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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4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김주철목사】하나님의 인(印) // 유월절(逾越節)로 보증



인류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각종 재앙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나라가 물에 잠겨 가옥과 토지를 잃고 다른 나라로 이주하고 있고 해마다 강도가 더해지는 지진으로 인해 언제 삶의 터전을 잃게 될지 몰라 전전긍긍하고 있다. 또한 각종 바이러스와 새로운 변종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인해 심각한 질병이 인류를 위협하고 있고, 기아에 허덕이고 있으며, 물부족과 자원의 고갈로 인한 국가간의 전쟁은 끊이지 않고 있다(눅 21:10).

사람들의 심리는 극도의 불안감으로 이성을 잃어가고 있다. 이유 없는 살인, 방화를 저지르고 학교폭력, 집단 따돌림과 이기심, 성적인 문란으로 인한 사회범죄 그리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부모도, 가족도 안중에 없는 사회가 되어버린 지 이미 오래다(딤후 3:1~3.)

우리의 삶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재앙의 한가운데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쟁, 지진, 기아, 질병… 이 모든 재앙으로부터 당신은 과연 안전할 수 있는가? 이러한 인류를 향하여 성경은 '하나님의 인(印)'을 맞으라고 증거하고 있다.

계 7:2~3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인(印)'을 맞아야 한다. '하나님의 인(印)'은 재앙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주는 약속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印)'은 과연 무엇인가?

요 6:27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예수님은 자신을 가리켜 바로 ‘하나님의 인(印)’이라고 말씀하시며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라야 구원을 얻는다고 하셨다(요 6:53~54). 그리고 유월절에 먹는 떡과 포도주에 당신의 살과 피를 약속하시며 새 언약을 세워주셨다.

눅 22:7, 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逾越節)은 영어로 'Passover'로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다. 구약 출애굽 당시에도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은 장자를 멸하는 재앙 가운데서 구원을 받았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출 12:1~13). 하나님께서는 지나간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하여 재앙이 난무하는 오늘날, 우리에게 교훈으로 보여주시며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재앙을 넘겨주겠다"고 동일한 약속을 허락하셨다. 

우리는 집을 계약할 때나 자동차를 살 때 등 중요한 계약을 할 때는 모든 문서에 도장을 찍는다. '내 것'이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하는 약속의 증표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인(印)을 친다’는 것은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시겠다는 의미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逾越節)을 당신의 인(印)으로 삼으시고 지키는 모든 자들을 '하나님의 것'으로 보증하셨다. 그리고 어떠한 재앙 가운데서도 지켜 보호하실 것을 약속으로 주신 것이다.

사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시 91:1~7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 이는 저가 너를 새 사냥군의 올무에서와 극한 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 너는 밤에 놀램과 낮에 흐르는 살과 흑암 중에 행하는 염병과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을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

2012년 11월 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김주철목사】소시오패스의 거짓말



당신이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쳐온 25명의 사람 중 한 명은 소시오패스다. 전 세계 인구 가운데 무려 4%가 소시오패스라고 한다. 소시오패스는 사이코패스와 같은 인격장애에 속하나, 자기 감정에 미숙하고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는 사이코패스와 달리, 감정조절이 뛰어나며 타인의 감정을 잘 이용한다. 가령 자신의 잘못이 발각되면 거짓으로 후회, 반성을 하거나 동정심에 호소하면서 자신의 순진함을 강조하는 식이다. 물론 자신의 이익을 챙기기 위한 거짓말이며 양심의 가책은 느끼지 못한다. 이들은 사이코패스가 충동적으로 범죄를 저지는 것에 반해, 평범한 보통사람의 모습으로 우리 곁에 존재하면서 계산적이고 치밀하게 범행을 저지른다. 사이코패스보다 훨씬 많은 숫자의 소시오패스가 우리 삶 곳곳에 숨어 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거짓말도 서슴지 않는, 소시오패스가 교회 내로 들어온 지는 오래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한복음 8장 44절)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저희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디도서 1장 15~16절)

이들은 입으로는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한다.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예배를 드린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알려주신 진리는 버리고 사람이 만든 계명을 지킨다. 즉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가르치며 하나님을 믿는 길이라고 알려주는 식이다. 예수님께서 지키길 원하고 원하였다고 하신 새 언약 유월절과 안식일은 깡그리 무시하고 말이다(누가복음 22장 15~20절).


갈라디아서 1장 6절에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전해주신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은 없다고 했다. 그리스도께서 전해주신 복음은 안식일 새 언약 유월절 3차의 7개 절기. 그 외에는 다른 복음인 것이다.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했다. 많은 사람들을 천국이 아닌 저주받는 지옥으로 인도하면서도,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길이라며 웃는 자들이 소시오패스가 아니겠는가.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고린도후서 11장 13~14절)

자신을 그리스도의 사도인 양 가장하는 영적 소시오패스. 이들을 구분해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 행위’가 누구의 복음을 따르는가이다. 성경에도 있지 않은 일요일 예배나 추수감사절 등이 하나님의 절기라며 거짓말하는 자들은 사단의 일꾼이요, 영적 소시오패스다. 더 이상 이들의 거짓말에 속지 말자. 그들의 행위가 그들의 정체를 알려주고 있지 않는가. 

2012년 10월 21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감추었던 만나, 감추었던 새이름 받는자 밖에는 알지 못해
안상홍하나님 그 이름 우리의 하늘 아버지
새 노래로 새이름 찬양하는 십사만사천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조선후기 문장가였던 유한준(1732~1811) 선생이 남긴 글이다. 최근 유홍준 교수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라는 책에 인용하면서 세인들의 마음에 명언으로 새겨졌다. 

사랑하면 알게 된다. 가령 꽃을 사랑하면 꽃에 대해 알게 되고, 사람을 사랑하면 그 사람에 대해 알게 되듯,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에 대해 알게 된다. 그런데 기성교인들은 정작 알아야 할 것은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입으로만 하나님을 사랑한다 말하고, 성경은 문자 그대로 ‘보는 것’에만 치중하고 있다. 아무리 성경을 열 번, 백번 통독하며 외운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성경을 본다고 할 수 없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도 말할 수 없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 6장 6절)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야 성경의 예언을 볼 수 있으며 믿을 수 있다. 이것이 유한준 선생의 글처럼 사랑하는 토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하나님에 대해 알아보자. 특히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의 구원자가 누군지 말이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계 3장 12절)

기억하자. 하나님을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믿게 되나니, 그때 믿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2012년 10월 14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님】무너질 그곳『큰 성 바벨론이여!』


하나님 안상홍님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 영생주신 하나님 믿는자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로 영원한 새 생명의 자유를 얻으리~♪
생명의 근본이신 거룩한 어머니 사랑의 예루살렘 어머니 믿는자♡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로 영원한 저 천국의 영생을 얻으리~♪

무너졌다. 침몰하지 않는 배, 일명 불침선(不沈船)이라고 불릴 정도로 견고함을 자랑하던 배가 무너지고 말았다. “신도 이 배를 침몰 시킬 수 없다(God himself Could not sink this ship)”는 문구를 광고에 낼 만큼 사람들의 신뢰 또한 깊었다. 그러나 결국 무너지고 말았다. 바로 타이타닉호다. 비극적인 배로 기억되는 타이타닉호는 1912년 4월 10일 2200여 명의 승객 중 1500명의 사상자를 내며 깊은 바다로 사라졌다. 

이 일은 지나간 역사에 그치지 않고 오늘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경고로 다가오고 있다.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이여 세마포와 자주와 붉은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민 것인데 그러한 부가 일시간에 망하였도다 각 선장과 각처를 다니는 선객들과 선인들과 바다에서 일하는 자들이 멀리 서서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외쳐 가로되 이 큰 성과 같은 성이 어디 있느뇨 하며 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울고 애통하여 외쳐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운 상품을 인하여 치부하였더니 일시간에 망하였도다(계 18:16-19) 

무너졌다.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보배로운 상품을 소지하던 견고한 성이 일순간에 무너지고 말았다. 한편 그 성의 상품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은 멀리서 불타는 성을 바라보며 “이 큰 성과 같은 곳이 또 어디 있겠는가” 하며 애통해 한다. 그렇다면 무슨 연유로 견고한 성이 무너진 것인가. 그리고 그곳은 또 어디인가.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계 18:2)

귀신의 처소이자 더러운 영들이 모이는 곳. 그래서 심판이 예정된 그곳은 영적 바벨론, 즉 거짓 교회다. 사람의 영혼을 멸망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노를 사 결국 무너진 것이다(계 18:13). 그곳을 분별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하나님의 말씀에 위배되는 일을 행하는 교회가 거짓 교회요, 무너질 큰 성 바벨론이 아니겠는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눅 22:15)

(예수께서) 가라사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눅 6:5)

유월절과 안식일은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버릴 수 없는 진리다. 그런데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들이 안식일은 폐지되었다며 일요일 예배가 하나님께서 제정해 주신 절기라고 가르치고 있다. 스스로 거짓 교회 바벨론임을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안타까운 일은 많은 사람들이 바벨론에 매여 있다는 것이다. 구원을 확신할 만큼 그곳에 대한 신뢰 또한 깊다. 마치 “신도 이 배를 침몰 시킬 수 없다”며 타이타닉을 맹신했던 사람들처럼 말이다. 그러나 기억해야 한다. 바벨론은 결국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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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질 그곳, 바벨론은 어디일까요?


2012년 10월 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무너지는 카톨릭의 정체



철옹성 같았던 바티칸 교황청이 내부에서부터 균열이 나기 시작했다.
교황청의 내부 권력투쟁과 돈세탁 등의 내용이 담긴 일명 ‘바티리크스(바티칸+내부고발 전문 인터넷 언론매체 위키리크스의 합성어)’ 파문이 그 시작이다.

교황청 비밀문서 소지 혐의로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수행 비서 가브리엘레가 체포된 이후에도 추가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익명의 제보자는 “베르토네 추기경이 진실(?)을 은폐하려 한다면 우리는 전체 내용(100여 건의 비밀문서)을 공개할 권리가 있다”며 차기 교황 후보이자 바티칸 서열 2위인 타르시시오 베르토네 추기경을 압박하고 있다.

현재 공개된 비밀문서의 내용은 1978년 교황 요한 바오로 1세의 의문사와 더불어 현 교황에 대한 암살 기도 내용이다. 또한 바티칸 최대추문인 1970~80년대 마피아 관련 돈세탁 스캔들과 바티칸 자금의 부적절한 투자관리 의혹 등도 포함돼 있다.

세상에서 가장 성스러운 도시를 자처하는 교황청이 결국, 오랫동안 감춰왔던 추악한 모습을 스스로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자신들의 이해관계를 위해 상대편의 치부를 드러내는 것이니 그 속내 또한 알 만하지 않은가.

카톨릭의 중심부가 이러한데 그 아래야 물어 뭣하겠는가. 입만 더러워진다.
그런데도 상당수 사람들은 카톨릭 하면 성스러운 곳, 즉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장소라고 착각한다. 각종 범죄행위가 난무하는 곳이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코웃음밖에 나지 않는다.

카톨릭에 뿌리를 둔 개신교의 붕괴도 머지않은 듯하다. 사도시대 이후 교회들은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를 애써 고집해왔다. 일요일 예배를 지키지 않으면 이단시할 정도로 그들에게는 절대적인 계명이다.

그런데 최근 장로교 신학과 성결교 신학을 전공한 전형적인 개신교 목사가 수차례 언론을 통해 일요일 예배를 배척하고 안식일 예배를 옹호하는 내용의 광고를 내 파장이 일고 있다. 균열이 시작된 것이다.

그는 “더 이상 ‘예수님이 일요일에 부활했으니까’ 등의 억지 논리로 일요일 예배의 불법성을 계속 감싸고 도는 것은 순진한 교인들을 기만하는 교황청 하수인의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맹비난했다.

그 주장의 근거는 이미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한 (역사적으로 본)안식일 진리 내용을 벗어나지 않는다. 주후 321년 콘스탄틴 로마황제의 안식일(토요일) 말살 계획이 성공한 것과 이후 니케아종교회의를 거쳐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거룩한 날로 성별하자는 악법이 제정된 것 등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전혀 새로울 것 없는 내용이다.

그러나 이런 주장을 한 사람이 일요일 예배를 목숨처럼 지켜왔던 개신교 목사라는 점에서 동급 목사 및 교회들이 긴장을 하고 있다. 일요일 예배 이후 성경에 기록돼 있지 않은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가짜 부활절 등에 대한 비판도 이어질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전통이요, 신념으로 삼아왔던 이들. 그 전통이자 신념이 내부에서부터 금이 가기 시작한 것이다.

어미를 자처하는 카톨릭과 그 자녀인 개신교1의 분열. 신기하게도 이들의 분열은 이미 신·구약에 걸쳐 예언돼 있었다. 주후 96년경 기록된 요한계시록은 장차 등장할 카톨릭의 외형을 정확히 묘사하고 있다.




계 17:4 그 여자(벧전 5:13, 교회를 의미)는 자주빛과 붉은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자주빛과 붉은빛 옷은 교황이나 추기경이 애용하는 복장이다. 금과 보석과 진주로 내부를 호화롭게 꾸민 교회가 어디겠는가. 카톨릭이다. 또한 예배 때마다 금잔을 사용하는 교회 역시 카톨릭 밖에는 없다. 성경은 그곳을 ‘바벨론’이라고 칭한다.

다니엘서의 예언도 보자. 요한계시록에 바벨론이라고 칭한 카톨릭이 어떻게 하나님을 대적하는지 기록하고 있다.

단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지극히 높으신 자 곧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한 ‘그’는 누구겠는가. 하나님의 때와 법인 안식일과 유월절, 무교절 등 3차의 7개 절기를 없애고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등을 만들어낸, 바로 카톨릭이다.

레 23:2~6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
          이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

그렇다면 하나님의 법을 변개하고 그의 성도를 괴롭게 한 바벨론, 곧 카톨릭의 말로는 어떻게 될까. 성경은 이렇게 예언하고 있다. 그리고 그 예언은 현재 우리 눈앞에서 성취되고 있다.

계 18:2~3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부디 바벨론이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고 그곳에서 나와라(계 18:4~6). 하나님의 말씀이다.


1. “가톨릭 교회야말로 강생의 계속이며, 시간과 공간 안에 있는 구속의 영속입니다. 이것이 온 그리스도교 세계의 어머니 교회이며” (억만인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요한계시록 666의 정체는??
로마카톨릭이다!!!

2012년 9월 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 반석 위에 집을 지으라 / 기초공사가 확실해야....



반석 위에 집을 지으라 / 기초공사가 확실해야...

1923년 일본에 전무후무한 지진이 일어났다. 동경 인구의 절반이 죽은, 일본 역사상 최악의 지진 관동대지진이다. 인명피해만큼 재산피해도 켰다. 대부분의 건물이 무너졌다. 

그런데 유일하게 무너지지 않은 건물이 하나 있었다. 덕분에 그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 모두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지진 직후 건물은 이재민들을 위한 장소로 쓰였다. 

건물은 미국의 건축가 프랭크 라이트(Frank Lloyd Wright) 씨가 지은 임페리얼호텔(Imperial Hotel). 프랭크 씨는 이 호텔을 짓기 위해 기초공사를 하는 데만 2년이라는 시간을 매달렸다. 많은 시간을 투자한 만큼 많은 비용이 투자됐기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호텔이 지어진 지 2년 후 대지진이 일어났을 때, 대부분의 건물과 도로가 파손된 가운데서도 이 호텔만큼은 건재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었다. 

영적 공사도 마찬가지다. 예수님께서도 기초공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마 7:21~27)

기초공사를 잘 하기 위해서는 모래가 아닌,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 한다. 물론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비유의 말씀인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반석 위에 집을 지으라’는 말씀은 무슨 의미일까.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고전 10:4)

반석은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따라서 반석 위에 집을 짓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상과 가르침을 중심으로 한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럴 때 비로소 예수님과 하나가 될 수 있다.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엡 2:20~22)

온 우주 최고의 건축가이신 하나님께서, 영적 성전재료로 쓰신다는 성도들은 분명 구원받을 자들이다. 이들은 반석 곧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믿음의 생애를 산 이들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적 성전재료로 선택을 받고자 한다면, 당연히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새 언약 유월절(눅 22:15)과 주간절기인 안식일(눅 4:16), 여성도 머리수건규례(고전 11:1) 등을 지키는 것이다. 이것이 영적 기초공사를 튼튼히 하기 위한 방법이다. 



영적 기초공사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 반석 위에 집을 지으라 하신 뜻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상과 가르침을 중심으로 한 삶을 살았을 때 예수님과 하나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알려주신 생명의 진리는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3차 7개 절기로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협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에서 그대로 지키고 있다.  사람에게 났으면 무너질 것이나 하나님께 난 것은 무너지지 않는다는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는 1964년에 첫 교회가 설립되어 현재 소속 교회는 2200여개, 신자는 약 175만명에 이른다.  전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에서 영적 기초공사를 튼튼하게 하여 영원한 천국에 돌아가길 바란다.




2012년 9월 2일 일요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 땅의 예루살렘과 하늘의 예루살렘(어머니하나님)


성경에는 땅의 예루살렘이 있는 반면에 하늘의 예루살렘이 있다.

갈라디아4:22~27 『기록된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구약과 신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중동, 이스라엘 나라 안에 있는 예루살렘을 말함)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하였는 바, 새 언약 안에 있는 사람들은 하늘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히브리서12:22~24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하였는데, 공동번역에는 『그러나 여러분이 와 있는 곳은 시온산이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이며 하늘의 예루살렘입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에베소서2:5~6『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하였고 

골로새서 1: 13~14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하였다. 그리고 사도 요한은 계시 중에 본 바

요한계시록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하였다.

위에 말한 시온산도 하늘에 있는 시온산을 두고 말한 것이다. 그리고 구약 선지자 스가랴도 새 언약의 예루살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스가랴14:8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하였는데, 그 말씀의 예언 연결을 요한계시록에서 찾아볼 수 있는 바

요한계시록22:1~2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하였고, 

요한계시록21:22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하였다.

다시 말하자면 생명수 흐르는 성전 보좌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어린 양이 바로 생명수 흐르는 성전이 된다는 말씀이다. 예수님 자신도 말씀하시기를 "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그러나 예수님은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한복음2:19~21)하였다. 그리고 스가랴 14:8 예언을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연결하여 말씀하시기를 

요한복음7:37~39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하셨고, 또 말씀하시기를

요한복음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하시었으며, 또는

요한복음6:53~57『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하시었다.

그러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 예수께서는 마지막 유월절 만찬을 잡수시면서 하신 말씀에

누가복음22:7~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하시었다.

위의 모든 말씀을 종합해서 연구해 보면 스가랴 14장 8절의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한 그 예언이 무엇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하늘 예루살렘 성에서 새 언약을 받은 성도들만이 생명수를 마실 수 있을 것이며 생명의 떡과 생명의 잔을 마시고 예수님과 한 영이 되어 영원한 나라로 가게 될 것이다.

2012년 9월 1일 토요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 작가도 틀린 문제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 작가도 틀린 문제 

“내가 쓴 시가 나온 대입 문제를 풀어봤는데 작가인 내가 모두 틀렸다.” 

시인 최승호는 자신의 시가 출제된 수능 모의고사를 풀고 나서 한 말이다. 그는 “작가의 의도를 묻는 문제를 진짜 작가가 모른다면 누가 아는 건지 참 미스터리”라는 쓴소리도 덧붙였다. 십수 년 전 시인 신경림도 한 중학교에서 본인의 시에 관한 10개의 문제 중 겨우 세 문제밖에 맞히지 못했다. 소설가 황석영도 자신의 소설을 예제로 출제한 국어시험문제를 풀어보았던 일이 있다. 결과는 60점. 

왜 이런 웃지 못할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교육이 작가의 의도보다는 문제 출제자의 의도에 더 주력하기 때문이다. 출제자가 작가의 의도와 다르게 문제를 내더라도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출제자의 해석이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 이러니 작가가 자신의 시에 얽힌 문제를 풀지 못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에 대해 최승호 시인은 “이런 가르침은 가래침” 이라며 죽은 문학 교육에 일침을 가했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 안에서도 죽은 성경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의 의도와 상관없이 목사들이 성경을 풀이한다. 묵시록 강해, 이사야 강해, 요한복음 강해 등 강해서를 출판하며 성경을 가르친다. 이러다 보니 신도들은 하나님보다 목사에게 더 주력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진다. 

다시 말하지만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성경을 제대로 풀어주실 분도 하나님밖에 없다. 마지막 사도, 요한은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비밀을 개봉하실 것이라고 기록했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 이 책(성경)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계 5:1~5)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계 22:16)

요한계시록 5장에 기록된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이시다. 바로 이분이 성경의 저자요 우리가 찾아야 할 구원자시다. 이분을 만나야만 제대로 된 성경교육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다윗의 뿌리이신 재림 예수님께서 오늘날 기성교단이 해석해 놓은 강해서를 토대로 문제를 푸신다면 얼마나 맞히실까. 목사 자의적으로 해석한 성경 교육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실지도 의문이다.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벧후 3:16)

성경의 저자이신 다윗의 뿌리, 재림 예수님이 아닌 다른 이가 성경을 풀면 멸망에 이르고 만다(벧후 3:16). 깊고 오묘한 성경의 비밀을 알려줄 살아 있는 성경 교육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먼저 다윗의 뿌리를 만나야 할 것이다.



오늘날 지상에는 다윗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과연 새 언약의 진리로 우리를 영생의 길로 이끄시고 3차 7개의 절기로 하나님의 모든 율례와 규례를 지키도록 인도해주신 분이 누구십니까? 영원한 언약으로써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인류 인생들을 생명의 길로 나아가게 하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께서는 성경과 선지자들의 증거를 받으신 말일에 나타나신 다윗이요 두 번째 나타나신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께서 거저 주신 은혜요 거저 주신 축복입니다. 다윗의 예언 따라 임하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많은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2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사람은 왜 죽는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김주철목사님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본 보여주신 영생의 축복이 약속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는 기쁨의 장소요 진리의 처소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요, 진리가 있고 천국에 대한 약속이 있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사람은 왜 죽는가?

"죄의 삯은 사망"(로마서6:23)이라고 하였으니 즉 사망은 죄로 말미암아 왔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으로서는 사망을 당하지 않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 세상을 죄악 세상이라고 결론을 내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사망을 당하는 죄가 땅에서 짓는 죄인가? 하늘에서 지은 죄인가?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으로서는 사망을 당하지 않는 사람이 없고, 또는 출생한 지 일 년이 못되어 사망을 당하는 사람도 있으니 어찌 이 세상에서 지은 죄 때문에 사망이 생겼다고 할 수 있을까? '죄의 삯은 사망'(로마서6:23)이라는 문제에 대하여 죄와 사망에 대한 원리를 연구하기로 하자. 성경에 기록된 원리를 따지고 보면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가 사망에 이르게 된 동기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금령을 범함으로 생명과를 따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사망이 오게 된 것이다. 아담, 하와가 범죄한 후에도 생명과만 계속해서 따 먹을 수 있었다면 영생하였을 것이다. 

창세기3:22~24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고 말씀하신 것은 선악과를 먹었을지라도 생명과만 먹는다면 영생할 수 있다는 말씀이다. 결국은 이 세상에서 지은 죄 때문이 아니요, 생명과를 먹지 못하기 때문에 사망이라는 것이 모든 인생들에게 내려진 것이다. 지금 우리도 생명과를 먹는다면 영생할 수 있으나 죄인의 손으로는 생명과나무에 손을 대어 따 먹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사망에 이르게 딘 인생들을 위하여 생명과나무에 자유롭게 갈 수 있는 길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열어 주셨으니, 이는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정결함을 받은 자들만이 생명과나무에 나아갈 수 있는 특권과 거룩한 성에 들어갈 권세가 있게 하신 것이다(요한계시록7:14, 22:14 비교)
이 지상에 사는 사람으로서는 아무리 의인이라 하여도 그리스도의 보혈이 없이는 생명과나무에 나아갈 수 없는 것이며, 이 세상에서는 아무리 죄가 많은 사람일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은 사람은 생명과나무에 나아갈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이다. 
모세 율법에도 이 뜻을 보여주고 있는 바 십계명을 담아둔 법궤가 있는데 법궤 위 속죄소 양편에 두 그룹천사가 서 있는 것은(출애굽기25:18~22)  에덴동산에 생명과나무를 지키던 그룹천사와 같이 (창세기3:24) 일반 사람으로서는 법궤가 있는 지성소에는 들어오지 못하도록 화염검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택한 제사장이라도 속죄 제물의 피로 속하기 전에 들어간다면 화염검에 죽임을 당하는 것이다.(레위기10:1~2, 16:1~5 비교). 누구든지 법궤를 만지거나 법궤 곁에 가까이 간다면 사망을 당하게 되는 것은(사무엘상6:19, 사무엘하6:6~7 비교), 에덴동산 동편 생명과 지키는 그룹천사가 화염검을 가지고 있는 것같이 법궤를 지키는 두 그룹천사도 화염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자면 십계명은 생명과 대신으로 주신 것이요, 십계명을 둔 지성소에 들어가는 것은 장차 하늘 생명과나무와 거룩한 성에 들어갈 수 있는 진리를 보여주신 것이다. 그런고로 택한 대제사자이라도 속죄 제물의 피로 정결하게 한 후에야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었으니(히브리서9:1~7,19~22, 레위기16:11~12 비교), 그 피는 장차 십자가에서 흘리실 예수님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고 하늘 생명과나무와 하늘 도성에 들어가는 진리를 보여주신 것이다.

히브리서10:19~20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지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새롭고 산 길이요' 하는 말은 생명과나무와 하늘 도성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다.

요한계시록22:14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이라 한 것은 유월절 어린 양의 피,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이라는 말이다.

요한계시록7:14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누구든지 예수님과 약속한 피 외에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다. 예수님과 약속한 피라 함은 유월절  새 언약의 피를 두고 한 말이니 유월절 성만찬 예식장에서 잔을 가지시고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누가복음22:7~20) 하신 것이다.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내용 中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상대적 이단과 절대적 이단

상대적 이단과 절대적 이단

신구약 성경을 두 권으로 나누어 해석한다면 구약(舊約)이라는 말은 옛 언약이라는 뜻이고, 신약(新約)이라는 말은 새 언약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구약인 옛 언약은 십자가로 폐지되고 신약인 새 언약은 일반 기독교인들의 생각과 같이 지켜야 된다는 것은 모두의 공통된 해석이다. 그런고로 옛 언약인 구약성경의 교훈을 그대로 받아 행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은혜에서 끊어지는 행위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행하여야 할 교히는 새 언약인 신약성경에서 밝히 찾아 해하여야 할 것이다. 
교리의 기준은 예수님이시다. 우리의 선생이 되시고 구주가 되신 예수님께서 직접 교훈해 주신 실제 교훈은 다 우리의 교훈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예수님께 직접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의 가르침과 행적을 그대로 본받으면 된다. 만일에 사도들의 가르침을 무시하고 더 잘한다는 생각으로 사람의 의견을 가입시키면 그것이 바로 이단이 되는 것이다.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 지어다.....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갈라디아1:6~9)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中


새 언약 진리로 우리를 영생의 길로 이끄시고 감추어진 성경의 비밀을 알려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과 선지자들의 증거를 받으신, 
두 번째 나타나신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새 언약 진리로 영원한 축복과 구원이 
약속된 곳은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뿐입니다.
아버지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받은 김주철목사님은 3차 7개의 절기로 하나님의 모든 
율례와 규례를 지키고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에서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2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이것이 지옥이 문인가?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는 구원과 영생의 축복이 가득한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으로 하나님이 친히 택하신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시대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에서 많은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것이 지옥이 문인가?

중앙아시아 투르크메니스탄 수도 아슈하바트의 북쪽 카라쿰 사막 한복판에 ‘지옥으로 가는 문’이 열렸다. 

이는 지난 1971년 구소련 지질학자들이 천연가스를 채굴하기 위해 작업을 하다 생긴 직경 70m의 구멍을 두고 하는 말이다. 당시 구멍에서 유독가스가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 불을 붙였으나 수일 만에 꺼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41년째 꺼지지 않고 있다고 한다. 

사람들은 꺼질 기세 없이 타오르는 이 불구덩이를 보며 지옥을 떠올렸다. 성경이 지옥의 모습을 그렇게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막 9:43~49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리라 …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함을 받으리라 

계 9:2~6 저가 무저갱(지옥)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그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계 20:10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불이 꺼지지 않는 곳,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사단과 함께 내쳐져 고통받는 곳, 지옥!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자들은 지옥에서 불로써 소금 치듯함을 받는다고 기록하고 있다.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크면 손과 발을 찍어버리고라도 지옥만큼은 가지 말라고 하셨겠는가. 

그러한 고통스러운 지옥에,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는 지옥에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에 목숨을 거는 것만큼 어리석은 행동은 없다. 



천국과 지옥은 존재할까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녹조라떼를 마시는 사람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는 목마른 자는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셨던
예수님처럼 오늘날 성령과 신부께서 목마른 자는 내게로 와 생명수를 받으라는 동일한 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에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영적생명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녹조라떼를 마시는 사람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을 들이켠다. 칫솔질 후에 물로 입을 헹궈낸다. 
샤워기에서 나오는 물로 머리를 감고, 세수도 하고, 밤새 흘린 땀도 깨끗하게 씻어낸다. 
출근길에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을 주문해 마신다. 
입안 가득 카페라떼 향이 퍼지는 것을 즐기며 회사로 향한다. 

그런데 이 물이 썩은 물이라면 어떨까? 
입안 가득 퍼지는 라떼향(?)은 결코 즐겁지 않을 것이다. 
실제로 최근 수도권의 식수원이 되는 북한강과 팔당호, 한강 등에 녹조현상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보도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수돗물에서 나는 악취로 민원은 급증하고, 
수돗물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비 오면 괜찮아진다’, 
‘끓여 먹으면 된다’ 같은 시답잖은 답변만 내놓고 있다. 
매일 이 물을 마셔야 하는 주민들을 답답할 수밖에 없다. 

이런 녹조현상은 교회 내에서도 극에 달했다. 성경에서 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마실 수 있는 장소다. 그런데 그 물이 이미 썩을 대로 썩은 것이다. 
이유는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시대 구원자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시대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는 ‘성령과 신부’다. 따라서 성령과 신부가 계시지 
않는 교회에서는 절대로 생명수를 마실 수 없다. 생명수는 성령과 신부가 알려주신 새 언약 
진리를 믿고 행했을 때 마실 수 있다.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생명수처럼 보일 지라도, 그것은 녹조라떼다. 

암 8장 11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우리 영혼의 갈증은 결코 녹조라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성령과 신부가 주시는 생명수를 마시지 않으면 영적 갈증을 느끼고 
결국에는 사망에 이를 수밖에 없다. 언제까지 썩은 녹조라떼만을 고집하겠는가.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2012년 8월 2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재앙을 면하는 유월절



하나님의 희생으로 열린 구원의 길
'재앙을 면하는 유월절'

오늘날 인류는 수많은 재앙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습니다. 과연 성경은 이 시대를  어떻게 예언하고 있을까요?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태복음24:3~8)

끊이지 않는 국가 간, 민족 간의 분쟁,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 재해, 처처에서 발생하는 지진들, 이 모든 일들은 이 시대가 재앙의 시대임을 알려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위해 당신의 생명을 희생하심으로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는 위대한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예수님)가 온 것양(하나님의 자녀)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요한복음10:10~11)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방법으로 재앙 가운데서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살을 찢는 고통과 피 흘리는 고통을 당하시며 생명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떡(유월절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하여 가라사대 이 잔(유월절 포도주)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누가복음22:14~15, 19~2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요한복음6:53~54)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희생과 사랑으로 세워진 새언약 유월절을 지킨자들을 마지막 날에 살려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마지막 재앙의 날, 유월절을 지킨 자들에게는 재앙이 넘어가게 해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그리스도의 보혈로  세워진 절기로서,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으로 재앙을 면하고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는 날입니다.

시대를 거치며 흔적도 없이 사라진 새언약 유월절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밖에 없습니다. 현재 150여 개국 2,200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에서 새언약 유월절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에서 유월절을 지켜 재앙을 면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안전성100% '절기지키는 시온성-하나님의교회'

2000년 전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총회장김주철)를 세우시고 구원을 베푸셨듯이,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성을 세워주시고 구원을 베푸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총회장김주철)는 구원과 영생의 축복이 가득한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으로 하나님이 친히 택하신 장소이며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시대에 당신의 가장 소중한 보물을 하나님의 절기지키는 시온성인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총회장김주철)에서 보호받으시길 바랍니다.
 

안전성100% '절기지키는 시온성-하나님의교회'

최근 아들의 결혼자금 4만 위안을 부엌 바닥에 묻어두었다가 습기로 인해 썩어 몽땅 날린 사연과, 노후자금 8만 위안(한화 1천 5백만 원)을 침대 밑에 구덩이를 파고 묻었다가 썩어 사용하지 못하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또한 유학자금으로 8년간 철제서랍 속에 모아둔 100만 뉴타이완달러(한화 3800만 원)를 개미떼가 먹어치워 버린 사연도 있었다. 


돈을 숨긴 사람들은 그 장소가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곳이라면 그 누구에게도, 그 무엇으로부터도 안전할 것이라고 말이다. 그러나 부엌 바닥, 침대 밑 구덩이 혹은 철제서랍에 이르기까지 그 어느 곳도 보물을 안전하게 지켜주지는 못했다. 다시 말해 이 땅에서는 그 어느 곳도 나의 보물을 안전하게 보호해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고 하신 것이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마 6:19~21)


천국은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없는 곳이다. 이 땅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장소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당신을 믿고 천국에 나아오라 하신 이유다. 


당신에게 가장 소중한 보물은 무엇인가. 물질적인 것 외에도 귀여운 자녀가 당신의 보물이 될 수도 있다. 아니면 사랑하는 연인은 어떤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당신의 소중한 보물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보호해주실지 궁금하지 않은가. 성경에 이 모든 답이 있다. 



2012년 8월 1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경이 말하는 구원

과학자들이 말하는 재앙 성경이 말하는 구원


세계 곳곳에서 재앙의 소식들이 들려옵니다. 

자신과는 무관한 일로 외면하는 사람들
막연한 신앙만으로 구원을 과신하는 사람들
현실을 직시하고 확실한 구원을 예비하는 사람들

과연 누가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2009년 신종플루는 우리가 앞으로 몇 년 안에 직면할 마지막도, 
최악의 인플루엔자도 아니다. 대유행의 시대가 왔다.
-미국 생물감시자문소위원회 래리 브릴리언드 회장

우리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환경 위협은 
급속히 체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지진과 판, 화산활동일지 모른다.
- 호주 과학자 토마스 첼코 박사

인류는 기후 대학살 전날 밤에 살고 있다.
-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

지금, 과학자들은 인류에게 전 지구적 재앙에 대해 경고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마태복음24:3,6~7)

처처에 큰 지진기근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누가복음21:11)

세계는 지금 온난화, 대량살상무기의 확산, 빈곤 등 한 국가가
혼자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다양한 위기를 맞고 있다.

이전 세대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위기들이 한꺼번에 닥쳤다....
전례 없는 위기에서 우리는 함께 행동해야 한다.
-제39차 유엔협회세계연맹 총회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그러나 과학자들은 인류의 미래에 대해 뾰족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21세기 현 과학자들의 견해보다 
2000년 앞서 정확히 묘사된 성경의 예언!

성경에 구원의 소식은 없을까요?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시편91:7)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이사야 41:10)

 성경은 인류에게 확실한 구원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 구원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노아 시대에는 방주를 예비하여 구원을 베푸셨고,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때에는 소알성을 예비하여 재앙을 피하게 하셨듯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에도 재앙 면할 수 있는 유월절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로 지킬찌니라
(출애굽기12:11~14)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방법은 하나님의 살과 피로써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재앙으로부터 하나님의 보호를 받은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곳,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에서
 재앙으로부터 확실한 구원에 이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