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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성경은 진리다.



성경을 두고 사실이냐 진실이냐를 묻는 사람들이 많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성경사실과 진실을 넘어, 진리. 성경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1,600년간 40명의 기자를 통해 기록됐으며 그 안에는 2,930명의 인물이 등장하고 1,551개의 지명과 세상의 모든 이치를 담고 있다. 이런 장대한 기록을 두고 사실인가, 진실인가를 논하려니 사람들마다 갖은 학식과 논리가 뒤엉켜 오히려 궤변만 늘어놓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어느 학설이 맞는지 알 수도 없고, 알려 하지도 않는다.


성경이 사실이냐, 진실이냐를 판단하기 전에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과 진실의 차이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보자. 어떤 사람은 ‘사실과 진실의 교집합이 진실’이라고 정의를 내리기도 한다. 맞는 말이다. 사실은 사건의 내막을 알지 못한 채 보이는 내용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사실 안에는 참과 거짓이 공존한다. 그 중 참된 사실을 일컬어 사람들은 진실이라고 말한다. 


가령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 넘어졌다. 이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 사실만으로는 그 사람이 왜 넘어졌는지, 또는 정말 넘어진 것인지를 알 수 없다. 여기에 좀 더 깊이 들어가면 그 사람이 넘어진 진실을 알 수 있다. 길을 가던 사람은 빈혈이 있었고 갑자기 현기증을 느껴 쓰러진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길을 가다 넘어졌다’는 사실은 이제 거짓이고 진실은 ‘사람이 길을 가다 현기증으로 쓰러졌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것이 사실과 진실의 차이다.


성경도 이와 같다. 성경의 사실여부만을 묻는다면 성경에 기록된 역사적 근거과학적 근거 등 다양한 증거를 들어 사실이라 말할 것이다. 하지만 성경에는 거짓이 없고 오직 참만이 기록돼 있기 때문에 ‘성경은 진실’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그런데 성경을 ‘진실’이라고만 하기에는 섭섭한 면이 있다. 왜냐하면 진실은 사람들이 인정하는지의 여부에 따라 진실이 되기도 하고 다시 사실로 추락해 의심의 고리를 만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들이 인정하는지 여부와는 상관이 없다.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존재하는 영혼이 사라질 수는 없다.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해서 존재하는 천국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성경은 진리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참된 이치가 성경이다. 그러기에 진리인 성경 만고불변이며 이런 진리는 지식처럼 습득하거나 알아가는 것이 아닌 찾고 깨달아 믿는 것이다.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사람되어 두번째 오셨습니다.

사람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김주철목사)

2012년 9월 2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세상에서 가장 큰 집



♡세상에서 가장 큰 집/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거대한 집 우주♡

우주는 한자로 풀이하면 집 우(宇)와 집 주(宙)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공간, 시간을 포괄하는 거대한 집이, 바로 우주인 것이다. 이 우주 안에서 우리는 또다시 작은 단위의 수많은 집 곧 가정을 구성해 살아가고 있다. 

작은 미생물에서부터 만물의 영장인 사람에 이르기까지 가정 즉 아버지와 어머니, 그 자녀로 이뤄지지 않은 생명체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 세상 모든 생명체를 가정이라는 단위 속에 두신 것일까.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계 4:11)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롬 1:20)

우주 만물에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다. 그 뜻은 ‘만물을 보면 하나님의 신성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죄악으로 인해 영적 세계를 바라볼 수 없는 우리들이, 당신의 신성을 깨닫기를 바라셨다. 

만물의 모든 생명체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우리가 깨닫지 못했던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어머니를 깨닫길 원하고 원하셨기 때문에 온 우주 만물을 통해 어머니를 증거한 것이 아니겠는가. 

거대한 집 우주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자녀를 부르신다. 

“오너라, 와서 생명수를 마시고 사망도 고통도 없는 우리 집 천국 본향으로 돌아가자!(계 22:17, 계 21:1~7)”
 출처 : pasteve.com/371270

하늘의 죄로 인해 죽음의 땅으로 내려오게 된 우리를 찾아 하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까지 오셨습니다. 사람들은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영혼이 돌아갈 곳은 바로 하늘 본향입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그리운 하늘 본향으로 돌아갑시다. 


2012년 9월 15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지옥의 고통쯤이라면...


지옥의 고통쯤이라면...

복합부위통증증후군(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이하 CRPS)이라는 희귀병이 있다. 외상 후 특정 부위에 발생하는 매우 드물지만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신경병성 통증을 말한다. 즉 신체부위의 손상이 해결되거나 사라졌는데도 해당 부위가 화끈거리거나 아리는 듯한 양상의 극심한 통증이 지속된다는 것이다. 이는 과거 분류상 작열통에 해당된다.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순위를 보면 3위가 출산의 고통이고, 2위는 사지절단의 고통이라고 한다. 그리고 가장 참기 힘든 고통이, 몸이 불에 탈 때 느끼는 작열통이다. CRPS 환자들은 최악의 고통인 작열통을 느끼며 살아간다고 하니 얼마나 삶 자체가 고통스럽겠는가.  

실제로 미국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협회에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CRPS 환자의 47%가 자살을 생각해 보았고 15%가 자살 충동을 행동으로 옮겨봤다고 한다. 한국 역시 대한통증학회의 조사 결과, CRPS를 포함한 만성통증환자의 44.2%가 우울증을 호소했으며 35%가 자살 충동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이런 고통과는 비교도 안 되는 고통을 느끼며 영원히 사는 사람들도 있다. 바로 지옥 불못에 들어갈 사람들이다. 지옥은 몸이 불에 타는 고통을 끊임없이 느끼며 사는 곳이다.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다. 성경은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잘 보여준다.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마가복음 9장 43~49절)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컸으면, 자신의 손과 발로 인해 범죄하면 그것을 찍어버리라고 했겠는가. 간혹 ‘지옥 한번 가보지. 지금 사는 것도 지옥 같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지옥의 고통보다 덜하다는 사지절단의 고통을 아무렇지도 않게 참을 수 있다는 것일까. 어리석고 미련한 생각이다. 

영원 세세토록 고통이 지속되는 곳이 지옥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이 그곳만큼은 가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신다. 그래서 허락해주신 것이 죄를 사해주는 새 언약 진리(패스티브닷컴 ‘새 언약과 그리스도의 희생’ 참조)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살기를 간절히 바라신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국문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러한즉 죄악이 너희를 패망케 아니하리라 너희는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죽는 자의 죽는 것은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에스겔 18장 30~32절)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는 하늘의 죄로 인하여 죽을 수 밖에 없었던 하늘의 자녀들을 구원하시려 사람되어 이 땅에 두번째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뿐입니다. 2천년 전 초대교회에서 지킨 새언약 진리로서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님의 사랑을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에서 느껴보세요.*^0^*


2012년 8월 30일 목요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너 자신을 알라 / 우리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너 자신을 알라 / 우리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너 자신을 알라.”
고대 그리스의 대표적인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명언이다. 이 명언처럼 우리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그러나 실상 우리는 누구보다 잘 알 것이라고 생각한 ‘자신’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자신에 대한 성찰의 메시지는 소크라테스 이전에도 여러 차례 강조됐다. 성경에서 말이다.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전 12:1)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전 12:7)

지혜의 왕 솔로몬은 헛된 인생(전 1:1~11) 가운데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고 알려준다. 육신이 본래 있던 땅으로 돌아가기 전에, 영혼이 본래 있던 하늘의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해야 한다. 자신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말이다. 

‘창조자를 기억하라’는 말씀에는 ‘본래 자신의 모습을 기억하라’는 의미가 내포돼 있다.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잠 8:22~26)

세상 진토의 근원인 지구를 창조하기 이전부터 솔로몬은 있었다고 했다. 어떤 모습이었겠는가. 당연히 육신이 아닌 영혼의 모습으로 존재했다. 영혼으로 있었을 때, 솔로몬은 항상 기쁨 속에서 살아갔다.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잠 8:30)

우리는 하나님의 곁에서 창조자가 되어 항상 기쁨 속에서 살아가던 영혼들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의 모습으로 살아있는 동안 ‘그 모습’을 반드시 기억하길 원하신다. 왜겠는가.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히 11:14~16)

하늘 본향을 생각해야만 그곳에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본래 자신의 모습을 알라. 
그리하면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다.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2012년 8월 2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사람은 왜 죽는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김주철목사님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본 보여주신 영생의 축복이 약속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는 기쁨의 장소요 진리의 처소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요, 진리가 있고 천국에 대한 약속이 있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사람은 왜 죽는가?

"죄의 삯은 사망"(로마서6:23)이라고 하였으니 즉 사망은 죄로 말미암아 왔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으로서는 사망을 당하지 않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 세상을 죄악 세상이라고 결론을 내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사망을 당하는 죄가 땅에서 짓는 죄인가? 하늘에서 지은 죄인가?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으로서는 사망을 당하지 않는 사람이 없고, 또는 출생한 지 일 년이 못되어 사망을 당하는 사람도 있으니 어찌 이 세상에서 지은 죄 때문에 사망이 생겼다고 할 수 있을까? '죄의 삯은 사망'(로마서6:23)이라는 문제에 대하여 죄와 사망에 대한 원리를 연구하기로 하자. 성경에 기록된 원리를 따지고 보면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가 사망에 이르게 된 동기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금령을 범함으로 생명과를 따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사망이 오게 된 것이다. 아담, 하와가 범죄한 후에도 생명과만 계속해서 따 먹을 수 있었다면 영생하였을 것이다. 

창세기3:22~24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고 말씀하신 것은 선악과를 먹었을지라도 생명과만 먹는다면 영생할 수 있다는 말씀이다. 결국은 이 세상에서 지은 죄 때문이 아니요, 생명과를 먹지 못하기 때문에 사망이라는 것이 모든 인생들에게 내려진 것이다. 지금 우리도 생명과를 먹는다면 영생할 수 있으나 죄인의 손으로는 생명과나무에 손을 대어 따 먹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사망에 이르게 딘 인생들을 위하여 생명과나무에 자유롭게 갈 수 있는 길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열어 주셨으니, 이는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정결함을 받은 자들만이 생명과나무에 나아갈 수 있는 특권과 거룩한 성에 들어갈 권세가 있게 하신 것이다(요한계시록7:14, 22:14 비교)
이 지상에 사는 사람으로서는 아무리 의인이라 하여도 그리스도의 보혈이 없이는 생명과나무에 나아갈 수 없는 것이며, 이 세상에서는 아무리 죄가 많은 사람일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은 사람은 생명과나무에 나아갈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이다. 
모세 율법에도 이 뜻을 보여주고 있는 바 십계명을 담아둔 법궤가 있는데 법궤 위 속죄소 양편에 두 그룹천사가 서 있는 것은(출애굽기25:18~22)  에덴동산에 생명과나무를 지키던 그룹천사와 같이 (창세기3:24) 일반 사람으로서는 법궤가 있는 지성소에는 들어오지 못하도록 화염검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택한 제사장이라도 속죄 제물의 피로 속하기 전에 들어간다면 화염검에 죽임을 당하는 것이다.(레위기10:1~2, 16:1~5 비교). 누구든지 법궤를 만지거나 법궤 곁에 가까이 간다면 사망을 당하게 되는 것은(사무엘상6:19, 사무엘하6:6~7 비교), 에덴동산 동편 생명과 지키는 그룹천사가 화염검을 가지고 있는 것같이 법궤를 지키는 두 그룹천사도 화염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자면 십계명은 생명과 대신으로 주신 것이요, 십계명을 둔 지성소에 들어가는 것은 장차 하늘 생명과나무와 거룩한 성에 들어갈 수 있는 진리를 보여주신 것이다. 그런고로 택한 대제사자이라도 속죄 제물의 피로 정결하게 한 후에야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었으니(히브리서9:1~7,19~22, 레위기16:11~12 비교), 그 피는 장차 십자가에서 흘리실 예수님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고 하늘 생명과나무와 하늘 도성에 들어가는 진리를 보여주신 것이다.

히브리서10:19~20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지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새롭고 산 길이요' 하는 말은 생명과나무와 하늘 도성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다.

요한계시록22:14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이라 한 것은 유월절 어린 양의 피,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이라는 말이다.

요한계시록7:14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누구든지 예수님과 약속한 피 외에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다. 예수님과 약속한 피라 함은 유월절  새 언약의 피를 두고 한 말이니 유월절 성만찬 예식장에서 잔을 가지시고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누가복음22:7~20) 하신 것이다.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내용 中



2012년 8월 2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이것이 지옥이 문인가?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는 구원과 영생의 축복이 가득한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으로 하나님이 친히 택하신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시대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에서 많은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것이 지옥이 문인가?

중앙아시아 투르크메니스탄 수도 아슈하바트의 북쪽 카라쿰 사막 한복판에 ‘지옥으로 가는 문’이 열렸다. 

이는 지난 1971년 구소련 지질학자들이 천연가스를 채굴하기 위해 작업을 하다 생긴 직경 70m의 구멍을 두고 하는 말이다. 당시 구멍에서 유독가스가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 불을 붙였으나 수일 만에 꺼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41년째 꺼지지 않고 있다고 한다. 

사람들은 꺼질 기세 없이 타오르는 이 불구덩이를 보며 지옥을 떠올렸다. 성경이 지옥의 모습을 그렇게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막 9:43~49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리라 …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함을 받으리라 

계 9:2~6 저가 무저갱(지옥)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그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계 20:10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불이 꺼지지 않는 곳,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사단과 함께 내쳐져 고통받는 곳, 지옥!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자들은 지옥에서 불로써 소금 치듯함을 받는다고 기록하고 있다.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크면 손과 발을 찍어버리고라도 지옥만큼은 가지 말라고 하셨겠는가. 

그러한 고통스러운 지옥에,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는 지옥에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에 목숨을 거는 것만큼 어리석은 행동은 없다. 



천국과 지옥은 존재할까요?



2012년 8월 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모든 인류는 하늘에서 범죄한 영혼들이다




 모든 인류는 하늘에서 범죄한 영혼들이다 

성경은 하늘 천국을 우리 영혼의 고향이라고 증거한다. 그런데 하늘의 천사들이 왜 이 땅에 와서 육체를 입고 고난과 역경 속에 살아가는 것일까?  그 이유를 하나님께서는 두로 왕에 대한 말씀에서 설명하여 주셨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에스겔 28장 14~17절)

천사였던 두로 왕이 이 땅에 쫓겨 온 이유는 하늘에서 범죄하였기 때문이다. 두로 왕에 대한 말씀은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인생들이 두로 왕과 마찬가지로 하늘에서 범죄하고 쫓겨난 천사들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러한 사실을 예수님께서는 양 일백마리 비유로 설명하셨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다니지 아니하느냐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누가복음 15장 3~7절)

잃어버린 한마리 양이 본래 아흔 아홉마리 양과 함께 있었듯이 이 땅에 온 죄인 하나도 하늘의 의인 아흔 아홉과 함께 있었다. 죄인이 하늘의 의인들과 함께 있지 못하게 된 이유는 바로 죄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은 이 땅에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하였고 예수님은 죄인을 찾아 오셨다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9장 13절)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난 하늘의 죄인들이다. 하늘의 죄로 쫓겨났기 때문에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사는 동안 아무리 의롭게 산다 할지라도 하늘의 죄가 씻어질 수 없다.

너는 하늘을 우러러보라 네 위의 높은 궁창을 바라보라 네가 범죄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있겠으며 네 죄악이 관영한들 하나님께 무슨 관계가 있겠으며 네가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으며 그가 네 손에서 무엇을 받으시겠느냐 네 악은 너와 같은 사람이나 해할 따름이요 네 의는 인생이나 유익하게 할 뿐이니라 (욥기 35장 5~8절)

하늘에서 범한 죄가 씻어지지 않고서는 천국에 다시 돌아갈 수 없다. 그리고 이 땅에서의 삶이 마쳐진다면 결국 하늘에서 지은 죄의 대가로 영원한 사망인 지옥 형벌에 들어가게 된다. 그렇다면 하늘에서 얼마나 중한 죄를 범하였으며 하늘의 죄를 사함 받는 길은 무엇인가? 


우리가 누구며 우리의 죄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구원을 이해하는 첫걸음이다.







2012년 6월 23일 토요일

♠ 새언약유월절, 죄사함의 길♡

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유월절/생명과)


성경은 하늘 천국을 우리 영혼의 고향이라고 증거한다. 그런데 하늘의 천사들이 왜 이 땅에 와서 육체를 입고 고난과 역경 속에 살아가는 것일까?  그 이유를 하나님께서는 두로 왕에 대한 말씀에서 설명하여 주셨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에스겔 28장 14~17절)

천사였던 두로 왕이 이 땅에 쫓겨 온 이유는 하늘에서 범죄하였기 때문이다. 두로 왕에 대한 말씀은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인생들이 두로 왕과 마찬가지로 하늘에서 범죄하고 쫓겨난 천사들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러한 사실을 예수님께서는 양 일백마리 비유로 설명하셨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다니지 아니하느냐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누가복음 15장 3~7절)

잃어버린 한마리 양이 본래 아흔 아홉마리 양과 함께 있었듯이 이 땅에 온 죄인 하나도 하늘의 의인 아흔 아홉과 함께 있었다. 죄인이 하늘의 의인들과 함께 있지 못하게 된 이유는 바로 죄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은 이 땅에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하였고 예수님은 죄인을 찾아 오셨다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9장 13절)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난 하늘의 죄인들이다. 하늘의 죄로 쫓겨났기 때문에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사는 동안 아무리 의롭게 산다 할지라도 하늘의 죄가 씻어질 수 없다.

너는 하늘을 우러러보라 네 위의 높은 궁창을 바라보라 네가 범죄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있겠으며 네 죄악이 관영한들 하나님께 무슨 관계가 있겠으며 네가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으며 그가 네 손에서 무엇을 받으시겠느냐 네 악은 너와 같은 사람이나 해할 따름이요 네 의는 인생이나 유익하게 할 뿐이니라 (욥기 35장 5~8절)

하늘에서 범한 죄가 씻어지지 않고서는 천국에 다시 돌아갈 수 없다. 그리고 이 땅에서의 삶이 마쳐진다면 결국 하늘에서 지은 죄의 대가로 영원한 사망인 지옥 형벌에 들어가게 된다.


그렇다면 하늘에서 얼마나 중한 죄를 범하였으며 하늘의 죄사함 받는 길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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