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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4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김주철목사】하나님의 인(印) // 유월절(逾越節)로 보증



인류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각종 재앙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나라가 물에 잠겨 가옥과 토지를 잃고 다른 나라로 이주하고 있고 해마다 강도가 더해지는 지진으로 인해 언제 삶의 터전을 잃게 될지 몰라 전전긍긍하고 있다. 또한 각종 바이러스와 새로운 변종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인해 심각한 질병이 인류를 위협하고 있고, 기아에 허덕이고 있으며, 물부족과 자원의 고갈로 인한 국가간의 전쟁은 끊이지 않고 있다(눅 21:10).

사람들의 심리는 극도의 불안감으로 이성을 잃어가고 있다. 이유 없는 살인, 방화를 저지르고 학교폭력, 집단 따돌림과 이기심, 성적인 문란으로 인한 사회범죄 그리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부모도, 가족도 안중에 없는 사회가 되어버린 지 이미 오래다(딤후 3:1~3.)

우리의 삶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재앙의 한가운데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쟁, 지진, 기아, 질병… 이 모든 재앙으로부터 당신은 과연 안전할 수 있는가? 이러한 인류를 향하여 성경은 '하나님의 인(印)'을 맞으라고 증거하고 있다.

계 7:2~3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인(印)'을 맞아야 한다. '하나님의 인(印)'은 재앙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주는 약속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印)'은 과연 무엇인가?

요 6:27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예수님은 자신을 가리켜 바로 ‘하나님의 인(印)’이라고 말씀하시며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라야 구원을 얻는다고 하셨다(요 6:53~54). 그리고 유월절에 먹는 떡과 포도주에 당신의 살과 피를 약속하시며 새 언약을 세워주셨다.

눅 22:7, 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逾越節)은 영어로 'Passover'로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다. 구약 출애굽 당시에도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은 장자를 멸하는 재앙 가운데서 구원을 받았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출 12:1~13). 하나님께서는 지나간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하여 재앙이 난무하는 오늘날, 우리에게 교훈으로 보여주시며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재앙을 넘겨주겠다"고 동일한 약속을 허락하셨다. 

우리는 집을 계약할 때나 자동차를 살 때 등 중요한 계약을 할 때는 모든 문서에 도장을 찍는다. '내 것'이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하는 약속의 증표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인(印)을 친다’는 것은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시겠다는 의미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逾越節)을 당신의 인(印)으로 삼으시고 지키는 모든 자들을 '하나님의 것'으로 보증하셨다. 그리고 어떠한 재앙 가운데서도 지켜 보호하실 것을 약속으로 주신 것이다.

사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시 91:1~7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 이는 저가 너를 새 사냥군의 올무에서와 극한 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 너는 밤에 놀램과 낮에 흐르는 살과 흑암 중에 행하는 염병과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을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

2012년 10월 28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암구호(暗口號) //하나님께서도 자녀를 판별하기 위한 방법으로 암구호를 주셨다!!



군대에서 적군과 아군을 가려내기 위한 방법으로 '암구호'를 사용한다. 암구호아군 사이에 미리 정해놓은 문답식의 비밀단어다. 수하자(암호를 확인하는 사람)가 사용하는 문어(問語)와 상대방에서 사용하는 응답어로 구성되는데 주로 상대편의 정체를 확인하기 어려울 때 미리 약속한 암호로 확인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그날의 암구호가 ‘산’과 ‘바다’일 경우, 수하자가 ‘산’이라고 하면 상대가 ‘바다’라고 대답해야 아군으로 인식한다. 틀릴 경우 적군으로 판별한다. 

하나님께서도 자녀를 판별하기 위한 방법으로 암구호를 주셨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이름’이다. 

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 줄 알리라 곧 내니라 (사 52:6)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당연히 하나님의 이름을 알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이름은 하나가 아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18~20)

아버지의 이름, 아들의 이름, 성령의 이름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 세 시대로 나누시고 각 시대마다 하나님의 이름을 주셨다. 다시 말해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사이의 암구호가 세 개인 것이다.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사 43: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행 4:11)

성부시대 ‘여호와’라는 암구호를 알았던 믿음의 선진들이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었고(욜 2:32), 성자시대  ‘예수’라는 암구호를 알았던 제자들이 구원을 받았던 역사(롬 10:9~13)는, 성령시대 역시 ‘새 이름’이라는 암구호를 알아야만 구원과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계 2:17)

새 이름,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를 판별하는 새로운 암구호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하는 성령의 이름. 하나님께서 '나의 새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으실 때 당신은 무엇이라 응답하겠는가.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요한계시록13:4~6)

은 요한계시록 12:9을 보시면 마귀(사단)임을 알수 있습니다. 즉, 마귀가 하나님에 대해서 대적하고 훼방하려 할 때 가장 귀중한 부분을 방해하지 않겠습니까? 짐승이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한다는 예언은 그 만큼 그 이름이 귀하고 가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오신 그리스도를 전파하고 증거할 때마다 사단의 영에 미혹된 자들은 초림 때나 지금이나 항상 "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라 할 수 있느냐"고 하면서 하나님의 성호를 훼방하려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이름만이 우리에게 하늘 영적 세계에서 저질렀던 모든 죄사함을 얻게 하고, 그 이름에 의지해서 구원의 길로 나오게 하며, 그 이름에 의지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고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하는 권세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새이름은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 66권의 예언을 모두 이루신 재림그리스도이시며 인류를 구원하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새이름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심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누구와 있을 때 가장 행복한가 // 완전한 행복의 원천은 가족 중에서도 단연 ‘어머니’다.



1950년 이후 영국과 미국 등 선진국의 행복지수는 국내총생산(GDP)의 증가를 따라가지 못했다. 오히려 주춤하거나 후퇴했다. 지난 60년간 급성장해 세계 10대 경제대국이라는 신화를 만들어낸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다. OECD 34개국 중 32위다. 거의 꼴찌나 다름없다.

더 많은 것을 가졌는데 왜 행복하지 않은 것일까. 국내 한 일간지에서 다룬 ‘행복의 조건 설문 2’라는 제하의 기사는 이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한국인 2000여 명을 대상으로 ‘누구와 있을 때 가장 행복한가’ 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한다.

주목할 만한 점은 1순위가 ‘가족’이었다는 것이다(친구 14.6%, 혼자 있을 때 12.6%, 항상 행복하다 6.9%, 취미를 함께하는 사람들과 같이 있을 때 4.7%, 항상 행복하지 않다 3.8%, 직장에서 일할 때 1.7%). 다시 말해 행복의 원천은 물질이 아니라 나를 가장 잘 알고 가장 편하고 가장 아끼는 ‘가족’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가족이란 혈연으로 맺어진 관계다. ‘아버지’가 계시고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는 ‘자녀’가 있다. 그리고 당연히 ‘어머니’가 계신다. 그리고 이들을 통해 최고조의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다. 편부 가정보다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시는 가정이 더 안정되고 완전해 보이고 더 행복할 가능성이 크다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영혼의 이치도 마찬가지다.

계 21:1~4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우리 영혼이 장차 돌아갈 천국은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는 곳이라고 한다. 행복만이 가득한 곳이다. 이렇듯 완전한 나라어머니 하나님이 부재한 상태라면 좀 이상하지 않은가.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왜 이 세상에 ‘어머니’를 두셨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지 않은가. 그리고 왜 굳이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셨는가.

아무리 곱씹어봐도 어머니 하나님이 부재한 천국은 불완전해 보인다. 완전한 행복의 원천은 가족 중에서도 단연 ‘어머니’다.

모든 생명체가 모체를 통해 육적 생명을 얻듯,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온전히 마음 가운데 영접하고 믿는 자들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알고 믿는 자들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면 제아무리 신앙생활에 열심을 낸다고 해도 그것은 생명을 얻지 못할 헛된 믿음일 뿐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 진정한 행복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님)
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2012년 10월 2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가인의 제사



인류 최초의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아담의 큰아들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인 것이다. 이유인즉 아벨의 제사만 하나님께서 열납하셨기 때문이다. 분명한 건 가인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는데 왜 그의 제사는 인정하지 않으셨을까. 무슨 차이가 있었던 것일까.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창 2:3-5]

창세기에 기록된 예배(제사)의 시작이다. 아벨은 자신이 기른 양으로 예배를 드렸고, 가인도 자신이 일군 농산물로 예배를 드렸다. 모두 하나님을 향한 정성을 가지고 제사를 드렸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벨의 제사만 받으셨다. 가인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식이 아닌 ‘자신의 생각’대로 제사를 드렸고, 아벨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양의 피를 흘려 제사했기 때문이다. 그런 아벨의 제사를 가리켜 성경은 믿음으로 드렸다고 기록하고 있다.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해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히 11:4]

아벨의 제사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드려지는 예배가 믿음으로 드린 예배요,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예배인 것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 20:8]

하나님께서 열납하시는 예배는 안식일 예배다.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행하심으로 그 뜻을 확고히 하셨다(눅 4:16). 제자들도 말씀에 따라 새 언약의 안식일 예배를 행했다(행 17:2). 오늘날 우리들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안식일을 지키는 행위가 필요하다. 

그럼에도 사람이 만든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면 자신의 생각대로 농산물로 드렸던 가인과 다를 바가 없다.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예배는 악을 행하는 것이다.

가인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요일 3:12]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느 13:17] 

지금 당신은 어떠한 제사를 드리고 있는가? 가인의 제사인가, 아벨의 제사인가.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 계신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성경은 진리다.



성경을 두고 사실이냐 진실이냐를 묻는 사람들이 많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성경사실과 진실을 넘어, 진리. 성경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1,600년간 40명의 기자를 통해 기록됐으며 그 안에는 2,930명의 인물이 등장하고 1,551개의 지명과 세상의 모든 이치를 담고 있다. 이런 장대한 기록을 두고 사실인가, 진실인가를 논하려니 사람들마다 갖은 학식과 논리가 뒤엉켜 오히려 궤변만 늘어놓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어느 학설이 맞는지 알 수도 없고, 알려 하지도 않는다.


성경이 사실이냐, 진실이냐를 판단하기 전에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과 진실의 차이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보자. 어떤 사람은 ‘사실과 진실의 교집합이 진실’이라고 정의를 내리기도 한다. 맞는 말이다. 사실은 사건의 내막을 알지 못한 채 보이는 내용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사실 안에는 참과 거짓이 공존한다. 그 중 참된 사실을 일컬어 사람들은 진실이라고 말한다. 


가령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 넘어졌다. 이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 사실만으로는 그 사람이 왜 넘어졌는지, 또는 정말 넘어진 것인지를 알 수 없다. 여기에 좀 더 깊이 들어가면 그 사람이 넘어진 진실을 알 수 있다. 길을 가던 사람은 빈혈이 있었고 갑자기 현기증을 느껴 쓰러진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길을 가다 넘어졌다’는 사실은 이제 거짓이고 진실은 ‘사람이 길을 가다 현기증으로 쓰러졌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것이 사실과 진실의 차이다.


성경도 이와 같다. 성경의 사실여부만을 묻는다면 성경에 기록된 역사적 근거과학적 근거 등 다양한 증거를 들어 사실이라 말할 것이다. 하지만 성경에는 거짓이 없고 오직 참만이 기록돼 있기 때문에 ‘성경은 진실’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그런데 성경을 ‘진실’이라고만 하기에는 섭섭한 면이 있다. 왜냐하면 진실은 사람들이 인정하는지의 여부에 따라 진실이 되기도 하고 다시 사실로 추락해 의심의 고리를 만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들이 인정하는지 여부와는 상관이 없다.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존재하는 영혼이 사라질 수는 없다.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해서 존재하는 천국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성경은 진리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참된 이치가 성경이다. 그러기에 진리인 성경 만고불변이며 이런 진리는 지식처럼 습득하거나 알아가는 것이 아닌 찾고 깨달아 믿는 것이다.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사람되어 두번째 오셨습니다.

사람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김주철목사)

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성자시대 기한은 끝났다 !!! // 시대를 알아야 구원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바꿔 말하면 모든 것에는 기한이 있다는 의미다. 무언가를 심었다면 거둘 때가 있고, 견고하게 지은 건축물이라도 무너질 때가 있다. 사람의 인생은 어떤가. 사람이 태어나 수명이 다하면 죽게 되고, 끝없이 이어질 것 같은 행복이라도 언젠가는 끝이 날 때가 있다. 이러한 진리를 성경은 정확히 기록하고 있다.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전도서 3장 1~8절)


‘기한’이라는 것을 쉽게 이해하자면 식품의 신선도를 나타내는 ‘유통기한’을 예로 들 수 있다. 식품을 구입할 때 ‘유통기한’이 지나면 변질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을 하고 구입해야 한다. 이와 같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도 ‘기한’이라는 것이 있다. 


생각해 보라.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상 끝 날까지 구원자로서 역사하셔도 될 텐데, 왜 성자 예수님께서 등장하셨겠는가. ‘오직 여호와’만을 구원자로 부르짖던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은 ‘믿을 수 없는’ 존재였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경 예언대로 구원자로 오셨고 사도 바울은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증거했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장 11절)


그런데 이상하지 않는가. 사도 바울은 지금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고 말했다. 분명 구약성경에 ‘여호와 외에 구원자가 없다(사 43:11)’는 말씀을 주셨는데 말이다. 율법에 능한 바울이 이를 모를 리가 없다. 이 물음에 대한 답은 바로 ‘기한’에 있다. 바울의 말은 성자시대에는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자이며 이 시대에 다른 이름을 구원자로 불러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구약성경에 등장하는 여호와 하나님은 성부시대 구원자다. 신약성경에 등장하는 예수님은 성자시대 구원자다. 성부시대의 기한이 마쳐지고 성자시대로 넘어오면서 구원자의 이름이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뀐 것이다. 따라서 성자시대에는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구원자의 이름에 기한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요 16:24)” 하셨던 것이다.


이제 성부시대, 성자시대의 기한은 끝났다. 지금 우리는 성령시대의 기한 속에 살고 있다.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아는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예수’라는 이름이겠는가. ‘예수’는 성자시대 구원자의 이름이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에는 더 이상 ‘예수’라는 이름으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성자시대의 기한이 끝났기 때문이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장 12절) 


아직도 성령시대 구원자인 예수님의 새 이름,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여전히 성자시대 구원자인 예수님만을 부르짖는가. 2천 년 전 유대인도 그러했다.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고 여전히 성부시대 구원자인 여호와만을 부르짖다 멸망을 당했다. 시대를 알아야 구원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천국 대사관을 찾아가자 //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한국에는 미국, 영국, 스리랑카 등 수많은 외국 대사관이 주재하고 있다. 해당 국가에서 파견된 대사 및 영사는 주재한 국가와의 화합을 도모하는 동시에 자국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한다. 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비자 발급 업무다.


만약 미국에 거주하길 원하는 한국인이 있다면, 대사는 그가 미국에서 살 자격이 있는지 여부를 심사하고 적합할 경우 비자를 발급해준다. 이같이 각 나라의 대사관의 심사를 통해 비자를 발급받아야만 합법적으로 해당 국가에 거주할 수 있는 것이다.


혹 천국 대사관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하나님께서는 전 세계 곳곳에 천국 대사관을 세우시고 천국에서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이라는 천국 비자를 발급하고 계신다. 천국은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만이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천국 비자를 발급해주는 곳은 어디일까.


(시 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온이다. 누구든지 천국에 살기를 원한다면 영생이란 천국 비자가 있는 시온을 찾아야 한다. 천국 비자는 어떻게 발급받을 수 있는 것일까. 예수님께서 그 방법을 알려주셨다.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영생을 줄 것이며, 그 방법이 유월절이라고 알려주셨다. 다시 말해 유월절을 통해 죄 사함을 받고 영생을 얻은 자가 천국 비자를 발급받는다는 의미다.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천국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유월절을 지키는 시온으로 가야 한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는 이런 절차를 밟지 않고서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하는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율법 곧 절차를 행했는지 여부를 놓고 온 인류를 심판하신다고 했다.


(계 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선 죄 사함이 약속된 유월절 지키는 시온을 찾아야만 한다. 전 세계에서 예수님의 뜻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뿐이다. 천국 거주를 희망하는가. 그렇다면 천국 대사관인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를 찾자. 그리고 성경 말씀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천국 비자를 발급받자.


(빌 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신 천국 대사관,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시온으로 오세요.^0^

2012년 10월 23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님】성경에 어머니 하나님이 없다?




필자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이유는 성경이 증거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성경에는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얼마 전 한 기독교 잡지에서 신학대 교수가 구약 성경을 통해서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밝히겠다고 쓴 글을 봤다. 글쓴이는 성경에 ‘어린양의 아내’, ‘신부’, ‘새 예루살렘’은 어머니 하나님이 아닌 교회(성도)라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자신이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모독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듯하다. 그러니 이런 비성경적인 주장을 펼쳤으리라. 글쓴이의 주장에 대해 하나하나 살펴보자.

1.  어린양의 아내는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다?
 계 19:7~9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천국 혼인 잔치에 대한 비유다. 혼인 잔치에는 신랑인 어린양과 신부인 어린양의 아내 그리고 하객인 청함을 입은 자들이 등장한다. 신랑인 어린양은 (누구나 인정하는 것처럼)아버지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어린양의 아내와 청함은 입은 자들은 누굴까?
‘청함’을 입은 손님들이라고 했으므로 당연히 신랑과 신부는 아니다. 신부가 성도라면 ‘청함을 입은 자들’은 과연 누구란 말인가. 이들이 바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성도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어린양의 아내는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 곧 어머니 하나님이다.


2.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불성설이다.
신부가 어머니 하나님이 아닌 성도라고 한다면 성도가 생명수(영생)를 가지고 있다는 말인가! 그렇다면 생명수를 받는 사람은 누구란 말인가! 성경에서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뿐이다. 성부시대에는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 성자시대에는 성자 예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다. 그리고 성령시대인 오늘날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로 예언되어 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고(계 21:6), 이어지는 22장에서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다.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이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란 말이다.

3.   새 예루살렘은 신부 곧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다?
계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는 말씀처럼 신부로 비유된 것뿐이지 신부는 아니라는 주장이다. 인내심을 갖고 조금만 더 읽어보자. 같은 장 9절을 보면 요한이 신부 같다고 추측한 분이 누구신지 천사가 정확하게 알려준다. 신부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다. 비유가 아니다. 증거다. 그러니 의심하지 말자.

계 21:9~10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사도 바울은 요한이 본 하늘 예루살렘이 바로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했다.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여기서 ‘우리’는 바로 요한계시록의 성령과 신부로부터 생명수를 받는 성도들을 가리킨다. 이들에게는 누가 있다고 사도 바울은 말했는가. 어머니 하나님이다. 이처럼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분명,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시다고 증거한다. 그리고 그 어머니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이 땅으로 사람이 되어 오셨다고 말한다.

글쓴이는 하나님은 초월자라고 찬양했다. 이 말이 진심이라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셨다는 말도 믿어야 한다. 전지전능한 분이 아닌가. 글쓴이는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가 하나님을 인간적인 모습으로 제한한다고 비난했다. 대단히 오해했다.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는 하나님을 인간적인 모습에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육체든 영이든 어떤 모습으로도 계실 수 있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믿는다! 

필자는 하나님은 ‘사람이 아닌 신일 뿐’이므로 영으로만 존재해야 하고 육체로는 계실 수 없다는 글쓴이의 주장을 보고 답답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바로 이게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제한하는 주장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초월자라고 찬양하면서도 ‘사람으로는 올 수없다’는 모순된 거짓말에 속고 있다. 절대 속지 말자. 


성경 속에 비밀! 엘로힘하나님
WATV.ORG

사람되어 이땅까지 오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으로 영원한 천국길이 열렸습니다.
절기지키는 시온성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에서 구원을 베푸십니다.
모두 영원한 생명의 잔치에 참여하여 우리의 본향, 하늘나라로 돌아갑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인터넷이 세계를 분열시킨다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

5분마다 1명이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살해되고 있다. 

유럽안보협력기구(OSCE)의 최근 통계다. 이는 매년 10만 5000명의 기독교인이 종교분쟁으로 인해 사망하고 있다는 얘기다. 이런 참사는 기독교인만의 얘기가 아니다. 국제인권단체의 분석에 따르면 이슬람교인에 대한 증오 범죄가 매년 전 세계적으로 눈에 띌 만큼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타 종교에 대한 증오심’으로 전 세계가 피멍이 들고 있는 것이다. 수많은 목숨을 앗아가는 종교 증오성 범죄. 무엇이 이들의 증오심을 키우는 것일까, 무엇이 이들을 범죄자로 전락시키는 것일까. 

한 사람, 한 사람의 타 종교에 대한 증오심이 인터넷을 타고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 이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타 종교에 대한 몰이해와 편견이 수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증오심을 심고 있다는 얘기다. 물론 이에 따른 피해는 심각한 수준이다. 

최근 인터넷 유튜브를 통해 ‘무슬림의 순진함’이란 영화가 전 세계에 퍼지면서 이슬람교인과 기독교인 사이의 유혈 충돌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이 영화는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를 모욕하는 내용으로, 미국인 나쿨라 바슬리에 의해 제작됐다. 러시아와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등은 이 영화가 종교적 증오심을 조장한다는 이유로 수입과 배포를 금지하고 있는 상태다. 

문제는 이로 인한 인명피해다. 해당 영화가 인터넷을 통해 무작위로 배포된 만큼 피해도 전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영화를 본 이슬람교인들이 분노가 무력이라는 잘못된 방향으로 흐른 것이다. 수단에 있는 영국과 독일 대사관이 습격을 당했으며, 리비아에서도 미국 영사관이 습격 당해 대사관이 피살됐다. 레바논, 나이지리아, 모로코, 이집트, 이란, 쿠웨이트 등에서도 시위가 확산되면서 이를 진압하려는 경찰과 충돌, 수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당하거나 사망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 개인이 가지고 있던 타 종교에 대한 증오심이, 이런 끔찍한 결과를 낳았다. 이처럼 전 세계를 하나로 묶은 인터넷 문명이, 타 종교에 대한 증오심으로 인해 분열을 맞고 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인터넷을 통해 많은 정보를 쉽게 습득하는 이로움도 있지만 인터넷을 악용하여 사실무근한 내용과 악성비방글을 올리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해로움 또한 많은 게 현실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근거도 없는 내용으로 비방과 비판하는 인터넷문화들, 살인의 무기라 할 수 있습니다.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지혜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성경의 가장 큰 비밀은 암행시에 오시는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2천년 전에 예수님께서 사람되어 이땅에 오셨듯 마지막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인류를 구원하시려 사람되어 두번째 나타나셨습니다. 성경의 예언이 모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는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이제는 마지막 때에 암행으로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만 알고 영접하면 큰 복 받은 사람이 됩니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계신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로 오세요!!!


2012년 10월 21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감추었던 만나, 감추었던 새이름 받는자 밖에는 알지 못해
안상홍하나님 그 이름 우리의 하늘 아버지
새 노래로 새이름 찬양하는 십사만사천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조선후기 문장가였던 유한준(1732~1811) 선생이 남긴 글이다. 최근 유홍준 교수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라는 책에 인용하면서 세인들의 마음에 명언으로 새겨졌다. 

사랑하면 알게 된다. 가령 꽃을 사랑하면 꽃에 대해 알게 되고, 사람을 사랑하면 그 사람에 대해 알게 되듯,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에 대해 알게 된다. 그런데 기성교인들은 정작 알아야 할 것은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입으로만 하나님을 사랑한다 말하고, 성경은 문자 그대로 ‘보는 것’에만 치중하고 있다. 아무리 성경을 열 번, 백번 통독하며 외운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성경을 본다고 할 수 없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도 말할 수 없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 6장 6절)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야 성경의 예언을 볼 수 있으며 믿을 수 있다. 이것이 유한준 선생의 글처럼 사랑하는 토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하나님에 대해 알아보자. 특히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의 구원자가 누군지 말이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계 3장 12절)

기억하자. 하나님을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믿게 되나니, 그때 믿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2012년 10월 16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님】우상 숭배란 무엇일까?


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님)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님)는 지상 최고의 진리, 새언약 진리를 지키며 영생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바로 이거다! 

출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렘 10:2~5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살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공동번역: 허수아비)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만들지 말라고 하신 우상이다. 이 같은 하나님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십자가를 섬기는 자들은 결국 어떻게 될까?

렘 2:27~28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니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십자가를 비롯해 어떤 우상도 숭배하지 말아야 하겠다. 

출처 : pasteve.com/2673


십사만사천 모인 곳 하나님의 시온성 어린 양 목자되시고 천국길 인도하시네~♪♩
영광의 찬송돌리세 만왕의 왕 안상홍님 감사의 찬송을 돌리세 새 예루살렘어머니

2012년 10월 14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님】성경이 증거하는 ' 안상홍님



동방에 구원자 오셨네 그분은 안상홍하나님 생명의 절기로 시온을 세워주신 성령시대의 구원자
해돋는 동방에 구원자 오셨네 그분은 새예루살렘 어머니영원한 생명과 안식을 우리에게 주시는 권능의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님) 175만 성도는, 성경 66권의 예언에 따라 오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으로 믿는다. 그러나 성경의 예언을 올바르게 믿지 못하는 자들은 성경 어디에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이라고 예언되어 있느냐,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을 성경에서 찾으면 믿겠다고 억지주장을 한다. 

이런 논리대로라면 2천년 전 사도들은 절대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할 수 없다. 당시 성경은 (오늘날 말하는)구약성경뿐이었기 때문이다. 구약성경 어디에도 구원자의 이름을 ‘예수’라고 기록한 부분은 없다. 오직 구원자는 여호와 하나님뿐이었다(사 43:11). 

그렇다면 사도들은 어떻게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했겠는가.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구원자를 증거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러한 믿음을 가진 사도들은 구약성경에 기록된 구원자에 대한 증거를 그대로 성취하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을 수 있었다.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이라 

사 7:14 그러므로 주께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이라 하라 

사 35:4~6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렘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예수’라는 이름은 없지만,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증거는 구약성경 곳곳에 있다. 이를 증거로 예수님께서 구원자임을 알리는 사도들의 목소리를, 신약성경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눅 1:31, 마 1:18~25, 마 11:2~6, 눅 22:20).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도 동일하다. 안상홍님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대한 예언다윗왕에 대한 예언,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 등을 성취하신 구원자시다. 이를 증거로 하나님의 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님)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구원자로 믿으며, 그 이름을 증거하고 있다(패스티브닷컴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 ‘멜기세덱, 예수님 그리고 안상홍님', ‘다윗과 영원한 언약’ 참조). 

아직도 성경에서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을 찾으라고 억지를 부릴 것인가. 유대인도 그러다가 멸망당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교회에 들어온 '브라우니'



브라우니의 인기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브라우니는 모 방송국 개그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소품 인형이다. 그 인기를 증명하듯 방송국 출입증과 전용 대기실이 마련됐다고 한다. 또한 매일 수많은 팬레터가 오고 있으며 팬 클럽까지 생겨났다. 심지어 한 연예 프로그램에서는 전문가를 섭외해 브라우니의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까지 가졌다. 전문가는 브라우니가 시베리안 허스키종이며 3~4개월 정도 돼 보인다고 답했다. 

이처럼 브라우니가 인기몰이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브라우니가 출연한 극중 주인은 정여사이다. 정여사는 돈 많고 뻔뻔한 성격으로, 누가 봐도 말이 안 되는 상황에서 제품교환을 요구하는 진상고객이다. 그는 점원이 자신의 요구에 따르지 않으면 브라우니를 내세워 “브라우니, 물어!”라고 외치며 자신의 편에서 도와주길 바란다. 물론 인형인 브라우니는 어떤 말이나 행동도 할 수 없다. 아무리 인기가 많다고 해도 브라우니는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인형에 불과하다. 제작자는 정여사가 인형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거절(?)당하는 모습을 통해 그를 더욱 희화화시켰다. 이런 정여사 같은 사람들에 대한 대중의 감정이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고 그 일등공신인 브라우니가 인기를 얻게 된 것이다. 

그런데 개그 프로그램에만 브라우니가 있는 것이 아니다. 기성교회에도 그들만의 브라우니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바로 ‘십자가’다. 기성교회는 오랜 세월 ‘십자가’를 교회 안팎에 세우고, 그것을 향해 주여주여를 외치며 말을 걸고 있다. 십자가가 해결사로 나서주길 바라는 듯 그 앞에서 기도를 하고 예배를 지킨다. 아무런 말과 행동도 할 수 없고,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십자가에게 말이다. 브라우니처럼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십자가가 그들의 바람대로 기적이라도 일으키길 바라는 것일까. 이에 대한 주, 곧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보자. 

출 20:4~6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고, 절하지 말며, 섬기지 말라고 하셨다. 이를 어기는 자는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로 여기며 그 행위에 대한 죄값을 반드시 치르겠다고 하셨다. 따라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절대로 어떤 형상이든 만들어서는 안 된다. 

인형에 불과한 브라우니가 주인인 정여사를 도울 수 없듯이, 십자가 역시 마찬가지다. 십자가는 하나님께 죄를 짓게 하는 우상일 뿐이다. 한낱 소품에 불과한 브라우니에 의지해 웃음거리가 된 정여사처럼, 최후의 날 십자가에 의지해 하나님께 웃음거리가 되지는 말아야겠다. 




십자가 숭배는 우상 숭배이므로 십자가를 세우거나 섬기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받지 못하고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됩니다. 우상 숭배를 금지하신 하나님의 뜻 안에서 올바른 믿음의 길을 가는 교회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총회장김주철목사)뿐입니다. 십자가에  예수님께서 희생하심으로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새언약을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총회장김주철목사)에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김주철 설교집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김주철 설교집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이 시대를 구원하기 위해 성육신하신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리고자 다섯번째 설교집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멜기세덱출판사刊)를 펴냈다.

‘성령’과 ‘신부’는 누구일까. 성경상 생명수를 주는 존재는 하나님인데 왜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 두 분일까.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원전에서 ‘하나님’이 2천500여회나 복수형 명사 ‘엘로힘(하나님들)’으로 기록된 이유는 뭘까. 이런 질문에 김주철 목사는 과감하게 대답한다.

‘성경’과 ‘신부’는 창세기에서 당신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말이다.
저자의 33편의 설교에는 성령과 신부가 전하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메시지가 차곡차곡 담겨 있다.

전반부는 믿음으로 변화되어 가는 개인과 세계를, 중반부는 하늘 소망 속에 더욱 진실하고 풍성해지는 삶을, 후반부는 서로 배려하고 섬겨주며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하나님을 닮아가는 ‘천국 가족’의 이상적인 모습을 그렸다. 성경 구절 하나 하나 충실히 엮어 놓은 설교를 따라 읽다보면 하나님을 ‘발견’할 수도 있을 듯 하다.

특히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 안에 영생, 천국이 있고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있으니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먼저 발견한 자들이 이 위대한 발견을 온 세계 구원을 위해 알리고 전하고자 촉구한다.

경기신문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614172 



성경의 비밀! 엘로힘 하나님께로 나아와 생명수를 받으라!

2012년 10월 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 위험한 사상-오직 여호와! 오직 예수!


안상홍님 이름으로 믿는 자에게 영생 축복을 
시대마다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보내주셨으니
성령시대 구원자 거룩하신 이름은 
안상홍님 우리들의 아버지~♬♪♩♬♪♩
이 시대에 다른이름으로 구원의 축복 얻지 못하리
구원자의 이름으로 세상 미움 받을지라도 이기는 자 
그에게 허락하신 이름은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위험한 사상-오직 여호와! 오직 예수! 
성령시대 구원자-안상홍님과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강성 회교국가에서는 지금도 알라와 마호메트, 코란 등을 훼손하거나 모독하는 발언을 했다가는 현장에서 바로 회교 열성 신도들 손에 의해 살해당할 수 있다. 고의든 실수든 누구든지 이슬람교의 국법에 따라 신성모독죄를 범하면 체포되어 사형당할 수 있기 때문에 경찰도 그런 종교적 살해사건을 크게 문제삼거나 개입하여 조사하지도 않는다.

 2000년 전 유대교에서도 누구든지 신성모독죄에 걸리면 돌에 맞아 죽을 수밖에 없었다.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사 43:11)" 하신 바와 같이 성부시대에는 여호와라는 이름 외에는 그 누구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될 수 없었다. 유일한 구원자는 오직 신령하신 여호와 하나님 한 분뿐이기에 하늘에 계셔야 할 거룩하신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다는 것은 유대교의 종교지도자들의 생각과는 전혀 맞지 않았다. 구원자 예수님은 이런 사실을 다 아시면서도 왜 오해받을 발언과 무지한 백성들의 위험스런 공격을 감수하시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하거늘 ······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요 10:30~33)

유대인들의 고정관념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성육신을 인정할 수 없었고 오히려 그리스도를 모함하고 핍박하면서 십자가에 처형하는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그런데 이러한 과거의 역사적 교훈을 거울삼아서 재림을 기다리고 있는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과연 어떠한 신앙적 의식을 가지고 있을까?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 4:11~12)

구원자 여호와라는 이름에서 구원자 예수라는 이름으로 바뀐 지 2000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리고 이제는 예수라는 이름에서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바뀐 지 벌써 64년의 세월이 흘렀다. 아직도 새 이름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하늘 구름만 쳐다보며 재림을 기다리는 기독교인이 있다면 2000년 전 유대나라의 니고데모가 밤에 남의 이목을 피해서 예수님을 찾아뵙고 큰 깨달음을 얻었던 것처럼 꼭 하나님의교회를 찾아오기 바란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계 2:17)

위의 말씀을 종합해 보면 모두가 이름 때문에 빚어진 사건임을 알 수 있으리라. 회교의 알라와 마호메트, 성부시대 유대교의 여호와, 성자시대 기독교의 예수님, 성령시대 성령의 이름 곧 새 이름 안상홍님 등 과거 유대인들처럼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막말을 하고 아무렇게나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결과를 불러오는지를  명심하는 사람들은 말을 아끼고 겸손한 마음으로 진실을 알기 위해 성경에서 확인하고 배우고자 힘쓸 것이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행 5:38~39)

이는 바리새인 교법사 가말리엘이 한 말인데 그는 초기 그리스도교에 대해서 상당히 신중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던 다수의 유대교 지도자들과는 달리 이단으로 매도당하고 있던 신흥종교 단체를 이러한 시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에 인간적인 존경심을 갖는다. 사도 바울도 한때 가말리엘 교법사의 문하생으로서 그리스도교를 탄압하다가 회개하고 기독교로 개종했던 인물이 아닌가?

사상은 정말 무서운 것이다. 유혈혁명이나 순교, 전쟁까지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것이 사상이 아니던가? 공산주의 사상이나 유교사상, 불교사상 또는 민주주의사상, 자본주의사상은 다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것이기에 완벽하거나 영원할 수 없고 모순도 부작용도 많지만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건설되었다가 사도시대 말기 후 종교암흑세기 동안에 악한 자들에 의해서 완전히 훼파된 것을 원상복구 재건하여 다시 전 세계적으로 경영되고 있는 시온은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지존자가 친히 육체로 재림하셔서 세우신 시온을 누가 감히 또 무너뜨릴 수가 있단 말인가?(시 102:16, 시 87:5)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이다(사 33:20). 절기 지키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이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다. 오직 회개하고 성령과 신부에게 돌아오는 길만이 살 길이다. 아직도 오직 여호와만 찾는 사람들이 있다. 아직도 오직 예수만 찾는 사람들이 있다. 지나간 역사 속에서 오직 누구만을 고집하던 사람들의 말로가 어떠했는지를 목격했다면 이제는 성경을 제대로 살펴보고 성령과 신부의 음성을 듣고 순종해야 살 수 있을 것이다. 


2012년 10월 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구름타고 오시는 하나님



BC 536년경 하나님께서는 다니엘 선지자를 통해 자신이 ‘하늘 구름’을 타고 이 땅에 오겠다고 알리셨다.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단 7:13~14)

그러나 예언 따라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은 하늘 구름을 타고 오지 않으셨다. 마리아라는 여인의 몸을 택하여 평범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어떻게 된 일일까.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재림에 대해 알리실 때에도 동일한 말씀을 하셨다.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마 24:30~31)

재림 예수님은 정말 하늘에 있는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일까. 아니면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는 것일까.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주셨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마 13:10~11)

하늘 구름을 타고 오리라 하신 말씀은 비유인 것이다. 허락된 자들만이 그 비밀을 알 수 있도록 비유로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구름’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성경은 육체를 가진 사람을 가리켜 구름이라고 비유했다.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나무요(유 1:11~12)

발람과 같은 거짓 선지자를 ‘물 없는 구름’이라고 했다. 성경에서 ‘물’은 하나님의 말씀을 뜻한다(암 8:11). 물 없는 구름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다. 따라서 구름 타고 오시겠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영생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이 되어 오신다는 의미다. 실제로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온 이유가 생수를 주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셨다. 영생의 말씀을 그렇게 표현하신 것이다.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 7:37~39)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물을 품은 구름,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으로 오신 것처럼 이 시대 재림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으로 오셨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마시라고 외치시고 계신다. 

성령(재림 예수님)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 22:17)






하늘에서 사망 죄를 짓고 이땅에 쫓겨 온 자녀들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이라는 방법을 통해 우리 죄를 사면하시고 영원한 천국에 이를 수 있는 구원의 길을 열어놓으셨습니다. 그것을 가르쳐주시고 깨우쳐주시기 위해서 초림과 재림 때 육체의 옷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구원은 하나님을 아는 데서 비롯됩니다. 구원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오셔서 알려주신 구원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라가는 지혜로운 하늘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2년 9월 2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세상에서 가장 큰 집



♡세상에서 가장 큰 집/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거대한 집 우주♡

우주는 한자로 풀이하면 집 우(宇)와 집 주(宙)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공간, 시간을 포괄하는 거대한 집이, 바로 우주인 것이다. 이 우주 안에서 우리는 또다시 작은 단위의 수많은 집 곧 가정을 구성해 살아가고 있다. 

작은 미생물에서부터 만물의 영장인 사람에 이르기까지 가정 즉 아버지와 어머니, 그 자녀로 이뤄지지 않은 생명체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 세상 모든 생명체를 가정이라는 단위 속에 두신 것일까.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계 4:11)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롬 1:20)

우주 만물에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다. 그 뜻은 ‘만물을 보면 하나님의 신성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죄악으로 인해 영적 세계를 바라볼 수 없는 우리들이, 당신의 신성을 깨닫기를 바라셨다. 

만물의 모든 생명체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우리가 깨닫지 못했던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어머니를 깨닫길 원하고 원하셨기 때문에 온 우주 만물을 통해 어머니를 증거한 것이 아니겠는가. 

거대한 집 우주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자녀를 부르신다. 

“오너라, 와서 생명수를 마시고 사망도 고통도 없는 우리 집 천국 본향으로 돌아가자!(계 22:17, 계 21:1~7)”
 출처 : pasteve.com/371270

하늘의 죄로 인해 죽음의 땅으로 내려오게 된 우리를 찾아 하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까지 오셨습니다. 사람들은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영혼이 돌아갈 곳은 바로 하늘 본향입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그리운 하늘 본향으로 돌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