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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9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천국 열쇠의 주인공은? ***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는자다!!***



[마태복음 16장 19절]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고기잡이 출신인 베드로에게 천국 열쇠를 허락해주셨다. 수많은 제자 중에서 베드로를 선택해 천국 열쇠를 맡기신 이유는 무엇일까. 

[마태복음 16장 13절]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당시 예수님을 믿고 따르던 수많은 제자가 있었지만 대부분이 예수님을 선지자 중의 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베드로는 달랐다. 그는 예수님을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으로 믿고 따랐던 것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믿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베드로는 사람의 모습으로 자신의 눈앞에 계시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었다. 그리고 입으로 시인했다. 그 결과 엄청난 축복이 담겨 있는 천국 열쇠를 받았던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천국 열쇠를 받은 베드로를 닮고자 한다. 그의 믿음을 닮게 되면 자신들도 베드로와 같이 천국 열쇠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오신 구원자 곧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입으로만 시인한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믿었기 때문에 천국 열쇠를 받을 수 있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마지막 시대 예수님께서 2천 년 전과 동일한 사람의 모습으로 두 번째 오셨다. 무화과나무의 예언과 멜기세덱의 예언, 다윗의 예언 등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 시대 구원자가 오신 것이다(패스티브닷컴 ‘재림 예수님은 이미 오셨다’,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 ‘멜기세덱, 예수님 그리고 안상홍님’ 참조). 그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입으로만 사람으로 오신 구원자를 믿었던 자들은 결코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로 믿을 수 없다. 그러나 베드로와 같이 마음으로 믿었던 자들은 안상홍님을 이 시대 재림 그리스도로 믿고 따를 수 있다. 

천국 열쇠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베드로와 같이 사람으로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을 믿으라. 성경이 그 구원자를 증거하고 있으며, 그 증거를 받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2년 10월 16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님】주여! 주님도 장로교 소속입니까?


어두운 세상의 등불하나님의교회♡ 믿는자의 보배 그리스도 머릿돌 되시고
순교의 길을 간 사도들의 터를 닦아 창세전에 세우신 택한 백성 모인 곳
새 이름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의 영광 빛나리라


만약  이 말씀을 모르는 기독교인이 있다면 혹시 초신자이거나 설교시간에 상습적으로 졸거나 나이롱신자로 딴생각에 젖어서 억지로 교회에 나오는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천주교나 한기총 소속단체뿐만 아니라 다른 기독교단체의 수많은 신도들은 서로 이단과 사이비를 혐오하고 기피하는 현실 속에서  자칭 "나는 이단교회에 다닙니다,  나는 이단교회가 좋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소속교단이 이단인지 아닌지 혹시 교파가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하고 의심하기도 한다. 그래서 상대의 교단이나 교파를 따져 물어보고 이단색깔이 보이면 상대하지 않으려는 심리가 생기게 된다. 왜냐하면 이미 목사들로부터 이단경계령을 통보받고 이단색출, 이단척결 등 영적 도둑떼가 오히려 더 난리법석을 떠는 현실이다. 십중팔구 나름대로는 아버지 뜻대로 살고 있거나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고 있고 구원도 받고 축복도 받고 싶다고 말할 것이다. 물론 구원이 목적이 아닌 사람도 더러 섞여 있는 것도 사실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거짓 선지자들이 장난 치고 악을 저지를 수 있는 사각지대가 휴전선 DMZ보다 더 심각하게 교회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교단이 어떻게 되느냐고 묻는 사람들은 이미 첫 단추를 잘못 끼우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 만약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 더러 "주님 주님 우리는 교단이 뭡니까?", "우리는 교파가 어떻게 됩니까?", "누가 우리 교단이나 교파를 물으면 뭐라고 대답해야 합니까?" 하고 묻는다면 주님은 뭐라고 대답할까? "도대체 장로교나 감리교나 천주교나 성결교 이런 것을 언제부터 누가 왜 만든 것입니까?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처럼 진리를 모르니까 교단이나 따지고 교파가 갈라지고 콩가루집안이 되어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베드로는 무슨 교단이었고 바울은 무슨 교파였을까요? 이것이 과연 질문 가치라도 있단 말입니까? 여기에 꼭 대답을 해야 합니까? 이 질문이 성경에서 답을 찾을 수 있는 질문입니까?" 한때 말도 안되는 질문에 뭐라고 대답할까 고민했던 지난날을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 난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님】우상 숭배란 무엇일까?


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님)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님)는 지상 최고의 진리, 새언약 진리를 지키며 영생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바로 이거다! 

출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렘 10:2~5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살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공동번역: 허수아비)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만들지 말라고 하신 우상이다. 이 같은 하나님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십자가를 섬기는 자들은 결국 어떻게 될까?

렘 2:27~28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니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십자가를 비롯해 어떤 우상도 숭배하지 말아야 하겠다. 

출처 : pasteve.com/2673


십사만사천 모인 곳 하나님의 시온성 어린 양 목자되시고 천국길 인도하시네~♪♩
영광의 찬송돌리세 만왕의 왕 안상홍님 감사의 찬송을 돌리세 새 예루살렘어머니

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교회에 들어온 '브라우니'



브라우니의 인기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브라우니는 모 방송국 개그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소품 인형이다. 그 인기를 증명하듯 방송국 출입증과 전용 대기실이 마련됐다고 한다. 또한 매일 수많은 팬레터가 오고 있으며 팬 클럽까지 생겨났다. 심지어 한 연예 프로그램에서는 전문가를 섭외해 브라우니의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까지 가졌다. 전문가는 브라우니가 시베리안 허스키종이며 3~4개월 정도 돼 보인다고 답했다. 

이처럼 브라우니가 인기몰이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브라우니가 출연한 극중 주인은 정여사이다. 정여사는 돈 많고 뻔뻔한 성격으로, 누가 봐도 말이 안 되는 상황에서 제품교환을 요구하는 진상고객이다. 그는 점원이 자신의 요구에 따르지 않으면 브라우니를 내세워 “브라우니, 물어!”라고 외치며 자신의 편에서 도와주길 바란다. 물론 인형인 브라우니는 어떤 말이나 행동도 할 수 없다. 아무리 인기가 많다고 해도 브라우니는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인형에 불과하다. 제작자는 정여사가 인형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거절(?)당하는 모습을 통해 그를 더욱 희화화시켰다. 이런 정여사 같은 사람들에 대한 대중의 감정이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고 그 일등공신인 브라우니가 인기를 얻게 된 것이다. 

그런데 개그 프로그램에만 브라우니가 있는 것이 아니다. 기성교회에도 그들만의 브라우니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바로 ‘십자가’다. 기성교회는 오랜 세월 ‘십자가’를 교회 안팎에 세우고, 그것을 향해 주여주여를 외치며 말을 걸고 있다. 십자가가 해결사로 나서주길 바라는 듯 그 앞에서 기도를 하고 예배를 지킨다. 아무런 말과 행동도 할 수 없고,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십자가에게 말이다. 브라우니처럼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십자가가 그들의 바람대로 기적이라도 일으키길 바라는 것일까. 이에 대한 주, 곧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보자. 

출 20:4~6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고, 절하지 말며, 섬기지 말라고 하셨다. 이를 어기는 자는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로 여기며 그 행위에 대한 죄값을 반드시 치르겠다고 하셨다. 따라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절대로 어떤 형상이든 만들어서는 안 된다. 

인형에 불과한 브라우니가 주인인 정여사를 도울 수 없듯이, 십자가 역시 마찬가지다. 십자가는 하나님께 죄를 짓게 하는 우상일 뿐이다. 한낱 소품에 불과한 브라우니에 의지해 웃음거리가 된 정여사처럼, 최후의 날 십자가에 의지해 하나님께 웃음거리가 되지는 말아야겠다. 




십자가 숭배는 우상 숭배이므로 십자가를 세우거나 섬기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받지 못하고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됩니다. 우상 숭배를 금지하신 하나님의 뜻 안에서 올바른 믿음의 길을 가는 교회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총회장김주철목사)뿐입니다. 십자가에  예수님께서 희생하심으로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새언약을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총회장김주철목사)에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김주철 설교집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김주철 설교집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이 시대를 구원하기 위해 성육신하신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리고자 다섯번째 설교집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멜기세덱출판사刊)를 펴냈다.

‘성령’과 ‘신부’는 누구일까. 성경상 생명수를 주는 존재는 하나님인데 왜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 두 분일까.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원전에서 ‘하나님’이 2천500여회나 복수형 명사 ‘엘로힘(하나님들)’으로 기록된 이유는 뭘까. 이런 질문에 김주철 목사는 과감하게 대답한다.

‘성경’과 ‘신부’는 창세기에서 당신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말이다.
저자의 33편의 설교에는 성령과 신부가 전하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메시지가 차곡차곡 담겨 있다.

전반부는 믿음으로 변화되어 가는 개인과 세계를, 중반부는 하늘 소망 속에 더욱 진실하고 풍성해지는 삶을, 후반부는 서로 배려하고 섬겨주며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하나님을 닮아가는 ‘천국 가족’의 이상적인 모습을 그렸다. 성경 구절 하나 하나 충실히 엮어 놓은 설교를 따라 읽다보면 하나님을 ‘발견’할 수도 있을 듯 하다.

특히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 안에 영생, 천국이 있고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있으니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먼저 발견한 자들이 이 위대한 발견을 온 세계 구원을 위해 알리고 전하고자 촉구한다.

경기신문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614172 



성경의 비밀! 엘로힘 하나님께로 나아와 생명수를 받으라!

2012년 10월 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법원도 인정한 '가정파괴범' 한기총 진00 목사, 인권활동가 무더기 고소했다 패소◀



한기총 이대위 부위원장 진 목사, 재판 과정서 드러난 개종사업 수익만 10억 이상

소위 '개종전문가'로 유명한 진용식(56·안산상록교회 담임목사)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장이 자신을 "가정파괴범"이라고 공익캠페인을 벌인 인권활동가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가 패소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인 진 목사는 15년 전부터 개종을 목적으로 타 교단과 신도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개종을 강요하며 자신의 교회와 정신병원에 감금하도록 방조해 가족 간의 갈등과 가족폭력·가정파괴를 부추겼다.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5단독(판사 서정현)은 시민을 상대로 ‘종교증오범죄예방캠페인’을 벌이다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인권단체 정신병원피해자인권찾기모임(이하 정피모) 정백향 대표와 진민선 간사, 원서희·안경아 회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 “진 목사 강제 개종교육·상담 대가로 돈 받아”

정피모 활동가들은 2008년 11월부터 이듬해 10월까지 수차례 공익캠페인을 열어 진 목사가 ▶강제 개종교육 대가로 금품을 수수하고 ▶가정파괴 및 사회불안을 조장하고 ▶허위사실로 신도들을 현혹해 사리사욕을 채웠다고 밝혔다. 진 목사는 이 같은 주장이 허위라며 2010년 3월 이들을 검찰에 고소했다. 검찰은 진 목사의 주장대로 정피모 활동가들의 공익캠페인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보고 이들을 기소했다. 

13차례의 공판을 거친 후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적시한 글의 그 전제되는 사실에 관한 내용은…중요한 부분에서 객관적 사실에 합치된다고 할 것임으로 이를 허위의 사실이라고 보기 어렵고, 달리 피고인들이 허위사실을 적시하였다고 인정할 증거가 없다”며 무죄를 판결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진 목사가 “이단교회로 지목한 교회들을 비판하거나 비난하고 그 신도들을 개종시켜야 한다는 취지의 이단세미나를 개최하는 한편 하나님의 교회 등 신자들을 상대로 강제로 개종교육을 하여 온 사실, 그 과정에서 개종을 강요하는 교육을 하면서 상담대상자의 가족으로부터 상담료 명목으로 돈을 받았고, 이단세미나를 계속하면서 사례비 등 명목으로 돈을 받아왔던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진 목사는 이 사건과 관련해 작년 12월 증인으로 법정 진술하면서 개종교육에 대한 대가를 받지 않는다며 금품수수 의혹을 완강하게 부인했다. 하지만 계좌 추적 결과 개종교육과 이단세미나 등 각종 개종사업을 통해 진 목사가 벌어들인 수익은 드러난 것만 무려 10억 원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 진 목사 말만 믿다가 ‘낭패’

정피모 활동가들은 공익캠페인 당시 “진 목사는 타 교단 신도들을 개종시켜 주겠다며 피해자 가족들에게 금품을 받고 폭력과 협박, 강요, 감금이라는 극단적 수법을 동원해 멀쩡한 남의 가정을 철저히 파괴시키고 사회에 심각한 물의를 일으킨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질러 2008년 10월 23일 대법원을 통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최종 확정 선고 받은 자이다…그의 신도들은 강요·폭행·협박·감금방조 확정판결을 받았고, 진 목사와 그 신도들은 손배소에서도 패소해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대법원 확정판결을 받았다. 진 목사는 허위사실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두 차례나 50만 원 벌금형 대법원 확정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 내용을 허위사실로 보고 공소 제기했지만 서정현 판사는 피고인들의 주장이 대법원 판결문을 토대로 한 것인 만큼 ‘사실이다’고 판시했다.

진 목사는 2000년~2001년 사이 정 대표와 진 간사, 또 다른 피해자인 오 모 씨를 상대로 강제 개종교육을 강행했고, 남편과 가족들이 안산상록교회 옥탑방과 정신병원 폐쇄병동에 감금하는 것을 방조한 혐의로 2008년 10월 23일 대법원으로부터 유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 당시 대법원은 “진00의 경우는 그 자신이 개종강요의 주체라 할 것이며, 나머지 사람들은 결과적으로 보조적인 역할을 한 것에 불과하다” “피고인들의 행위가 개종의 권유라는 미명하에 개인의 신체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 중차대한 범죄” “사회통념상 허용될 수 없는 범죄”라고 판시한 바 있다.

‘진 목사가 가정파괴 및 사회불안을 조장했다’는 정피모 활동가들의 캠페인이 허위라는 검찰의 주장도 재판부는 인정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진 목사의 강제 개종 과정에서 정 대표와 오 모 씨가 남편에 의해 정신병원에 강제입원됐고, 이로 인해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르게 된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번 판결에 대해 변호인들은 “진 목사가 개종교육·개종상담 등으로 금품을 수수하거나 사리사욕을 채우고, 가정을 파괴하고, 사회불안을 조장했다고 한 정피모 활동가들의 주장이 사실임을 재판부가 인정한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검찰이 항소를 하지 않아 1심 무죄 판결이 확정됐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판3부장검사는 항소를 포기한 데 대해 “판결문과 기록을 검토한 결과 항소를 하더라도 번복할 가능성이 없다는 법리적 판단 후 항소를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슬 기자[dew@newshankuk.com] 
출처 :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210022249201890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는 성경 예언대로 성령(아버지하나님)과 신부(어머니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을 받는 사랑이 넘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는 초대교회 진리를 그대로 행하며 천국유업을 약속받게 하는 지상 최고의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전합니다.

2012년 9월 1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귀신의 처소를 발견하는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성경대로  3차 7개절기를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재앙이 넘어가는 영생이 약속된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사이에 표징인 새언약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생명의 진리가 있으며 하나님의 약속, 구원이 있는 교회입니다.
귀신의 처소를 발견하는 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유월절)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계 18:1~2)

사도 요한은 귀신의 처소, 마귀의 소굴이 무너질 것을 이렇게 기록했다.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라는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영광(靈光)은 귀신의 처소와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을 들여다볼 수 있는 광채를 말한다. 

이 광채는 무엇일까?
옛적 유다왕국의 왕이었던 요시야와 히스기야의 경우를 보면 귀신의 처소를 들여다볼 수 있는 광채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요시야가 왕위에 오른 지 18년째 되던 해,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당시 대제사장이었던 힐기야가 하나님의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했는데, 율법의 말씀을 듣게 된 요시야가 회개하며 대대적으로 유월절을 지킬 것을 명한 것이다. 그렇게 18년 동안 한 번도 지키지 않았던 유월절을 마음과 힘을 다해 지킨 후,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유월절을 지킨 요시야와 백성들이 나라 안의 모든 신접한 자와 박수와 우상을 제했던 것이다(왕하 22:8~11, 23:1~25). 

히스기야 왕 시대에도 비슷한 역사가 있었다.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이월 십사일에 유월절 양을 잡으니 … 이 모든 일이 마치매 거기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나가서 유다 여러 성읍에 이르러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과 단을 제하여 멸하고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각각 그 본성 기업으로 돌아갔더라(대하 30:1~31:1)

두 왕 모두 유월절을 지키고 난 후 우상을 없앴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유월절을 통해 귀신의 처소를 들여다볼 수 있는 영적 안목을 갖게 됐음을 알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유월절의 약속 중에는 다른 신에 대한 징벌이 포함되어 있다.

내가 그 밤(유월절)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출 12:12)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우상이 우상인 줄도 모르고 숭배하는, 끔찍한 일을 저지르게 된다. 사도 요한은 귀신의 처소인 큰 성 바벨론이 멸망할 것이라는 말씀에 이어 하나님의 애타는 음성을 들었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이 시대에도 히스기야왕과 같이 새언약 유월절을 지켰을때  귀신의 처소를 들여다볼 수 있는 영적 안목을 갖게 됩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우상이 우상인 줄도 모르고 숭배하는, 끔찍한 일을 저지르게 되니 반드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유월절을 지켜 우리를 구원하실 참 하나님만을 섬기고 재앙을 넘길 수 있는 지혜를 갖도록 합시다!!^^

2012년 9월 15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지옥의 고통쯤이라면...


지옥의 고통쯤이라면...

복합부위통증증후군(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이하 CRPS)이라는 희귀병이 있다. 외상 후 특정 부위에 발생하는 매우 드물지만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신경병성 통증을 말한다. 즉 신체부위의 손상이 해결되거나 사라졌는데도 해당 부위가 화끈거리거나 아리는 듯한 양상의 극심한 통증이 지속된다는 것이다. 이는 과거 분류상 작열통에 해당된다.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순위를 보면 3위가 출산의 고통이고, 2위는 사지절단의 고통이라고 한다. 그리고 가장 참기 힘든 고통이, 몸이 불에 탈 때 느끼는 작열통이다. CRPS 환자들은 최악의 고통인 작열통을 느끼며 살아간다고 하니 얼마나 삶 자체가 고통스럽겠는가.  

실제로 미국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협회에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CRPS 환자의 47%가 자살을 생각해 보았고 15%가 자살 충동을 행동으로 옮겨봤다고 한다. 한국 역시 대한통증학회의 조사 결과, CRPS를 포함한 만성통증환자의 44.2%가 우울증을 호소했으며 35%가 자살 충동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이런 고통과는 비교도 안 되는 고통을 느끼며 영원히 사는 사람들도 있다. 바로 지옥 불못에 들어갈 사람들이다. 지옥은 몸이 불에 타는 고통을 끊임없이 느끼며 사는 곳이다.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다. 성경은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잘 보여준다.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마가복음 9장 43~49절)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컸으면, 자신의 손과 발로 인해 범죄하면 그것을 찍어버리라고 했겠는가. 간혹 ‘지옥 한번 가보지. 지금 사는 것도 지옥 같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지옥의 고통보다 덜하다는 사지절단의 고통을 아무렇지도 않게 참을 수 있다는 것일까. 어리석고 미련한 생각이다. 

영원 세세토록 고통이 지속되는 곳이 지옥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이 그곳만큼은 가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신다. 그래서 허락해주신 것이 죄를 사해주는 새 언약 진리(패스티브닷컴 ‘새 언약과 그리스도의 희생’ 참조)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살기를 간절히 바라신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국문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러한즉 죄악이 너희를 패망케 아니하리라 너희는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죽는 자의 죽는 것은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에스겔 18장 30~32절)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는 하늘의 죄로 인하여 죽을 수 밖에 없었던 하늘의 자녀들을 구원하시려 사람되어 이 땅에 두번째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뿐입니다. 2천년 전 초대교회에서 지킨 새언약 진리로서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님의 사랑을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에서 느껴보세요.*^0^*


2012년 9월 1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고아의 간절한 소망




고아의 간절한 소망

엄마 ! 

어머니!


어머님!


이 세상에는 비록 남의 일이건만 남의 일 같지않고 왠지 사연을 듣다보면 가슴이 찡해지고 눈물이 핑돌면서 가슴이 먹먹해질 때가 더러 있다. 그 중에서도 기막힌 사연으로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무심한 세월 속에 부모형제도 못알아보고 삶에 지쳐갈 때에 다시 극적으로 상봉하는 이산가족형 고아도 있고 철부지 어린시절에 길을 잃고 부모와 생이별하여 평생 고아처럼 고독하게 살다가 천만다행으로 부모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도 있다.  


 이런 이야기를 단지 이 땅에서 소설이나 영화, TV드라마로만 여기지 않고 까마득한 옛날 천사세계의 본향 소식으로 옛추억을 더듬으며 성경에서 그 근본이치를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깨달았다면 분명 천복을 받을 행운의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리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요한복음14:18)

고아의 종류를 살펴보면 전쟁고아, 에이즈 고아, 미아고아 등이 있다. 전쟁고아는 전쟁으로 인하여 부모를 잃은 아이를 뜻하고 에이즈 고아는 부모 중 한쪽, 또는 양쪽이 에이즈로 사망하여 고아가 된 어린이를 뜻한다. 유엔 에이즈계획(UNAIDS), 세계보건기구(WHO) 통계에 따르면, 15세가 되기 전 어머니가 에이즈로 사망한 어린이에게 이 용어가 쓰이며, 아버지의 생존여부는 상관하지 않는다고 한다. 에이즈 고아는 해마다 70,000명씩 늘어나고 있으며,  2010년까지 2천만 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에이즈로 인해 부모를 잃은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미아고아는 부모를 길에서 잃어버려 미아가 된 아이들이 어느 고아원에 있다가 여기 저기 보내져 결국엔 고아가 되어버린 아이들이 TV에 자주 나오기도 한다.  이 경우 미아가 된 아이는 물론이고 부모에게도 평생 잊혀지지 않고 지울 수 없는 큰 상처로 남게 된다. 


대표적인 예로 지난 68년 목포의 외가에 갔다가 길을 잃어 미아가 된 후 고아로 살아온 전모(42.전남 화순)씨는 지난 10월 24일 전남 화순경찰서의 도움으로 일가족 5명을 모두 만나는 행운을 얻었다」(연합뉴스 2000-12-24) 이러한 사례를 보아 미아에서 자칫 고아가 되는 일이 극소수의 일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계21:4)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히11:13~16)


아름다운 천사세계에는 근본 눈물, 슬픔, 사망, 고통이 없고 고아도 외국인도 없는 곳인데 왜 이런 사람들을 데리러 지구 도피성까지 친히 오시겠다는 말씀을 하셨을까?  비유 속에는 창세 때부터 감추어진 천국비밀이 있다고 했는데 과연 무슨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이 비밀은 결국 구원자 그리스도께서 초림3년과 재림 37년의 다윗왕위 40년을 이루시기 위하여 사람의 모습으로 다시 오시지 않고는 결코 그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아니겠는가?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고전4:5)

우리 인생들은 하늘나라에서 무슨 사연과 무슨 죄 때문에 기억도 없이 이 지구 도피성까지 와서 고아처럼 살아야 할까? 비록 부모가 있어도 찾지 않으면 고아와 다를 바 없고 하늘 아버지는 겨우 찾았어도 긴가 민가 하면서 아직도 영의 어머니를 찾지 않았다면 이 또한 영적 고아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어미없는 병아리와 어머니 없는 자식만 불쌍한 것이 아니라 하늘 어머니 존재 조차도 기억못하는 자녀가 천국에 돌아갈 생각인들 하겠으며 나온 바 하늘본향을 사모하는 마음이라도 있을까?


[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 노래만 되풀이 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하늘 본향을 생각하며 하늘 어머니도 그리워하면서 단 한번만이라도 어머니를 생각하고 기도한다면 분명코 길은 열릴 것으로 믿는다. 어머니!  불효자식 이 못난 자녀들을 용서 하소서, 입술이 둔하여 불쌍한 영혼들을 제대로 깨우치지 못한 이 소자를 용서하소서! 



출처 : 패스티브닷컴


하늘의 잃어버린 자를 찾아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는 자녀를 향한 어머니하나님의 간절하신 사랑을 전합니다. 사랑 그 자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가 늘 웃음이 끊이지 않고 행복한 이유입니다. 하늘 영광을 뒤로 하시고 죄악의 땅까지 친히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우리 본향, 하늘 나라로 돌아갑시다.(^.~) 


2012년 9월 1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죽은자가 돌아와서



‘죽었던 사람이 돌아와서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면, 우리 가족은 분명 회개를 할 것이다. 가족이라도 이 고통을 피해갈 수 있다면!’

부자는 살이 타들어가는 고통을 느끼며 생각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간청을 드렸다.

“아버지여, 그 곁에 있는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저희에게 증거하게 하여 저희로 이 고통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그의 간청에 안타까운 듯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저희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눅 16:19~31)
                                                      
흔히들, 죽었던 지인이 살아나서 천국과 지옥의 존재를 알린다면 그것을 믿을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선지자들의 말을 듣고 믿지 않으면, 아무리 죽었던 자가 살아난다고 해도 믿을 수 없다고 하셨다. 혹 죽었던 자가 살아나서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영원한 생명을 주는 구원자를 믿어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알린다고 생각해보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그의 말에 귀 기울여 줄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신반의하거나, 미쳤다고 손가락질할 것이다. 또한 갖가지 의학적인 용어를 붙여 환상과 같은 것을 봤다고 진단을 내릴 수도 있다.

하나님께서는 죽었다 살아난 사람의 증언보다 천국과 지옥, 그리고 구원자를 알 수 있는 방법은 모세와 선지자의 글, 성경을 보는 것이라고 일축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 외의 다른 책으로는 절대 구원자도, 천국과 지옥도 알 수 없다.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를 만나야만 부자와 같이 지옥에 가지 않을 수 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 5:39)





2012년 9월 1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예수님은 왜 십자가형을 받으셨을까


예수님은 왜 십자가형을 받았을까?
왜 십자가형이었는가. 

예수님께서는 왜 하필 십자가 형벌을 받으셨던 것일까. 
로마 시대, 살인자와 같은 흉악범에게 집행됐던 사형방법이 바로 십자가 형벌이었다. 그 만큼 십자가 형벌이 고통스럽다는 의미다. 유대인들이 얼마나 예수님을 미워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십자가 형벌을 받았다는 것은 그가 저주를 받았다는 것을 상징한다. 
유대인들이 죽은 사람의 시체를 십자가에 매달아 놓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신 21:22~23 사람이 만일 죽을 죄를 범하므로 네가 그를 죽여 나무 위에 달거든 그 시체를 나무 위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당일에 장사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다는 사실만큼, 유대인이 두렵고 끔찍하게 여기는 것은 없다. 그 형벌을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받으셨다. 물론 예수님께서는 이들이 이런 치욕스러운 고통을 줄 것이라는 것을 아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길을 가셨다. 왜일까.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자녀가 하늘에서 지은 죄의 대가가, 사망이기 때문이다. 태어나면 언젠가 죽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 죽음은 당연한 것이 아니었다. 죄에 대한 형벌, 사형이 집행된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육신의 죽음보다 더 두려워해야 할 것이 있다고 알려준다. 영혼의 죽음이다.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우리가 지은 죄는 육신의 죽음도 모자라 영혼의 죽음까지 겪어야 비로소 벗어낼 수 있는 것이다. 얼마나 큰 죄를 지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 그런 우리들의 죄를 대신 받으신 것(요 1:29)이다. 우리들의 죄가 켰던 만큼, 잔혹스러웠던 만큼, 용서받을 수 없었던 만큼, 예수님께서 받으신 형벌의 무게는 더해갔다. 십자가 형벌, 그것은 우리가 겪어야 했던 죄의 대가였다. 

두렵고 혐오스러운 십자가 형틀. 그 형틀을 올려다보며 초대교회 성도들은 얼마나 가슴을 쳤으며 십자가를 증오했을까. 사랑하는 예수님의 생명을 빼앗아간 로마인들의 사형도구니 말이다. 

그런데 그런 사형도구에 입을 맞추고, 숭배하는 사람들이 있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린다는 이유다. 예수님의 희생을 헛되게 하는 행위다. 성경은 우상을 만들면 저주를 받는다(출 20:4~5)고 했다. 우상은 어떤 형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십자가도 포함된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린다는 이유로, 그의 말씀을 어기고 저주받는 우상을 만든다면 예수님께선 그들에게 뭐라고 말씀하실까. 언급하지 않아도 알리라 생각한다. 



십자가를 섬기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십자가에 희생하심으로 세워주신 새언약으로 우리의 죄를 용서받고 영원한 생명에 이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새언약 3차 7개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성경의 가르침을 따르는 유일한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뿐입니다. 생명의 진리로 구원이 약속된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에서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왜 하필 한국이냐?


"재림 그리스도가 나타난 곳이 왜 하필이면 한국이냐?"

해외에서 복음을 전했던 적이 있다. 하루는 현지 기독교인을 만나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증거하자 처음에는 잘 들어주는 것 같았다. 다 듣고 난 뒤에 그는 엉뚱하게도 "재림 그리스도가 나타난 곳이 왜 하필이면 한국이냐?"라는 질문으로 강하게 반박했다. 마치 2000년 전 유대인들이 "그리스도가 왜 하필이면 목수 가정에서 나타나는가?"라는 질문과 비슷했다. 

그때 그 현지인의 생각으로는 '취업차 한국에 몇 년간 체류하면서 한국문화와 유교 및 불교풍토를 어느 정도 아는데, 아무래도 유럽국가나 서양 기독교 국가에서 재림 그리스도가 나타나야지 어찌 동양의 유교와 불교 국가인 한국에 그리스도가 올 수 있겠는가?'라는 생각에 지배당하고 있었던 듯하다. 

외국어 표현능력에 있어서는 아직은 다소 어눌하긴 했지만 그래도 재림 그리스도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이 충만했기에 말다툼을 하지도 않았고 포기하거나 물러서지도 않고 오히려 아버지 어머니께 간절한 마음으로 솔로몬의 지혜를 구하는 기도를 드렸다. 그리고 불현듯 떠오르는 생각과 함께 아주 간단한 질문을 되돌려주었다.  

"너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재림 그리스도가 한국에서 태어나신 것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은 것 같은데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육체로 재림하실 때 수많은 나라 중에 어느 나라에 태어나실지 그런 것을 너한테 물어보고 너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이었다. 그는 더 이상 대꾸를 하지 않고 가버렸다. 당시 나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였음을 감사하면서 아찔했던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재림하실 때 오실 시기나 장소 또는 국가를 인간들이 미리 지정해 놓은 곳에 반드시 오셔야 한다는 생각은 정말 벌레보다 못한 생각이 아니고 무엇일까? 과연 인간의 허락이 필요할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는 약속하신 말씀따라 동방땅끝에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무너진 진리의 제단을 복구하시고 우리의 죄사함과 구원을 축복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갑시다.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왜 슬피 울며 이를 갈까?

동방에 구원자 오셨네. 그 분은 안상홍하나님
생명의 절기로 시온을 세워주신 성령시대의 구원자.
해돋는 동방에 구원자 오셨네. 그 분은 새예루살렘 어머니.
영원한 생명과 안식을 우리에게 주시는 권능의 하나님.

아버지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 
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마태복음 22:12~14)

거짓 선지자들에게는 엄청 불만스럽고 불편한 진실이 담긴 이 비유는 아무것도 믿지 않는 이방인들을 두고 하신 말씀은 결코 아니다. 원래 임금의 혼인잔치에 초대받았던 기득권층 사람들은 결국 전부 무자격자로 실격처리된 후에 마지막으로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다시 혼인잔치에 청하여 오라는 임금의 엄중한 명령에 따라 종들은 신분, 성품, 예복 같은 것은 따지지 않고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모두 데려오니 혼인잔치에 하객이 가득한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이 혼인잔치 자리가 어떤 자리던가? 상식적으로 한국의 청와대에도, 영국의 버킹검 궁전에도, 미국의 백악관에도 아무나 함부로 초대하지 않는 것이어늘 하물며 천국은 더더욱 그러하지 않겠는가? 천국의 혼인잔치 하객으로 초대받은 사람들 중에 감히 예복도 입지 않은 문제아가 섞여있을 정도면 이것은 분명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닌 것이다.  

하객들의 의식수준이 이런 상황이다 보니 신부의 존재와 등장시기를 미리 거론해 본들 관심 밖이고 시기상조일 것 같기도 하다. 성경도 믿지 않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신부가 있다 없다", 혹은 "나도 신부고 너도 신부다, 우리 모두가 다 신부다"라고 말장난하는 사람도 있는데 부디 청함받은 다수의 하객 입장에서 과감히 벗어나 진정 예복이 무슨 뜻인지를 깨달아서 꼭 택함을 입는 소수의 은총과 은혜를 덧입기를 바랄 뿐이다.

하객으로 가득찬 혼인잔치에 예복도 입지 않고 들어온 한 사람이 임금의 눈에 심히 거슬리게 되어서 그냥 강제추방 정도가  아니라 안타깝게도 수족을 결박당하고 무서운 처벌까지 받게 되니 바보처럼 아무 생각없이 영문도 모르고 무조건 남들 따라 들어온 하객으로서는 얼마나 억울했으면 슬피 울면서 이를 갈기까지 했을까? 수면 중에 잠꼬대하면서 이를 가는 버릇을 의미하는 것은 물론 아니다. 

본문에서 바깥 어두운 곳에 내어던짐을 당하는 것은 지옥을 의미하는데 오죽하면 수족이 잘리는 육신의 고통이 있더라도 지옥고통만은 당하지 말도록 권고하셨을까? 예복을 입지 않았던 그 하객은 차라리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지 말았으면 더 좋았을 것을, 차라리 가룟 유다처럼 태어나지 말거나 제자가 되지 않았더라면 스승을 배신하지도 않았을 것을···. 차라리 기성교단의 오만과 교만에 빠지지 않았더라면 온갖 불법과 비리에 중독되지는 않았을 텐데, 조금만 더 겸손했더라면 새 언약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들을 그렇게 까지는 비방하거나 핍박하진 않았을 텐데, 차라리 우리목사님과 등졌더라면 성경말씀대로 쉽게 돌아올 수 있었을 터인데···. 

같은 제자로서 베드로와 유다의 차이점은 한 사람은 통곡하며 진정한 회개를 하고 수많은 사람까지도 회개시켜 구원의 길로 인도했고 다른 한 사람은 후회만 하다가 결국 자살을 실행했다는 것이다. 사악했던 좌편강도와 회개했던 우편강도는 둘 다 같은 강도였지만 진실된 회개의 가치를 생각하게 한다. 이 모든 것이 어찌 지나간 옛이야기로만 치부할 것인가? 이것이 어찌 남의 일이고 강 건너 불구경일까? 이런 모든 일들이 내 발등의 불이 되지는 않을런지 자신을 돌아보면서 엘로힘 하나님의 은총을 입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설마 나는 아니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이 얼마나 무서운 생각인지를 모르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과연 천국 지옥은  존재할까?




2012년 9월 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우리는 왜 70년을 사는가.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나요? 어머니 음성이 들리지 않나요? 
기도해보세요. 눈 앞에 펼쳐지는 확실한 믿음! 마음으로 느낄거예요. 
사랑해보세요. 바다같은 마음으로 마음을 두드리는 어머니 사랑 느껴지지 않나요?
따뜻하게 전해지는 어머니 크신 사랑 
파도같이 밀려오는 어머니 사랑이 느껴지지 않나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우리는 왜 70년을 사는가.

코끼리 평균수명 60세, 고래 120세, 바다거북 200세···.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사람의 평균수명 70~80세(시 90:10). 

이들의 수명이 각각 다른 이유는 뭘까?

모든 생명체는 난자와 정자가 만났을 때 비로소 탄생한다. 이 생명체에 영양을 공급하고 에너지를 만드는데 필요한 것이 바로, 미토콘드리아라고 한다. 미토콘드리아는 몸의 가장 작은 단위인 세포가 움직이도록 에너지를 만드는 공장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미토콘드리아가 활동을 멈춘다는 것은 곧 생명체의 죽음을 의미한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신비로운 사실이 있다. 생명체 곧 우리 몸에 전달된 미토콘드리아가 전부 어머니의 미토콘드리아라는 사실이다. 일반적으로 아버지와 어머니의 유전자를 각각 동일하게 물려받는 것과 달리, 이 생명유전자인 미토콘드리아만큼은 오직 어머니의 것만을 유전받는다. 

실제로 난자에는 30만 개의 미토콘드리아가 있으며 정자에는 유전정보가 담긴 머리와 헤엄칠 꼬리 사이에 고작 150개의 미토콘드리아가 있다. 그런데 난자와 정자가 결합하면서 정자가 가지고 들어온 미토콘드리아를 난자가 거부반응을 일으켜 송두리째 부숴버리게 된다. 

결국 수정란 속에는 아버지의 미토콘드리아는 하나도 없고, 고스란히 어머니의 미토콘드리아만이 남게 된다(네이버캐스트 참조: 권오길 교수(미토콘드리아의 DNA는 어머니를 통해 전해진다)).

어머니의 생명유전자가 그대로 자녀에게 100% 전달된다는 것. 
이처럼 모든 생명체는 어머니를 통해 그 생명이 유전된다고 할 수 있다. 

코끼리가 60년을 사는 것은 어미 코끼리에게 60년 살 수 있는 생명유전자를 받았기 때문이다. 
또 고래가 120년을, 바다거북이 200년을 살 수 있는 것도 그 어미로부터 물려받은 생명유전자의 영향인 것이다. 물론 사람도 마찬가지다. 육의 자녀가 70~80년을 사는 것은 생명유전자의 100% 제공자인 육의 어머니가 70~80년 살 수 있는 생명유전자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수많이 사람들이 염원하는 영원한 생명은 누구를 통해서 받을 수 있을까. 
당연히 영원한 생명을 가지신 분,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서만 받을 수 있다. 

사도 바울은 “오직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하면서 성도들에게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고 알려줬다. 여기서 형제들은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 곧 하늘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의 자녀(갈 4:26~31 참조)다. 

하늘 어머니의 자녀들이 약속받은 것이 무엇이겠는가. 요한일서 2장 25절 말씀이다. 

그(하나님)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


2012년 9월 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모전여전(母傳女傳)



모전여전(母傳女傳)

요한계시록 17장에는 하나님께서 가증하게 여기시는 음녀가 등장한다. 4절에 그 음행하는 여자의 특징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는데, 놀라운 것은 이와 완전히 판박이인 교회가 지구상에 실제 존재한다는 것이다. ‘혹시 이 말씀을 보고 따라한 걸까?’ 하는 착각이 들 만큼 완벽하게 이 모습을 재현(?)해냈다. 소름이 돋을 정도다. 자, 얼마나 똑같은지 한번 감상해보라.

그 여자는 자주빛과 붉은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요한계시록 17:4)

지금 당신의 머릿속에 어떤 교회가 떠오를 것이다. 바로 그 교회다. 왜? 그 교회가 뭘 어떻게 했기에 하나님께서 가증하게 여기시는 것일까? 그 교회가 지금껏 어떤 죄를 저질렀는지 알아보자. 증거는 굳이 필요없을 듯하다. 역사가 증거해주고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주신 ‘안식일’을 ‘일요일’로 바꿨다. 하나님께서 영생을 약속해주신 ‘유월절’을 없애버렸다. 성경에는 없는 ‘크리스마스’를 교회 안에 끌어들였다. 하나님께서 세우지 말라 하신 우상(십자가, 마리아상)을 세웠다. 이런 이유들 때문인지 그 교회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십계명이 성경과 다르다. 

이밖에도 그 교회가 행한 일들-면죄부 판매, 마녀 사냥, 종교재판 등-은 지탄받아 마땅한 것들이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일만 행하니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가증하겠는가? 5절을 보면 또 한번 놀랄 만한 예언이 기록돼 있다.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7:5)

앞서 말한 교회를 성경은 ‘큰 바벨론’,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고 부르고 있다. 역사적으로 큰 바벨론 교회가 싫다고 개혁을 외치며 떨어져 나간 교회가 있다. 그런데 떨어져 나간 교회는 큰 바벨론, 어미 교회가 하는 것을 면벌부, 연옥 교리 등을 빼곤 거의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 흥미롭게도 ‘억만인의 신앙’이라는 책에 보면 이를 증명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그렇지만 성서에는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 왔다고-성교회(천주교회)로부터 끌어오지 않았다고- 우기는 카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그러나 실은 프로테스탄(개신교)이 탄생된 당시에는 이것이 보편적으로 관습이 되고 있었다. 이것은 비록 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카톨릭 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 오고 있다. 이것은 카톨릭이 아닌 교파들이 갈라져 나간 자모(慈母)이신 성교회의 기념물로서 남아 있는 것이다. 마치 집을 박차고 나가긴 하였지만 호주머니 속에 어머니의 사진이나 머리카락 한줌을 늘 지니고 있는 탕자처럼….”

‘모전여전’이란 말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요한계시록 666의 정체

2012년 9월 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 반석 위에 집을 지으라 / 기초공사가 확실해야....



반석 위에 집을 지으라 / 기초공사가 확실해야...

1923년 일본에 전무후무한 지진이 일어났다. 동경 인구의 절반이 죽은, 일본 역사상 최악의 지진 관동대지진이다. 인명피해만큼 재산피해도 켰다. 대부분의 건물이 무너졌다. 

그런데 유일하게 무너지지 않은 건물이 하나 있었다. 덕분에 그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 모두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지진 직후 건물은 이재민들을 위한 장소로 쓰였다. 

건물은 미국의 건축가 프랭크 라이트(Frank Lloyd Wright) 씨가 지은 임페리얼호텔(Imperial Hotel). 프랭크 씨는 이 호텔을 짓기 위해 기초공사를 하는 데만 2년이라는 시간을 매달렸다. 많은 시간을 투자한 만큼 많은 비용이 투자됐기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호텔이 지어진 지 2년 후 대지진이 일어났을 때, 대부분의 건물과 도로가 파손된 가운데서도 이 호텔만큼은 건재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었다. 

영적 공사도 마찬가지다. 예수님께서도 기초공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마 7:21~27)

기초공사를 잘 하기 위해서는 모래가 아닌,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 한다. 물론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비유의 말씀인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반석 위에 집을 지으라’는 말씀은 무슨 의미일까.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고전 10:4)

반석은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따라서 반석 위에 집을 짓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상과 가르침을 중심으로 한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럴 때 비로소 예수님과 하나가 될 수 있다.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엡 2:20~22)

온 우주 최고의 건축가이신 하나님께서, 영적 성전재료로 쓰신다는 성도들은 분명 구원받을 자들이다. 이들은 반석 곧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믿음의 생애를 산 이들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적 성전재료로 선택을 받고자 한다면, 당연히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새 언약 유월절(눅 22:15)과 주간절기인 안식일(눅 4:16), 여성도 머리수건규례(고전 11:1) 등을 지키는 것이다. 이것이 영적 기초공사를 튼튼히 하기 위한 방법이다. 



영적 기초공사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 반석 위에 집을 지으라 하신 뜻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상과 가르침을 중심으로 한 삶을 살았을 때 예수님과 하나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알려주신 생명의 진리는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3차 7개 절기로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협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에서 그대로 지키고 있다.  사람에게 났으면 무너질 것이나 하나님께 난 것은 무너지지 않는다는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는 1964년에 첫 교회가 설립되어 현재 소속 교회는 2200여개, 신자는 약 175만명에 이른다.  전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에서 영적 기초공사를 튼튼하게 하여 영원한 천국에 돌아가길 바란다.




2012년 9월 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솔로몬의 명판결 / 하늘 어머니의 참사랑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찾아야 할 구원자는 성령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해 주시고 아름다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는 어머니하나님께서 원하는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허락하십니다.  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전 세계 70억 인구를 움직이는 상위 1% 지도층은 누굴까.
놀랍게도 대다수가 유대인이라고 한다. 모 방송프로그램에서는 이들이 이처럼 최고의 위치에 오른 비결을 자녀의 양육방식과 그들의 교육 지침서인 ‘탈무드’에서 찾았다. 물론 자녀 교육에 관심이 있는 부모라면, 종교를 무론하고 성경에 뿌리를 두고 있는 이 책을 한번쯤 읽어봤을 것이다.

특히 탈무드의 내용 중 솔로몬의 명판결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 만큼 유명하다. 솔로몬은 다윗의 아들이자 이스라엘의 세 번째 왕이다. 그는 이스라엘의 어느 왕보다 지혜가 출중해, 이방나라 왕이 그 지혜를 배우기 위해 올 정도였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 같은 그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솔로몬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판결사례가 성경에 단 하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 어떤 판결보다 이 하나의 판결내용을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신 것이다. 판결 안에는 어떤 메시지가 담겨있는 것일까. 사건의 정황은 이렇다.

두 여자가 한 아이를 두고 친권을 주장한다. 이들 중 한 명의 아이는 이미 죽은 상태다. 살아있는 아이가 자신의 아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서로 자신의 아이임을 확증해 줄 만한 증인이나 증거가 없다.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모두 숨을 죽이고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솔로몬은 다소 엉뚱한 판결을 내린다.  

“칼로 아이를 둘로 공평하게 나눠 두 어머니께 주라!”

기가 막힌 판결이다. 이 판결로 솔로몬은 손쉽게 진짜 어머니를 찾아낸다. 어머니의 마음이란 어떤 것인지 그는 알았던 것이다.

거짓 어머니는 아이의 생명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누구의 아이도 되지 못하게 해달라고 했다. 그러나 진짜 어머니는 자녀의 목숨을 살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친권까지 포기했다. 이런 모습을 통해 진짜 어머니가 누구인지 쉽게 구분해낸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유독 이 판결에 집중하신 것일까.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롬 15:4)’이라고 했다. 진짜 어머니를 찾아내는 방법이 우리가 알아야 할 교훈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시다는 것을 분명하게 증거하셨다.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로 인해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셔서 희생하실 것도 말씀하셨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사 49:15~16)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 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사 50:1)

우리들의 허물로 인해 이 땅에 보냄을 입은 어머니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의 진짜 어머니처럼, 오직 자녀들의 생명을 구원해주시기 위해 “오라 생명수를 받으라”고 외치시고 계신다. 모든 죄를 사해주는 새 언약 유월절(마 26:19~28)을 지키고 영원한 생명을 받아 천국 가자고 하신다.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영원한 생명을 받자고 외치는 어머니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이러한 어머니 하나님의 마음을 자녀들이 알 수 있도록,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의 단 하나의 판결만을 성경에 기록하신 것이다.

육의 어머니는 육의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탈무드를 읽어준다.
그리고 영의 어머니는 영의 자녀들이 죄 사함을 받고 다시금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성경’을 통해 교육하신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가을맞이 대청소 구슬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는 자녀를 향한 어머니하나님의 간절하신 사랑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사랑 그 자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가 늘 웃음이 끊이지 않고 행복한 이유입니다.  늘 주시기만 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에서 체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 가을맞이 대청소 구슬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은 2일 분당 이매동 일대에서 가을철 맞이 대청소에 나섰다.

분당소재 새 예루살렘성전(하나님의교회 본당) 소속 목회자와 성도 등 500여 명은 지하철 이매역을 기점으로 대로변, 인도, 주택가, 이매천까지 성전 반경 2km에서 각종 오물들을 수거하는 정화활동을 폈다.

새 예루살렘성전은 2000년도 성전 설립 이래 해마다 두세 차례씩 마을 청소활동을 많게는 1천500여명의 성도들이 나서 펴와 주민들에게 찬사를 받고 있다. 

조성호 목사는 “태풍과 지하철 확장 공사 등으로 주변환경이 지저분해진데다 오는 30일 교회 초막절 절기를 지키기 위해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고교생 딸과 함께 나선 손은아(40·이매동) 씨는 “혼자 하기 어려운 일인데 함께 나서니 즐거움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현재 전 세계 150여 개 국가에 2천200여 개의 교회가 있으며 등록성도수가 175만 명으로 단일교회로는 국내최대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