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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김주철목사】소시오패스의 거짓말



당신이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쳐온 25명의 사람 중 한 명은 소시오패스다. 전 세계 인구 가운데 무려 4%가 소시오패스라고 한다. 소시오패스는 사이코패스와 같은 인격장애에 속하나, 자기 감정에 미숙하고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는 사이코패스와 달리, 감정조절이 뛰어나며 타인의 감정을 잘 이용한다. 가령 자신의 잘못이 발각되면 거짓으로 후회, 반성을 하거나 동정심에 호소하면서 자신의 순진함을 강조하는 식이다. 물론 자신의 이익을 챙기기 위한 거짓말이며 양심의 가책은 느끼지 못한다. 이들은 사이코패스가 충동적으로 범죄를 저지는 것에 반해, 평범한 보통사람의 모습으로 우리 곁에 존재하면서 계산적이고 치밀하게 범행을 저지른다. 사이코패스보다 훨씬 많은 숫자의 소시오패스가 우리 삶 곳곳에 숨어 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거짓말도 서슴지 않는, 소시오패스가 교회 내로 들어온 지는 오래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한복음 8장 44절)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저희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디도서 1장 15~16절)

이들은 입으로는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한다.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예배를 드린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알려주신 진리는 버리고 사람이 만든 계명을 지킨다. 즉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가르치며 하나님을 믿는 길이라고 알려주는 식이다. 예수님께서 지키길 원하고 원하였다고 하신 새 언약 유월절과 안식일은 깡그리 무시하고 말이다(누가복음 22장 15~20절).


갈라디아서 1장 6절에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전해주신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은 없다고 했다. 그리스도께서 전해주신 복음은 안식일 새 언약 유월절 3차의 7개 절기. 그 외에는 다른 복음인 것이다.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했다. 많은 사람들을 천국이 아닌 저주받는 지옥으로 인도하면서도,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길이라며 웃는 자들이 소시오패스가 아니겠는가.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고린도후서 11장 13~14절)

자신을 그리스도의 사도인 양 가장하는 영적 소시오패스. 이들을 구분해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 행위’가 누구의 복음을 따르는가이다. 성경에도 있지 않은 일요일 예배나 추수감사절 등이 하나님의 절기라며 거짓말하는 자들은 사단의 일꾼이요, 영적 소시오패스다. 더 이상 이들의 거짓말에 속지 말자. 그들의 행위가 그들의 정체를 알려주고 있지 않는가. 

2012년 10월 28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누구와 있을 때 가장 행복한가 // 완전한 행복의 원천은 가족 중에서도 단연 ‘어머니’다.



1950년 이후 영국과 미국 등 선진국의 행복지수는 국내총생산(GDP)의 증가를 따라가지 못했다. 오히려 주춤하거나 후퇴했다. 지난 60년간 급성장해 세계 10대 경제대국이라는 신화를 만들어낸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다. OECD 34개국 중 32위다. 거의 꼴찌나 다름없다.

더 많은 것을 가졌는데 왜 행복하지 않은 것일까. 국내 한 일간지에서 다룬 ‘행복의 조건 설문 2’라는 제하의 기사는 이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한국인 2000여 명을 대상으로 ‘누구와 있을 때 가장 행복한가’ 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한다.

주목할 만한 점은 1순위가 ‘가족’이었다는 것이다(친구 14.6%, 혼자 있을 때 12.6%, 항상 행복하다 6.9%, 취미를 함께하는 사람들과 같이 있을 때 4.7%, 항상 행복하지 않다 3.8%, 직장에서 일할 때 1.7%). 다시 말해 행복의 원천은 물질이 아니라 나를 가장 잘 알고 가장 편하고 가장 아끼는 ‘가족’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가족이란 혈연으로 맺어진 관계다. ‘아버지’가 계시고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는 ‘자녀’가 있다. 그리고 당연히 ‘어머니’가 계신다. 그리고 이들을 통해 최고조의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다. 편부 가정보다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시는 가정이 더 안정되고 완전해 보이고 더 행복할 가능성이 크다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영혼의 이치도 마찬가지다.

계 21:1~4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우리 영혼이 장차 돌아갈 천국은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는 곳이라고 한다. 행복만이 가득한 곳이다. 이렇듯 완전한 나라어머니 하나님이 부재한 상태라면 좀 이상하지 않은가.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왜 이 세상에 ‘어머니’를 두셨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지 않은가. 그리고 왜 굳이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셨는가.

아무리 곱씹어봐도 어머니 하나님이 부재한 천국은 불완전해 보인다. 완전한 행복의 원천은 가족 중에서도 단연 ‘어머니’다.

모든 생명체가 모체를 통해 육적 생명을 얻듯,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온전히 마음 가운데 영접하고 믿는 자들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알고 믿는 자들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면 제아무리 신앙생활에 열심을 낸다고 해도 그것은 생명을 얻지 못할 헛된 믿음일 뿐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 진정한 행복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님)
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2012년 10월 2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가인의 제사



인류 최초의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아담의 큰아들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인 것이다. 이유인즉 아벨의 제사만 하나님께서 열납하셨기 때문이다. 분명한 건 가인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는데 왜 그의 제사는 인정하지 않으셨을까. 무슨 차이가 있었던 것일까.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창 2:3-5]

창세기에 기록된 예배(제사)의 시작이다. 아벨은 자신이 기른 양으로 예배를 드렸고, 가인도 자신이 일군 농산물로 예배를 드렸다. 모두 하나님을 향한 정성을 가지고 제사를 드렸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벨의 제사만 받으셨다. 가인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식이 아닌 ‘자신의 생각’대로 제사를 드렸고, 아벨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양의 피를 흘려 제사했기 때문이다. 그런 아벨의 제사를 가리켜 성경은 믿음으로 드렸다고 기록하고 있다.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해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히 11:4]

아벨의 제사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드려지는 예배가 믿음으로 드린 예배요,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예배인 것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 20:8]

하나님께서 열납하시는 예배는 안식일 예배다.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행하심으로 그 뜻을 확고히 하셨다(눅 4:16). 제자들도 말씀에 따라 새 언약의 안식일 예배를 행했다(행 17:2). 오늘날 우리들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안식일을 지키는 행위가 필요하다. 

그럼에도 사람이 만든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면 자신의 생각대로 농산물로 드렸던 가인과 다를 바가 없다.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예배는 악을 행하는 것이다.

가인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요일 3:12]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느 13:17] 

지금 당신은 어떠한 제사를 드리고 있는가? 가인의 제사인가, 아벨의 제사인가.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 계신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성경은 진리다.



성경을 두고 사실이냐 진실이냐를 묻는 사람들이 많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성경사실과 진실을 넘어, 진리. 성경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1,600년간 40명의 기자를 통해 기록됐으며 그 안에는 2,930명의 인물이 등장하고 1,551개의 지명과 세상의 모든 이치를 담고 있다. 이런 장대한 기록을 두고 사실인가, 진실인가를 논하려니 사람들마다 갖은 학식과 논리가 뒤엉켜 오히려 궤변만 늘어놓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어느 학설이 맞는지 알 수도 없고, 알려 하지도 않는다.


성경이 사실이냐, 진실이냐를 판단하기 전에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과 진실의 차이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보자. 어떤 사람은 ‘사실과 진실의 교집합이 진실’이라고 정의를 내리기도 한다. 맞는 말이다. 사실은 사건의 내막을 알지 못한 채 보이는 내용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사실 안에는 참과 거짓이 공존한다. 그 중 참된 사실을 일컬어 사람들은 진실이라고 말한다. 


가령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 넘어졌다. 이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 사실만으로는 그 사람이 왜 넘어졌는지, 또는 정말 넘어진 것인지를 알 수 없다. 여기에 좀 더 깊이 들어가면 그 사람이 넘어진 진실을 알 수 있다. 길을 가던 사람은 빈혈이 있었고 갑자기 현기증을 느껴 쓰러진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길을 가다 넘어졌다’는 사실은 이제 거짓이고 진실은 ‘사람이 길을 가다 현기증으로 쓰러졌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것이 사실과 진실의 차이다.


성경도 이와 같다. 성경의 사실여부만을 묻는다면 성경에 기록된 역사적 근거과학적 근거 등 다양한 증거를 들어 사실이라 말할 것이다. 하지만 성경에는 거짓이 없고 오직 참만이 기록돼 있기 때문에 ‘성경은 진실’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그런데 성경을 ‘진실’이라고만 하기에는 섭섭한 면이 있다. 왜냐하면 진실은 사람들이 인정하는지의 여부에 따라 진실이 되기도 하고 다시 사실로 추락해 의심의 고리를 만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들이 인정하는지 여부와는 상관이 없다.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존재하는 영혼이 사라질 수는 없다.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해서 존재하는 천국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성경은 진리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참된 이치가 성경이다. 그러기에 진리인 성경 만고불변이며 이런 진리는 지식처럼 습득하거나 알아가는 것이 아닌 찾고 깨달아 믿는 것이다.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사람되어 두번째 오셨습니다.

사람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김주철목사)

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성자시대 기한은 끝났다 !!! // 시대를 알아야 구원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바꿔 말하면 모든 것에는 기한이 있다는 의미다. 무언가를 심었다면 거둘 때가 있고, 견고하게 지은 건축물이라도 무너질 때가 있다. 사람의 인생은 어떤가. 사람이 태어나 수명이 다하면 죽게 되고, 끝없이 이어질 것 같은 행복이라도 언젠가는 끝이 날 때가 있다. 이러한 진리를 성경은 정확히 기록하고 있다.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전도서 3장 1~8절)


‘기한’이라는 것을 쉽게 이해하자면 식품의 신선도를 나타내는 ‘유통기한’을 예로 들 수 있다. 식품을 구입할 때 ‘유통기한’이 지나면 변질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을 하고 구입해야 한다. 이와 같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도 ‘기한’이라는 것이 있다. 


생각해 보라.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상 끝 날까지 구원자로서 역사하셔도 될 텐데, 왜 성자 예수님께서 등장하셨겠는가. ‘오직 여호와’만을 구원자로 부르짖던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은 ‘믿을 수 없는’ 존재였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경 예언대로 구원자로 오셨고 사도 바울은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증거했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장 11절)


그런데 이상하지 않는가. 사도 바울은 지금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고 말했다. 분명 구약성경에 ‘여호와 외에 구원자가 없다(사 43:11)’는 말씀을 주셨는데 말이다. 율법에 능한 바울이 이를 모를 리가 없다. 이 물음에 대한 답은 바로 ‘기한’에 있다. 바울의 말은 성자시대에는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자이며 이 시대에 다른 이름을 구원자로 불러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구약성경에 등장하는 여호와 하나님은 성부시대 구원자다. 신약성경에 등장하는 예수님은 성자시대 구원자다. 성부시대의 기한이 마쳐지고 성자시대로 넘어오면서 구원자의 이름이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뀐 것이다. 따라서 성자시대에는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구원자의 이름에 기한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요 16:24)” 하셨던 것이다.


이제 성부시대, 성자시대의 기한은 끝났다. 지금 우리는 성령시대의 기한 속에 살고 있다.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아는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예수’라는 이름이겠는가. ‘예수’는 성자시대 구원자의 이름이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에는 더 이상 ‘예수’라는 이름으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성자시대의 기한이 끝났기 때문이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장 12절) 


아직도 성령시대 구원자인 예수님의 새 이름,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여전히 성자시대 구원자인 예수님만을 부르짖는가. 2천 년 전 유대인도 그러했다.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고 여전히 성부시대 구원자인 여호와만을 부르짖다 멸망을 당했다. 시대를 알아야 구원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천국 대사관을 찾아가자 //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한국에는 미국, 영국, 스리랑카 등 수많은 외국 대사관이 주재하고 있다. 해당 국가에서 파견된 대사 및 영사는 주재한 국가와의 화합을 도모하는 동시에 자국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한다. 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비자 발급 업무다.


만약 미국에 거주하길 원하는 한국인이 있다면, 대사는 그가 미국에서 살 자격이 있는지 여부를 심사하고 적합할 경우 비자를 발급해준다. 이같이 각 나라의 대사관의 심사를 통해 비자를 발급받아야만 합법적으로 해당 국가에 거주할 수 있는 것이다.


혹 천국 대사관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하나님께서는 전 세계 곳곳에 천국 대사관을 세우시고 천국에서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이라는 천국 비자를 발급하고 계신다. 천국은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만이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천국 비자를 발급해주는 곳은 어디일까.


(시 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온이다. 누구든지 천국에 살기를 원한다면 영생이란 천국 비자가 있는 시온을 찾아야 한다. 천국 비자는 어떻게 발급받을 수 있는 것일까. 예수님께서 그 방법을 알려주셨다.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영생을 줄 것이며, 그 방법이 유월절이라고 알려주셨다. 다시 말해 유월절을 통해 죄 사함을 받고 영생을 얻은 자가 천국 비자를 발급받는다는 의미다.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천국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유월절을 지키는 시온으로 가야 한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는 이런 절차를 밟지 않고서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하는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율법 곧 절차를 행했는지 여부를 놓고 온 인류를 심판하신다고 했다.


(계 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선 죄 사함이 약속된 유월절 지키는 시온을 찾아야만 한다. 전 세계에서 예수님의 뜻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뿐이다. 천국 거주를 희망하는가. 그렇다면 천국 대사관인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를 찾자. 그리고 성경 말씀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천국 비자를 발급받자.


(빌 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신 천국 대사관,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시온으로 오세요.^0^

2012년 10월 23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님】성경에 어머니 하나님이 없다?




필자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이유는 성경이 증거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성경에는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얼마 전 한 기독교 잡지에서 신학대 교수가 구약 성경을 통해서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밝히겠다고 쓴 글을 봤다. 글쓴이는 성경에 ‘어린양의 아내’, ‘신부’, ‘새 예루살렘’은 어머니 하나님이 아닌 교회(성도)라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자신이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모독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듯하다. 그러니 이런 비성경적인 주장을 펼쳤으리라. 글쓴이의 주장에 대해 하나하나 살펴보자.

1.  어린양의 아내는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다?
 계 19:7~9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천국 혼인 잔치에 대한 비유다. 혼인 잔치에는 신랑인 어린양과 신부인 어린양의 아내 그리고 하객인 청함을 입은 자들이 등장한다. 신랑인 어린양은 (누구나 인정하는 것처럼)아버지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어린양의 아내와 청함은 입은 자들은 누굴까?
‘청함’을 입은 손님들이라고 했으므로 당연히 신랑과 신부는 아니다. 신부가 성도라면 ‘청함을 입은 자들’은 과연 누구란 말인가. 이들이 바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성도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어린양의 아내는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 곧 어머니 하나님이다.


2.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불성설이다.
신부가 어머니 하나님이 아닌 성도라고 한다면 성도가 생명수(영생)를 가지고 있다는 말인가! 그렇다면 생명수를 받는 사람은 누구란 말인가! 성경에서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뿐이다. 성부시대에는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 성자시대에는 성자 예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다. 그리고 성령시대인 오늘날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로 예언되어 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고(계 21:6), 이어지는 22장에서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다.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이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란 말이다.

3.   새 예루살렘은 신부 곧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다?
계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는 말씀처럼 신부로 비유된 것뿐이지 신부는 아니라는 주장이다. 인내심을 갖고 조금만 더 읽어보자. 같은 장 9절을 보면 요한이 신부 같다고 추측한 분이 누구신지 천사가 정확하게 알려준다. 신부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다. 비유가 아니다. 증거다. 그러니 의심하지 말자.

계 21:9~10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사도 바울은 요한이 본 하늘 예루살렘이 바로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했다.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여기서 ‘우리’는 바로 요한계시록의 성령과 신부로부터 생명수를 받는 성도들을 가리킨다. 이들에게는 누가 있다고 사도 바울은 말했는가. 어머니 하나님이다. 이처럼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분명,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시다고 증거한다. 그리고 그 어머니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이 땅으로 사람이 되어 오셨다고 말한다.

글쓴이는 하나님은 초월자라고 찬양했다. 이 말이 진심이라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셨다는 말도 믿어야 한다. 전지전능한 분이 아닌가. 글쓴이는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가 하나님을 인간적인 모습으로 제한한다고 비난했다. 대단히 오해했다.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는 하나님을 인간적인 모습에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육체든 영이든 어떤 모습으로도 계실 수 있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믿는다! 

필자는 하나님은 ‘사람이 아닌 신일 뿐’이므로 영으로만 존재해야 하고 육체로는 계실 수 없다는 글쓴이의 주장을 보고 답답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바로 이게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제한하는 주장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초월자라고 찬양하면서도 ‘사람으로는 올 수없다’는 모순된 거짓말에 속고 있다. 절대 속지 말자. 


성경 속에 비밀! 엘로힘하나님
WATV.ORG

사람되어 이땅까지 오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으로 영원한 천국길이 열렸습니다.
절기지키는 시온성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에서 구원을 베푸십니다.
모두 영원한 생명의 잔치에 참여하여 우리의 본향, 하늘나라로 돌아갑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인터넷이 세계를 분열시킨다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

5분마다 1명이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살해되고 있다. 

유럽안보협력기구(OSCE)의 최근 통계다. 이는 매년 10만 5000명의 기독교인이 종교분쟁으로 인해 사망하고 있다는 얘기다. 이런 참사는 기독교인만의 얘기가 아니다. 국제인권단체의 분석에 따르면 이슬람교인에 대한 증오 범죄가 매년 전 세계적으로 눈에 띌 만큼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타 종교에 대한 증오심’으로 전 세계가 피멍이 들고 있는 것이다. 수많은 목숨을 앗아가는 종교 증오성 범죄. 무엇이 이들의 증오심을 키우는 것일까, 무엇이 이들을 범죄자로 전락시키는 것일까. 

한 사람, 한 사람의 타 종교에 대한 증오심이 인터넷을 타고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 이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타 종교에 대한 몰이해와 편견이 수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증오심을 심고 있다는 얘기다. 물론 이에 따른 피해는 심각한 수준이다. 

최근 인터넷 유튜브를 통해 ‘무슬림의 순진함’이란 영화가 전 세계에 퍼지면서 이슬람교인과 기독교인 사이의 유혈 충돌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이 영화는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를 모욕하는 내용으로, 미국인 나쿨라 바슬리에 의해 제작됐다. 러시아와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등은 이 영화가 종교적 증오심을 조장한다는 이유로 수입과 배포를 금지하고 있는 상태다. 

문제는 이로 인한 인명피해다. 해당 영화가 인터넷을 통해 무작위로 배포된 만큼 피해도 전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영화를 본 이슬람교인들이 분노가 무력이라는 잘못된 방향으로 흐른 것이다. 수단에 있는 영국과 독일 대사관이 습격을 당했으며, 리비아에서도 미국 영사관이 습격 당해 대사관이 피살됐다. 레바논, 나이지리아, 모로코, 이집트, 이란, 쿠웨이트 등에서도 시위가 확산되면서 이를 진압하려는 경찰과 충돌, 수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당하거나 사망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 개인이 가지고 있던 타 종교에 대한 증오심이, 이런 끔찍한 결과를 낳았다. 이처럼 전 세계를 하나로 묶은 인터넷 문명이, 타 종교에 대한 증오심으로 인해 분열을 맞고 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인터넷을 통해 많은 정보를 쉽게 습득하는 이로움도 있지만 인터넷을 악용하여 사실무근한 내용과 악성비방글을 올리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해로움 또한 많은 게 현실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근거도 없는 내용으로 비방과 비판하는 인터넷문화들, 살인의 무기라 할 수 있습니다.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지혜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성경의 가장 큰 비밀은 암행시에 오시는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2천년 전에 예수님께서 사람되어 이땅에 오셨듯 마지막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인류를 구원하시려 사람되어 두번째 나타나셨습니다. 성경의 예언이 모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는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이제는 마지막 때에 암행으로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만 알고 영접하면 큰 복 받은 사람이 됩니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계신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로 오세요!!!


2012년 10월 16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님】주여! 주님도 장로교 소속입니까?


어두운 세상의 등불하나님의교회♡ 믿는자의 보배 그리스도 머릿돌 되시고
순교의 길을 간 사도들의 터를 닦아 창세전에 세우신 택한 백성 모인 곳
새 이름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의 영광 빛나리라


만약  이 말씀을 모르는 기독교인이 있다면 혹시 초신자이거나 설교시간에 상습적으로 졸거나 나이롱신자로 딴생각에 젖어서 억지로 교회에 나오는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천주교나 한기총 소속단체뿐만 아니라 다른 기독교단체의 수많은 신도들은 서로 이단과 사이비를 혐오하고 기피하는 현실 속에서  자칭 "나는 이단교회에 다닙니다,  나는 이단교회가 좋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소속교단이 이단인지 아닌지 혹시 교파가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하고 의심하기도 한다. 그래서 상대의 교단이나 교파를 따져 물어보고 이단색깔이 보이면 상대하지 않으려는 심리가 생기게 된다. 왜냐하면 이미 목사들로부터 이단경계령을 통보받고 이단색출, 이단척결 등 영적 도둑떼가 오히려 더 난리법석을 떠는 현실이다. 십중팔구 나름대로는 아버지 뜻대로 살고 있거나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고 있고 구원도 받고 축복도 받고 싶다고 말할 것이다. 물론 구원이 목적이 아닌 사람도 더러 섞여 있는 것도 사실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거짓 선지자들이 장난 치고 악을 저지를 수 있는 사각지대가 휴전선 DMZ보다 더 심각하게 교회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교단이 어떻게 되느냐고 묻는 사람들은 이미 첫 단추를 잘못 끼우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 만약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 더러 "주님 주님 우리는 교단이 뭡니까?", "우리는 교파가 어떻게 됩니까?", "누가 우리 교단이나 교파를 물으면 뭐라고 대답해야 합니까?" 하고 묻는다면 주님은 뭐라고 대답할까? "도대체 장로교나 감리교나 천주교나 성결교 이런 것을 언제부터 누가 왜 만든 것입니까?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처럼 진리를 모르니까 교단이나 따지고 교파가 갈라지고 콩가루집안이 되어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베드로는 무슨 교단이었고 바울은 무슨 교파였을까요? 이것이 과연 질문 가치라도 있단 말입니까? 여기에 꼭 대답을 해야 합니까? 이 질문이 성경에서 답을 찾을 수 있는 질문입니까?" 한때 말도 안되는 질문에 뭐라고 대답할까 고민했던 지난날을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 난다.


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광주시 초월읍에 이어지는 사랑의 손길


광주 하나님의 교회, 백미 30포 기탁


광주시 초월읍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목사 정지현)는 8일 초월읍사무소에 
10㎏ 백미 30포(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초월읍 산이리코아루아파트 부녀회(회장 김명옥)가
 불우이웃돕기 직거래장터 운영수익금 3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기탁받은 성금과 성품은 독거노인, 국민기초 수급자등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용원 초월읍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인정을 베푸는 
주민들의 온정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강한 것이 사랑이라고 합니다. 
성경의 가르침도 그러하지만 세상 이치를 보아도 사랑으로 
해결되지 않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하신 
하나님의 새 계명을 마음에 새긴 하늘 자녀답게 
어머니하나님사랑을 전세계에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인천일보##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믿음으로 변해 가는 개인과 세계
 '천국가족'이상적 모습·사랑의 메시지 담아




새책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설교집이다.

왜 하나님은 '우리'일까. 인류를 오라고 부르시는 성령과 신부는 누구일까. 성경상 생명수를 주는 존재는 하나님인데 왜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 두 분일까.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 원전에서 '하나님'이 2500여 회나 복수형 명사 '엘로힘(하나님들)'으로 기록된 이유는 뭘까.

김주철 목사는 이런 질문에 '성령'과 '신부'는 창세기에서 당신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역설한다.

그의 다섯 번째 설교집인 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 안에 영생, 천국이 있고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있으니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먼저 발견한 자들이 이 위대한 발견을 온 세계 구원을 위해 알리고 전하자고 촉구한다.

서문에는 "이 시대를 구원하기 위해 성육신하신 성령과 신부,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일부라도 알리고자 하는 마음"이, 33편의 설교에는 성령과 신부가 전하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메시지가 차곡차곡 담겼다.

이 책은 '성경 첫 장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창세기 1장 26절). 성경 마지막 장에서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신다. "오라,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란 내용을 강조한다.

전반부는 믿음으로 변화되어 가는 개인과 세계를, 중반부는 하늘 소망 속에 더욱 진실하고 풍성해지는 삶을, 후반부는 서로 배려하고 섬겨주며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하나님을 닮아가는 '천국 가족'의 이상적인 모습을 그렸다.


인류에게 있어 가장 위대한 발견은 하나님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안에는 영생이 있고 천국이 있고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인류에게 발견된 위대하신 성령(안상홍님)과 신부(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선한 가르침과 숭고하신 뜻을 순종하여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갑시다.(^.~)

2012년 10월 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 위험한 사상-오직 여호와! 오직 예수!


안상홍님 이름으로 믿는 자에게 영생 축복을 
시대마다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보내주셨으니
성령시대 구원자 거룩하신 이름은 
안상홍님 우리들의 아버지~♬♪♩♬♪♩
이 시대에 다른이름으로 구원의 축복 얻지 못하리
구원자의 이름으로 세상 미움 받을지라도 이기는 자 
그에게 허락하신 이름은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위험한 사상-오직 여호와! 오직 예수! 
성령시대 구원자-안상홍님과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강성 회교국가에서는 지금도 알라와 마호메트, 코란 등을 훼손하거나 모독하는 발언을 했다가는 현장에서 바로 회교 열성 신도들 손에 의해 살해당할 수 있다. 고의든 실수든 누구든지 이슬람교의 국법에 따라 신성모독죄를 범하면 체포되어 사형당할 수 있기 때문에 경찰도 그런 종교적 살해사건을 크게 문제삼거나 개입하여 조사하지도 않는다.

 2000년 전 유대교에서도 누구든지 신성모독죄에 걸리면 돌에 맞아 죽을 수밖에 없었다.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사 43:11)" 하신 바와 같이 성부시대에는 여호와라는 이름 외에는 그 누구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될 수 없었다. 유일한 구원자는 오직 신령하신 여호와 하나님 한 분뿐이기에 하늘에 계셔야 할 거룩하신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다는 것은 유대교의 종교지도자들의 생각과는 전혀 맞지 않았다. 구원자 예수님은 이런 사실을 다 아시면서도 왜 오해받을 발언과 무지한 백성들의 위험스런 공격을 감수하시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하거늘 ······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요 10:30~33)

유대인들의 고정관념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성육신을 인정할 수 없었고 오히려 그리스도를 모함하고 핍박하면서 십자가에 처형하는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그런데 이러한 과거의 역사적 교훈을 거울삼아서 재림을 기다리고 있는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과연 어떠한 신앙적 의식을 가지고 있을까?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 4:11~12)

구원자 여호와라는 이름에서 구원자 예수라는 이름으로 바뀐 지 2000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리고 이제는 예수라는 이름에서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바뀐 지 벌써 64년의 세월이 흘렀다. 아직도 새 이름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하늘 구름만 쳐다보며 재림을 기다리는 기독교인이 있다면 2000년 전 유대나라의 니고데모가 밤에 남의 이목을 피해서 예수님을 찾아뵙고 큰 깨달음을 얻었던 것처럼 꼭 하나님의교회를 찾아오기 바란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계 2:17)

위의 말씀을 종합해 보면 모두가 이름 때문에 빚어진 사건임을 알 수 있으리라. 회교의 알라와 마호메트, 성부시대 유대교의 여호와, 성자시대 기독교의 예수님, 성령시대 성령의 이름 곧 새 이름 안상홍님 등 과거 유대인들처럼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막말을 하고 아무렇게나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결과를 불러오는지를  명심하는 사람들은 말을 아끼고 겸손한 마음으로 진실을 알기 위해 성경에서 확인하고 배우고자 힘쓸 것이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행 5:38~39)

이는 바리새인 교법사 가말리엘이 한 말인데 그는 초기 그리스도교에 대해서 상당히 신중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던 다수의 유대교 지도자들과는 달리 이단으로 매도당하고 있던 신흥종교 단체를 이러한 시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에 인간적인 존경심을 갖는다. 사도 바울도 한때 가말리엘 교법사의 문하생으로서 그리스도교를 탄압하다가 회개하고 기독교로 개종했던 인물이 아닌가?

사상은 정말 무서운 것이다. 유혈혁명이나 순교, 전쟁까지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것이 사상이 아니던가? 공산주의 사상이나 유교사상, 불교사상 또는 민주주의사상, 자본주의사상은 다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것이기에 완벽하거나 영원할 수 없고 모순도 부작용도 많지만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건설되었다가 사도시대 말기 후 종교암흑세기 동안에 악한 자들에 의해서 완전히 훼파된 것을 원상복구 재건하여 다시 전 세계적으로 경영되고 있는 시온은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지존자가 친히 육체로 재림하셔서 세우신 시온을 누가 감히 또 무너뜨릴 수가 있단 말인가?(시 102:16, 시 87:5)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이다(사 33:20). 절기 지키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이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다. 오직 회개하고 성령과 신부에게 돌아오는 길만이 살 길이다. 아직도 오직 여호와만 찾는 사람들이 있다. 아직도 오직 예수만 찾는 사람들이 있다. 지나간 역사 속에서 오직 누구만을 고집하던 사람들의 말로가 어떠했는지를 목격했다면 이제는 성경을 제대로 살펴보고 성령과 신부의 음성을 듣고 순종해야 살 수 있을 것이다.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우리 목사님이 지옥에 있다




천국에 갈 것이라 했다.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했다. 일요일이면 “주여! 주여!”를 부르짖던 ‘우리 목사님’은 천국행 티켓이라도 거머쥔 양 성도들에게 자신만만히 천국을 외쳤다. 그런데, 그렇게 믿었던 ‘우리 목사님’이 지옥에 있다. 그리고 더 슬픈 건 그 목사를 믿은 당신도 지옥에 있다.

결코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부인하고 싶다면 다음 성경 구절을 자세히 읽어 보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장 21절)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했다. 목사, 장로, 전도사 노릇하며 성도들에게 ‘천국’을 외쳤다. 또 주의 이름으로 귀신도 쫓아냈다. 귀신까지 떨게 하는 기적을 행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기적에 놀랐다. “우리 목사님! 정말 대단하다. 귀신을 대적하는 권능을 행한다!”라며 주위에 믿지 않는 사람들을 일요일에 교회로 이끌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를 도무지 모른다”고 하신다. 천국에 간다고 큰소리치며 교인들을 이끌었던 ‘우리 목사님’, 부흥회를 열고 기적을 일으켰던 ‘우리 목사님’을 하나님께서는 “모른다”고 하신다. 이를 어쩐단 말인가. 여태 목사님만을 바라보며 신앙의 길을 걸어왔다. 그렇게 하면 천국에 갈 줄 알았는데 그 결과가 지옥이다. 왜 그럴까?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 목사님’을 ‘모른다’며 '떠나가라' 하시는 걸까? 

그 이유는 ‘불법’이다. 많은 기적보다, 권능보다, 선지자 노릇보다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법을 준수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그 법을 지키는 자가 천국에 간다. 하나님처럼 떠받들었던 목사가 천국에 보내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갈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 목사님’보다 하나님의 계명을 더 위에 두어야 하는 이유다.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시온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2년 9월 20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생각의 틀을 깨야 구원이 보인다.


생각의 틀을 깨야 구원이 보인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사람의 뇌는 인지 능력에 한계가 있어서 한꺼번에 많은 정보를 수용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그래서 평소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내용과 다른 정보가 들어오면 피곤해하는 경향이 있다. 게으른 뇌는 불편해지는 것을 싫어해서, 고정관념과 일치하는 정보는 선뜻 받아들이는 반면 혼란을 일으킬 요소가 있는 정보들은 무시하거나 외면해버린다. 심지어 생명과 직결되어 꼭 알아야 할 정보에도 이러한 조치를 내린다. 세계적인 컨설턴트 마거릿 헤퍼넌은 이를 '의도적인 외면'이라 부른다. 고정관념에 관한 사람들의 반응은 대체로 비슷하다. 어떤 경로를 통해 한 번 머릿속에 박힌 생각은 계속 한 방향으로만 뿌리를 내려 다른 쪽의 가능성이나 희망을 보지 못하게 가로막는다. 잘못된 생각일수록 뿌리가 더 깊숙이 박혀 바꾸기가 더욱 어려워지는 것이 고정관념의 속성이다. 

일요일은 예배보는 날??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조차 일요일은 으레 기독교인들의 예배 날로 안다. 믿음이 깊은 교인이라면 휴일 아침의 달콤한 늦잠이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다. 그런데 몇 달 전, 한 목사가 주요 일간지 몇 곳에 일요일 예배가 비성경적이며 불법이라는 내용의 파격적인 광고를 게재했다.이와 관련해 광고를 낸 목사가 소속된 곳이라고 밝힌 교단 측에서, 그 목사가 자신들의 교단과 무관한 인물이라는 보도 기사를 낸 것 외에는 별다른 반박이 없는 상태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 은퇴 목사는 칼럼을 통해, 기사를 볻고도 잠잠한 한국 교회들을 향해 쓴소리를 했다. 교인들이 신앙적 방황을 하지 않도록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것에 대한 타당성 여부를 성경적으로 답변해줘야 하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사실 일요일 예배의 타당성 여부를 성경으로 답하기는 어렵다.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라는 말씀이 성경에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예배일은 일곱째 날(토요일) 안식일이다.(출애굽기20:8,마가복음16:9) 구약의 율법일 뿐이라는 주장이 많지만 신약시대 예수님과 사도들이 안식일을 지킨 기록을 성경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고 교회 역사 또한 안식일이 사도시대까지 지켜져왔음을 분명히 증명하고 있다.(누가복음4:16, 사도행전17:2, 사도행전18:4)


【교회사 101쪽, '제2기 사도 후 새대(100-313년)', 이건사 발행, 송낙원 지음】예배의 시기로는 주(週) 예배로서 안식일 예배가 이 시기까지 계속되었으나, 말기에 점차로 주의 첫날 즉 일요일로 대용케 되었다.

천주교 교리서를 통한 증거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천주교회에서도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인정하고 있다. 

      교부들의 신앙 (카톨릭 출판사)


원래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 토요일이었지만 일요일로 바뀌었고(여기에는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의 정치적 목적이 크게 작용했다) 그 때문에 일요일 예배에 대한 정통성을 성경에서 찾아볼 수 없다는 사실은 성경의 한두 구절, 몇 가지 사료만 가지고도 금방 알 수 있다. 그럼에도 실상을 파악하기 어려운 이유는 일요일 예배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정관념 때문이다.

2012년 9월 1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교파 없으면 이단???


교파 없으면 이단??? 하나님의 기준으로 이단을 확실히 구분하자!!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순복음교회, 성공회 등 

이들 교파에 하나님의 교회는 속해 있지 않다. (이렇게 말하면 그 이유도 듣기 전에 이단이라며 귀를 막아버리는 성질 급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참, 안타깝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수많은 교파(당黨)를 주신 적이 없다. 오직 단 하나의 교회를 세우셨을 뿐이다. 오히려 단 하나의 교회를 떠나 당 짓는 행위를 엄금하셨다. 

유 1:18~19 자기의 경건치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기롱하는 자들이 … 당을 짓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은 없는 자니라 

롬 2:8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이처럼 당을 지어 교회를 나누는 자들은 하나님의 진리보다 자신의 정욕을 좇는 자들이다. 이들에게 성령 즉 하나님은 계시지 않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당신의 피로 사신, 단 하나의 교회를 남기셨다. 

행 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여기서 하나님의 피는 유월절 희생의 피를 의미한다(출 34:25). 예수님께서 친히 유월절 양이 되셔서 희생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희생을 기념하여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셨다. 

눅 22:15, 19~20 내(예수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의 희생이 담겨있는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단 하나의 교회다. 현재 전 세계 유일하게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뿐이다. 



당신은  '이단'을 판별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곳,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는 
영생의 축복이 넘치는 교회입니다. 
전 인류가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 안에서 
구원의 축복을 가득 받으시길 염원합니다. 

2012년 9월 1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왜 하필 한국이냐?


"재림 그리스도가 나타난 곳이 왜 하필이면 한국이냐?"

해외에서 복음을 전했던 적이 있다. 하루는 현지 기독교인을 만나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증거하자 처음에는 잘 들어주는 것 같았다. 다 듣고 난 뒤에 그는 엉뚱하게도 "재림 그리스도가 나타난 곳이 왜 하필이면 한국이냐?"라는 질문으로 강하게 반박했다. 마치 2000년 전 유대인들이 "그리스도가 왜 하필이면 목수 가정에서 나타나는가?"라는 질문과 비슷했다. 

그때 그 현지인의 생각으로는 '취업차 한국에 몇 년간 체류하면서 한국문화와 유교 및 불교풍토를 어느 정도 아는데, 아무래도 유럽국가나 서양 기독교 국가에서 재림 그리스도가 나타나야지 어찌 동양의 유교와 불교 국가인 한국에 그리스도가 올 수 있겠는가?'라는 생각에 지배당하고 있었던 듯하다. 

외국어 표현능력에 있어서는 아직은 다소 어눌하긴 했지만 그래도 재림 그리스도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이 충만했기에 말다툼을 하지도 않았고 포기하거나 물러서지도 않고 오히려 아버지 어머니께 간절한 마음으로 솔로몬의 지혜를 구하는 기도를 드렸다. 그리고 불현듯 떠오르는 생각과 함께 아주 간단한 질문을 되돌려주었다.  

"너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재림 그리스도가 한국에서 태어나신 것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은 것 같은데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육체로 재림하실 때 수많은 나라 중에 어느 나라에 태어나실지 그런 것을 너한테 물어보고 너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이었다. 그는 더 이상 대꾸를 하지 않고 가버렸다. 당시 나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였음을 감사하면서 아찔했던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재림하실 때 오실 시기나 장소 또는 국가를 인간들이 미리 지정해 놓은 곳에 반드시 오셔야 한다는 생각은 정말 벌레보다 못한 생각이 아니고 무엇일까? 과연 인간의 허락이 필요할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는 약속하신 말씀따라 동방땅끝에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무너진 진리의 제단을 복구하시고 우리의 죄사함과 구원을 축복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갑시다.

2012년 8월 2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재앙을 면하는 유월절



하나님의 희생으로 열린 구원의 길
'재앙을 면하는 유월절'

오늘날 인류는 수많은 재앙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습니다. 과연 성경은 이 시대를  어떻게 예언하고 있을까요?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태복음24:3~8)

끊이지 않는 국가 간, 민족 간의 분쟁,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 재해, 처처에서 발생하는 지진들, 이 모든 일들은 이 시대가 재앙의 시대임을 알려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위해 당신의 생명을 희생하심으로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는 위대한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예수님)가 온 것양(하나님의 자녀)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요한복음10:10~11)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방법으로 재앙 가운데서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살을 찢는 고통과 피 흘리는 고통을 당하시며 생명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떡(유월절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하여 가라사대 이 잔(유월절 포도주)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누가복음22:14~15, 19~2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요한복음6:53~54)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희생과 사랑으로 세워진 새언약 유월절을 지킨자들을 마지막 날에 살려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마지막 재앙의 날, 유월절을 지킨 자들에게는 재앙이 넘어가게 해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그리스도의 보혈로  세워진 절기로서,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으로 재앙을 면하고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는 날입니다.

시대를 거치며 흔적도 없이 사라진 새언약 유월절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밖에 없습니다. 현재 150여 개국 2,200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에서 새언약 유월절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에서 유월절을 지켜 재앙을 면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