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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구름타고 오시는 하나님



BC 536년경 하나님께서는 다니엘 선지자를 통해 자신이 ‘하늘 구름’을 타고 이 땅에 오겠다고 알리셨다.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단 7:13~14)

그러나 예언 따라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은 하늘 구름을 타고 오지 않으셨다. 마리아라는 여인의 몸을 택하여 평범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어떻게 된 일일까.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재림에 대해 알리실 때에도 동일한 말씀을 하셨다.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마 24:30~31)

재림 예수님은 정말 하늘에 있는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일까. 아니면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는 것일까.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주셨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마 13:10~11)

하늘 구름을 타고 오리라 하신 말씀은 비유인 것이다. 허락된 자들만이 그 비밀을 알 수 있도록 비유로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구름’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성경은 육체를 가진 사람을 가리켜 구름이라고 비유했다.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나무요(유 1:11~12)

발람과 같은 거짓 선지자를 ‘물 없는 구름’이라고 했다. 성경에서 ‘물’은 하나님의 말씀을 뜻한다(암 8:11). 물 없는 구름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다. 따라서 구름 타고 오시겠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영생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이 되어 오신다는 의미다. 실제로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온 이유가 생수를 주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셨다. 영생의 말씀을 그렇게 표현하신 것이다.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 7:37~39)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물을 품은 구름,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으로 오신 것처럼 이 시대 재림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으로 오셨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마시라고 외치시고 계신다. 

성령(재림 예수님)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 22:17)






하늘에서 사망 죄를 짓고 이땅에 쫓겨 온 자녀들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이라는 방법을 통해 우리 죄를 사면하시고 영원한 천국에 이를 수 있는 구원의 길을 열어놓으셨습니다. 그것을 가르쳐주시고 깨우쳐주시기 위해서 초림과 재림 때 육체의 옷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구원은 하나님을 아는 데서 비롯됩니다. 구원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오셔서 알려주신 구원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라가는 지혜로운 하늘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2년 9월 2일 일요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 땅의 예루살렘과 하늘의 예루살렘(어머니하나님)


성경에는 땅의 예루살렘이 있는 반면에 하늘의 예루살렘이 있다.

갈라디아4:22~27 『기록된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구약과 신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중동, 이스라엘 나라 안에 있는 예루살렘을 말함)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하였는 바, 새 언약 안에 있는 사람들은 하늘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히브리서12:22~24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하였는데, 공동번역에는 『그러나 여러분이 와 있는 곳은 시온산이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이며 하늘의 예루살렘입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에베소서2:5~6『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하였고 

골로새서 1: 13~14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하였다. 그리고 사도 요한은 계시 중에 본 바

요한계시록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하였다.

위에 말한 시온산도 하늘에 있는 시온산을 두고 말한 것이다. 그리고 구약 선지자 스가랴도 새 언약의 예루살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스가랴14:8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하였는데, 그 말씀의 예언 연결을 요한계시록에서 찾아볼 수 있는 바

요한계시록22:1~2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하였고, 

요한계시록21:22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하였다.

다시 말하자면 생명수 흐르는 성전 보좌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어린 양이 바로 생명수 흐르는 성전이 된다는 말씀이다. 예수님 자신도 말씀하시기를 "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그러나 예수님은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한복음2:19~21)하였다. 그리고 스가랴 14:8 예언을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연결하여 말씀하시기를 

요한복음7:37~39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하셨고, 또 말씀하시기를

요한복음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하시었으며, 또는

요한복음6:53~57『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하시었다.

그러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 예수께서는 마지막 유월절 만찬을 잡수시면서 하신 말씀에

누가복음22:7~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하시었다.

위의 모든 말씀을 종합해서 연구해 보면 스가랴 14장 8절의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한 그 예언이 무엇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하늘 예루살렘 성에서 새 언약을 받은 성도들만이 생명수를 마실 수 있을 것이며 생명의 떡과 생명의 잔을 마시고 예수님과 한 영이 되어 영원한 나라로 가게 될 것이다.

2012년 8월 2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녹조라떼를 마시는 사람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는 목마른 자는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셨던
예수님처럼 오늘날 성령과 신부께서 목마른 자는 내게로 와 생명수를 받으라는 동일한 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에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영적생명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녹조라떼를 마시는 사람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을 들이켠다. 칫솔질 후에 물로 입을 헹궈낸다. 
샤워기에서 나오는 물로 머리를 감고, 세수도 하고, 밤새 흘린 땀도 깨끗하게 씻어낸다. 
출근길에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을 주문해 마신다. 
입안 가득 카페라떼 향이 퍼지는 것을 즐기며 회사로 향한다. 

그런데 이 물이 썩은 물이라면 어떨까? 
입안 가득 퍼지는 라떼향(?)은 결코 즐겁지 않을 것이다. 
실제로 최근 수도권의 식수원이 되는 북한강과 팔당호, 한강 등에 녹조현상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보도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수돗물에서 나는 악취로 민원은 급증하고, 
수돗물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비 오면 괜찮아진다’, 
‘끓여 먹으면 된다’ 같은 시답잖은 답변만 내놓고 있다. 
매일 이 물을 마셔야 하는 주민들을 답답할 수밖에 없다. 

이런 녹조현상은 교회 내에서도 극에 달했다. 성경에서 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마실 수 있는 장소다. 그런데 그 물이 이미 썩을 대로 썩은 것이다. 
이유는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시대 구원자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시대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는 ‘성령과 신부’다. 따라서 성령과 신부가 계시지 
않는 교회에서는 절대로 생명수를 마실 수 없다. 생명수는 성령과 신부가 알려주신 새 언약 
진리를 믿고 행했을 때 마실 수 있다.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생명수처럼 보일 지라도, 그것은 녹조라떼다. 

암 8장 11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우리 영혼의 갈증은 결코 녹조라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성령과 신부가 주시는 생명수를 마시지 않으면 영적 갈증을 느끼고 
결국에는 사망에 이를 수밖에 없다. 언제까지 썩은 녹조라떼만을 고집하겠는가.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2012년 8월 1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나님의 계명 / 초막절에 주시는 생명수

인류 인생들의 간절한 염원인 생명수. 
생명수는 예루살렘에서 초막절을 지키는 사람들에게만 약속된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는 이러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를 따르며 초막절을 지키는 곳입니다.  성경의 증거대로 예루살렘 어머니를 따르며 초막절을 지키는 곳은 전 세계에서 오직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뿐입니다.  초막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에서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생명수를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초막절에 주시는 생명수

초막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이후 광야 생활하던 당시, 초막(풀이나 나무로 엮어서 만든 집)을 지어 놓고 그곳에서 칠 일간 머물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했던 하나님의 절기로, 성막(장막으로 만든 성전) 재료를 모으던 일을 기념하는 날이었습니다.(출애굽기35장, 레위기23장 참고) 성경에는 이러한 초막절을 지키는 사람들과 지키지 않는 사람들의 차이점을 극명하게 대비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 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 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스가랴14:17~18)

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이 이러하니 곧 섰을 때에 그 살이 썩으며 그 눈이 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 혀가 입속에서 썩을 것이요(스가랴14:12)

하나님께서 초막절을 지키는 사람들에게만 내리겠다고 하신 비는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요?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더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한복음7:2,37~39)

스가랴 선지자는 초막절에 예루살렘으로 올라오는 이들이 비를 받는다고 했고, 예수님께서는 이를 가리켜 '성령'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으니 예루살렘에서 내리는 비는 성령, 즉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약속하신 초막절은 반드시 예루살렘에서만 지키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약 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초막절을 지켰던 예루살렘은 지금의 이스라엘 땅에 있는 성지를 가리키지만 사도 요한과 바울은 예루살렘의 실상을 이렇게 증거했습니다.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놓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요한계시록21:9~10)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갈라디아서 4:26)

하나님의 백성들이 초막절을 지키는 곳으로 예언된 예루살렘의 실체는 바로 하늘 어머니셨습니다. 
셩경의 예언에 따라 미구에 닥칠 재앙을 면하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받기 위해서는 초막절에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께로 나아가야만 합니다.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린양의 아내=예루살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22:17)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한복음4:14)

명수를 받을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생명수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그 가치를 아는 사람뿐입니다.!! 생명수의 가치를 알고 구원의 은혜를 바라는 당신이라면 초막절을 지키러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계신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로 오세요.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생명수를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2년 6월 22일 금요일

♠ 엘로힘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하나님 한 분만 계시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어머니하나님도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창세기 1장부터 ‘하나님’을 복수 명사인 ‘엘로힘’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표현하는 단어 중에 ‘엘’ 또는 '엘로아흐'는 단수개념이고, ‘엘로힘’은 복수개념입니다. 즉, 엘로힘이란 ‘하나님들’이라는 뜻으로 둘 이상의 하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 26절 (구약원어 대조성경, 로고스출판사 발행)




(히브리어 사전, 로고스출판사 발행)





성경에는 ‘엘로힘’이라는 단어가 2000번 이상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도 성경학자들 사이에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유일신인 한 분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라고 표현되어 있으니 성경을 오랫동안 연구한 학자들조차 그 이유를 명확히 설명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성서속의 불가사의, 리더스다이제스트 발행)



성경 하나님을 엘로힘 즉, ‘하나님들’이라고 표현한 것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통해서 ‘엘로힘’의 비밀을 밝혀주셨습니다.



2.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장 26~27절)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을 때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은 남성적인 형상과 여성적인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신 말씀에서 ‘우리’라는 복수 개념의 단어를 쓰신 것입니다. 즉 ‘엘로힘’은 남성적형상의 하나님여성적형상의 하나님을 아울러 칭하는 표현입니다. 그렇다면 남성적인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인 형상의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성경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 어머니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마태복음 6장 9절)


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장 26절)


그리고 끝날에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성령(아버지)신부(어머니)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이처럼 성경은 구원주시는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을 명확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하나님만 믿고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하는 교회는 구원주시는 하나님조차 알지 못하고 믿는 것입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 누구신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된대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