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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가을맞이 대청소 구슬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는 자녀를 향한 어머니하나님의 간절하신 사랑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사랑 그 자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가 늘 웃음이 끊이지 않고 행복한 이유입니다.  늘 주시기만 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에서 체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 가을맞이 대청소 구슬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은 2일 분당 이매동 일대에서 가을철 맞이 대청소에 나섰다.

분당소재 새 예루살렘성전(하나님의교회 본당) 소속 목회자와 성도 등 500여 명은 지하철 이매역을 기점으로 대로변, 인도, 주택가, 이매천까지 성전 반경 2km에서 각종 오물들을 수거하는 정화활동을 폈다.

새 예루살렘성전은 2000년도 성전 설립 이래 해마다 두세 차례씩 마을 청소활동을 많게는 1천500여명의 성도들이 나서 펴와 주민들에게 찬사를 받고 있다. 

조성호 목사는 “태풍과 지하철 확장 공사 등으로 주변환경이 지저분해진데다 오는 30일 교회 초막절 절기를 지키기 위해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고교생 딸과 함께 나선 손은아(40·이매동) 씨는 “혼자 하기 어려운 일인데 함께 나서니 즐거움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현재 전 세계 150여 개 국가에 2천200여 개의 교회가 있으며 등록성도수가 175만 명으로 단일교회로는 국내최대 규모다.



2012년 8월 1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창원 하나님의교회, 적십자 경남지사 감사패 받아지난 3월 800여명 헌혈 등 선행 봉사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
예수님의 새이름이 있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
성령과 신부께서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


창원 하나님의교회, 적십자 경남지사 감사패 받아
지난 3월 800여명 헌혈 등 선행 봉사

헌혈운동에 앞장서 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이상동 사무처장은 창원시 합포구 하나님의교회를 방문해 “헌혈뿐 아니라 다른 여러 분야의 봉사활동에 하나님의교회가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지금껏 해 온 일에 비하면 감사패가 너무 약소하다”며 그동안의 선행에 감사의 뜻과 함께 감사패를 전달했다.

창원을 비롯한 전국과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운동을 실시해 백혈병과 암 등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과 응급사고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올해도 창원지역 교회에서는 지난 3월 12일에 800여 명이 헌혈에 참가하는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세상엔 많은 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고귀한 사랑은 자녀를 향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늘 주시기만 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체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위대한 기적, 영원한 생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재림그리스도/새언약유월절)

"위대한 기적, 영원한 생명"

해산의 고통을 이겨내고 자녀에게 생명을 주는 어머니,
이처럼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은 위대한 생명의 기적을 낳습니다.

재앙과 죄악이 난무하는 이 시대,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 땅까지 오셔서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위대한 기적을 베풀고 계십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22:17)

그 날에 생수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스가랴14:8)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4:26)

영생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은 온 세계에 전파되어 
모든 민족들이 어머니 하나님의 품으로 나아오고 있습니다. 
오늘날 성경대로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뿐입니다!!!
속히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오셔서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인류가 풀어야 할 최대의 과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재림그리스도)

인류가 풀어야 할 최대의 과제

세상에 태어나서 종신토록 시험을 한 번도 치르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원시생활을 하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시험이라는 과정 없이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없고, 하나의 시험을 통과하더라도 좀 더 나은 삶을 지향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시험에 맞닥뜨려 그 시험을 통과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반드시 통과해야할 과제인 우리를 구원하실 구원자를 올바르게 영접하는 것입니다. 시험에는 예상하지 못한 내용들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수준 높은 인재를 선발하는 시험일수록 문제는 더 어려워집니다. 이것인가 하면 저것인 것 같고 알쏭달쏭하여 간혹 아무 답이나 넘겨짚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하늘나라는 이렇게 시험을 치러서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입니다.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1:10~12)


하나님께서는 세상은 물론 자기 백성조차 몰라볼 정도로 매우 어려운 문제가 되어서 우리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을 올바르게 깨닫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영원한 권세를 허락하시겠다고 했으니 이 시험이 결코 쉬울 리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전지전능하신 모습으로 오시기만을 기대한다면 영원히 하나님을 만나지 못할 것이고 영원히 답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시험하는 돌로 오시기 때문에 천사보다도 못한, 부족하고 연약한 인생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고 예언했습니다.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찌니라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디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베드로전서2:4~9)


저를 잠깐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 씌우시며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케 하셨느니라.....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히브리서2:7~15)


우리를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로 이끌기 위해 친히 시험하는 돌과 함정과 올무가 되셔서 인류가 가장 필요로 하는 문제를 내셨습니다. 비록 하나님께서 당신의 신분을 감추고 오신다 할지라도 우리는 성경의 예언을 통해 누가 하나님이시며 우리에게 어떤 약속과 축복을 주셨는지 알아야 합니다.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골로새서1:26~27)


성경은 그리스도 되신 하나님 안에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이 내재해 있다는 사실에 대해 66권에 걸쳐 많은 힌트를 주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22:17)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 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요한계시록 21:9~10)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4:26)


하나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도 이해하기 어려운 우리에게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는 사실을 시험문제로 출제하셨습니다. 지금은 시험하는 돌로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해야 하는 시험기간입니다. 시험을 치르는 도중에 답을 보여주는 경우는 없지만, 결국 끝에 가서는 정답을 공개하기 마련이지요........



하나님께서 출제한 시험의 정답은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 뿐입니다 !!!  우리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반드시 통과해야할 과제이며, 시험의 정답이신 구원자는 "성령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아름다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성경의 예언을  따라 친히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시고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재림그리스도/총회장김주철목사)

하나님의 이름

모든 것에는 이름이 있다. 다른 것과의 구별을 위해 붙여서 부르는 말을 이름이라 한다. 사람도 생명을 얻었을 때 제일 먼저 가지는 것이 '이름'이다. 집에 키우는 애완동물은 어떤가. 흔히 길에 피어난 들꽃을 보고 '이름 없는 들꽃'이라고는 하지만, 그것은 당신이 모를 뿐 그 이름이 있다. 게다가 세상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에도 이름이 있다. 지금 이 사이트도 '패스티브닷컴'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이쯤 되면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나 미생물, 바이러스 등에도 그 이름이 있는데 왜 하나님께는 이름이 없는걸까?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그저 하나님으로만 부르고 있다. "하나님께도 이름이 있어?"라고 반문한다면 이 또한 당신이 모르고 있을 뿐이다. 하나님께서도 '이름'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다. 성부시대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 성자시대 하나님의 이름은 예수다. 그렇다면 성령시대 하나님의 이름은 무엇일까.


이름에 대한 한 가지 일화를 소개한다. 미국에 유명한 전 복서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 그에겐 캐시어스 클레이(Cassius Clay)이라는 본명이 있다. 인종 차별이 극심했던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태어난 클레이는 세계 헤비급 챔피언이 되면서 무하마드 알리로 개명했다. 흑인의 영웅으로 부상한 알리가 한 번은 자신을 ‘클레이’라고 부르는 상대선수를 넉다운 시킨 후 “내 이름을 다시 말해봐!”라고 외쳤다고 한다. 챔피언은 흑인노예시절의 클레이를 버린 대신 자신에게 무하마드 알리라는 이름이 있음을 상대에게 각인시키고 싶어했다. 
이처럼 이름은 그 사람 혹은 대상의 존재 자체를 말한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존재는 어떤 이름으로 표현될까.

‘이름이 있다’는 것과 ‘이름을 안다’는 것은 차원이 전혀 다른 문제다. 당신의 아버지와 어머니에게도 ‘이름’이 있듯, 하나님께도 분명 ‘이름’이 존재한다. 당신은 당신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이름을 알고 있을 것이다. 자녀로서 부모님의 이름을 모를 리가 있겠는가.

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이사야 52장 6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장 12절)

이제는 성령시대 하나님의 이름을 알아야 한다. 당신이 하나님의 백성이요 자녀라면 모른 채 그냥 있을 리가 있겠는가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생명의 잔치를 베푸시는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재림그리스도/새언약유월절)

생명의 잔치를 베푸시는 안상홍님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내(예수님)가 온 것은 양(하나님의 백성)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한복음10:10)


오늘날 재림 예수님께서도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까지 오셨습니다.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9:28)


성경대로 재림 예수님께서 이미 오셔서 구원을 베풀어 주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영원한 생명을 베풀어 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것은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요한복음6:53~54)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26:17~19, 26~28)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인류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된 후 1600년 동안이나 그 누구도 지킬 수 없었습니다. 오늘날 재림 예수님께서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성경은 그분을 가리켜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이사야25:6~9)

월간중앙 7월호 139P 내용中


이 교회에서는 유월절을 두고 예수그리스도가 그랬듯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살과 피를 받아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생을 얻는다는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 김주철 목사는 "인류가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되었다는 경위는 누구나 알지만, 생명과를 먹으면 다시 영생한다는 비밀은 몰랐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그 생명과의 존재와 이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줬다. 
"안상홍님께서 1600여년 동안 지켜지지 않던 유월절을 회복해 주셔서 인류에게 생명과의 길이 다시 열렸고, 지금 세계인들이 생명의 잔치에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영생의 축복이 약속된 새 언약 유월절은 2012년 현재 전 세계적으로 150여 개국에서 
2,200여 하나님의 교회 약 175만 명의 신도들이 성경 말씀대로 지켜 행하고 있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그곳에서 구원을 베푸셨듯이,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시고 구원을 베푸셨습니다. 
성경의 기록을 통해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www.watv.org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최고의 지식은 무엇인가?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새언약)

최고의 지식은 무엇인가?


『어느 옛날 학자 세 사람이 조그만 배를 타고 강을 건너게 되었다. 유식한 세 학자가 노 젓는 뱃사공을 보니 너무 무식해 보였다. 그래서 그 중 한 학자가 사공에게 물었다. 


“당신 천문학을 아시오?”
“나는 무식해서 모릅니다”라고 사공이 대답하자 학자는 “당신은 세상을 헛살았구만” 하며 멸시하듯 쳐다봤다. 


이어 다른 학자도 “당신 철학에 대해 좀 아시오?”라고 물었다. 
“나는 무식해서 모릅니다”라고 사공이 대답하자 이 학자 역시 “당신은 뭣 때문에 살고 있소”라며 비웃었다. 


마지막 학자도 “당신 생물학을 좀 알고 있소?”라고 물었고 사공은 역시 “모릅니다”라고 대답했다. 


이들 세 학자는 자신들의 유식함을 스스로 즐기면서 무식한 사공을 측은하게 바라보았다. 그런데 갑자기 강풍이 불어 배가 뒤집히고 말았다. 모두 물에 빠져 허우적대며 살려달라고 소리쳤다. 


그때 사공이 여유롭게 헤엄을 쳐서 물가로 나왔다. 그리고 세 학자에게 외쳤다. “당신들 수영은 할 줄 아시오?” 그러자 다급한 목소리로 세 학자 모두 “모릅니다. 살려주시오”라고 소리쳤다. 


사공은 안타깝다는 듯 세 학자에게 말했다. 
“당신들 여태 수영할 줄도 모르오? 참 세상을 헛살았구만.”』 


물에 빠졌을 때는 수영하는 법을 아는 것이 최고다. 그 순간에는 아무리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 사도 바울은 세상의 지식은 배설물로 여기고 진리를 아는 지식,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거듭 강조했다(빌 3:8, 딛 1:1, 히 10:26, 딤후 3:7).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진리의 지식이란 무엇일까.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은 영생을 얻는 방법이 기록된 책이다. 그런데 이 책은 예수님에 대해 증거한다고 했다. 이는 영생을 얻고자 한다면 반드시 예수님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진리의 지식이 곧 구원자이신 하나님(예수님)을 아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호 6:3~6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나님께서는 무엇보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갖길 원하셨다. 그것이 영생을 위한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성령시대인 오늘날 우리가 알아야 하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 


『성경의 예언을 보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구원의 마지막 시대에 나타난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에는 다 때가 있어요. 때가 되기 이전에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성경 속 감춰진 비밀이었습니다. (중략) 수천 년 동안 지켜 내려오던 그들의 전통과 관습 때문에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한 결과 예수님을 결국 십자가에 못 박고 말았죠. 그 이유는 성경에 증거된 예언과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없었던 탓입니다.』
-월간중앙 7월호 p149~150 총회장 김주철 목사 인터뷰 中-


호 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우리에게 구원을 허락해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아는 지식! 지금 우리에게 이보다 더 중요한 지식은 없다. 

2천 년 전, 하나님께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9:28)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육체로 임하셨든 재림 예수님께서도 
우리의 구원을 위해 육체로 임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을 따라 재림 예수님께서 이미 오셨습니다.

재림 예수님께서 지금 말씀하십니다. 

"나는 이미 왔습니다."
"나도 이미 왔습니다."



2012년 7월 2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청빙’으로 위장한 교회세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새언약)

 '청빙'으로 위장한 교회세습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 교회 승계문제와 관련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최근 횡행하고 있는 교회 승계문제는 '세습'이 아닌 '청빙'이라며 성명서를 발표했기 때문이다.


한기총은 이 성명서에서 "교회 후임자 선출은 세습과 다르다. 세습은 집안의 재산을 자손에게 물려주는 것을 의미하지만 교회는 후임자가 비록 직계 자손이라 할지라도 부모의 재산을 물려받는 것이 아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것이요, 모두의 것이기 때문에 세습이라는 단어는 적절하지 못하다"고 주장했다. 그래서 '청빙'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맞다는 것다.


말장난에 불과하다. '부탁하기 위해 불렀다'는 의미의 ‘청빙’이라는 단어를 썼다고 해서 그 행태가 달라지겠는가. ‘청빙’해놓고 ‘세습’을 하니 아무리 좋은 말로 포장하더라도 교회 세습은 위장일 수밖에 없다. 어쨌거나 성명서를 발표한 한기총의 말대로 교회의 세습을 청빙이라 한다 치더라도 성명서 말미에서 드러난 그들의 속내는 ‘청빙’이 아닌 ‘세습’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으니 어쩌겠는가.




“교회의 후임자는 법과 절차에 따라 세우기 때문에 특정인은 안 된다는 식의 제한은 바람직하지 않다. 후임자는 자격을 갖추고 있다면 누구든지 가능하다.”



교회 세습을 위한 확고한 의지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대놓고 “교회 후임자를 목사의 자녀로 한다고 해도 왈가왈부하지 말라”는 것이다. 한기총에서 발표한 이번 성명서는 사실상 교회 세습을 놓고 불거질 갑론을박을 원천봉쇄하기 위한 것으로밖에 여겨지지 않는다.


그리고 여기서 한 가지 간과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 한기총은 성명서 서두에 “교회는 하나님의 것”이라고 한 점이다. 교회가 하나님의 것이라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는 말이 된다. 성경 어디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교회’ 외에 세우신 교회가 또 있다고 했는가. 성경 어디에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시며 “네 자녀에게 물려주라”고 했느냐는 말이다!


교회의 승계를 아무리 청빙으로 위장한다고 해도 세습이라는 꼬리표는 결코 뗄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께 특별한 날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새언약안식일)


천국을 목적 삼고 참된 신앙생홀을 하고자 하는 진실한 성도들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하나님의 규례가 있으니 곧 제칠일 안식일 규례이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산다고 하면서도 안식일 규례가 어느 날인지 확실히 알지 못하고 성경의 바른 가르침을 외면함으로써 거짓된 길을 서슴지 않고 자행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오늘날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교회만이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제칠일 안식일 규례를 온전히 지키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영생의 축복이 넘치는 교회이다. 전 인류가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란다.




 하나님께 특별한 날은 


사람들이 1년 365일을 다 기억하고 사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특별한 날 곧 기념일만큼은 꼭 기억한다. 나에게는 평범한 일요일이 어떤 이에게는 특별한 기념일이 될 수도 있고, 나에게는 특별한 7월 29일이 어떤 이에게는 무엇을 먹었고 무엇을 입었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기억 나지 않는, 무의미한 날일 수도 있다.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날, 사람들은 대개 그날을 손꼽아 기다렸다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특별하게 보낸다. 하나님께서도 소중하게 여기시는 날이 있다. 그날을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과 함께 보내길 원하신다. 바로 ‘안식일’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 20:8~11)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소중하게 여기시는 기념일이다. 그래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신 것이다. 안식일은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창 2: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출 31:13)


안식일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기념하는 날이다. 다시 말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가 오직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시인하는 날이다. 이처럼 하나님께 이날이 매우 소중했기 때문에 안식일을 가리켜 ‘표징’이라고 하였고 ‘복을 주사 거룩하게 하셨다’고 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자녀들과 함께 기념하길 원하시는 안식일은 언제일까. 창세기 2장을 보면 알 수 있듯, 하나님께서는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 안식하셨다. 일곱째 날이 안식일이다. 오늘날의 요일제도를 봤을 때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토요일이 안식일인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소중히 여기는 날을 특별하게 여긴다. 기억하고 함께 지키길 원한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께서 소중히 여기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킬 수밖에 없으리라.





2012년 7월 26일 목요일

★하나남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 비밀이신 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재림그리스도/새언약/월간중앙)


성경 66권에는 수많은 하나님의 비밀들이 담겨 있다. 그 비밀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갈 때 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시는 장구한 구속의 섭리를 깨달을 수 있다. 그 가운데 가장 큰 하나님의 비밀그리스도!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달아야만 구원의 은혜 가운데 거할 수 있고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를 발견할 수 있기때문이다.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제공하는 성경은  하나님의 비밀이신 그리스도에 대해 증거하는 책이기도 하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는 국내외 언론과 국제연합(UN) 등을 통해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지만 이번 월간중앙 7월호에 또 다시 하나님의 교회가 소개되어 세간의 주목을 받고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비밀!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으며 현재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다. 구원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며 주체이신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깨달을 수 있는 지혜를 얻기를 바랍니다.


2012년 7월 2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세상으로 나오신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재림그리스도/총회장김주철목사/새언약)

세상으로 나오신 하나님

나님은 어디에 계실까?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발견하기 위해 성경을 펼친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그저 성경이라는 오래된 기록 속에 갇힌, 아득히 멀기만 한 분이다. 그래서 그 존재가 피부로 선명하게 느껴지지 않는 듯하다. 관념적인 하나님(?)을 경험한 사람들은 성경을 덮어버린다. 그리고 하나님을 자신의 선입견과 편견 속에 가둬버린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 이미 성경 밖으로 나오셨다. 그것도 ‘어머니’이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월간중앙 7월호는 관념적인 하나님이 아닌 우리 곁에서 손을 잡아주시고 웃어주시며 말을 건네시는 하나님을 전한다.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제하의 기사가 그것이다. 전 세계 유일무이하게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75만 성도의 이야기가 월간중앙이라는 제3자의 입장에서 차분하게 짚어나가고 있다. 


‘하나님은 곧 아버지’라는 고정관념으로 인해 대부분 ‘어머니 하나님’하면 생소해한다. 그러나 모든 생명체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게 되는 자연의 이치처럼, 우리에게 영적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도 ‘어머니’이신 것은 당연하다(계 4:11, 롬 1:20). 무엇보다 성경이 이를 증거하고 있다. 


마 6: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이처럼 성경에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놀라운 것은 ‘성경 속에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이 아니다. 성경 속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이다! 그 하나님께서 현재 이 시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함께 계신다. 


2천 년 전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님이 그러셨듯, 유월절 세족예식이면 어머니 하나님께서 손수 성도들의 발을 씻어주신다. 또한 교회의 각종 봉사활동에 늘 앞장서신다. 하나님이라는 가장 높은 위치에 계시지만 가장 낮은 자세로 성도들을 섬겨주시는 어머니는 성도들에게 가장 큰 자랑일 수밖에 없다. 


자신의 영혼을 만들어주시고 그 영혼의 구원을 위해 이 땅까지 찾아오신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고 만났다는 것은 ‘행복 그 자체’다. 이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자부심은 대단하다. 아시아는 물론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전 세계 곳곳에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깨달은 성도들이 모두가 하나같이 한국에 오신 어머니 하나님을 자랑하고 있다. 


아직까지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는가. 그것은 아직 행복을 만나지 못했다는 의미다.



2012년 7월 2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정신을 지배하는 연가시, 결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재림그리스도/하나님의계명)


음산한 새벽녘 한강, 뼈와 살가죽만 남은 참혹한 몰골의 시체가 떠오른다. 이런 변사체는 전국 하천 곳곳에서 잇따라 발견된다. 인간의 뇌를 조종해 물속에 뛰어들도록 유도하는 ‘변종 연가시’가 그 원인이다. 


영화 <연가시>의 주된 내용이다. 실제로 연가시(학명 Gordius aquaticus)는 곤충의 몸에 기생하는 가느다란 철사 모양의 유선형 동물이다. 물을 통해 메뚜기나 사마귀 같은 곤충의 몸에 침투했다가 산란기가 시작되면 곤충의 뇌를 조종해 물속에 뛰어들어 죽게 만든다. 


서울대 수의대 교수의 말에 따르면 “연가시가 곤충 고유의 신경전달 물질과 비슷한 물질을 분비하기 때문에 곤충은 마치 자신이 의도해서 물가로 이동한다고 착각한다”고 한다. 


연가시 외에도 동물들을 조종하는 기생충이 있다. 톡소포자충, 고양이의 몸에서 번식하는 기생충이다. 톡소포자충은 고양이의 몸속에 들어가기 위해 일단 쥐의 몸에 들어간다. 그리고 특수물질을 분비해 쥐의 신경을 조절, 쥐의 공포심을 누그러뜨린다. 신경이 둔화된 쥐는 고양이를 보고도 도망가지 않아 결국은 고양이에게 잡아 먹힌다. 이런 식으로 톡소포자충은 성공적으로 고양이 몸 속에 잠입하게 되는 것이다. 


숙주의 뇌를 지배하고 자살하게 하는 기생충의 행태를 보면 섬뜩하다는 말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그런데 이보다 더 끔찍한 기생충이 우리 뇌를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현재 전 세계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 영적 기생충에 지배당하고 있다. 


마 12: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이 영적 기생충을 성경은 더러운 귀신, 악한 영이라고 말한다. 사람에게 들어온 악한 영은 그 안에서 어떤 일을 하겠는가. 


요한일서 5: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1 John 5:19  We know that we are children of God, and that the whole world is under the control of the evil one.


악한 영은 사람을 ‘통제, 지배(control)’한다. 무엇을 지배하겠는가. 먼저는 생각을 지배하고 그 사람의 행동을 지배해 결국 영혼을 죽게 만든다. 곤충의 뇌를 조종해 자살하게 하는 연가시처럼 말이다. 


요 13:2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가룟 유다는 악한 영(마귀)이 넣은 생각을 이기지 못하고 그의 의도대로 예수님을 파는 대죄를 짓고 말았다. 그 결과 육체는 물론 영혼까지 멸망당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런 유다의 비극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동일한 수법으로 악한 영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성경)이 아닌 ‘다른 생각’을 넣어 조종하고 있는 것! 구체적으로 ‘어떤 생각’을 넣는지 보자. 


단 7:25  그(마귀)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하나님)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악한 영인 마귀는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했다. 하나님의 때와 법은 성력 1월 14일 유월절(레 23:5), 토요일 안식일(레 23:3, 눅 4:16) 등이다. 마귀는 하나님의 법인 유월절 대신 크리스마스를, 안식일 대신 일요일 예배를 만들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사람들에게 집어 넣었다. 


그 결과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과 무관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근거를 둔 절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사람들은 여전히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를 지키게 됐다. 마귀에 의해 정신과 육체가 조종당한 것이다. 


왜 마귀는 수많은 방법 중에서 ‘다른 말씀’을 사람들에게 넣는 방법을 선택했을까. 그것은 성경말씀에서 하나라도 더하거나 빼면 영혼이 멸망당한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계 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자신의 의지대로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착각이다. 마귀가 그런 생각을 넣었다. 마귀의 지배 아래 있는 자들의 결말은 뻔하지 않는가. 영혼의 멸망뿐이다. 이제 그만 영적 연가시의 지배에서 벗어나야 하지 않겠는가. 





에베소서 6: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 말씀을 가지라



2012년 7월 2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새언약유월절)


오늘날 세상에 많은 교회가 있으나 대다수 교회에서는 예수님께서 본보이시고 가르치신 새 언약 복음을 지켜 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사람들이 단순히 믿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다 주장하며, 성경을 본다 하면서도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실천적 신앙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는 있으되 실행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명령과 법도 속에 담겨 있는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고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에 동참할 수도 없습니다. 아는 것은 이론이라 할 수 있고 행하는 것은 실기라 할 수 있는데 세상의 이치를 보더라도 이론과 실기가 어우러지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든 온전히 이룰 수 없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이와 마찬가지라 생각됩니다.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행하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아는 신앙에 그칠 것이 아니라 행하는 신앙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하나님의 뜻을 성경을 통하여 발견할 수 있습니다.




 새 언약의 도를 행하는 자가 복이 있다 


야고보서 2:14~26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만일  형제잔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이에 경에 이른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니라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를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그 자체만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새 언약을 지켜야 영생 얻는다는 말씀을 지식적으로는 알고 있으나 지켜 행하지 않는다면 알고 있는 지식이 그 영혼을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믿음만 가지고서는 결코 구원을 얻을 수 없고 오직 행함이 어우러지고 수반될 때 온전한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신앙이 행하는 신앙입니다. 새 언약의 도는 행함으로써 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유일한 교회입니다.2000년 전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그곳에서 구원을 베푸셨듯이,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시고 구원을 베푸셨습니다. 사망을 없이하시는 새언약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을 믿어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시길 바랍니다. 




새언약 유월절로 영생받으시겠습니까?   www.watv.org 

★하나님의교회/안증회★ 그리스도 피로 사신 교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새언약유월절)


 그리스도 피로 사신 교회 


예수님은 '자기 피'로 교회를 사셨습니다.


사도행전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자기 피'한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제자들에게 나눠주셨던 새 언약 유월절을 의미한다. 즉 유월절 진리를 지키는 교회가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워진 교회라는 말입니다.
구약 당시에는 유월절을 포함한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토요일)등 절기가 되면 성막(또는 성전)에서 짐승의 희생으로 정기적인 제사가 드려졌습니다. 신약 시대에 이르러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피로 새 언약을 세우시고, 옛 언약의 제사를 신령과 진정의 마음으로 올리는 예배 의식으로 바꾸셨습니다. 그리고 새 언약의 진리, 성경 가르침을 그대로 순종하는 성도들을 찾아 하나님이 주인이신 교회, 이름하여 '하나님의 교회'를 건설하셨습니다.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1세는 321년, 안식일을 태양신교의 예배일인 일요일로 변개했으며, 325년에는 니케아공의회를 소집해 유월절을 폐지하였습니다. 진리는 완전히 사라져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가 지상에서 사라진 것입니다.


 초대교회의 부활 


1964년, 동방 땅끝 작은 나라 대한민국에 하나님의 교회가 설립되었습니다. 성령이 오시면,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모든 진리를 생각나게 하시고 다시 가르쳐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역사 속으로 감춰진 새 언약 진리를 완전히 드러내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따라 1948년, 30세 되시던 해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의 공생애를 시작하셨습니다. 초림 때 십자가의 고난을 감당하시고 교회의 기틀을 세우셨던 안상홍님께서 초대교회 순수했던 진리와 신앙을 회복하시기 위해 다시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하시며 무너진 교회의 터를 수축하셨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 


안상홍님께서는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37년 복읨의 길을 마치시기 전, 성경 속의 비밀이었던 하늘 어머니를 자녀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갈라디아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이사야62:7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어머니)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하늘 어머니께서 교회를 이끄신 후, 하나님의 교회는 급성장하였습니다. 전국은 물론이고 현재까지 국경을 넘어 150개국 2200개 지역으로 뻗어나갔습니다.


이사야60:3 열방은 예루살렘(어머니)의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예루살렘(어머니)의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요한계시록22:17 성령과 신부(어머니)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사야의 예언대로, 성령과 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바라는 영혼들이 전 세계에서 구름같이 비둘기같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께서는 희생으로 진리 교회의 밑거름을 깔아주셨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지금도 국적, 종교, 이념, 문화가 전혀 다른 세계인을 '하나님의 교회'하는 한 울타리로 모으고 계십니다.  예언이 그대로 성취되는 교회, 성경의 진리를 고수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상 유일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월간중앙)

월간중앙7월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의 인터뷰 내용 中


하나님의 교회가 봉사활동에 관심을 많이 쏟는 이유는 뭔가요?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늘 성경의 가르침대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말씀으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하셨지요. 2000년 전 예수님의 모습과 이 시대 ‘어머니’의 모습이 다르지 않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시고 가장 낮은 위치에서 섬기고 봉사하셨는데 자녀들도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성경 말씀이 단순히 구호에 그쳐서는 안 됩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이루려는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우리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어머님의 사랑으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기도 잘되고 남도 잘되게 하는 승승적인 사람

인간을 연구하는 학자들에 따르면 세상에는 세 가지 유형의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 유형은 패-패(敗-敗)적인 사람인데 자기도 못되고 남도 못되게 하는 인간형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너 죽고 나 죽자' '못 먹는 밥에 재나 뿌리자'는 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입니다. 두번째는 패-승(敗-勝)적인 사람인데 남은 못되더라도 자신만 잘되면 된다는 유형입니다. 세상 사람의 상당수가 이 유형에 속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승-승(勝-勝)적인 사람으로, 자기도 잘되고 남도 잘되게 하는 인간형입니다. 비록 세상에 드물기는 하지만 세계를 움직이는 힘이 바로 이들에게서 나온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이들도 바로 이러한 승-승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자신도 복 받을 행동을 하고, 남들도 복 받도록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줍니다. 시온에 거하며 진리로 거듭난 우리들은 패-패적이거나 패-승적인 모습에서 결국은 승-승적인 모습으로 모두 변화되어야합니다. 그렇게 변화되어야 하나님의 일을 행하는 진정한 일꾼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게 되고 복을 받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패-패적 또는 패-승적인 사람이었다면 이제부터는 나도 잘되고 형제도 잘되게 하는 승-승적인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도록 합시다.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인류 구원을 위한 희생적인 사랑을 베푸시고 있습니다.  늘 주시기만 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체험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