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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4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우리와 너희 그리고 저희 //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구원받을 약속의 자녀



"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마 22:29)"라는 말씀처럼 예수님께서는 오해의 원인을 두 가지로 요약하셨다. 오늘날에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보고 듣고 읽기는 하지만, 실상 성경의 진리를 잘 모르고 하나님의 능력도 잘 알지 못한 것은 2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하나님의 뜻도 잘 모르는데 좁은 문을 어떻게 찾아갈 것인가?(마 7:21) 주여 삼창까지 하면서 주여 주여만 외친다고 천국문이 자동문처럼 저절로 열릴까?

오병이어의 엄청난 기적을 목격하고서도 5,000명쯤 되는 군중들이 다 떠나가버린 기막힌 상황에서 제자들에게 던지신 예수님의 질문은 "너희도 가려느냐?"(요6:67)는 말씀이셨다. 생계형신앙, 기복신앙, 가정평화와 건강축복을 기원하는 것을 잘못되었다고 비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신앙의 근본 목적은 영혼의 구원을 얻기 위함이 아닌가. 영혼 구원이 빠져버린 신앙은 그야말로 수박 겉핥기가 되어 시간, 물질, 정성 모든 것이 다  헛수고가 될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안타깝기만 하다.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마 13:11)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갈 4:28)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갈 4:31)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4:26)

위 말씀 속의 '우리'와 '너희'는 과연 누구이며  '저희'는 누구일까?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약속의 자녀에게만 허락된 천국의 비밀입니다. 성경은 어머니로 말미암아 영생얻고 천국에 갈 수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오직 우리 구원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우리 어머니께 달려 있습니다. 생명의 근원,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어머니로 말미암아 하늘 유업을 받는 약속의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2년 10월 21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감추었던 만나, 감추었던 새이름 받는자 밖에는 알지 못해
안상홍하나님 그 이름 우리의 하늘 아버지
새 노래로 새이름 찬양하는 십사만사천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조선후기 문장가였던 유한준(1732~1811) 선생이 남긴 글이다. 최근 유홍준 교수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라는 책에 인용하면서 세인들의 마음에 명언으로 새겨졌다. 

사랑하면 알게 된다. 가령 꽃을 사랑하면 꽃에 대해 알게 되고, 사람을 사랑하면 그 사람에 대해 알게 되듯,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에 대해 알게 된다. 그런데 기성교인들은 정작 알아야 할 것은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입으로만 하나님을 사랑한다 말하고, 성경은 문자 그대로 ‘보는 것’에만 치중하고 있다. 아무리 성경을 열 번, 백번 통독하며 외운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성경을 본다고 할 수 없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도 말할 수 없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 6장 6절)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야 성경의 예언을 볼 수 있으며 믿을 수 있다. 이것이 유한준 선생의 글처럼 사랑하는 토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하나님에 대해 알아보자. 특히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의 구원자가 누군지 말이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계 3장 12절)

기억하자. 하나님을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믿게 되나니, 그때 믿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2012년 9월 2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예루살렘어머니★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비밀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비밀 / 하늘 예루살렘(어머니하나님)에서 이루어지는 구원《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두 번째 임하시는 것은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함입니다.(히9:28) 두 번째 오셔서 베푸시는 하나님의 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성경을 통해 살펴보자.

요한계시록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마지막 부분에서 이 책의 예언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으면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겠다고 엄명을 내리셨습니다. 생명나무에 나아가지 못한다는 것은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이요, 거룩한 성에 참예할 수 있는 특권을 제한다는 것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거룩한 성이 어디를 가리키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요한계시록21:2~4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21:9~12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같고....

사도 요한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을 예루살렘이라고 증거했습니다. 이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니 하나님의 처소가 사람들과 함께 있게 되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백성들이 영원한 천국 구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예루살렘 성의 특징을 자세히 살펴보면 예루살렘이 우리의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사야52:1~3 시온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네 힘을 입을지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지어다 이제부터 할례받지 않은 자와 부정한 자가 다시는 네게로 들어옴이 없을 것임이니라 너는 티끌을 떨어버릴지어다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보좌에 앉을지어다 사로잡힌 딸 시온이여 네 목의 줄을 스스로 풀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값없이 팔렸으니 돈 없이 속량되리라.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아름다운 옷을 입고 보좌에 앉게 될 때에 죄와 사망의 사슬에 매여 있던 시온의 자녀들이 풀림을 받고 속량된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역사가 예루살렘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요한계시록21:23~27 그 성은 해나 달이 비췸이 쓸데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오직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거룩한 곳입니다. 성경은 누구라도 예루살렘을 통하지 않고서는 구원의 자격을 얻지 못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에 참예하는 특권과 자격을 가진 자들의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게 된 것은 예루살렘이 다름 아닌 지성소의 실체이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21:14~16 그 성에 성곽은 열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양의 십이 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열왕기상6:14~20 솔로몬이 전 건축하기를 마치고 백향목 널판으로 전의 안벽 곧 전 마루에서 천장까지의 벽에 입히고 또 잣나무 널판으로 전 마루를 놓고 또 전 뒤편에서부터 이십 규빗 되는 곳에 마루에서 천장까지 백향목 널판으로 가로막아 전의 내소 곧 지성소를 만들었으며 내소 앞에 있는 외소 곧 성소의 장이 사십 규빗이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두기 위하여 전 안에 내소를 예비하였는데 그 내소의 속이 장이 이십 규빗이요 광이 이십 규빗이요 고가 이십 규빗이라 정금으로 입혔고 백향목 단에도 입혔더라.

지성소는 하나님께서 임재하셔서 은혜를 베푸시는 곳으로, 그 안에는 생명과를 의미하는 언약궤가 놓여 있습니다. 솔로몬은 성전을 건축할 때 지성소의 장과 광과 고를 같게 만들었는데 이는 지성소의 실체가 후에 등장할 하늘 예루살렘이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결국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참예한다는 것은 영생에 참예한다는 의미로, 하나님께서는 이렇듯 우리가 바라고 염원하는 구원의 길을 예루살렘 안에 고스란히 담아 두셨습니다.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우리 영의 어머니입니다.

하늘 어머니위대하신 사랑을 전합니다


2012년 9월 1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고아의 간절한 소망




고아의 간절한 소망

엄마 ! 

어머니!


어머님!


이 세상에는 비록 남의 일이건만 남의 일 같지않고 왠지 사연을 듣다보면 가슴이 찡해지고 눈물이 핑돌면서 가슴이 먹먹해질 때가 더러 있다. 그 중에서도 기막힌 사연으로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무심한 세월 속에 부모형제도 못알아보고 삶에 지쳐갈 때에 다시 극적으로 상봉하는 이산가족형 고아도 있고 철부지 어린시절에 길을 잃고 부모와 생이별하여 평생 고아처럼 고독하게 살다가 천만다행으로 부모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도 있다.  


 이런 이야기를 단지 이 땅에서 소설이나 영화, TV드라마로만 여기지 않고 까마득한 옛날 천사세계의 본향 소식으로 옛추억을 더듬으며 성경에서 그 근본이치를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깨달았다면 분명 천복을 받을 행운의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리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요한복음14:18)

고아의 종류를 살펴보면 전쟁고아, 에이즈 고아, 미아고아 등이 있다. 전쟁고아는 전쟁으로 인하여 부모를 잃은 아이를 뜻하고 에이즈 고아는 부모 중 한쪽, 또는 양쪽이 에이즈로 사망하여 고아가 된 어린이를 뜻한다. 유엔 에이즈계획(UNAIDS), 세계보건기구(WHO) 통계에 따르면, 15세가 되기 전 어머니가 에이즈로 사망한 어린이에게 이 용어가 쓰이며, 아버지의 생존여부는 상관하지 않는다고 한다. 에이즈 고아는 해마다 70,000명씩 늘어나고 있으며,  2010년까지 2천만 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에이즈로 인해 부모를 잃은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미아고아는 부모를 길에서 잃어버려 미아가 된 아이들이 어느 고아원에 있다가 여기 저기 보내져 결국엔 고아가 되어버린 아이들이 TV에 자주 나오기도 한다.  이 경우 미아가 된 아이는 물론이고 부모에게도 평생 잊혀지지 않고 지울 수 없는 큰 상처로 남게 된다. 


대표적인 예로 지난 68년 목포의 외가에 갔다가 길을 잃어 미아가 된 후 고아로 살아온 전모(42.전남 화순)씨는 지난 10월 24일 전남 화순경찰서의 도움으로 일가족 5명을 모두 만나는 행운을 얻었다」(연합뉴스 2000-12-24) 이러한 사례를 보아 미아에서 자칫 고아가 되는 일이 극소수의 일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계21:4)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히11:13~16)


아름다운 천사세계에는 근본 눈물, 슬픔, 사망, 고통이 없고 고아도 외국인도 없는 곳인데 왜 이런 사람들을 데리러 지구 도피성까지 친히 오시겠다는 말씀을 하셨을까?  비유 속에는 창세 때부터 감추어진 천국비밀이 있다고 했는데 과연 무슨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이 비밀은 결국 구원자 그리스도께서 초림3년과 재림 37년의 다윗왕위 40년을 이루시기 위하여 사람의 모습으로 다시 오시지 않고는 결코 그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아니겠는가?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고전4:5)

우리 인생들은 하늘나라에서 무슨 사연과 무슨 죄 때문에 기억도 없이 이 지구 도피성까지 와서 고아처럼 살아야 할까? 비록 부모가 있어도 찾지 않으면 고아와 다를 바 없고 하늘 아버지는 겨우 찾았어도 긴가 민가 하면서 아직도 영의 어머니를 찾지 않았다면 이 또한 영적 고아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어미없는 병아리와 어머니 없는 자식만 불쌍한 것이 아니라 하늘 어머니 존재 조차도 기억못하는 자녀가 천국에 돌아갈 생각인들 하겠으며 나온 바 하늘본향을 사모하는 마음이라도 있을까?


[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 노래만 되풀이 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하늘 본향을 생각하며 하늘 어머니도 그리워하면서 단 한번만이라도 어머니를 생각하고 기도한다면 분명코 길은 열릴 것으로 믿는다. 어머니!  불효자식 이 못난 자녀들을 용서 하소서, 입술이 둔하여 불쌍한 영혼들을 제대로 깨우치지 못한 이 소자를 용서하소서! 



출처 : 패스티브닷컴


하늘의 잃어버린 자를 찾아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는 자녀를 향한 어머니하나님의 간절하신 사랑을 전합니다. 사랑 그 자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가 늘 웃음이 끊이지 않고 행복한 이유입니다. 하늘 영광을 뒤로 하시고 죄악의 땅까지 친히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우리 본향, 하늘 나라로 돌아갑시다.(^.~) 


2012년 9월 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우리는 왜 70년을 사는가.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나요? 어머니 음성이 들리지 않나요? 
기도해보세요. 눈 앞에 펼쳐지는 확실한 믿음! 마음으로 느낄거예요. 
사랑해보세요. 바다같은 마음으로 마음을 두드리는 어머니 사랑 느껴지지 않나요?
따뜻하게 전해지는 어머니 크신 사랑 
파도같이 밀려오는 어머니 사랑이 느껴지지 않나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우리는 왜 70년을 사는가.

코끼리 평균수명 60세, 고래 120세, 바다거북 200세···.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사람의 평균수명 70~80세(시 90:10). 

이들의 수명이 각각 다른 이유는 뭘까?

모든 생명체는 난자와 정자가 만났을 때 비로소 탄생한다. 이 생명체에 영양을 공급하고 에너지를 만드는데 필요한 것이 바로, 미토콘드리아라고 한다. 미토콘드리아는 몸의 가장 작은 단위인 세포가 움직이도록 에너지를 만드는 공장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미토콘드리아가 활동을 멈춘다는 것은 곧 생명체의 죽음을 의미한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신비로운 사실이 있다. 생명체 곧 우리 몸에 전달된 미토콘드리아가 전부 어머니의 미토콘드리아라는 사실이다. 일반적으로 아버지와 어머니의 유전자를 각각 동일하게 물려받는 것과 달리, 이 생명유전자인 미토콘드리아만큼은 오직 어머니의 것만을 유전받는다. 

실제로 난자에는 30만 개의 미토콘드리아가 있으며 정자에는 유전정보가 담긴 머리와 헤엄칠 꼬리 사이에 고작 150개의 미토콘드리아가 있다. 그런데 난자와 정자가 결합하면서 정자가 가지고 들어온 미토콘드리아를 난자가 거부반응을 일으켜 송두리째 부숴버리게 된다. 

결국 수정란 속에는 아버지의 미토콘드리아는 하나도 없고, 고스란히 어머니의 미토콘드리아만이 남게 된다(네이버캐스트 참조: 권오길 교수(미토콘드리아의 DNA는 어머니를 통해 전해진다)).

어머니의 생명유전자가 그대로 자녀에게 100% 전달된다는 것. 
이처럼 모든 생명체는 어머니를 통해 그 생명이 유전된다고 할 수 있다. 

코끼리가 60년을 사는 것은 어미 코끼리에게 60년 살 수 있는 생명유전자를 받았기 때문이다. 
또 고래가 120년을, 바다거북이 200년을 살 수 있는 것도 그 어미로부터 물려받은 생명유전자의 영향인 것이다. 물론 사람도 마찬가지다. 육의 자녀가 70~80년을 사는 것은 생명유전자의 100% 제공자인 육의 어머니가 70~80년 살 수 있는 생명유전자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수많이 사람들이 염원하는 영원한 생명은 누구를 통해서 받을 수 있을까. 
당연히 영원한 생명을 가지신 분,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서만 받을 수 있다. 

사도 바울은 “오직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하면서 성도들에게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고 알려줬다. 여기서 형제들은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 곧 하늘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의 자녀(갈 4:26~31 참조)다. 

하늘 어머니의 자녀들이 약속받은 것이 무엇이겠는가. 요한일서 2장 25절 말씀이다. 

그(하나님)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


2012년 9월 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솔로몬의 명판결 / 하늘 어머니의 참사랑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찾아야 할 구원자는 성령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해 주시고 아름다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는 어머니하나님께서 원하는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허락하십니다.  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전 세계 70억 인구를 움직이는 상위 1% 지도층은 누굴까.
놀랍게도 대다수가 유대인이라고 한다. 모 방송프로그램에서는 이들이 이처럼 최고의 위치에 오른 비결을 자녀의 양육방식과 그들의 교육 지침서인 ‘탈무드’에서 찾았다. 물론 자녀 교육에 관심이 있는 부모라면, 종교를 무론하고 성경에 뿌리를 두고 있는 이 책을 한번쯤 읽어봤을 것이다.

특히 탈무드의 내용 중 솔로몬의 명판결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 만큼 유명하다. 솔로몬은 다윗의 아들이자 이스라엘의 세 번째 왕이다. 그는 이스라엘의 어느 왕보다 지혜가 출중해, 이방나라 왕이 그 지혜를 배우기 위해 올 정도였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 같은 그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솔로몬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판결사례가 성경에 단 하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 어떤 판결보다 이 하나의 판결내용을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신 것이다. 판결 안에는 어떤 메시지가 담겨있는 것일까. 사건의 정황은 이렇다.

두 여자가 한 아이를 두고 친권을 주장한다. 이들 중 한 명의 아이는 이미 죽은 상태다. 살아있는 아이가 자신의 아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서로 자신의 아이임을 확증해 줄 만한 증인이나 증거가 없다.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모두 숨을 죽이고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솔로몬은 다소 엉뚱한 판결을 내린다.  

“칼로 아이를 둘로 공평하게 나눠 두 어머니께 주라!”

기가 막힌 판결이다. 이 판결로 솔로몬은 손쉽게 진짜 어머니를 찾아낸다. 어머니의 마음이란 어떤 것인지 그는 알았던 것이다.

거짓 어머니는 아이의 생명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누구의 아이도 되지 못하게 해달라고 했다. 그러나 진짜 어머니는 자녀의 목숨을 살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친권까지 포기했다. 이런 모습을 통해 진짜 어머니가 누구인지 쉽게 구분해낸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유독 이 판결에 집중하신 것일까.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롬 15:4)’이라고 했다. 진짜 어머니를 찾아내는 방법이 우리가 알아야 할 교훈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시다는 것을 분명하게 증거하셨다.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로 인해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셔서 희생하실 것도 말씀하셨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사 49:15~16)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 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사 50:1)

우리들의 허물로 인해 이 땅에 보냄을 입은 어머니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의 진짜 어머니처럼, 오직 자녀들의 생명을 구원해주시기 위해 “오라 생명수를 받으라”고 외치시고 계신다. 모든 죄를 사해주는 새 언약 유월절(마 26:19~28)을 지키고 영원한 생명을 받아 천국 가자고 하신다.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영원한 생명을 받자고 외치는 어머니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이러한 어머니 하나님의 마음을 자녀들이 알 수 있도록,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의 단 하나의 판결만을 성경에 기록하신 것이다.

육의 어머니는 육의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탈무드를 읽어준다.
그리고 영의 어머니는 영의 자녀들이 죄 사함을 받고 다시금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성경’을 통해 교육하신다. 




2012년 9월 2일 일요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 땅의 예루살렘과 하늘의 예루살렘(어머니하나님)


성경에는 땅의 예루살렘이 있는 반면에 하늘의 예루살렘이 있다.

갈라디아4:22~27 『기록된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구약과 신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중동, 이스라엘 나라 안에 있는 예루살렘을 말함)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하였는 바, 새 언약 안에 있는 사람들은 하늘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히브리서12:22~24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하였는데, 공동번역에는 『그러나 여러분이 와 있는 곳은 시온산이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이며 하늘의 예루살렘입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에베소서2:5~6『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하였고 

골로새서 1: 13~14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하였다. 그리고 사도 요한은 계시 중에 본 바

요한계시록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하였다.

위에 말한 시온산도 하늘에 있는 시온산을 두고 말한 것이다. 그리고 구약 선지자 스가랴도 새 언약의 예루살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스가랴14:8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하였는데, 그 말씀의 예언 연결을 요한계시록에서 찾아볼 수 있는 바

요한계시록22:1~2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하였고, 

요한계시록21:22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하였다.

다시 말하자면 생명수 흐르는 성전 보좌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어린 양이 바로 생명수 흐르는 성전이 된다는 말씀이다. 예수님 자신도 말씀하시기를 "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그러나 예수님은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한복음2:19~21)하였다. 그리고 스가랴 14:8 예언을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연결하여 말씀하시기를 

요한복음7:37~39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하셨고, 또 말씀하시기를

요한복음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하시었으며, 또는

요한복음6:53~57『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하시었다.

그러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 예수께서는 마지막 유월절 만찬을 잡수시면서 하신 말씀에

누가복음22:7~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하시었다.

위의 모든 말씀을 종합해서 연구해 보면 스가랴 14장 8절의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한 그 예언이 무엇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하늘 예루살렘 성에서 새 언약을 받은 성도들만이 생명수를 마실 수 있을 것이며 생명의 떡과 생명의 잔을 마시고 예수님과 한 영이 되어 영원한 나라로 가게 될 것이다.

2012년 8월 25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돌고래의 모정(母情) ‘감동’

 오늘날 대부분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버지하나님'으로서만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아버지하나님'과 더불어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대로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뿐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 '아버지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이미 오셔서 구원을 베풀고 계십니다.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곳, 생명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에서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아버지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돌고래의 모정(母情) '감동'

한 관광객이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올린 동영상이 큰 화제다. 동영상 제목은 ‘아기 돌고래야 집에 데려다 줄게”다.
영상 속 어미 돌고래는 새끼 돌고래를 등지느러미 위에 업고 헤엄쳤다. 새끼 돌고래는 미동도 하지 않았다. 몸에 깊은 상처들이 나 있고 혈흔은 까맣게 변해 있었다. 이미 죽은 것이다.

파도에 새끼 돌고래의 사체가 휩쓸려갔지만 어미는 포기하지 않았다. 다시 새끼를 찾아 등지느러미에 업고 계속 헤엄을 쳤다. 이런 모습은 3일 동안 관광객들에게 포착됐다고 한다. 많은 네티즌들이 이들의 모습을 보고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죽은 새끼 업은 돌고래, 마음이 뭉클하다”, “죽은 새끼를 업은 어미 돌고래의 모습이 마치 사람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죽은 자식조차 쉽게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 어미의 마음이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한낱 미물에게도 한없는 모정을 주셨다. 왜 그렇게 하셨을까?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로마서 1:20) 

우리 눈으로는 볼 수 없는 ‘하나님의 신성’을 보여주시기 위해서다. 하나님의 신성에는 한없는 모정을 지니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의미다. 만물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고 있으니 그 누구도 그 존재를 몰랐다고 핑계를 대지 못한다. 사도 바울은 명확하게 하늘에 계신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26) 

바울의 증언처럼, 우리에게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한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
이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 죽어가는 당신의 자녀(롬 6:23)를 품에 안아 영원한 생명이 있는 천국에 데려가기 위해서다. 지금 이 항해에 함께하자. 어머니께서 부르신다. 




2012년 8월 1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나님의 계명 / 초막절에 주시는 생명수

인류 인생들의 간절한 염원인 생명수. 
생명수는 예루살렘에서 초막절을 지키는 사람들에게만 약속된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는 이러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를 따르며 초막절을 지키는 곳입니다.  성경의 증거대로 예루살렘 어머니를 따르며 초막절을 지키는 곳은 전 세계에서 오직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뿐입니다.  초막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에서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생명수를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초막절에 주시는 생명수

초막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이후 광야 생활하던 당시, 초막(풀이나 나무로 엮어서 만든 집)을 지어 놓고 그곳에서 칠 일간 머물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했던 하나님의 절기로, 성막(장막으로 만든 성전) 재료를 모으던 일을 기념하는 날이었습니다.(출애굽기35장, 레위기23장 참고) 성경에는 이러한 초막절을 지키는 사람들과 지키지 않는 사람들의 차이점을 극명하게 대비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 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 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스가랴14:17~18)

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이 이러하니 곧 섰을 때에 그 살이 썩으며 그 눈이 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 혀가 입속에서 썩을 것이요(스가랴14:12)

하나님께서 초막절을 지키는 사람들에게만 내리겠다고 하신 비는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요?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더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한복음7:2,37~39)

스가랴 선지자는 초막절에 예루살렘으로 올라오는 이들이 비를 받는다고 했고, 예수님께서는 이를 가리켜 '성령'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으니 예루살렘에서 내리는 비는 성령, 즉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약속하신 초막절은 반드시 예루살렘에서만 지키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약 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초막절을 지켰던 예루살렘은 지금의 이스라엘 땅에 있는 성지를 가리키지만 사도 요한과 바울은 예루살렘의 실상을 이렇게 증거했습니다.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놓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요한계시록21:9~10)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갈라디아서 4:26)

하나님의 백성들이 초막절을 지키는 곳으로 예언된 예루살렘의 실체는 바로 하늘 어머니셨습니다. 
셩경의 예언에 따라 미구에 닥칠 재앙을 면하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받기 위해서는 초막절에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께로 나아가야만 합니다.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린양의 아내=예루살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22:17)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한복음4:14)

명수를 받을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생명수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그 가치를 아는 사람뿐입니다.!! 생명수의 가치를 알고 구원의 은혜를 바라는 당신이라면 초막절을 지키러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계신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로 오세요.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생명수를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진정한 멘토 '어머니하나님'



'어머니'라는 단어를 부르기만 해도 코끝이 찡해 오고 가슴이 물클해지며 눈가에 이슬이 맺히는 이유가 어머니의 희생적인 사랑때문일 것이다. 모든 인류가 어머니라는 존재를 좋아하고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것은어머니를 통해서 사랑을 배웠고 사랑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성령시대 구원자는 성령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해 주시고 아름다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진정한 멘토 '어머니 하나님'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영국의 총리이자 유명한 정치가 윈스턴 처칠. 그는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스승으로 자신을 낳아준 어머니를 꼽았다. 

영국의 한 신문사에서는 처칠이 훌륭한 총리가 되기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친 스승들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처칠의 유년시절부터 장성하기까지의 스승들을 신문에 게재했다. 그 기사를 본 처칠은 신문사에 전화를 해 이렇게 말했다. “감사하지만 한 분이 빠졌다. 그분은 유년시절부터 나를 교육하시고 정신적으로 가장 큰 가르침을 준 나의 ‘어머니’다.” 

처칠뿐 아니라 실제 교육전문가들도 같은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아버지는 대개 옳고 그름, 참과 거짓, 어떤 일을 진행함에 있어 맺고 끊는 결단력, 사리분별력 등을 가르친다고 한다. 반면, 어머니에게서는 포용과 관용, 배려, 사랑을 배운다는 것이다. 게다가 아버지의 교육은 공교육에서도 배울 수 있지만, 어머니로부터 배우는 교육은 세상 어디에서도 대체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만큼 가정교육 특히 ‘어머니의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비단 이 세상 이야기만이 아니다. 하늘나라 가정교육 또한 다르지 않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랑의 대명사요 실체시다.

요일 4:7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하면 누가 먼저 떠오르는가. 당연히 어머니다. 그래서 “어머니라 쓰고 사랑이라고 읽는다”는 말이 생겨나지 않았을까.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의 사랑을 무게나 크기로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아버지의 사랑이 탄생 이후부터라면, 어머니의 사랑은 모태에서 시작된다는 것은 진리다. 그 사랑의 근원지가 다름 아닌 ‘어머니 하나님’이다.

사 49: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사 66:10~13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 너희가 젖을 빠는 것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을 인하여 즐거워하리라 … 너희가 그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이 땅의 어머니가 그 아들의 인생에 큰 영향을 주듯, 하늘 자녀들에게는 어머니 하나님이 가장 위대한 스승이요 멘토이시다. 그 위대한 스승을 찾아 지금 세상 열방에서 날아오고 있다. 

사 60:4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 것이라




아버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시온에서 사랑으로 자녀들을 가르치고 계시는 분이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당신을 천국으로 인도할 진정한 멘토는 누구인가 생각해 볼 때다.


2012년 8월 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 타고 오시는 구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재림그리스도/총회장김주철목사)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 타고 오시는 구름

진리를 반대하는 자들은 "성경에서 구름은 어떤 때는 하나님의 영광으로 
(출애굽기16:10, 에스겔 10:4), 어떤 때는 인간의 죄와 허물로(이사야44:22), 
어떤 때는 환난과 고난으로 (이사야5:30, 스바냐1:15) 사용되었으므로 구름을 
육체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표보자.

1. 성경의 '구름'을 모두 육체로 해석하는 것은 누구의 주장인가?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는 
성경에 기록된 모든 구름을 육체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 타고 오시는 구름'을 육체에 대한 비유라고 말할 뿐이다.
저들은 이 내용을 이상하게 비치도록 하기 위해 성경 여러 곳에 기록된 구름을 
인용하여 '이 구름도 육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저 구름도 육체라고 할 수 
있겠는가?'라며 구름은 결코 육체로 해석될 수 없다고 주장한 것이다. 
성경에는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던 구름 기둥같이 실제 구름도 
기록되어 있으며 육체와는 다른 비유로 기록된 구름도 있어서 전후 문맥에 맞게 
그 뜻을 해석해야 한다.

2. 우리가 구름을 육체로 증거하는 구절에 대해서는 왜 아무 언급이 없는가?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는 저들이 인용한 성경 절의 구름을 육체에 
대한 비유라고 해석한 적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들은 진리를 반대하기 
위하여 자신들의 저급한 추측이 마치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의 
진리인양 거짓말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진리가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려면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에서 육체를 가진 사람에 대한 비유라고 
인용한 성경 절 (다니엘 7:13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잠언 25:14 선물한다고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 없는 구름과 바람 같으니라
히브리서12: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유다서1:12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없는 가을 나무요) 중에서 다른 뜻으로 해석해야 함을 증명해야 한다. 
그러나 저들은 그 성경 절들에서 언급된 구름은 육체 외에 다른 뜻으로는 
해석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자신들이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우리들이 주장 
하지도 않는 엉뚱한 성경 절들만 구름이 아니라고 언급하는 것이 아닌가?

구름에 대한 성경 기록 중에는 실제 구름으로 적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육체를 구름으로 비유한 경우도 있고 다른 의미로 비유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육체 재림을 반대하기 위해 구름이 육체에 대한 비유가 아닌 
성경 절들만 인용하여 육체로 비유된 성경 절까지도 잘못 해석하는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진실을 가리는 비성경적인 주장이다.

하나님께서 찬란한 영광과 권능의 모습 그대로 오시지 않고  
성경 말씀대로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구름타고 
이 땅에 두번째 등장하셨습니다.
그 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에서 믿고 있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모든 능력과 권세를 감추시고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참백성을  올바로 선별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모략입니다.!!


"나는 이미 왔습니다"



2012년 8월 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모든 인류는 하늘에서 범죄한 영혼들이다




 모든 인류는 하늘에서 범죄한 영혼들이다 

성경은 하늘 천국을 우리 영혼의 고향이라고 증거한다. 그런데 하늘의 천사들이 왜 이 땅에 와서 육체를 입고 고난과 역경 속에 살아가는 것일까?  그 이유를 하나님께서는 두로 왕에 대한 말씀에서 설명하여 주셨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에스겔 28장 14~17절)

천사였던 두로 왕이 이 땅에 쫓겨 온 이유는 하늘에서 범죄하였기 때문이다. 두로 왕에 대한 말씀은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인생들이 두로 왕과 마찬가지로 하늘에서 범죄하고 쫓겨난 천사들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러한 사실을 예수님께서는 양 일백마리 비유로 설명하셨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다니지 아니하느냐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누가복음 15장 3~7절)

잃어버린 한마리 양이 본래 아흔 아홉마리 양과 함께 있었듯이 이 땅에 온 죄인 하나도 하늘의 의인 아흔 아홉과 함께 있었다. 죄인이 하늘의 의인들과 함께 있지 못하게 된 이유는 바로 죄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은 이 땅에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하였고 예수님은 죄인을 찾아 오셨다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9장 13절)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난 하늘의 죄인들이다. 하늘의 죄로 쫓겨났기 때문에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사는 동안 아무리 의롭게 산다 할지라도 하늘의 죄가 씻어질 수 없다.

너는 하늘을 우러러보라 네 위의 높은 궁창을 바라보라 네가 범죄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있겠으며 네 죄악이 관영한들 하나님께 무슨 관계가 있겠으며 네가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으며 그가 네 손에서 무엇을 받으시겠느냐 네 악은 너와 같은 사람이나 해할 따름이요 네 의는 인생이나 유익하게 할 뿐이니라 (욥기 35장 5~8절)

하늘에서 범한 죄가 씻어지지 않고서는 천국에 다시 돌아갈 수 없다. 그리고 이 땅에서의 삶이 마쳐진다면 결국 하늘에서 지은 죄의 대가로 영원한 사망인 지옥 형벌에 들어가게 된다. 그렇다면 하늘에서 얼마나 중한 죄를 범하였으며 하늘의 죄를 사함 받는 길은 무엇인가? 


우리가 누구며 우리의 죄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구원을 이해하는 첫걸음이다.







2012년 8월 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인류가 풀어야 할 최대의 과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재림그리스도)

인류가 풀어야 할 최대의 과제

세상에 태어나서 종신토록 시험을 한 번도 치르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원시생활을 하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시험이라는 과정 없이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없고, 하나의 시험을 통과하더라도 좀 더 나은 삶을 지향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시험에 맞닥뜨려 그 시험을 통과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반드시 통과해야할 과제인 우리를 구원하실 구원자를 올바르게 영접하는 것입니다. 시험에는 예상하지 못한 내용들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수준 높은 인재를 선발하는 시험일수록 문제는 더 어려워집니다. 이것인가 하면 저것인 것 같고 알쏭달쏭하여 간혹 아무 답이나 넘겨짚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하늘나라는 이렇게 시험을 치러서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입니다.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1:10~12)


하나님께서는 세상은 물론 자기 백성조차 몰라볼 정도로 매우 어려운 문제가 되어서 우리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을 올바르게 깨닫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영원한 권세를 허락하시겠다고 했으니 이 시험이 결코 쉬울 리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전지전능하신 모습으로 오시기만을 기대한다면 영원히 하나님을 만나지 못할 것이고 영원히 답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시험하는 돌로 오시기 때문에 천사보다도 못한, 부족하고 연약한 인생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고 예언했습니다.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찌니라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디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베드로전서2:4~9)


저를 잠깐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 씌우시며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케 하셨느니라.....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히브리서2:7~15)


우리를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로 이끌기 위해 친히 시험하는 돌과 함정과 올무가 되셔서 인류가 가장 필요로 하는 문제를 내셨습니다. 비록 하나님께서 당신의 신분을 감추고 오신다 할지라도 우리는 성경의 예언을 통해 누가 하나님이시며 우리에게 어떤 약속과 축복을 주셨는지 알아야 합니다.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골로새서1:26~27)


성경은 그리스도 되신 하나님 안에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이 내재해 있다는 사실에 대해 66권에 걸쳐 많은 힌트를 주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22:17)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 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요한계시록 21:9~10)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4:26)


하나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도 이해하기 어려운 우리에게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는 사실을 시험문제로 출제하셨습니다. 지금은 시험하는 돌로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해야 하는 시험기간입니다. 시험을 치르는 도중에 답을 보여주는 경우는 없지만, 결국 끝에 가서는 정답을 공개하기 마련이지요........



하나님께서 출제한 시험의 정답은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 뿐입니다 !!!  우리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반드시 통과해야할 과제이며, 시험의 정답이신 구원자는 "성령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아름다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성경의 예언을  따라 친히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시고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