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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4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김주철목사】하나님의 인(印) // 유월절(逾越節)로 보증



인류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각종 재앙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나라가 물에 잠겨 가옥과 토지를 잃고 다른 나라로 이주하고 있고 해마다 강도가 더해지는 지진으로 인해 언제 삶의 터전을 잃게 될지 몰라 전전긍긍하고 있다. 또한 각종 바이러스와 새로운 변종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인해 심각한 질병이 인류를 위협하고 있고, 기아에 허덕이고 있으며, 물부족과 자원의 고갈로 인한 국가간의 전쟁은 끊이지 않고 있다(눅 21:10).

사람들의 심리는 극도의 불안감으로 이성을 잃어가고 있다. 이유 없는 살인, 방화를 저지르고 학교폭력, 집단 따돌림과 이기심, 성적인 문란으로 인한 사회범죄 그리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부모도, 가족도 안중에 없는 사회가 되어버린 지 이미 오래다(딤후 3:1~3.)

우리의 삶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재앙의 한가운데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쟁, 지진, 기아, 질병… 이 모든 재앙으로부터 당신은 과연 안전할 수 있는가? 이러한 인류를 향하여 성경은 '하나님의 인(印)'을 맞으라고 증거하고 있다.

계 7:2~3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인(印)'을 맞아야 한다. '하나님의 인(印)'은 재앙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주는 약속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印)'은 과연 무엇인가?

요 6:27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예수님은 자신을 가리켜 바로 ‘하나님의 인(印)’이라고 말씀하시며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라야 구원을 얻는다고 하셨다(요 6:53~54). 그리고 유월절에 먹는 떡과 포도주에 당신의 살과 피를 약속하시며 새 언약을 세워주셨다.

눅 22:7, 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逾越節)은 영어로 'Passover'로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다. 구약 출애굽 당시에도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은 장자를 멸하는 재앙 가운데서 구원을 받았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출 12:1~13). 하나님께서는 지나간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하여 재앙이 난무하는 오늘날, 우리에게 교훈으로 보여주시며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재앙을 넘겨주겠다"고 동일한 약속을 허락하셨다. 

우리는 집을 계약할 때나 자동차를 살 때 등 중요한 계약을 할 때는 모든 문서에 도장을 찍는다. '내 것'이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하는 약속의 증표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인(印)을 친다’는 것은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시겠다는 의미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逾越節)을 당신의 인(印)으로 삼으시고 지키는 모든 자들을 '하나님의 것'으로 보증하셨다. 그리고 어떠한 재앙 가운데서도 지켜 보호하실 것을 약속으로 주신 것이다.

사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시 91:1~7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 이는 저가 너를 새 사냥군의 올무에서와 극한 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 너는 밤에 놀램과 낮에 흐르는 살과 흑암 중에 행하는 염병과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을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

2012년 10월 14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님】성경이 증거하는 ' 안상홍님



동방에 구원자 오셨네 그분은 안상홍하나님 생명의 절기로 시온을 세워주신 성령시대의 구원자
해돋는 동방에 구원자 오셨네 그분은 새예루살렘 어머니영원한 생명과 안식을 우리에게 주시는 권능의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님) 175만 성도는, 성경 66권의 예언에 따라 오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으로 믿는다. 그러나 성경의 예언을 올바르게 믿지 못하는 자들은 성경 어디에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이라고 예언되어 있느냐,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을 성경에서 찾으면 믿겠다고 억지주장을 한다. 

이런 논리대로라면 2천년 전 사도들은 절대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할 수 없다. 당시 성경은 (오늘날 말하는)구약성경뿐이었기 때문이다. 구약성경 어디에도 구원자의 이름을 ‘예수’라고 기록한 부분은 없다. 오직 구원자는 여호와 하나님뿐이었다(사 43:11). 

그렇다면 사도들은 어떻게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했겠는가.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구원자를 증거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러한 믿음을 가진 사도들은 구약성경에 기록된 구원자에 대한 증거를 그대로 성취하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을 수 있었다.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이라 

사 7:14 그러므로 주께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이라 하라 

사 35:4~6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렘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예수’라는 이름은 없지만,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증거는 구약성경 곳곳에 있다. 이를 증거로 예수님께서 구원자임을 알리는 사도들의 목소리를, 신약성경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눅 1:31, 마 1:18~25, 마 11:2~6, 눅 22:20).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도 동일하다. 안상홍님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대한 예언다윗왕에 대한 예언,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 등을 성취하신 구원자시다. 이를 증거로 하나님의 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님)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구원자로 믿으며, 그 이름을 증거하고 있다(패스티브닷컴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 ‘멜기세덱, 예수님 그리고 안상홍님', ‘다윗과 영원한 언약’ 참조). 

아직도 성경에서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을 찾으라고 억지를 부릴 것인가. 유대인도 그러다가 멸망당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총회장김주철】마지막 당부, 그날 이후



“얘야, 가지 말아라. 오늘 밤에는 엄마랑 같이 자자”

어머니는 어린애처럼 졸랐다. 나는 그러겠노라 해놓고 고3 아들의 새벽밥과 도시락 때문에 몰래 오빠 댁을 빠져 나왔다. 며칠 후 어머니는 쓸쓸하게 숨을 거두셨다. 이제 마지막이라는 것을 예감하고 딸과 하룻밤을 지내고 싶어 했는데, 나는 어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 드리지 못한 것이었다.

1998년 5월 8일 한 일간지 독자기고란에 실린 글이다. 글쓴이는 4남매의 뒷바라지로 평생을 살아오신 어머니의 마지막 소원조차 들어드리지 못한 불효를 뉘우치며 가슴 아파하고 있다.

부모님의 마지막 소원. 아무리 철없는 자녀라도 그 말씀만큼은 꼭 지켜드리고 싶은 것이 자녀의 마음이다. 육의 부모를 향한 마음이 이런데 영의 부모님에게는 어떠하겠는가.

히 12:8~9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영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이 땅까지 오셔서 자녀들에게 남기신 마지막 당부는 무엇일까. 그 당부를 지켜드리는 것이 진짜 자녀라고 바울은 말했다.

마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승천하시기 전,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신 마지막 당부다. 바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는 것, 아버지께서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이다. 요한은 이기는 자 곧 하나님의 자녀는 아버지의 이름과 아들의 이름과 ‘성령의 이름’을 안다고 했다.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예수님의 새 이름이 바로 성령의 이름이다. 아버지 여호와와 아들 예수라는 이름은 알지만 예수님의 새 이름인 성령의 이름을 모르면 결코 하나님의 자녀라고 할 수 없다. 성경이 이를 증거하고 있다. 성령의 이름을 아는 자가 하나님의 마지막 당부를 지킬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침례는 우리 죄를 사하는 의식으로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겠다는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고 침례받는 자에게 죄 사함과 구원의 은혜를 허락하십니다.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오신 분이 성경의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려 죄인의 고통과 고난을 당하셔서 우리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시는 구원의 은혜가 모든 인류에게 임하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김주철 설교집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김주철 설교집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이 시대를 구원하기 위해 성육신하신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리고자 다섯번째 설교집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멜기세덱출판사刊)를 펴냈다.

‘성령’과 ‘신부’는 누구일까. 성경상 생명수를 주는 존재는 하나님인데 왜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 두 분일까.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원전에서 ‘하나님’이 2천500여회나 복수형 명사 ‘엘로힘(하나님들)’으로 기록된 이유는 뭘까. 이런 질문에 김주철 목사는 과감하게 대답한다.

‘성경’과 ‘신부’는 창세기에서 당신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말이다.
저자의 33편의 설교에는 성령과 신부가 전하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메시지가 차곡차곡 담겨 있다.

전반부는 믿음으로 변화되어 가는 개인과 세계를, 중반부는 하늘 소망 속에 더욱 진실하고 풍성해지는 삶을, 후반부는 서로 배려하고 섬겨주며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하나님을 닮아가는 ‘천국 가족’의 이상적인 모습을 그렸다. 성경 구절 하나 하나 충실히 엮어 놓은 설교를 따라 읽다보면 하나님을 ‘발견’할 수도 있을 듯 하다.

특히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 안에 영생, 천국이 있고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있으니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먼저 발견한 자들이 이 위대한 발견을 온 세계 구원을 위해 알리고 전하고자 촉구한다.

경기신문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614172 



성경의 비밀! 엘로힘 하나님께로 나아와 생명수를 받으라!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유월절★ 수호천사가 정말 존재할까요?



수호천사가 정말 존재할까요?

다니엘의 친구인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우상숭배를 강요하는 바벨론 왕의 명령을 거부하여 풀무불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천사의 보호를 받아 머리털 하나돌 상하지 않았습니다(다니엘3:19-27)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다 옥에 갇힌 베드로는 천사의 도움으로 풀림을 받았습니다. 그 밤에 마가의 집을 방문하니 제자들은 아직도 베드로가 옥에 갇혀 있는 줄 알고 그의 천사가 왔다고 했습니다.(사도행전12:1-15)

그렇다면 수호천사가 보호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히브리서 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시편91:7-12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지존자로 거처를 삼았으므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Angels)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하나님께서는 수호천사를 통해 구원 얻을 후사들을 재앙으로부터 보호하십니다.


누가복음21:10-11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일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성경의 예언과 같이 오늘날 세계 도처에 수많은 재앙이 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재앙에서 수호천사의 보호를 받게 될 '구원 얻을 후사'는 어떤 사람일까?


요한계시록7:1-10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하나님의 인(印)을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인(印)은 어떻게 받을까요?

요한복음 6:27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요한복음6:53-5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니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마태복음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나님의 인을 가지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즉,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인을 받는 방법이며 구원 얻을 후사가 되는 길입니다.



3500년 전에도 유월절을 지킴으로 재앙이 넘어가는 역사를 이미 보여주셨습니다.

출애굽기12:6-14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유월절을 지킨 사람은 재앙에서 수호천사의 보호를 받게 됩니다.


이사야43:1-3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하나님께서 '내 것'이라 하시며 재앙에서 건져주시는 축복은 오직 유월절을 지킨 자들에게만 허락된 특권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면 수호천사가 당신과 함께 합니다."




수많은 재앙의 경고가 쏟아지는 이때,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수호천사의 보호함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9월 2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세상에서 가장 큰 집



♡세상에서 가장 큰 집/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거대한 집 우주♡

우주는 한자로 풀이하면 집 우(宇)와 집 주(宙)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공간, 시간을 포괄하는 거대한 집이, 바로 우주인 것이다. 이 우주 안에서 우리는 또다시 작은 단위의 수많은 집 곧 가정을 구성해 살아가고 있다. 

작은 미생물에서부터 만물의 영장인 사람에 이르기까지 가정 즉 아버지와 어머니, 그 자녀로 이뤄지지 않은 생명체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 세상 모든 생명체를 가정이라는 단위 속에 두신 것일까.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계 4:11)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롬 1:20)

우주 만물에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다. 그 뜻은 ‘만물을 보면 하나님의 신성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죄악으로 인해 영적 세계를 바라볼 수 없는 우리들이, 당신의 신성을 깨닫기를 바라셨다. 

만물의 모든 생명체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우리가 깨닫지 못했던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어머니를 깨닫길 원하고 원하셨기 때문에 온 우주 만물을 통해 어머니를 증거한 것이 아니겠는가. 

거대한 집 우주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자녀를 부르신다. 

“오너라, 와서 생명수를 마시고 사망도 고통도 없는 우리 집 천국 본향으로 돌아가자!(계 22:17, 계 21:1~7)”
 출처 : pasteve.com/371270

하늘의 죄로 인해 죽음의 땅으로 내려오게 된 우리를 찾아 하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까지 오셨습니다. 사람들은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영혼이 돌아갈 곳은 바로 하늘 본향입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그리운 하늘 본향으로 돌아갑시다. 


2012년 9월 1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귀신의 처소를 발견하는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성경대로  3차 7개절기를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재앙이 넘어가는 영생이 약속된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사이에 표징인 새언약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생명의 진리가 있으며 하나님의 약속, 구원이 있는 교회입니다.
귀신의 처소를 발견하는 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유월절)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계 18:1~2)

사도 요한은 귀신의 처소, 마귀의 소굴이 무너질 것을 이렇게 기록했다.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라는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영광(靈光)은 귀신의 처소와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을 들여다볼 수 있는 광채를 말한다. 

이 광채는 무엇일까?
옛적 유다왕국의 왕이었던 요시야와 히스기야의 경우를 보면 귀신의 처소를 들여다볼 수 있는 광채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요시야가 왕위에 오른 지 18년째 되던 해,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당시 대제사장이었던 힐기야가 하나님의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했는데, 율법의 말씀을 듣게 된 요시야가 회개하며 대대적으로 유월절을 지킬 것을 명한 것이다. 그렇게 18년 동안 한 번도 지키지 않았던 유월절을 마음과 힘을 다해 지킨 후,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유월절을 지킨 요시야와 백성들이 나라 안의 모든 신접한 자와 박수와 우상을 제했던 것이다(왕하 22:8~11, 23:1~25). 

히스기야 왕 시대에도 비슷한 역사가 있었다.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이월 십사일에 유월절 양을 잡으니 … 이 모든 일이 마치매 거기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나가서 유다 여러 성읍에 이르러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과 단을 제하여 멸하고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각각 그 본성 기업으로 돌아갔더라(대하 30:1~31:1)

두 왕 모두 유월절을 지키고 난 후 우상을 없앴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유월절을 통해 귀신의 처소를 들여다볼 수 있는 영적 안목을 갖게 됐음을 알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유월절의 약속 중에는 다른 신에 대한 징벌이 포함되어 있다.

내가 그 밤(유월절)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출 12:12)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우상이 우상인 줄도 모르고 숭배하는, 끔찍한 일을 저지르게 된다. 사도 요한은 귀신의 처소인 큰 성 바벨론이 멸망할 것이라는 말씀에 이어 하나님의 애타는 음성을 들었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이 시대에도 히스기야왕과 같이 새언약 유월절을 지켰을때  귀신의 처소를 들여다볼 수 있는 영적 안목을 갖게 됩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우상이 우상인 줄도 모르고 숭배하는, 끔찍한 일을 저지르게 되니 반드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유월절을 지켜 우리를 구원하실 참 하나님만을 섬기고 재앙을 넘길 수 있는 지혜를 갖도록 합시다!!^^

2012년 9월 15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지옥의 고통쯤이라면...


지옥의 고통쯤이라면...

복합부위통증증후군(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이하 CRPS)이라는 희귀병이 있다. 외상 후 특정 부위에 발생하는 매우 드물지만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신경병성 통증을 말한다. 즉 신체부위의 손상이 해결되거나 사라졌는데도 해당 부위가 화끈거리거나 아리는 듯한 양상의 극심한 통증이 지속된다는 것이다. 이는 과거 분류상 작열통에 해당된다.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순위를 보면 3위가 출산의 고통이고, 2위는 사지절단의 고통이라고 한다. 그리고 가장 참기 힘든 고통이, 몸이 불에 탈 때 느끼는 작열통이다. CRPS 환자들은 최악의 고통인 작열통을 느끼며 살아간다고 하니 얼마나 삶 자체가 고통스럽겠는가.  

실제로 미국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협회에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CRPS 환자의 47%가 자살을 생각해 보았고 15%가 자살 충동을 행동으로 옮겨봤다고 한다. 한국 역시 대한통증학회의 조사 결과, CRPS를 포함한 만성통증환자의 44.2%가 우울증을 호소했으며 35%가 자살 충동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이런 고통과는 비교도 안 되는 고통을 느끼며 영원히 사는 사람들도 있다. 바로 지옥 불못에 들어갈 사람들이다. 지옥은 몸이 불에 타는 고통을 끊임없이 느끼며 사는 곳이다.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다. 성경은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잘 보여준다.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마가복음 9장 43~49절)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컸으면, 자신의 손과 발로 인해 범죄하면 그것을 찍어버리라고 했겠는가. 간혹 ‘지옥 한번 가보지. 지금 사는 것도 지옥 같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지옥의 고통보다 덜하다는 사지절단의 고통을 아무렇지도 않게 참을 수 있다는 것일까. 어리석고 미련한 생각이다. 

영원 세세토록 고통이 지속되는 곳이 지옥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이 그곳만큼은 가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신다. 그래서 허락해주신 것이 죄를 사해주는 새 언약 진리(패스티브닷컴 ‘새 언약과 그리스도의 희생’ 참조)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살기를 간절히 바라신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국문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러한즉 죄악이 너희를 패망케 아니하리라 너희는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죽는 자의 죽는 것은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에스겔 18장 30~32절)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는 하늘의 죄로 인하여 죽을 수 밖에 없었던 하늘의 자녀들을 구원하시려 사람되어 이 땅에 두번째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뿐입니다. 2천년 전 초대교회에서 지킨 새언약 진리로서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님의 사랑을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에서 느껴보세요.*^0^*


2012년 9월 1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죽은자가 돌아와서



‘죽었던 사람이 돌아와서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면, 우리 가족은 분명 회개를 할 것이다. 가족이라도 이 고통을 피해갈 수 있다면!’

부자는 살이 타들어가는 고통을 느끼며 생각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간청을 드렸다.

“아버지여, 그 곁에 있는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저희에게 증거하게 하여 저희로 이 고통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그의 간청에 안타까운 듯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저희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눅 16:19~31)
                                                      
흔히들, 죽었던 지인이 살아나서 천국과 지옥의 존재를 알린다면 그것을 믿을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선지자들의 말을 듣고 믿지 않으면, 아무리 죽었던 자가 살아난다고 해도 믿을 수 없다고 하셨다. 혹 죽었던 자가 살아나서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영원한 생명을 주는 구원자를 믿어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알린다고 생각해보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그의 말에 귀 기울여 줄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신반의하거나, 미쳤다고 손가락질할 것이다. 또한 갖가지 의학적인 용어를 붙여 환상과 같은 것을 봤다고 진단을 내릴 수도 있다.

하나님께서는 죽었다 살아난 사람의 증언보다 천국과 지옥, 그리고 구원자를 알 수 있는 방법은 모세와 선지자의 글, 성경을 보는 것이라고 일축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 외의 다른 책으로는 절대 구원자도, 천국과 지옥도 알 수 없다.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를 만나야만 부자와 같이 지옥에 가지 않을 수 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 5:39)





2012년 9월 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솔로몬의 명판결 / 하늘 어머니의 참사랑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찾아야 할 구원자는 성령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해 주시고 아름다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는 어머니하나님께서 원하는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허락하십니다.  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전 세계 70억 인구를 움직이는 상위 1% 지도층은 누굴까.
놀랍게도 대다수가 유대인이라고 한다. 모 방송프로그램에서는 이들이 이처럼 최고의 위치에 오른 비결을 자녀의 양육방식과 그들의 교육 지침서인 ‘탈무드’에서 찾았다. 물론 자녀 교육에 관심이 있는 부모라면, 종교를 무론하고 성경에 뿌리를 두고 있는 이 책을 한번쯤 읽어봤을 것이다.

특히 탈무드의 내용 중 솔로몬의 명판결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 만큼 유명하다. 솔로몬은 다윗의 아들이자 이스라엘의 세 번째 왕이다. 그는 이스라엘의 어느 왕보다 지혜가 출중해, 이방나라 왕이 그 지혜를 배우기 위해 올 정도였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 같은 그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솔로몬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판결사례가 성경에 단 하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 어떤 판결보다 이 하나의 판결내용을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신 것이다. 판결 안에는 어떤 메시지가 담겨있는 것일까. 사건의 정황은 이렇다.

두 여자가 한 아이를 두고 친권을 주장한다. 이들 중 한 명의 아이는 이미 죽은 상태다. 살아있는 아이가 자신의 아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서로 자신의 아이임을 확증해 줄 만한 증인이나 증거가 없다.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모두 숨을 죽이고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솔로몬은 다소 엉뚱한 판결을 내린다.  

“칼로 아이를 둘로 공평하게 나눠 두 어머니께 주라!”

기가 막힌 판결이다. 이 판결로 솔로몬은 손쉽게 진짜 어머니를 찾아낸다. 어머니의 마음이란 어떤 것인지 그는 알았던 것이다.

거짓 어머니는 아이의 생명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누구의 아이도 되지 못하게 해달라고 했다. 그러나 진짜 어머니는 자녀의 목숨을 살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친권까지 포기했다. 이런 모습을 통해 진짜 어머니가 누구인지 쉽게 구분해낸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유독 이 판결에 집중하신 것일까.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롬 15:4)’이라고 했다. 진짜 어머니를 찾아내는 방법이 우리가 알아야 할 교훈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시다는 것을 분명하게 증거하셨다.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로 인해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셔서 희생하실 것도 말씀하셨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사 49:15~16)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 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사 50:1)

우리들의 허물로 인해 이 땅에 보냄을 입은 어머니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의 진짜 어머니처럼, 오직 자녀들의 생명을 구원해주시기 위해 “오라 생명수를 받으라”고 외치시고 계신다. 모든 죄를 사해주는 새 언약 유월절(마 26:19~28)을 지키고 영원한 생명을 받아 천국 가자고 하신다.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영원한 생명을 받자고 외치는 어머니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이러한 어머니 하나님의 마음을 자녀들이 알 수 있도록,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의 단 하나의 판결만을 성경에 기록하신 것이다.

육의 어머니는 육의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탈무드를 읽어준다.
그리고 영의 어머니는 영의 자녀들이 죄 사함을 받고 다시금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성경’을 통해 교육하신다. 




2012년 9월 2일 일요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 땅의 예루살렘과 하늘의 예루살렘(어머니하나님)


성경에는 땅의 예루살렘이 있는 반면에 하늘의 예루살렘이 있다.

갈라디아4:22~27 『기록된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구약과 신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중동, 이스라엘 나라 안에 있는 예루살렘을 말함)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하였는 바, 새 언약 안에 있는 사람들은 하늘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히브리서12:22~24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하였는데, 공동번역에는 『그러나 여러분이 와 있는 곳은 시온산이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이며 하늘의 예루살렘입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에베소서2:5~6『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하였고 

골로새서 1: 13~14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하였다. 그리고 사도 요한은 계시 중에 본 바

요한계시록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하였다.

위에 말한 시온산도 하늘에 있는 시온산을 두고 말한 것이다. 그리고 구약 선지자 스가랴도 새 언약의 예루살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스가랴14:8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하였는데, 그 말씀의 예언 연결을 요한계시록에서 찾아볼 수 있는 바

요한계시록22:1~2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하였고, 

요한계시록21:22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하였다.

다시 말하자면 생명수 흐르는 성전 보좌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어린 양이 바로 생명수 흐르는 성전이 된다는 말씀이다. 예수님 자신도 말씀하시기를 "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그러나 예수님은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한복음2:19~21)하였다. 그리고 스가랴 14:8 예언을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연결하여 말씀하시기를 

요한복음7:37~39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하셨고, 또 말씀하시기를

요한복음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하시었으며, 또는

요한복음6:53~57『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하시었다.

그러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 예수께서는 마지막 유월절 만찬을 잡수시면서 하신 말씀에

누가복음22:7~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하시었다.

위의 모든 말씀을 종합해서 연구해 보면 스가랴 14장 8절의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한 그 예언이 무엇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하늘 예루살렘 성에서 새 언약을 받은 성도들만이 생명수를 마실 수 있을 것이며 생명의 떡과 생명의 잔을 마시고 예수님과 한 영이 되어 영원한 나라로 가게 될 것이다.

2012년 9월 1일 토요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 =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 =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성경은 인류를 구원할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이다. 
우리를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시는 구원자는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 발견하고 영접할 수 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한복음5:39)

예수님께서는 성경이 구원자 즉, 예수님 자신을 증거한다고 하였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가장 큰 목적이다.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친히 성경이 자신을 증거한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성경 외에 다른 방법으로 구원자를 알아볼 수 있겠는가? 구원자와 성경은 불가분의 관계이다. 그러므로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를 부인하는 것은 성경을 진심으로 믿지 못하고 부인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예수님과 사도들도 오직 성경을 가지고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심을 증거하고 전하였다.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예수님)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누가복음24:27)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사도행전17:2~3)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 가는데 병거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병거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드독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뇨......내시가 빌립더러 말하되 청컨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 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뇨 자기를 가리킴이뇨 타인을 가리킴이뇨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이사야)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사도행전8:27~35)

이처럼 예수님도 사도들도 모두 성경으로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였다. 이는 누구라도 성경을 통하지 않고서는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기 때문이다. 신약의 사도들과 선지자들은 성경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졌기 때문에 예수님을 구원자로 알아보고 영접한 것이다.  그런데 초림 때 종교 지도자들은 성경에 예언되어 있고 증거되어 있는 예수님을 왜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을까? 그 이유는 첫째, 그들은 성경을 안다고 하였지만 실상은 제대로 알지 못했고 둘째,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이다.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요한복음5:46~47)

종교 지도자들은 성경을 믿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지 못한 것이다. 겉으로는 성경을 믿는 것처럼 보였지만 성경을 문자적으로만 믿고 실제로 그 말씀이 현실 속에서 성취되는 것은 절대로 믿지 않았다. 성경에는 장차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오실 수많은 예언이 기록되어 있으며 예수님에 의해 예언 성취되는 것을 보면서도 예수님을 부인하였다. 그들은 진심으로 성경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성경이 증거하는 예수님을 배척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것은 성경과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이다. 이 시대에도 성경을 아는 사람들은 성경 66권이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는 기록임을 알게 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한 것이라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하였느니라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요한계시록1:1~3)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요한계시록2:17)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갈4:26 어머니하나님)의 이름나(예수)의 새 이름(안상홍님)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요한계시록3:11~13)


누구라도 진심으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는다면 성경 66권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이 시대의 구원자이심을 확신할 수 있다.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예수님의 새 이름은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다고 했는데 여호와나 예수님의 이름은 세상 사람들 대부분이 알고 있으니 하나님 말씀과 어긋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목사)는 2천년 전 예수님과 사도들처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성령시대 구원자이심을 성경을 가지고 증거합니다. 성경을 통하지 않고서는 그 누구도 구원자를 발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인류들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우리가 소망하는 영원한 생명을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총회장김주철목사)

2012년 8월 30일 목요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너 자신을 알라 / 우리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너 자신을 알라 / 우리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너 자신을 알라.”
고대 그리스의 대표적인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명언이다. 이 명언처럼 우리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그러나 실상 우리는 누구보다 잘 알 것이라고 생각한 ‘자신’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자신에 대한 성찰의 메시지는 소크라테스 이전에도 여러 차례 강조됐다. 성경에서 말이다.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전 12:1)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전 12:7)

지혜의 왕 솔로몬은 헛된 인생(전 1:1~11) 가운데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고 알려준다. 육신이 본래 있던 땅으로 돌아가기 전에, 영혼이 본래 있던 하늘의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해야 한다. 자신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말이다. 

‘창조자를 기억하라’는 말씀에는 ‘본래 자신의 모습을 기억하라’는 의미가 내포돼 있다.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잠 8:22~26)

세상 진토의 근원인 지구를 창조하기 이전부터 솔로몬은 있었다고 했다. 어떤 모습이었겠는가. 당연히 육신이 아닌 영혼의 모습으로 존재했다. 영혼으로 있었을 때, 솔로몬은 항상 기쁨 속에서 살아갔다.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잠 8:30)

우리는 하나님의 곁에서 창조자가 되어 항상 기쁨 속에서 살아가던 영혼들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의 모습으로 살아있는 동안 ‘그 모습’을 반드시 기억하길 원하신다. 왜겠는가.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히 11:14~16)

하늘 본향을 생각해야만 그곳에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본래 자신의 모습을 알라. 
그리하면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다.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 내 삶의 보물지도 "성경"




인류 탄생 이래 가장 오래,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있는 스테디셀러, 성경.
내가 성경을 처음 본 기억은 유년시절 외가에서다. 살아생전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던 외조모께서 소장하고 계시던 것인데 두께부분에 예수님의 보혈을 의미하는 듯한 붉은 안료를 칠한 성경이었다.

열 살 때쯤, 외조모의 권으로 교회를 다니게 되면서 성경을 처음 갖게 되었다. 멋모르던 그 시절, “나의 사랑하는 책 비록 헤어졌으나 어머님의 무릎 위에 앉아서…”라고 시작되는 찬송가를 즐겨 불렀지만 성경은 어렵고 난해하기만 했다. 그래도 교회를 오갈 때면 하나님을 믿는 바른 사람이라는 게 자랑스러웠는지 성경을 굳이 가방에 넣지 않고 손에 들고 다녔다.

심미안을 갖고 성경을 탐색하게 된 건 고교시절이다. 일찍 인생을 달관했다고 할까. 삶과 죽음, 인생무상을 깨닫고부터다. 성경을 들추지 않더라도 삼라만상을 살펴보노라면 하나님은 계시는 게 확실했고, 내세가 있음이 분명했다. 하나님과 내세를 알기 위해 성경을 가까이했다. 그렇게 나로 하여금 내세를 준비하게 만들어준 책이 성경이다.

66권의 책, 3개의 언어, 40여 명의 저자, 1600여 년간 저술…. 성경의 저작 배경이다. 이 위대한 성경의 역사는 세월이 지날수록 더욱 빛을 발한다. 방대한 양의 책들을 보기 쉽게 번호를 매겨놓고, 알아보기 힘든 히브리어, 아람어, 헬라어를 각국의 언어로 번역해놓더니, 파피루스나 양피지에 기록된 원본이 종이가 발명되어 필사되다가 인쇄술이 발달하면서 급속도로 많은 양의 성경이 찍어져 나왔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귀하고 귀한 성경을 소장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보물이나 고대 유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소재로 한 영화를 보면, 주인공이 보물을 손에 넣기 위해 상형문자 같은, 해독하기 어려운 문자를 해독해야 하는 장면이 종종 등장한다. 성경을 볼 때의 기분이 그런 거라고나 할까? 다른 시대, 다른 장소, 다른 사람에 의해 쓰여졌음에도 불구하고 그 짝이 있어 딱딱 들어맞는 절묘한 느낌은 보물을 찾기 위해 어려운 문자를 해독하는 장면과 오버랩되곤 한다.

성경에는 과학이 있고 교훈이 있다. 예언이 있고 역사가 있다. 여느 경전과 다르게 세상의 시작, 창조가 있다. 그리고 사람들의 물음에 대한 해답이 있고 결론이 있다. 성경은 완전하고 완벽하다. 그러기에 하나도 더하고 뺄 것이 없다.

성경은 나에게 보물이 묻힌 길을 찾아가도록 인도해주는 보물지도다. 완전한 세계, 천국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는 성경! 그야말로 주야로 묵상할 만한, 사랑할 만한 책이 아닐런가!




하나님의교회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교회 안에 진리가 있고, 생명이 있습니다. 


생명유전의 대원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영원한생명)


생명유전의 대원칙을 아는가?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말이 바로 생명유전의 대원칙이다.

현대과학은 자녀가 부모의 형상을 닮은 것은 유전자에 기인한다고 말한다. 세포 속에는 '미토콘드리아'라는 특별한 기관이 있다. 미토콘드리아는 '에너지 공장'으로, 단백질의 촉매작용에 의해 들어온 물질을 에너지로 바꾸어 생명활동과 생명증식에 이용되는 소기관이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의 핵과는 달리 DNA를 가지고 있는데, 경이로운 점은 미토콘드리아의 DNA가 '어머니'를 통해서만 자손에게 전달된다는 것이다. 대개 다른 유전자는 구조나 형질, 성격, 지능에 관여하지만 미토콘드리아 유전자는 생명체에게 가장 중요한 '생명'을 전달한다. 결국 '어머니'가 존재하지 않으면 생명이 존재할 수 없다는 말이 된다.

다시 말해 모든 생명체는 어머니를 통해서만이 생명이 주어지는데 단, 수한은 그 어머니가 가지고 있는 생명의 수한 한에서 주어지는 것이다. 모체유전설이라 하여 강아지는 15년, 사람은 70~80년이라는 생명을 이어받는다.

육의 생명은 육의 어머니로부터 받는 것처럼 영의 생명은 영의 어머니로부터 받게 되는것이다. 따라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 영의 어머니는 영생을  가지신  어머니 하나님이셔야  하는 것이다. 오늘날 영의 어머니이신 어머니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그 생명을 무슨 수로 받을 것인가! 깊이 생각할 문제라 본다.


이 땅의 제도는 하늘 제도의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이 땅의 생명에는 어머니가 계시듯 하늘에는 그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아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 생명과 유월절-재림그리스도,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재림그리스도/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유월절/생명과)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는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서 모든 인류가 살 수 있는 법을 알려주신 안상홍님을 믿고 그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모든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죽음의 원인을 에덴동산에서의 선악과 범죄 때문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로마서 5장 12절)

그런데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먹으면 죽는 선악과는 알아도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가 있다는 사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세기 2장 9절)

생명나무는 무슨 역할을 하며 선악과 나무는 무슨 역할을 할까요?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장 16~17절)

선악과 나무의 실과는 먹으면 죽게 됩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옛 뱀 즉, 마귀의 미혹을 받아 선악과를 먹었고 그 결과 모든 인류는 사망이라는 결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길은 없을까요?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세기 3장 22절)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생이라 할지라도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선악과의 범죄로 죽게 된 인생들이 다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생명과 뿐입니다. 그렇다면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들을 친히 드러내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마태복음 13장 34~35절)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 중에 생명과에 대한 비밀을 다음과 같이 드러내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장 53~55절)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비유였으며 그 실체는 바로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유월절포도주로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17~28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유월절 성만찬을 먹고 마시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그러나 이토록 소중한 유월절 진리가 로마 카톨릭에 의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유월절의 폐지는 생명과를 다시 잃어버렸다는 뜻이며 이로 인해 영생의 소망도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생명과를 다시 회복하여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을까요?

성경은 다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분은 두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라고 예언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2천년 전 예수님께서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마찬가지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오시는 재림 예수님도 생명과인 유월 진리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새 언약 규례에 따라 성력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는 교회는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죽게 된 원인인 선악과만 가르치는 곳은 구원의 교회가 아닙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는 참다운 구원의 소식, 생명과의 진리를 전하는 교회가 구원의 교회입니다. 생명과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영생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2012년 6월 23일 토요일

♠ 영혼의 고향은 하늘 천국입니다.


사람은 육체만 있는 존재가 아니다. 흙으로 된 육체와 신령한 영혼이 결합된 존재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장 7절)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도 우리 영혼이 어디서 왔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한 해답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어떤 사람들은 모태에서 육신과 영혼이 함께 생겨났다가 죽으면 비로소 그 영혼이 천국 또는 지옥에 가는 것으로 생각하기도 하고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육체가 죽으면 영혼도 따라서 소멸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육체로 태어날 때 영혼이 함께 생겨났다면 육신이 죽으면 영혼도 따라 사라지는 것이 당연하다. 육체가 죽어도 영혼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육체로 탄생하기 이전부터 영혼이 존재해야 한다. 성경은 우리의 영혼은 이 땅에 육체로 탄생하기 전부터 존재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 때에 났었나니 너의 연수가 많음이니라 (욥기 38장 1~21)

하나님께서는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욥이 이미 났었다고 말씀하셨다. 땅도 있기 전에 욥이 존재했다면 욥은 어떤 모습으로 어디에 존재했다는 말인가? 당연히 영혼의 모습으로 하늘나라에 존재했다. 이 땅에 오기 전 우리의 모습은 두로 왕에 대한 말씀을 통해서도 알려 주셨다.

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왔도다 네가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에스겔 28장 12~14절)

하나님께서는 ‘두로’라는 나라의 왕이 옛적에는 하나님의 성산에서 왕래하던 그룹 천사였다고 말씀하셨다. 이외에도 많은 성경 구절들이 하늘 천사들이 이 땅에 육체로 태어난 존재가 사람임을 증거한다. (잠 8:22, 전12:7) 그래서 성경은 우리 인생들의 고향이 하늘나라라고 하였다.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히브리서 11장 13~16절)

하나님의교회 하늘 천국을 우리 영혼이 돌아가야 할 고향으로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