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안상홍증인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안상홍증인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2년 11월 4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우리와 너희 그리고 저희 //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구원받을 약속의 자녀



"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마 22:29)"라는 말씀처럼 예수님께서는 오해의 원인을 두 가지로 요약하셨다. 오늘날에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보고 듣고 읽기는 하지만, 실상 성경의 진리를 잘 모르고 하나님의 능력도 잘 알지 못한 것은 2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하나님의 뜻도 잘 모르는데 좁은 문을 어떻게 찾아갈 것인가?(마 7:21) 주여 삼창까지 하면서 주여 주여만 외친다고 천국문이 자동문처럼 저절로 열릴까?

오병이어의 엄청난 기적을 목격하고서도 5,000명쯤 되는 군중들이 다 떠나가버린 기막힌 상황에서 제자들에게 던지신 예수님의 질문은 "너희도 가려느냐?"(요6:67)는 말씀이셨다. 생계형신앙, 기복신앙, 가정평화와 건강축복을 기원하는 것을 잘못되었다고 비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신앙의 근본 목적은 영혼의 구원을 얻기 위함이 아닌가. 영혼 구원이 빠져버린 신앙은 그야말로 수박 겉핥기가 되어 시간, 물질, 정성 모든 것이 다  헛수고가 될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안타깝기만 하다.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마 13:11)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갈 4:28)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갈 4:31)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4:26)

위 말씀 속의 '우리'와 '너희'는 과연 누구이며  '저희'는 누구일까?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약속의 자녀에게만 허락된 천국의 비밀입니다. 성경은 어머니로 말미암아 영생얻고 천국에 갈 수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오직 우리 구원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우리 어머니께 달려 있습니다. 생명의 근원,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어머니로 말미암아 하늘 유업을 받는 약속의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2년 11월 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김주철목사】소시오패스의 거짓말



당신이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쳐온 25명의 사람 중 한 명은 소시오패스다. 전 세계 인구 가운데 무려 4%가 소시오패스라고 한다. 소시오패스는 사이코패스와 같은 인격장애에 속하나, 자기 감정에 미숙하고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는 사이코패스와 달리, 감정조절이 뛰어나며 타인의 감정을 잘 이용한다. 가령 자신의 잘못이 발각되면 거짓으로 후회, 반성을 하거나 동정심에 호소하면서 자신의 순진함을 강조하는 식이다. 물론 자신의 이익을 챙기기 위한 거짓말이며 양심의 가책은 느끼지 못한다. 이들은 사이코패스가 충동적으로 범죄를 저지는 것에 반해, 평범한 보통사람의 모습으로 우리 곁에 존재하면서 계산적이고 치밀하게 범행을 저지른다. 사이코패스보다 훨씬 많은 숫자의 소시오패스가 우리 삶 곳곳에 숨어 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거짓말도 서슴지 않는, 소시오패스가 교회 내로 들어온 지는 오래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한복음 8장 44절)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저희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디도서 1장 15~16절)

이들은 입으로는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한다.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예배를 드린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알려주신 진리는 버리고 사람이 만든 계명을 지킨다. 즉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가르치며 하나님을 믿는 길이라고 알려주는 식이다. 예수님께서 지키길 원하고 원하였다고 하신 새 언약 유월절과 안식일은 깡그리 무시하고 말이다(누가복음 22장 15~20절).


갈라디아서 1장 6절에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전해주신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은 없다고 했다. 그리스도께서 전해주신 복음은 안식일 새 언약 유월절 3차의 7개 절기. 그 외에는 다른 복음인 것이다.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했다. 많은 사람들을 천국이 아닌 저주받는 지옥으로 인도하면서도,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길이라며 웃는 자들이 소시오패스가 아니겠는가.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고린도후서 11장 13~14절)

자신을 그리스도의 사도인 양 가장하는 영적 소시오패스. 이들을 구분해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 행위’가 누구의 복음을 따르는가이다. 성경에도 있지 않은 일요일 예배나 추수감사절 등이 하나님의 절기라며 거짓말하는 자들은 사단의 일꾼이요, 영적 소시오패스다. 더 이상 이들의 거짓말에 속지 말자. 그들의 행위가 그들의 정체를 알려주고 있지 않는가. 

2012년 10월 28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암구호(暗口號) //하나님께서도 자녀를 판별하기 위한 방법으로 암구호를 주셨다!!



군대에서 적군과 아군을 가려내기 위한 방법으로 '암구호'를 사용한다. 암구호아군 사이에 미리 정해놓은 문답식의 비밀단어다. 수하자(암호를 확인하는 사람)가 사용하는 문어(問語)와 상대방에서 사용하는 응답어로 구성되는데 주로 상대편의 정체를 확인하기 어려울 때 미리 약속한 암호로 확인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그날의 암구호가 ‘산’과 ‘바다’일 경우, 수하자가 ‘산’이라고 하면 상대가 ‘바다’라고 대답해야 아군으로 인식한다. 틀릴 경우 적군으로 판별한다. 

하나님께서도 자녀를 판별하기 위한 방법으로 암구호를 주셨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이름’이다. 

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 줄 알리라 곧 내니라 (사 52:6)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당연히 하나님의 이름을 알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이름은 하나가 아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18~20)

아버지의 이름, 아들의 이름, 성령의 이름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 세 시대로 나누시고 각 시대마다 하나님의 이름을 주셨다. 다시 말해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사이의 암구호가 세 개인 것이다.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사 43: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행 4:11)

성부시대 ‘여호와’라는 암구호를 알았던 믿음의 선진들이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었고(욜 2:32), 성자시대  ‘예수’라는 암구호를 알았던 제자들이 구원을 받았던 역사(롬 10:9~13)는, 성령시대 역시 ‘새 이름’이라는 암구호를 알아야만 구원과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계 2:17)

새 이름,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를 판별하는 새로운 암구호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하는 성령의 이름. 하나님께서 '나의 새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으실 때 당신은 무엇이라 응답하겠는가.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요한계시록13:4~6)

은 요한계시록 12:9을 보시면 마귀(사단)임을 알수 있습니다. 즉, 마귀가 하나님에 대해서 대적하고 훼방하려 할 때 가장 귀중한 부분을 방해하지 않겠습니까? 짐승이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한다는 예언은 그 만큼 그 이름이 귀하고 가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오신 그리스도를 전파하고 증거할 때마다 사단의 영에 미혹된 자들은 초림 때나 지금이나 항상 "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라 할 수 있느냐"고 하면서 하나님의 성호를 훼방하려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이름만이 우리에게 하늘 영적 세계에서 저질렀던 모든 죄사함을 얻게 하고, 그 이름에 의지해서 구원의 길로 나오게 하며, 그 이름에 의지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고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하는 권세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새이름은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 66권의 예언을 모두 이루신 재림그리스도이시며 인류를 구원하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새이름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심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

2012년 10월 2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성경은 진리다.



성경을 두고 사실이냐 진실이냐를 묻는 사람들이 많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성경사실과 진실을 넘어, 진리. 성경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1,600년간 40명의 기자를 통해 기록됐으며 그 안에는 2,930명의 인물이 등장하고 1,551개의 지명과 세상의 모든 이치를 담고 있다. 이런 장대한 기록을 두고 사실인가, 진실인가를 논하려니 사람들마다 갖은 학식과 논리가 뒤엉켜 오히려 궤변만 늘어놓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어느 학설이 맞는지 알 수도 없고, 알려 하지도 않는다.


성경이 사실이냐, 진실이냐를 판단하기 전에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과 진실의 차이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보자. 어떤 사람은 ‘사실과 진실의 교집합이 진실’이라고 정의를 내리기도 한다. 맞는 말이다. 사실은 사건의 내막을 알지 못한 채 보이는 내용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사실 안에는 참과 거짓이 공존한다. 그 중 참된 사실을 일컬어 사람들은 진실이라고 말한다. 


가령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 넘어졌다. 이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 사실만으로는 그 사람이 왜 넘어졌는지, 또는 정말 넘어진 것인지를 알 수 없다. 여기에 좀 더 깊이 들어가면 그 사람이 넘어진 진실을 알 수 있다. 길을 가던 사람은 빈혈이 있었고 갑자기 현기증을 느껴 쓰러진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길을 가다 넘어졌다’는 사실은 이제 거짓이고 진실은 ‘사람이 길을 가다 현기증으로 쓰러졌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것이 사실과 진실의 차이다.


성경도 이와 같다. 성경의 사실여부만을 묻는다면 성경에 기록된 역사적 근거과학적 근거 등 다양한 증거를 들어 사실이라 말할 것이다. 하지만 성경에는 거짓이 없고 오직 참만이 기록돼 있기 때문에 ‘성경은 진실’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그런데 성경을 ‘진실’이라고만 하기에는 섭섭한 면이 있다. 왜냐하면 진실은 사람들이 인정하는지의 여부에 따라 진실이 되기도 하고 다시 사실로 추락해 의심의 고리를 만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들이 인정하는지 여부와는 상관이 없다.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존재하는 영혼이 사라질 수는 없다.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해서 존재하는 천국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성경은 진리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참된 이치가 성경이다. 그러기에 진리인 성경 만고불변이며 이런 진리는 지식처럼 습득하거나 알아가는 것이 아닌 찾고 깨달아 믿는 것이다.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사람되어 두번째 오셨습니다.

사람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김주철목사)

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성자시대 기한은 끝났다 !!! // 시대를 알아야 구원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바꿔 말하면 모든 것에는 기한이 있다는 의미다. 무언가를 심었다면 거둘 때가 있고, 견고하게 지은 건축물이라도 무너질 때가 있다. 사람의 인생은 어떤가. 사람이 태어나 수명이 다하면 죽게 되고, 끝없이 이어질 것 같은 행복이라도 언젠가는 끝이 날 때가 있다. 이러한 진리를 성경은 정확히 기록하고 있다.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전도서 3장 1~8절)


‘기한’이라는 것을 쉽게 이해하자면 식품의 신선도를 나타내는 ‘유통기한’을 예로 들 수 있다. 식품을 구입할 때 ‘유통기한’이 지나면 변질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을 하고 구입해야 한다. 이와 같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도 ‘기한’이라는 것이 있다. 


생각해 보라.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상 끝 날까지 구원자로서 역사하셔도 될 텐데, 왜 성자 예수님께서 등장하셨겠는가. ‘오직 여호와’만을 구원자로 부르짖던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은 ‘믿을 수 없는’ 존재였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경 예언대로 구원자로 오셨고 사도 바울은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증거했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장 11절)


그런데 이상하지 않는가. 사도 바울은 지금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고 말했다. 분명 구약성경에 ‘여호와 외에 구원자가 없다(사 43:11)’는 말씀을 주셨는데 말이다. 율법에 능한 바울이 이를 모를 리가 없다. 이 물음에 대한 답은 바로 ‘기한’에 있다. 바울의 말은 성자시대에는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자이며 이 시대에 다른 이름을 구원자로 불러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구약성경에 등장하는 여호와 하나님은 성부시대 구원자다. 신약성경에 등장하는 예수님은 성자시대 구원자다. 성부시대의 기한이 마쳐지고 성자시대로 넘어오면서 구원자의 이름이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뀐 것이다. 따라서 성자시대에는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구원자의 이름에 기한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요 16:24)” 하셨던 것이다.


이제 성부시대, 성자시대의 기한은 끝났다. 지금 우리는 성령시대의 기한 속에 살고 있다.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아는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예수’라는 이름이겠는가. ‘예수’는 성자시대 구원자의 이름이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에는 더 이상 ‘예수’라는 이름으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성자시대의 기한이 끝났기 때문이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장 12절) 


아직도 성령시대 구원자인 예수님의 새 이름,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여전히 성자시대 구원자인 예수님만을 부르짖는가. 2천 년 전 유대인도 그러했다.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고 여전히 성부시대 구원자인 여호와만을 부르짖다 멸망을 당했다. 시대를 알아야 구원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천국 대사관을 찾아가자 //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한국에는 미국, 영국, 스리랑카 등 수많은 외국 대사관이 주재하고 있다. 해당 국가에서 파견된 대사 및 영사는 주재한 국가와의 화합을 도모하는 동시에 자국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한다. 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비자 발급 업무다.


만약 미국에 거주하길 원하는 한국인이 있다면, 대사는 그가 미국에서 살 자격이 있는지 여부를 심사하고 적합할 경우 비자를 발급해준다. 이같이 각 나라의 대사관의 심사를 통해 비자를 발급받아야만 합법적으로 해당 국가에 거주할 수 있는 것이다.


혹 천국 대사관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하나님께서는 전 세계 곳곳에 천국 대사관을 세우시고 천국에서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이라는 천국 비자를 발급하고 계신다. 천국은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만이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천국 비자를 발급해주는 곳은 어디일까.


(시 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온이다. 누구든지 천국에 살기를 원한다면 영생이란 천국 비자가 있는 시온을 찾아야 한다. 천국 비자는 어떻게 발급받을 수 있는 것일까. 예수님께서 그 방법을 알려주셨다.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영생을 줄 것이며, 그 방법이 유월절이라고 알려주셨다. 다시 말해 유월절을 통해 죄 사함을 받고 영생을 얻은 자가 천국 비자를 발급받는다는 의미다.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천국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유월절을 지키는 시온으로 가야 한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는 이런 절차를 밟지 않고서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하는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율법 곧 절차를 행했는지 여부를 놓고 온 인류를 심판하신다고 했다.


(계 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선 죄 사함이 약속된 유월절 지키는 시온을 찾아야만 한다. 전 세계에서 예수님의 뜻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뿐이다. 천국 거주를 희망하는가. 그렇다면 천국 대사관인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를 찾자. 그리고 성경 말씀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천국 비자를 발급받자.


(빌 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신 천국 대사관,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시온으로 오세요.^0^

2012년 10월 21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감추었던 만나, 감추었던 새이름 받는자 밖에는 알지 못해
안상홍하나님 그 이름 우리의 하늘 아버지
새 노래로 새이름 찬양하는 십사만사천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조선후기 문장가였던 유한준(1732~1811) 선생이 남긴 글이다. 최근 유홍준 교수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라는 책에 인용하면서 세인들의 마음에 명언으로 새겨졌다. 

사랑하면 알게 된다. 가령 꽃을 사랑하면 꽃에 대해 알게 되고, 사람을 사랑하면 그 사람에 대해 알게 되듯,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에 대해 알게 된다. 그런데 기성교인들은 정작 알아야 할 것은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입으로만 하나님을 사랑한다 말하고, 성경은 문자 그대로 ‘보는 것’에만 치중하고 있다. 아무리 성경을 열 번, 백번 통독하며 외운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성경을 본다고 할 수 없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도 말할 수 없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 6장 6절)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야 성경의 예언을 볼 수 있으며 믿을 수 있다. 이것이 유한준 선생의 글처럼 사랑하는 토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하나님에 대해 알아보자. 특히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의 구원자가 누군지 말이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계 3장 12절)

기억하자. 하나님을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믿게 되나니, 그때 믿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2012년 10월 14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님】무너질 그곳『큰 성 바벨론이여!』


하나님 안상홍님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 영생주신 하나님 믿는자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로 영원한 새 생명의 자유를 얻으리~♪
생명의 근본이신 거룩한 어머니 사랑의 예루살렘 어머니 믿는자♡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로 영원한 저 천국의 영생을 얻으리~♪

무너졌다. 침몰하지 않는 배, 일명 불침선(不沈船)이라고 불릴 정도로 견고함을 자랑하던 배가 무너지고 말았다. “신도 이 배를 침몰 시킬 수 없다(God himself Could not sink this ship)”는 문구를 광고에 낼 만큼 사람들의 신뢰 또한 깊었다. 그러나 결국 무너지고 말았다. 바로 타이타닉호다. 비극적인 배로 기억되는 타이타닉호는 1912년 4월 10일 2200여 명의 승객 중 1500명의 사상자를 내며 깊은 바다로 사라졌다. 

이 일은 지나간 역사에 그치지 않고 오늘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경고로 다가오고 있다.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이여 세마포와 자주와 붉은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민 것인데 그러한 부가 일시간에 망하였도다 각 선장과 각처를 다니는 선객들과 선인들과 바다에서 일하는 자들이 멀리 서서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외쳐 가로되 이 큰 성과 같은 성이 어디 있느뇨 하며 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울고 애통하여 외쳐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운 상품을 인하여 치부하였더니 일시간에 망하였도다(계 18:16-19) 

무너졌다.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보배로운 상품을 소지하던 견고한 성이 일순간에 무너지고 말았다. 한편 그 성의 상품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은 멀리서 불타는 성을 바라보며 “이 큰 성과 같은 곳이 또 어디 있겠는가” 하며 애통해 한다. 그렇다면 무슨 연유로 견고한 성이 무너진 것인가. 그리고 그곳은 또 어디인가.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계 18:2)

귀신의 처소이자 더러운 영들이 모이는 곳. 그래서 심판이 예정된 그곳은 영적 바벨론, 즉 거짓 교회다. 사람의 영혼을 멸망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노를 사 결국 무너진 것이다(계 18:13). 그곳을 분별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하나님의 말씀에 위배되는 일을 행하는 교회가 거짓 교회요, 무너질 큰 성 바벨론이 아니겠는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눅 22:15)

(예수께서) 가라사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눅 6:5)

유월절과 안식일은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버릴 수 없는 진리다. 그런데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들이 안식일은 폐지되었다며 일요일 예배가 하나님께서 제정해 주신 절기라고 가르치고 있다. 스스로 거짓 교회 바벨론임을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안타까운 일은 많은 사람들이 바벨론에 매여 있다는 것이다. 구원을 확신할 만큼 그곳에 대한 신뢰 또한 깊다. 마치 “신도 이 배를 침몰 시킬 수 없다”며 타이타닉을 맹신했던 사람들처럼 말이다. 그러나 기억해야 한다. 바벨론은 결국 무너진다. 



↑↑↑  클릭 ↑↑↑
무너질 그곳, 바벨론은 어디일까요?


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김주철 설교집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김주철 설교집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이 시대를 구원하기 위해 성육신하신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리고자 다섯번째 설교집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멜기세덱출판사刊)를 펴냈다.

‘성령’과 ‘신부’는 누구일까. 성경상 생명수를 주는 존재는 하나님인데 왜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 두 분일까.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원전에서 ‘하나님’이 2천500여회나 복수형 명사 ‘엘로힘(하나님들)’으로 기록된 이유는 뭘까. 이런 질문에 김주철 목사는 과감하게 대답한다.

‘성경’과 ‘신부’는 창세기에서 당신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말이다.
저자의 33편의 설교에는 성령과 신부가 전하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메시지가 차곡차곡 담겨 있다.

전반부는 믿음으로 변화되어 가는 개인과 세계를, 중반부는 하늘 소망 속에 더욱 진실하고 풍성해지는 삶을, 후반부는 서로 배려하고 섬겨주며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하나님을 닮아가는 ‘천국 가족’의 이상적인 모습을 그렸다. 성경 구절 하나 하나 충실히 엮어 놓은 설교를 따라 읽다보면 하나님을 ‘발견’할 수도 있을 듯 하다.

특히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 안에 영생, 천국이 있고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있으니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먼저 발견한 자들이 이 위대한 발견을 온 세계 구원을 위해 알리고 전하고자 촉구한다.

경기신문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614172 



성경의 비밀! 엘로힘 하나님께로 나아와 생명수를 받으라!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유월절★ 수호천사가 정말 존재할까요?



수호천사가 정말 존재할까요?

다니엘의 친구인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우상숭배를 강요하는 바벨론 왕의 명령을 거부하여 풀무불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천사의 보호를 받아 머리털 하나돌 상하지 않았습니다(다니엘3:19-27)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다 옥에 갇힌 베드로는 천사의 도움으로 풀림을 받았습니다. 그 밤에 마가의 집을 방문하니 제자들은 아직도 베드로가 옥에 갇혀 있는 줄 알고 그의 천사가 왔다고 했습니다.(사도행전12:1-15)

그렇다면 수호천사가 보호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히브리서 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시편91:7-12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지존자로 거처를 삼았으므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Angels)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하나님께서는 수호천사를 통해 구원 얻을 후사들을 재앙으로부터 보호하십니다.


누가복음21:10-11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일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성경의 예언과 같이 오늘날 세계 도처에 수많은 재앙이 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재앙에서 수호천사의 보호를 받게 될 '구원 얻을 후사'는 어떤 사람일까?


요한계시록7:1-10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하나님의 인(印)을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인(印)은 어떻게 받을까요?

요한복음 6:27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요한복음6:53-5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니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마태복음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나님의 인을 가지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즉,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인을 받는 방법이며 구원 얻을 후사가 되는 길입니다.



3500년 전에도 유월절을 지킴으로 재앙이 넘어가는 역사를 이미 보여주셨습니다.

출애굽기12:6-14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유월절을 지킨 사람은 재앙에서 수호천사의 보호를 받게 됩니다.


이사야43:1-3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하나님께서 '내 것'이라 하시며 재앙에서 건져주시는 축복은 오직 유월절을 지킨 자들에게만 허락된 특권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면 수호천사가 당신과 함께 합니다."




수많은 재앙의 경고가 쏟아지는 이때,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수호천사의 보호함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9월 2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세상에서 가장 큰 집



♡세상에서 가장 큰 집/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거대한 집 우주♡

우주는 한자로 풀이하면 집 우(宇)와 집 주(宙)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공간, 시간을 포괄하는 거대한 집이, 바로 우주인 것이다. 이 우주 안에서 우리는 또다시 작은 단위의 수많은 집 곧 가정을 구성해 살아가고 있다. 

작은 미생물에서부터 만물의 영장인 사람에 이르기까지 가정 즉 아버지와 어머니, 그 자녀로 이뤄지지 않은 생명체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 세상 모든 생명체를 가정이라는 단위 속에 두신 것일까.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계 4:11)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롬 1:20)

우주 만물에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다. 그 뜻은 ‘만물을 보면 하나님의 신성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죄악으로 인해 영적 세계를 바라볼 수 없는 우리들이, 당신의 신성을 깨닫기를 바라셨다. 

만물의 모든 생명체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우리가 깨닫지 못했던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어머니를 깨닫길 원하고 원하셨기 때문에 온 우주 만물을 통해 어머니를 증거한 것이 아니겠는가. 

거대한 집 우주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자녀를 부르신다. 

“오너라, 와서 생명수를 마시고 사망도 고통도 없는 우리 집 천국 본향으로 돌아가자!(계 22:17, 계 21:1~7)”
 출처 : pasteve.com/371270

하늘의 죄로 인해 죽음의 땅으로 내려오게 된 우리를 찾아 하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까지 오셨습니다. 사람들은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영혼이 돌아갈 곳은 바로 하늘 본향입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그리운 하늘 본향으로 돌아갑시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예루살렘어머니★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비밀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비밀 / 하늘 예루살렘(어머니하나님)에서 이루어지는 구원《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두 번째 임하시는 것은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함입니다.(히9:28) 두 번째 오셔서 베푸시는 하나님의 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성경을 통해 살펴보자.

요한계시록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마지막 부분에서 이 책의 예언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으면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겠다고 엄명을 내리셨습니다. 생명나무에 나아가지 못한다는 것은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이요, 거룩한 성에 참예할 수 있는 특권을 제한다는 것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거룩한 성이 어디를 가리키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요한계시록21:2~4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21:9~12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같고....

사도 요한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을 예루살렘이라고 증거했습니다. 이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니 하나님의 처소가 사람들과 함께 있게 되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백성들이 영원한 천국 구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예루살렘 성의 특징을 자세히 살펴보면 예루살렘이 우리의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사야52:1~3 시온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네 힘을 입을지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지어다 이제부터 할례받지 않은 자와 부정한 자가 다시는 네게로 들어옴이 없을 것임이니라 너는 티끌을 떨어버릴지어다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보좌에 앉을지어다 사로잡힌 딸 시온이여 네 목의 줄을 스스로 풀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값없이 팔렸으니 돈 없이 속량되리라.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아름다운 옷을 입고 보좌에 앉게 될 때에 죄와 사망의 사슬에 매여 있던 시온의 자녀들이 풀림을 받고 속량된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역사가 예루살렘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요한계시록21:23~27 그 성은 해나 달이 비췸이 쓸데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오직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거룩한 곳입니다. 성경은 누구라도 예루살렘을 통하지 않고서는 구원의 자격을 얻지 못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에 참예하는 특권과 자격을 가진 자들의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게 된 것은 예루살렘이 다름 아닌 지성소의 실체이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21:14~16 그 성에 성곽은 열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양의 십이 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열왕기상6:14~20 솔로몬이 전 건축하기를 마치고 백향목 널판으로 전의 안벽 곧 전 마루에서 천장까지의 벽에 입히고 또 잣나무 널판으로 전 마루를 놓고 또 전 뒤편에서부터 이십 규빗 되는 곳에 마루에서 천장까지 백향목 널판으로 가로막아 전의 내소 곧 지성소를 만들었으며 내소 앞에 있는 외소 곧 성소의 장이 사십 규빗이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두기 위하여 전 안에 내소를 예비하였는데 그 내소의 속이 장이 이십 규빗이요 광이 이십 규빗이요 고가 이십 규빗이라 정금으로 입혔고 백향목 단에도 입혔더라.

지성소는 하나님께서 임재하셔서 은혜를 베푸시는 곳으로, 그 안에는 생명과를 의미하는 언약궤가 놓여 있습니다. 솔로몬은 성전을 건축할 때 지성소의 장과 광과 고를 같게 만들었는데 이는 지성소의 실체가 후에 등장할 하늘 예루살렘이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결국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참예한다는 것은 영생에 참예한다는 의미로, 하나님께서는 이렇듯 우리가 바라고 염원하는 구원의 길을 예루살렘 안에 고스란히 담아 두셨습니다.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우리 영의 어머니입니다.

하늘 어머니위대하신 사랑을 전합니다


2012년 9월 20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생각의 틀을 깨야 구원이 보인다.


생각의 틀을 깨야 구원이 보인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사람의 뇌는 인지 능력에 한계가 있어서 한꺼번에 많은 정보를 수용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그래서 평소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내용과 다른 정보가 들어오면 피곤해하는 경향이 있다. 게으른 뇌는 불편해지는 것을 싫어해서, 고정관념과 일치하는 정보는 선뜻 받아들이는 반면 혼란을 일으킬 요소가 있는 정보들은 무시하거나 외면해버린다. 심지어 생명과 직결되어 꼭 알아야 할 정보에도 이러한 조치를 내린다. 세계적인 컨설턴트 마거릿 헤퍼넌은 이를 '의도적인 외면'이라 부른다. 고정관념에 관한 사람들의 반응은 대체로 비슷하다. 어떤 경로를 통해 한 번 머릿속에 박힌 생각은 계속 한 방향으로만 뿌리를 내려 다른 쪽의 가능성이나 희망을 보지 못하게 가로막는다. 잘못된 생각일수록 뿌리가 더 깊숙이 박혀 바꾸기가 더욱 어려워지는 것이 고정관념의 속성이다. 

일요일은 예배보는 날??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조차 일요일은 으레 기독교인들의 예배 날로 안다. 믿음이 깊은 교인이라면 휴일 아침의 달콤한 늦잠이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다. 그런데 몇 달 전, 한 목사가 주요 일간지 몇 곳에 일요일 예배가 비성경적이며 불법이라는 내용의 파격적인 광고를 게재했다.이와 관련해 광고를 낸 목사가 소속된 곳이라고 밝힌 교단 측에서, 그 목사가 자신들의 교단과 무관한 인물이라는 보도 기사를 낸 것 외에는 별다른 반박이 없는 상태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 은퇴 목사는 칼럼을 통해, 기사를 볻고도 잠잠한 한국 교회들을 향해 쓴소리를 했다. 교인들이 신앙적 방황을 하지 않도록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것에 대한 타당성 여부를 성경적으로 답변해줘야 하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사실 일요일 예배의 타당성 여부를 성경으로 답하기는 어렵다.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라는 말씀이 성경에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예배일은 일곱째 날(토요일) 안식일이다.(출애굽기20:8,마가복음16:9) 구약의 율법일 뿐이라는 주장이 많지만 신약시대 예수님과 사도들이 안식일을 지킨 기록을 성경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고 교회 역사 또한 안식일이 사도시대까지 지켜져왔음을 분명히 증명하고 있다.(누가복음4:16, 사도행전17:2, 사도행전18:4)


【교회사 101쪽, '제2기 사도 후 새대(100-313년)', 이건사 발행, 송낙원 지음】예배의 시기로는 주(週) 예배로서 안식일 예배가 이 시기까지 계속되었으나, 말기에 점차로 주의 첫날 즉 일요일로 대용케 되었다.

천주교 교리서를 통한 증거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천주교회에서도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인정하고 있다. 

      교부들의 신앙 (카톨릭 출판사)


원래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 토요일이었지만 일요일로 바뀌었고(여기에는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의 정치적 목적이 크게 작용했다) 그 때문에 일요일 예배에 대한 정통성을 성경에서 찾아볼 수 없다는 사실은 성경의 한두 구절, 몇 가지 사료만 가지고도 금방 알 수 있다. 그럼에도 실상을 파악하기 어려운 이유는 일요일 예배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정관념 때문이다.

2012년 9월 15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지옥의 고통쯤이라면...


지옥의 고통쯤이라면...

복합부위통증증후군(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이하 CRPS)이라는 희귀병이 있다. 외상 후 특정 부위에 발생하는 매우 드물지만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신경병성 통증을 말한다. 즉 신체부위의 손상이 해결되거나 사라졌는데도 해당 부위가 화끈거리거나 아리는 듯한 양상의 극심한 통증이 지속된다는 것이다. 이는 과거 분류상 작열통에 해당된다.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순위를 보면 3위가 출산의 고통이고, 2위는 사지절단의 고통이라고 한다. 그리고 가장 참기 힘든 고통이, 몸이 불에 탈 때 느끼는 작열통이다. CRPS 환자들은 최악의 고통인 작열통을 느끼며 살아간다고 하니 얼마나 삶 자체가 고통스럽겠는가.  

실제로 미국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협회에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CRPS 환자의 47%가 자살을 생각해 보았고 15%가 자살 충동을 행동으로 옮겨봤다고 한다. 한국 역시 대한통증학회의 조사 결과, CRPS를 포함한 만성통증환자의 44.2%가 우울증을 호소했으며 35%가 자살 충동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이런 고통과는 비교도 안 되는 고통을 느끼며 영원히 사는 사람들도 있다. 바로 지옥 불못에 들어갈 사람들이다. 지옥은 몸이 불에 타는 고통을 끊임없이 느끼며 사는 곳이다.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다. 성경은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잘 보여준다.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마가복음 9장 43~49절)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컸으면, 자신의 손과 발로 인해 범죄하면 그것을 찍어버리라고 했겠는가. 간혹 ‘지옥 한번 가보지. 지금 사는 것도 지옥 같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지옥의 고통보다 덜하다는 사지절단의 고통을 아무렇지도 않게 참을 수 있다는 것일까. 어리석고 미련한 생각이다. 

영원 세세토록 고통이 지속되는 곳이 지옥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이 그곳만큼은 가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신다. 그래서 허락해주신 것이 죄를 사해주는 새 언약 진리(패스티브닷컴 ‘새 언약과 그리스도의 희생’ 참조)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살기를 간절히 바라신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국문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러한즉 죄악이 너희를 패망케 아니하리라 너희는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죽는 자의 죽는 것은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에스겔 18장 30~32절)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는 하늘의 죄로 인하여 죽을 수 밖에 없었던 하늘의 자녀들을 구원하시려 사람되어 이 땅에 두번째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뿐입니다. 2천년 전 초대교회에서 지킨 새언약 진리로서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님의 사랑을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에서 느껴보세요.*^0^*


2012년 9월 1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예수님은 왜 십자가형을 받으셨을까


예수님은 왜 십자가형을 받았을까?
왜 십자가형이었는가. 

예수님께서는 왜 하필 십자가 형벌을 받으셨던 것일까. 
로마 시대, 살인자와 같은 흉악범에게 집행됐던 사형방법이 바로 십자가 형벌이었다. 그 만큼 십자가 형벌이 고통스럽다는 의미다. 유대인들이 얼마나 예수님을 미워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십자가 형벌을 받았다는 것은 그가 저주를 받았다는 것을 상징한다. 
유대인들이 죽은 사람의 시체를 십자가에 매달아 놓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신 21:22~23 사람이 만일 죽을 죄를 범하므로 네가 그를 죽여 나무 위에 달거든 그 시체를 나무 위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당일에 장사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다는 사실만큼, 유대인이 두렵고 끔찍하게 여기는 것은 없다. 그 형벌을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받으셨다. 물론 예수님께서는 이들이 이런 치욕스러운 고통을 줄 것이라는 것을 아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길을 가셨다. 왜일까.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자녀가 하늘에서 지은 죄의 대가가, 사망이기 때문이다. 태어나면 언젠가 죽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 죽음은 당연한 것이 아니었다. 죄에 대한 형벌, 사형이 집행된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육신의 죽음보다 더 두려워해야 할 것이 있다고 알려준다. 영혼의 죽음이다.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우리가 지은 죄는 육신의 죽음도 모자라 영혼의 죽음까지 겪어야 비로소 벗어낼 수 있는 것이다. 얼마나 큰 죄를 지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 그런 우리들의 죄를 대신 받으신 것(요 1:29)이다. 우리들의 죄가 켰던 만큼, 잔혹스러웠던 만큼, 용서받을 수 없었던 만큼, 예수님께서 받으신 형벌의 무게는 더해갔다. 십자가 형벌, 그것은 우리가 겪어야 했던 죄의 대가였다. 

두렵고 혐오스러운 십자가 형틀. 그 형틀을 올려다보며 초대교회 성도들은 얼마나 가슴을 쳤으며 십자가를 증오했을까. 사랑하는 예수님의 생명을 빼앗아간 로마인들의 사형도구니 말이다. 

그런데 그런 사형도구에 입을 맞추고, 숭배하는 사람들이 있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린다는 이유다. 예수님의 희생을 헛되게 하는 행위다. 성경은 우상을 만들면 저주를 받는다(출 20:4~5)고 했다. 우상은 어떤 형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십자가도 포함된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린다는 이유로, 그의 말씀을 어기고 저주받는 우상을 만든다면 예수님께선 그들에게 뭐라고 말씀하실까. 언급하지 않아도 알리라 생각한다. 



십자가를 섬기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십자가에 희생하심으로 세워주신 새언약으로 우리의 죄를 용서받고 영원한 생명에 이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새언약 3차 7개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성경의 가르침을 따르는 유일한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뿐입니다. 생명의 진리로 구원이 약속된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에서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왜 슬피 울며 이를 갈까?

동방에 구원자 오셨네. 그 분은 안상홍하나님
생명의 절기로 시온을 세워주신 성령시대의 구원자.
해돋는 동방에 구원자 오셨네. 그 분은 새예루살렘 어머니.
영원한 생명과 안식을 우리에게 주시는 권능의 하나님.

아버지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 
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마태복음 22:12~14)

거짓 선지자들에게는 엄청 불만스럽고 불편한 진실이 담긴 이 비유는 아무것도 믿지 않는 이방인들을 두고 하신 말씀은 결코 아니다. 원래 임금의 혼인잔치에 초대받았던 기득권층 사람들은 결국 전부 무자격자로 실격처리된 후에 마지막으로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다시 혼인잔치에 청하여 오라는 임금의 엄중한 명령에 따라 종들은 신분, 성품, 예복 같은 것은 따지지 않고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모두 데려오니 혼인잔치에 하객이 가득한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이 혼인잔치 자리가 어떤 자리던가? 상식적으로 한국의 청와대에도, 영국의 버킹검 궁전에도, 미국의 백악관에도 아무나 함부로 초대하지 않는 것이어늘 하물며 천국은 더더욱 그러하지 않겠는가? 천국의 혼인잔치 하객으로 초대받은 사람들 중에 감히 예복도 입지 않은 문제아가 섞여있을 정도면 이것은 분명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닌 것이다.  

하객들의 의식수준이 이런 상황이다 보니 신부의 존재와 등장시기를 미리 거론해 본들 관심 밖이고 시기상조일 것 같기도 하다. 성경도 믿지 않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신부가 있다 없다", 혹은 "나도 신부고 너도 신부다, 우리 모두가 다 신부다"라고 말장난하는 사람도 있는데 부디 청함받은 다수의 하객 입장에서 과감히 벗어나 진정 예복이 무슨 뜻인지를 깨달아서 꼭 택함을 입는 소수의 은총과 은혜를 덧입기를 바랄 뿐이다.

하객으로 가득찬 혼인잔치에 예복도 입지 않고 들어온 한 사람이 임금의 눈에 심히 거슬리게 되어서 그냥 강제추방 정도가  아니라 안타깝게도 수족을 결박당하고 무서운 처벌까지 받게 되니 바보처럼 아무 생각없이 영문도 모르고 무조건 남들 따라 들어온 하객으로서는 얼마나 억울했으면 슬피 울면서 이를 갈기까지 했을까? 수면 중에 잠꼬대하면서 이를 가는 버릇을 의미하는 것은 물론 아니다. 

본문에서 바깥 어두운 곳에 내어던짐을 당하는 것은 지옥을 의미하는데 오죽하면 수족이 잘리는 육신의 고통이 있더라도 지옥고통만은 당하지 말도록 권고하셨을까? 예복을 입지 않았던 그 하객은 차라리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지 말았으면 더 좋았을 것을, 차라리 가룟 유다처럼 태어나지 말거나 제자가 되지 않았더라면 스승을 배신하지도 않았을 것을···. 차라리 기성교단의 오만과 교만에 빠지지 않았더라면 온갖 불법과 비리에 중독되지는 않았을 텐데, 조금만 더 겸손했더라면 새 언약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들을 그렇게 까지는 비방하거나 핍박하진 않았을 텐데, 차라리 우리목사님과 등졌더라면 성경말씀대로 쉽게 돌아올 수 있었을 터인데···. 

같은 제자로서 베드로와 유다의 차이점은 한 사람은 통곡하며 진정한 회개를 하고 수많은 사람까지도 회개시켜 구원의 길로 인도했고 다른 한 사람은 후회만 하다가 결국 자살을 실행했다는 것이다. 사악했던 좌편강도와 회개했던 우편강도는 둘 다 같은 강도였지만 진실된 회개의 가치를 생각하게 한다. 이 모든 것이 어찌 지나간 옛이야기로만 치부할 것인가? 이것이 어찌 남의 일이고 강 건너 불구경일까? 이런 모든 일들이 내 발등의 불이 되지는 않을런지 자신을 돌아보면서 엘로힘 하나님의 은총을 입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설마 나는 아니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이 얼마나 무서운 생각인지를 모르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과연 천국 지옥은  존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