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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9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천국 열쇠의 주인공은? ***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는자다!!***



[마태복음 16장 19절]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고기잡이 출신인 베드로에게 천국 열쇠를 허락해주셨다. 수많은 제자 중에서 베드로를 선택해 천국 열쇠를 맡기신 이유는 무엇일까. 

[마태복음 16장 13절]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당시 예수님을 믿고 따르던 수많은 제자가 있었지만 대부분이 예수님을 선지자 중의 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베드로는 달랐다. 그는 예수님을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으로 믿고 따랐던 것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믿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베드로는 사람의 모습으로 자신의 눈앞에 계시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었다. 그리고 입으로 시인했다. 그 결과 엄청난 축복이 담겨 있는 천국 열쇠를 받았던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천국 열쇠를 받은 베드로를 닮고자 한다. 그의 믿음을 닮게 되면 자신들도 베드로와 같이 천국 열쇠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오신 구원자 곧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입으로만 시인한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믿었기 때문에 천국 열쇠를 받을 수 있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마지막 시대 예수님께서 2천 년 전과 동일한 사람의 모습으로 두 번째 오셨다. 무화과나무의 예언과 멜기세덱의 예언, 다윗의 예언 등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 시대 구원자가 오신 것이다(패스티브닷컴 ‘재림 예수님은 이미 오셨다’,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 ‘멜기세덱, 예수님 그리고 안상홍님’ 참조). 그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입으로만 사람으로 오신 구원자를 믿었던 자들은 결코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로 믿을 수 없다. 그러나 베드로와 같이 마음으로 믿었던 자들은 안상홍님을 이 시대 재림 그리스도로 믿고 따를 수 있다. 

천국 열쇠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베드로와 같이 사람으로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을 믿으라. 성경이 그 구원자를 증거하고 있으며, 그 증거를 받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2년 9월 2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예루살렘어머니★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비밀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비밀 / 하늘 예루살렘(어머니하나님)에서 이루어지는 구원《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두 번째 임하시는 것은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함입니다.(히9:28) 두 번째 오셔서 베푸시는 하나님의 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성경을 통해 살펴보자.

요한계시록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마지막 부분에서 이 책의 예언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으면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겠다고 엄명을 내리셨습니다. 생명나무에 나아가지 못한다는 것은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이요, 거룩한 성에 참예할 수 있는 특권을 제한다는 것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거룩한 성이 어디를 가리키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요한계시록21:2~4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21:9~12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같고....

사도 요한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을 예루살렘이라고 증거했습니다. 이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니 하나님의 처소가 사람들과 함께 있게 되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백성들이 영원한 천국 구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예루살렘 성의 특징을 자세히 살펴보면 예루살렘이 우리의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사야52:1~3 시온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네 힘을 입을지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지어다 이제부터 할례받지 않은 자와 부정한 자가 다시는 네게로 들어옴이 없을 것임이니라 너는 티끌을 떨어버릴지어다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보좌에 앉을지어다 사로잡힌 딸 시온이여 네 목의 줄을 스스로 풀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값없이 팔렸으니 돈 없이 속량되리라.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아름다운 옷을 입고 보좌에 앉게 될 때에 죄와 사망의 사슬에 매여 있던 시온의 자녀들이 풀림을 받고 속량된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역사가 예루살렘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요한계시록21:23~27 그 성은 해나 달이 비췸이 쓸데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오직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거룩한 곳입니다. 성경은 누구라도 예루살렘을 통하지 않고서는 구원의 자격을 얻지 못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에 참예하는 특권과 자격을 가진 자들의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게 된 것은 예루살렘이 다름 아닌 지성소의 실체이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21:14~16 그 성에 성곽은 열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양의 십이 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열왕기상6:14~20 솔로몬이 전 건축하기를 마치고 백향목 널판으로 전의 안벽 곧 전 마루에서 천장까지의 벽에 입히고 또 잣나무 널판으로 전 마루를 놓고 또 전 뒤편에서부터 이십 규빗 되는 곳에 마루에서 천장까지 백향목 널판으로 가로막아 전의 내소 곧 지성소를 만들었으며 내소 앞에 있는 외소 곧 성소의 장이 사십 규빗이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두기 위하여 전 안에 내소를 예비하였는데 그 내소의 속이 장이 이십 규빗이요 광이 이십 규빗이요 고가 이십 규빗이라 정금으로 입혔고 백향목 단에도 입혔더라.

지성소는 하나님께서 임재하셔서 은혜를 베푸시는 곳으로, 그 안에는 생명과를 의미하는 언약궤가 놓여 있습니다. 솔로몬은 성전을 건축할 때 지성소의 장과 광과 고를 같게 만들었는데 이는 지성소의 실체가 후에 등장할 하늘 예루살렘이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결국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참예한다는 것은 영생에 참예한다는 의미로, 하나님께서는 이렇듯 우리가 바라고 염원하는 구원의 길을 예루살렘 안에 고스란히 담아 두셨습니다.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우리 영의 어머니입니다.

하늘 어머니위대하신 사랑을 전합니다


2012년 9월 1일 토요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 침례를 즉시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는가 ?


침례를 즉시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는가?

예루살렘을 떠난 마차가 가사를 지나고 있다. 2,000km를 마차로 달려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 길은 한 달하고도 보름이 넘는 여정이다. 마차에는 한 남자가 성경을 읽고 있다. 차림새부터 꽤 부유해 보이는 이 남자는 에디오피아의 고위 관료다. 그는 예수님에 대해 잘 몰랐지만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퍼져나간 이 복음이 진리임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한 달이 넘는 길을 달려 예루살렘까지 예배를 드리러 온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그의 심중은 확실한 말씀을 갈망하고 있었다. 

그때 누군가 나타났다. 빌립이다. 고위 관료는 마차를 세웠다.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이곳에 온 빌립은 마차 가까이 다가왔다. 

“지금 읽고 있는 말씀을 깨닫습니까?”

사실 답답했었다. 진리에 대한 갈망으로 그 먼 길을 달려왔지만 말씀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은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빌립이 광야 길에 나타난 것이다. 그는 빌립만이 하나님의 말씀을 알려줄 수 있으리라 판단했다. 

“말씀에 대해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깨달을 수 있겠소. 이리 마차로 올라와 알려주시겠소?”

빌립은 그리스도를 증거했다. 이사야서 53장이 바로 예수님에 대한 예언임을 말했다.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고 있는 고위 관료. 그의 마음은 구원자에 대한 확신으로 가득했다. 그때 그가 말했다. 

“보시오! 저기 강물이 있소. 내가 구원자의 이름으로 침례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겠소!”

그는 즉시 마차를 세우고 강물로 내려가 침례를 받았다. 이상은 성경 사도행전 8장 26절부터 38절까지의 내용이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생긴다. 왜 그랬을까? 에디오피아의 고위 관료는 왜 굳이 그때 침례를 받으려 했을까. 여기에서 우리는 침례에 대한 의미를 살펴볼 수 있다.

침례는 깨달은 즉시 받아야 하는 것이다. 장소나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구원자에 대한 깨달음이 있다면 그 즉시 행해야 하는 것이다. 6개월의 학습세례 후 교회를 잘 다니는지 안다니는지를 확인하고 주는 것이 침례가 아니다. 에디오피아로 가던 고위관료도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았다. 만약 즉시 침례를 받지 않아도 된다면 나중에 에디오피아에 도착 후 받거나 예루살렘에 가서 받지 않았을까. 그리고 좀 더 좋은 장소에서 깨끗한 물로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침례라는 예식은 그렇게 느긋하지 못하다. 그 이유는 하나님 말씀 속에 있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잠언 27장 1절)

영혼이 구원의 길로 가는 길목에서 첫 걸음을 내딛는 예식이 침례다.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인생이 어찌 영혼 구원의 시급함을 미룰 수 있을까. 그래서 에디오피아의 고위관료도 그렇게 침례식을 행한 것이다. 구원의 첫 걸음 침례. 망설이지 마라. 즉시 받아야 하는 것, 이 또한 하나님의 뜻이다.


2012년 8월 30일 목요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너 자신을 알라 / 우리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너 자신을 알라 / 우리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너 자신을 알라.”
고대 그리스의 대표적인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명언이다. 이 명언처럼 우리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그러나 실상 우리는 누구보다 잘 알 것이라고 생각한 ‘자신’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자신에 대한 성찰의 메시지는 소크라테스 이전에도 여러 차례 강조됐다. 성경에서 말이다.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전 12:1)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전 12:7)

지혜의 왕 솔로몬은 헛된 인생(전 1:1~11) 가운데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고 알려준다. 육신이 본래 있던 땅으로 돌아가기 전에, 영혼이 본래 있던 하늘의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해야 한다. 자신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말이다. 

‘창조자를 기억하라’는 말씀에는 ‘본래 자신의 모습을 기억하라’는 의미가 내포돼 있다.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잠 8:22~26)

세상 진토의 근원인 지구를 창조하기 이전부터 솔로몬은 있었다고 했다. 어떤 모습이었겠는가. 당연히 육신이 아닌 영혼의 모습으로 존재했다. 영혼으로 있었을 때, 솔로몬은 항상 기쁨 속에서 살아갔다.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잠 8:30)

우리는 하나님의 곁에서 창조자가 되어 항상 기쁨 속에서 살아가던 영혼들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의 모습으로 살아있는 동안 ‘그 모습’을 반드시 기억하길 원하신다. 왜겠는가.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히 11:14~16)

하늘 본향을 생각해야만 그곳에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본래 자신의 모습을 알라. 
그리하면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다.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2012년 8월 2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사람은 왜 죽는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김주철목사님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본 보여주신 영생의 축복이 약속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는 기쁨의 장소요 진리의 처소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요, 진리가 있고 천국에 대한 약속이 있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사람은 왜 죽는가?

"죄의 삯은 사망"(로마서6:23)이라고 하였으니 즉 사망은 죄로 말미암아 왔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으로서는 사망을 당하지 않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 세상을 죄악 세상이라고 결론을 내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사망을 당하는 죄가 땅에서 짓는 죄인가? 하늘에서 지은 죄인가?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으로서는 사망을 당하지 않는 사람이 없고, 또는 출생한 지 일 년이 못되어 사망을 당하는 사람도 있으니 어찌 이 세상에서 지은 죄 때문에 사망이 생겼다고 할 수 있을까? '죄의 삯은 사망'(로마서6:23)이라는 문제에 대하여 죄와 사망에 대한 원리를 연구하기로 하자. 성경에 기록된 원리를 따지고 보면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가 사망에 이르게 된 동기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금령을 범함으로 생명과를 따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사망이 오게 된 것이다. 아담, 하와가 범죄한 후에도 생명과만 계속해서 따 먹을 수 있었다면 영생하였을 것이다. 

창세기3:22~24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고 말씀하신 것은 선악과를 먹었을지라도 생명과만 먹는다면 영생할 수 있다는 말씀이다. 결국은 이 세상에서 지은 죄 때문이 아니요, 생명과를 먹지 못하기 때문에 사망이라는 것이 모든 인생들에게 내려진 것이다. 지금 우리도 생명과를 먹는다면 영생할 수 있으나 죄인의 손으로는 생명과나무에 손을 대어 따 먹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사망에 이르게 딘 인생들을 위하여 생명과나무에 자유롭게 갈 수 있는 길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열어 주셨으니, 이는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정결함을 받은 자들만이 생명과나무에 나아갈 수 있는 특권과 거룩한 성에 들어갈 권세가 있게 하신 것이다(요한계시록7:14, 22:14 비교)
이 지상에 사는 사람으로서는 아무리 의인이라 하여도 그리스도의 보혈이 없이는 생명과나무에 나아갈 수 없는 것이며, 이 세상에서는 아무리 죄가 많은 사람일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은 사람은 생명과나무에 나아갈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이다. 
모세 율법에도 이 뜻을 보여주고 있는 바 십계명을 담아둔 법궤가 있는데 법궤 위 속죄소 양편에 두 그룹천사가 서 있는 것은(출애굽기25:18~22)  에덴동산에 생명과나무를 지키던 그룹천사와 같이 (창세기3:24) 일반 사람으로서는 법궤가 있는 지성소에는 들어오지 못하도록 화염검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택한 제사장이라도 속죄 제물의 피로 속하기 전에 들어간다면 화염검에 죽임을 당하는 것이다.(레위기10:1~2, 16:1~5 비교). 누구든지 법궤를 만지거나 법궤 곁에 가까이 간다면 사망을 당하게 되는 것은(사무엘상6:19, 사무엘하6:6~7 비교), 에덴동산 동편 생명과 지키는 그룹천사가 화염검을 가지고 있는 것같이 법궤를 지키는 두 그룹천사도 화염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자면 십계명은 생명과 대신으로 주신 것이요, 십계명을 둔 지성소에 들어가는 것은 장차 하늘 생명과나무와 거룩한 성에 들어갈 수 있는 진리를 보여주신 것이다. 그런고로 택한 대제사자이라도 속죄 제물의 피로 정결하게 한 후에야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었으니(히브리서9:1~7,19~22, 레위기16:11~12 비교), 그 피는 장차 십자가에서 흘리실 예수님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고 하늘 생명과나무와 하늘 도성에 들어가는 진리를 보여주신 것이다.

히브리서10:19~20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지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새롭고 산 길이요' 하는 말은 생명과나무와 하늘 도성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다.

요한계시록22:14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이라 한 것은 유월절 어린 양의 피,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이라는 말이다.

요한계시록7:14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누구든지 예수님과 약속한 피 외에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다. 예수님과 약속한 피라 함은 유월절  새 언약의 피를 두고 한 말이니 유월절 성만찬 예식장에서 잔을 가지시고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누가복음22:7~20) 하신 것이다.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내용 中



2012년 8월 1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서버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는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성령과 신부가 계신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영생의 축복이 있는 교회입니다.


‘서버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인터넷을 하다 이런 메시지가 뜨면 당황하게 된다. 인터넷에서 서버를 찾지 못하는 경우는 여러 요인이 있지만 그 중 통신망이 가장 큰 이유다. 인터넷은 통신망과 접속하기 위해 각자의 게이트웨이(gateway)를 가지고 있다. 쉽게 말해 인터넷의 출입구다. 이 게이트웨이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위와 같은 메시지가 뜨게 된다. 

이처럼 서버를 찾지 못하는 경우는 우리 영혼에게도 발생한다. 그것은 영적인 게이트웨이를 올바로 찾지 못해서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우리 영혼의 게이트웨이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내(예수님)가 문(gate)이니 ...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한복음 10장 7~10절)

인자(예수님)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6장 53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26~28절)

우리의 영적인 게이트웨이는 유월절로 생명 주시는 재림 예수님이시다. 만약 당신이 찾은 영적 게이트웨이에 유월절이 없다면, 또한 재림 예수님을 알지 못한다면 그 게이트웨이로는 절대 천국에 접근할 수 없다. 아무리 접근을 시도해도 당신은 결국 ‘서버를 찾지 못하였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보고 말 것이다.  




2012년 7월 7일 토요일

♣ 멜기세덱, 예수님 그리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새언약유월절)


멜기세덱, 예수님, 안상홍님. 
이분들의 공통점이 있다. 특이하게도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주셨다는 점이다.


멜기세덱에 관한 기록은 약 4천 년 전, 조카 롯을 구하고 돌아오는 아브라함과의 만남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창세기 14:17~20)


구약시대 당시 제사장들이 많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로 복을 빈 사람은 멜기세덱뿐이었다. 신약에 와서도 유월절에 다른 제사장들은 모두 짐승으로 제사드렸지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주신 분은 오직 예수님뿐이었다.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누가복음 22:7~20)


예수님께서 이렇게 하신 이유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신 약속에 대한 이행이었다.  이 말씀을 종합해보면 예수님은 유월절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분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그런데 오늘날에도 유일하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원한 생명을 이어받게 해주신 분이 있다.
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325년 니케아종교회의 이후 사라져버린 생명의 진리, 새 언약의 유월절을 다시금 가지고 오셔서 멜기세덱의 예언을 완전하게 이루신 분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이사야 25:6~9) 




 ※ 멜기세덱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bible.watv.org/truth/truth_33.html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 생명과 유월절-재림그리스도,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재림그리스도/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유월절/생명과)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는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서 모든 인류가 살 수 있는 법을 알려주신 안상홍님을 믿고 그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모든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죽음의 원인을 에덴동산에서의 선악과 범죄 때문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로마서 5장 12절)

그런데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먹으면 죽는 선악과는 알아도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가 있다는 사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세기 2장 9절)

생명나무는 무슨 역할을 하며 선악과 나무는 무슨 역할을 할까요?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장 16~17절)

선악과 나무의 실과는 먹으면 죽게 됩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옛 뱀 즉, 마귀의 미혹을 받아 선악과를 먹었고 그 결과 모든 인류는 사망이라는 결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길은 없을까요?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세기 3장 22절)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생이라 할지라도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선악과의 범죄로 죽게 된 인생들이 다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생명과 뿐입니다. 그렇다면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들을 친히 드러내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마태복음 13장 34~35절)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 중에 생명과에 대한 비밀을 다음과 같이 드러내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장 53~55절)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비유였으며 그 실체는 바로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유월절포도주로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17~28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유월절 성만찬을 먹고 마시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그러나 이토록 소중한 유월절 진리가 로마 카톨릭에 의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유월절의 폐지는 생명과를 다시 잃어버렸다는 뜻이며 이로 인해 영생의 소망도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생명과를 다시 회복하여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을까요?

성경은 다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분은 두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라고 예언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2천년 전 예수님께서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마찬가지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오시는 재림 예수님도 생명과인 유월 진리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새 언약 규례에 따라 성력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는 교회는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죽게 된 원인인 선악과만 가르치는 곳은 구원의 교회가 아닙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는 참다운 구원의 소식, 생명과의 진리를 전하는 교회가 구원의 교회입니다. 생명과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영생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2012년 6월 24일 일요일

♠ 인류는 집단 기억상실증에 빠졌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유월절/영혼)
시대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허락하셨습니다. 안상홍님(안증회)은 이 시대에 유월절을 허락하셨습니다. 
인류의 죄사함구원을 위해 유월절을 알려주신 안상홍님(안증회)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성경에 보면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영혼들이라고 알려준다. 하지만 69억 인구 가운데 이를 기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다보니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시 53편 1절)” 하신 바와 같이 거리낌 없이 하나님을 부인하기도 한다.

어째서 천상의 기억을 잊어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하기에 이른 것일까?
그이유에 대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영혼이 죄로인해 육신을 쓰게 될 때 천상의 기억은 완전히 끊어지고 육신면에서 새로 지능이 발달됐기 때문”이라고 알려주셨다. 이사야서 59장에서도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했다. 죄로인해 우리는 천상의 모든 기억을 잊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선 이 죄로 인해 우리들이 죽게됐다고 하셨다.

의 삯은 사망(롬 6:23)

하늘에서 지은 죄로 인해, 우리는 천상의 모든 기억을 잊고 이 땅에 육체의 모습으로 쫓겨내려와 영원한 사망에 들어갈 날만을 기다리며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자신의 본래 모습조차
기억하지 못한 채 현재의 모습이 전부인양 살아가는 사람들. 어떻게 해야 천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우리는 죄로 인해 하늘에서 쫓겨났다. 그러므로 죄 사함을 받아야만 하늘로 돌아갈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죄로 인해 기억도 잊어버리고 사망을 당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죄 사함을 주시기 위해 친히 이 땅에 오셔서 그 방법을 알려주셨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엡 1:7), 하였다. 

영혼의 죄는 오직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서만 사해질 수 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피를 말미암는 방법은 무엇이겠는가. 바로 유월절이다. 하나님의 절기 가운데 피로 세워진 절기는 오직 유월절뿐이다.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노라 하시고··· 또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눅 22:19)

유월절이야말로 우리가 하나님 계신 천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구원의 길을 주셔도 멸망의 길로 간다면 참으로 어리석다 하겠다.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유월절을 반드시 지켜 본향으로 돌아가자.





2012년 6월 23일 토요일

♠ 새언약유월절, 죄사함의 길♡

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유월절/생명과)


성경은 하늘 천국을 우리 영혼의 고향이라고 증거한다. 그런데 하늘의 천사들이 왜 이 땅에 와서 육체를 입고 고난과 역경 속에 살아가는 것일까?  그 이유를 하나님께서는 두로 왕에 대한 말씀에서 설명하여 주셨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에스겔 28장 14~17절)

천사였던 두로 왕이 이 땅에 쫓겨 온 이유는 하늘에서 범죄하였기 때문이다. 두로 왕에 대한 말씀은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인생들이 두로 왕과 마찬가지로 하늘에서 범죄하고 쫓겨난 천사들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러한 사실을 예수님께서는 양 일백마리 비유로 설명하셨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다니지 아니하느냐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누가복음 15장 3~7절)

잃어버린 한마리 양이 본래 아흔 아홉마리 양과 함께 있었듯이 이 땅에 온 죄인 하나도 하늘의 의인 아흔 아홉과 함께 있었다. 죄인이 하늘의 의인들과 함께 있지 못하게 된 이유는 바로 죄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은 이 땅에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하였고 예수님은 죄인을 찾아 오셨다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9장 13절)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난 하늘의 죄인들이다. 하늘의 죄로 쫓겨났기 때문에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사는 동안 아무리 의롭게 산다 할지라도 하늘의 죄가 씻어질 수 없다.

너는 하늘을 우러러보라 네 위의 높은 궁창을 바라보라 네가 범죄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있겠으며 네 죄악이 관영한들 하나님께 무슨 관계가 있겠으며 네가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으며 그가 네 손에서 무엇을 받으시겠느냐 네 악은 너와 같은 사람이나 해할 따름이요 네 의는 인생이나 유익하게 할 뿐이니라 (욥기 35장 5~8절)

하늘에서 범한 죄가 씻어지지 않고서는 천국에 다시 돌아갈 수 없다. 그리고 이 땅에서의 삶이 마쳐진다면 결국 하늘에서 지은 죄의 대가로 영원한 사망인 지옥 형벌에 들어가게 된다.


그렇다면 하늘에서 얼마나 중한 죄를 범하였으며 하늘의 죄사함 받는 길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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