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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김주철목사】소시오패스의 거짓말



당신이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쳐온 25명의 사람 중 한 명은 소시오패스다. 전 세계 인구 가운데 무려 4%가 소시오패스라고 한다. 소시오패스는 사이코패스와 같은 인격장애에 속하나, 자기 감정에 미숙하고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는 사이코패스와 달리, 감정조절이 뛰어나며 타인의 감정을 잘 이용한다. 가령 자신의 잘못이 발각되면 거짓으로 후회, 반성을 하거나 동정심에 호소하면서 자신의 순진함을 강조하는 식이다. 물론 자신의 이익을 챙기기 위한 거짓말이며 양심의 가책은 느끼지 못한다. 이들은 사이코패스가 충동적으로 범죄를 저지는 것에 반해, 평범한 보통사람의 모습으로 우리 곁에 존재하면서 계산적이고 치밀하게 범행을 저지른다. 사이코패스보다 훨씬 많은 숫자의 소시오패스가 우리 삶 곳곳에 숨어 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거짓말도 서슴지 않는, 소시오패스가 교회 내로 들어온 지는 오래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한복음 8장 44절)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저희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디도서 1장 15~16절)

이들은 입으로는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한다.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예배를 드린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알려주신 진리는 버리고 사람이 만든 계명을 지킨다. 즉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가르치며 하나님을 믿는 길이라고 알려주는 식이다. 예수님께서 지키길 원하고 원하였다고 하신 새 언약 유월절과 안식일은 깡그리 무시하고 말이다(누가복음 22장 15~20절).


갈라디아서 1장 6절에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전해주신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은 없다고 했다. 그리스도께서 전해주신 복음은 안식일 새 언약 유월절 3차의 7개 절기. 그 외에는 다른 복음인 것이다.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했다. 많은 사람들을 천국이 아닌 저주받는 지옥으로 인도하면서도,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길이라며 웃는 자들이 소시오패스가 아니겠는가.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고린도후서 11장 13~14절)

자신을 그리스도의 사도인 양 가장하는 영적 소시오패스. 이들을 구분해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 행위’가 누구의 복음을 따르는가이다. 성경에도 있지 않은 일요일 예배나 추수감사절 등이 하나님의 절기라며 거짓말하는 자들은 사단의 일꾼이요, 영적 소시오패스다. 더 이상 이들의 거짓말에 속지 말자. 그들의 행위가 그들의 정체를 알려주고 있지 않는가. 

2012년 10월 2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가인의 제사



인류 최초의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아담의 큰아들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인 것이다. 이유인즉 아벨의 제사만 하나님께서 열납하셨기 때문이다. 분명한 건 가인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는데 왜 그의 제사는 인정하지 않으셨을까. 무슨 차이가 있었던 것일까.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창 2:3-5]

창세기에 기록된 예배(제사)의 시작이다. 아벨은 자신이 기른 양으로 예배를 드렸고, 가인도 자신이 일군 농산물로 예배를 드렸다. 모두 하나님을 향한 정성을 가지고 제사를 드렸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벨의 제사만 받으셨다. 가인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식이 아닌 ‘자신의 생각’대로 제사를 드렸고, 아벨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양의 피를 흘려 제사했기 때문이다. 그런 아벨의 제사를 가리켜 성경은 믿음으로 드렸다고 기록하고 있다.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해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히 11:4]

아벨의 제사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드려지는 예배가 믿음으로 드린 예배요,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예배인 것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 20:8]

하나님께서 열납하시는 예배는 안식일 예배다.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행하심으로 그 뜻을 확고히 하셨다(눅 4:16). 제자들도 말씀에 따라 새 언약의 안식일 예배를 행했다(행 17:2). 오늘날 우리들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안식일을 지키는 행위가 필요하다. 

그럼에도 사람이 만든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면 자신의 생각대로 농산물로 드렸던 가인과 다를 바가 없다.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예배는 악을 행하는 것이다.

가인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요일 3:12]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느 13:17] 

지금 당신은 어떠한 제사를 드리고 있는가? 가인의 제사인가, 아벨의 제사인가.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 계신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2012년 10월 19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천국 열쇠의 주인공은? ***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는자다!!***



[마태복음 16장 19절]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고기잡이 출신인 베드로에게 천국 열쇠를 허락해주셨다. 수많은 제자 중에서 베드로를 선택해 천국 열쇠를 맡기신 이유는 무엇일까. 

[마태복음 16장 13절]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당시 예수님을 믿고 따르던 수많은 제자가 있었지만 대부분이 예수님을 선지자 중의 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베드로는 달랐다. 그는 예수님을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으로 믿고 따랐던 것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믿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베드로는 사람의 모습으로 자신의 눈앞에 계시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었다. 그리고 입으로 시인했다. 그 결과 엄청난 축복이 담겨 있는 천국 열쇠를 받았던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천국 열쇠를 받은 베드로를 닮고자 한다. 그의 믿음을 닮게 되면 자신들도 베드로와 같이 천국 열쇠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오신 구원자 곧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입으로만 시인한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믿었기 때문에 천국 열쇠를 받을 수 있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마지막 시대 예수님께서 2천 년 전과 동일한 사람의 모습으로 두 번째 오셨다. 무화과나무의 예언과 멜기세덱의 예언, 다윗의 예언 등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 시대 구원자가 오신 것이다(패스티브닷컴 ‘재림 예수님은 이미 오셨다’,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 ‘멜기세덱, 예수님 그리고 안상홍님’ 참조). 그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입으로만 사람으로 오신 구원자를 믿었던 자들은 결코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로 믿을 수 없다. 그러나 베드로와 같이 마음으로 믿었던 자들은 안상홍님을 이 시대 재림 그리스도로 믿고 따를 수 있다. 

천국 열쇠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베드로와 같이 사람으로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을 믿으라. 성경이 그 구원자를 증거하고 있으며, 그 증거를 받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2년 10월 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무너지는 카톨릭의 정체



철옹성 같았던 바티칸 교황청이 내부에서부터 균열이 나기 시작했다.
교황청의 내부 권력투쟁과 돈세탁 등의 내용이 담긴 일명 ‘바티리크스(바티칸+내부고발 전문 인터넷 언론매체 위키리크스의 합성어)’ 파문이 그 시작이다.

교황청 비밀문서 소지 혐의로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수행 비서 가브리엘레가 체포된 이후에도 추가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익명의 제보자는 “베르토네 추기경이 진실(?)을 은폐하려 한다면 우리는 전체 내용(100여 건의 비밀문서)을 공개할 권리가 있다”며 차기 교황 후보이자 바티칸 서열 2위인 타르시시오 베르토네 추기경을 압박하고 있다.

현재 공개된 비밀문서의 내용은 1978년 교황 요한 바오로 1세의 의문사와 더불어 현 교황에 대한 암살 기도 내용이다. 또한 바티칸 최대추문인 1970~80년대 마피아 관련 돈세탁 스캔들과 바티칸 자금의 부적절한 투자관리 의혹 등도 포함돼 있다.

세상에서 가장 성스러운 도시를 자처하는 교황청이 결국, 오랫동안 감춰왔던 추악한 모습을 스스로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자신들의 이해관계를 위해 상대편의 치부를 드러내는 것이니 그 속내 또한 알 만하지 않은가.

카톨릭의 중심부가 이러한데 그 아래야 물어 뭣하겠는가. 입만 더러워진다.
그런데도 상당수 사람들은 카톨릭 하면 성스러운 곳, 즉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장소라고 착각한다. 각종 범죄행위가 난무하는 곳이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코웃음밖에 나지 않는다.

카톨릭에 뿌리를 둔 개신교의 붕괴도 머지않은 듯하다. 사도시대 이후 교회들은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를 애써 고집해왔다. 일요일 예배를 지키지 않으면 이단시할 정도로 그들에게는 절대적인 계명이다.

그런데 최근 장로교 신학과 성결교 신학을 전공한 전형적인 개신교 목사가 수차례 언론을 통해 일요일 예배를 배척하고 안식일 예배를 옹호하는 내용의 광고를 내 파장이 일고 있다. 균열이 시작된 것이다.

그는 “더 이상 ‘예수님이 일요일에 부활했으니까’ 등의 억지 논리로 일요일 예배의 불법성을 계속 감싸고 도는 것은 순진한 교인들을 기만하는 교황청 하수인의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맹비난했다.

그 주장의 근거는 이미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한 (역사적으로 본)안식일 진리 내용을 벗어나지 않는다. 주후 321년 콘스탄틴 로마황제의 안식일(토요일) 말살 계획이 성공한 것과 이후 니케아종교회의를 거쳐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거룩한 날로 성별하자는 악법이 제정된 것 등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전혀 새로울 것 없는 내용이다.

그러나 이런 주장을 한 사람이 일요일 예배를 목숨처럼 지켜왔던 개신교 목사라는 점에서 동급 목사 및 교회들이 긴장을 하고 있다. 일요일 예배 이후 성경에 기록돼 있지 않은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가짜 부활절 등에 대한 비판도 이어질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전통이요, 신념으로 삼아왔던 이들. 그 전통이자 신념이 내부에서부터 금이 가기 시작한 것이다.

어미를 자처하는 카톨릭과 그 자녀인 개신교1의 분열. 신기하게도 이들의 분열은 이미 신·구약에 걸쳐 예언돼 있었다. 주후 96년경 기록된 요한계시록은 장차 등장할 카톨릭의 외형을 정확히 묘사하고 있다.




계 17:4 그 여자(벧전 5:13, 교회를 의미)는 자주빛과 붉은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자주빛과 붉은빛 옷은 교황이나 추기경이 애용하는 복장이다. 금과 보석과 진주로 내부를 호화롭게 꾸민 교회가 어디겠는가. 카톨릭이다. 또한 예배 때마다 금잔을 사용하는 교회 역시 카톨릭 밖에는 없다. 성경은 그곳을 ‘바벨론’이라고 칭한다.

다니엘서의 예언도 보자. 요한계시록에 바벨론이라고 칭한 카톨릭이 어떻게 하나님을 대적하는지 기록하고 있다.

단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지극히 높으신 자 곧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한 ‘그’는 누구겠는가. 하나님의 때와 법인 안식일과 유월절, 무교절 등 3차의 7개 절기를 없애고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등을 만들어낸, 바로 카톨릭이다.

레 23:2~6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
          이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

그렇다면 하나님의 법을 변개하고 그의 성도를 괴롭게 한 바벨론, 곧 카톨릭의 말로는 어떻게 될까. 성경은 이렇게 예언하고 있다. 그리고 그 예언은 현재 우리 눈앞에서 성취되고 있다.

계 18:2~3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부디 바벨론이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고 그곳에서 나와라(계 18:4~6). 하나님의 말씀이다.


1. “가톨릭 교회야말로 강생의 계속이며, 시간과 공간 안에 있는 구속의 영속입니다. 이것이 온 그리스도교 세계의 어머니 교회이며” (억만인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요한계시록 666의 정체는??
로마카톨릭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구름타고 오시는 하나님



BC 536년경 하나님께서는 다니엘 선지자를 통해 자신이 ‘하늘 구름’을 타고 이 땅에 오겠다고 알리셨다.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단 7:13~14)

그러나 예언 따라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은 하늘 구름을 타고 오지 않으셨다. 마리아라는 여인의 몸을 택하여 평범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어떻게 된 일일까.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재림에 대해 알리실 때에도 동일한 말씀을 하셨다.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마 24:30~31)

재림 예수님은 정말 하늘에 있는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일까. 아니면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는 것일까.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주셨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마 13:10~11)

하늘 구름을 타고 오리라 하신 말씀은 비유인 것이다. 허락된 자들만이 그 비밀을 알 수 있도록 비유로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구름’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성경은 육체를 가진 사람을 가리켜 구름이라고 비유했다.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나무요(유 1:11~12)

발람과 같은 거짓 선지자를 ‘물 없는 구름’이라고 했다. 성경에서 ‘물’은 하나님의 말씀을 뜻한다(암 8:11). 물 없는 구름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다. 따라서 구름 타고 오시겠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영생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이 되어 오신다는 의미다. 실제로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온 이유가 생수를 주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셨다. 영생의 말씀을 그렇게 표현하신 것이다.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 7:37~39)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물을 품은 구름,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으로 오신 것처럼 이 시대 재림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으로 오셨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마시라고 외치시고 계신다. 

성령(재림 예수님)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 22:17)






하늘에서 사망 죄를 짓고 이땅에 쫓겨 온 자녀들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이라는 방법을 통해 우리 죄를 사면하시고 영원한 천국에 이를 수 있는 구원의 길을 열어놓으셨습니다. 그것을 가르쳐주시고 깨우쳐주시기 위해서 초림과 재림 때 육체의 옷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구원은 하나님을 아는 데서 비롯됩니다. 구원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오셔서 알려주신 구원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라가는 지혜로운 하늘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유월절★ 수호천사가 정말 존재할까요?



수호천사가 정말 존재할까요?

다니엘의 친구인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우상숭배를 강요하는 바벨론 왕의 명령을 거부하여 풀무불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천사의 보호를 받아 머리털 하나돌 상하지 않았습니다(다니엘3:19-27)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다 옥에 갇힌 베드로는 천사의 도움으로 풀림을 받았습니다. 그 밤에 마가의 집을 방문하니 제자들은 아직도 베드로가 옥에 갇혀 있는 줄 알고 그의 천사가 왔다고 했습니다.(사도행전12:1-15)

그렇다면 수호천사가 보호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히브리서 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시편91:7-12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지존자로 거처를 삼았으므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Angels)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하나님께서는 수호천사를 통해 구원 얻을 후사들을 재앙으로부터 보호하십니다.


누가복음21:10-11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일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성경의 예언과 같이 오늘날 세계 도처에 수많은 재앙이 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재앙에서 수호천사의 보호를 받게 될 '구원 얻을 후사'는 어떤 사람일까?


요한계시록7:1-10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하나님의 인(印)을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인(印)은 어떻게 받을까요?

요한복음 6:27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요한복음6:53-5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니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마태복음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나님의 인을 가지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즉,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인을 받는 방법이며 구원 얻을 후사가 되는 길입니다.



3500년 전에도 유월절을 지킴으로 재앙이 넘어가는 역사를 이미 보여주셨습니다.

출애굽기12:6-14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유월절을 지킨 사람은 재앙에서 수호천사의 보호를 받게 됩니다.


이사야43:1-3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하나님께서 '내 것'이라 하시며 재앙에서 건져주시는 축복은 오직 유월절을 지킨 자들에게만 허락된 특권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면 수호천사가 당신과 함께 합니다."




수많은 재앙의 경고가 쏟아지는 이때,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수호천사의 보호함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9월 2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예루살렘어머니★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비밀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비밀 / 하늘 예루살렘(어머니하나님)에서 이루어지는 구원《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두 번째 임하시는 것은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함입니다.(히9:28) 두 번째 오셔서 베푸시는 하나님의 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성경을 통해 살펴보자.

요한계시록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마지막 부분에서 이 책의 예언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으면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겠다고 엄명을 내리셨습니다. 생명나무에 나아가지 못한다는 것은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이요, 거룩한 성에 참예할 수 있는 특권을 제한다는 것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거룩한 성이 어디를 가리키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요한계시록21:2~4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21:9~12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같고....

사도 요한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을 예루살렘이라고 증거했습니다. 이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니 하나님의 처소가 사람들과 함께 있게 되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백성들이 영원한 천국 구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예루살렘 성의 특징을 자세히 살펴보면 예루살렘이 우리의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사야52:1~3 시온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네 힘을 입을지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지어다 이제부터 할례받지 않은 자와 부정한 자가 다시는 네게로 들어옴이 없을 것임이니라 너는 티끌을 떨어버릴지어다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보좌에 앉을지어다 사로잡힌 딸 시온이여 네 목의 줄을 스스로 풀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값없이 팔렸으니 돈 없이 속량되리라.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아름다운 옷을 입고 보좌에 앉게 될 때에 죄와 사망의 사슬에 매여 있던 시온의 자녀들이 풀림을 받고 속량된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역사가 예루살렘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요한계시록21:23~27 그 성은 해나 달이 비췸이 쓸데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오직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거룩한 곳입니다. 성경은 누구라도 예루살렘을 통하지 않고서는 구원의 자격을 얻지 못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에 참예하는 특권과 자격을 가진 자들의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게 된 것은 예루살렘이 다름 아닌 지성소의 실체이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21:14~16 그 성에 성곽은 열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양의 십이 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열왕기상6:14~20 솔로몬이 전 건축하기를 마치고 백향목 널판으로 전의 안벽 곧 전 마루에서 천장까지의 벽에 입히고 또 잣나무 널판으로 전 마루를 놓고 또 전 뒤편에서부터 이십 규빗 되는 곳에 마루에서 천장까지 백향목 널판으로 가로막아 전의 내소 곧 지성소를 만들었으며 내소 앞에 있는 외소 곧 성소의 장이 사십 규빗이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두기 위하여 전 안에 내소를 예비하였는데 그 내소의 속이 장이 이십 규빗이요 광이 이십 규빗이요 고가 이십 규빗이라 정금으로 입혔고 백향목 단에도 입혔더라.

지성소는 하나님께서 임재하셔서 은혜를 베푸시는 곳으로, 그 안에는 생명과를 의미하는 언약궤가 놓여 있습니다. 솔로몬은 성전을 건축할 때 지성소의 장과 광과 고를 같게 만들었는데 이는 지성소의 실체가 후에 등장할 하늘 예루살렘이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결국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참예한다는 것은 영생에 참예한다는 의미로, 하나님께서는 이렇듯 우리가 바라고 염원하는 구원의 길을 예루살렘 안에 고스란히 담아 두셨습니다.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우리 영의 어머니입니다.

하늘 어머니위대하신 사랑을 전합니다


2012년 9월 15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지옥의 고통쯤이라면...


지옥의 고통쯤이라면...

복합부위통증증후군(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이하 CRPS)이라는 희귀병이 있다. 외상 후 특정 부위에 발생하는 매우 드물지만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신경병성 통증을 말한다. 즉 신체부위의 손상이 해결되거나 사라졌는데도 해당 부위가 화끈거리거나 아리는 듯한 양상의 극심한 통증이 지속된다는 것이다. 이는 과거 분류상 작열통에 해당된다.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순위를 보면 3위가 출산의 고통이고, 2위는 사지절단의 고통이라고 한다. 그리고 가장 참기 힘든 고통이, 몸이 불에 탈 때 느끼는 작열통이다. CRPS 환자들은 최악의 고통인 작열통을 느끼며 살아간다고 하니 얼마나 삶 자체가 고통스럽겠는가.  

실제로 미국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협회에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CRPS 환자의 47%가 자살을 생각해 보았고 15%가 자살 충동을 행동으로 옮겨봤다고 한다. 한국 역시 대한통증학회의 조사 결과, CRPS를 포함한 만성통증환자의 44.2%가 우울증을 호소했으며 35%가 자살 충동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이런 고통과는 비교도 안 되는 고통을 느끼며 영원히 사는 사람들도 있다. 바로 지옥 불못에 들어갈 사람들이다. 지옥은 몸이 불에 타는 고통을 끊임없이 느끼며 사는 곳이다.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다. 성경은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잘 보여준다.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마가복음 9장 43~49절)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컸으면, 자신의 손과 발로 인해 범죄하면 그것을 찍어버리라고 했겠는가. 간혹 ‘지옥 한번 가보지. 지금 사는 것도 지옥 같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지옥의 고통보다 덜하다는 사지절단의 고통을 아무렇지도 않게 참을 수 있다는 것일까. 어리석고 미련한 생각이다. 

영원 세세토록 고통이 지속되는 곳이 지옥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이 그곳만큼은 가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신다. 그래서 허락해주신 것이 죄를 사해주는 새 언약 진리(패스티브닷컴 ‘새 언약과 그리스도의 희생’ 참조)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살기를 간절히 바라신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국문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러한즉 죄악이 너희를 패망케 아니하리라 너희는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죽는 자의 죽는 것은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에스겔 18장 30~32절)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는 하늘의 죄로 인하여 죽을 수 밖에 없었던 하늘의 자녀들을 구원하시려 사람되어 이 땅에 두번째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뿐입니다. 2천년 전 초대교회에서 지킨 새언약 진리로서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님의 사랑을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에서 느껴보세요.*^0^*


2012년 9월 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새언약안식일 /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새언약안식일 /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

양은 시력이 나쁜 동물이다. 오직 청각에 의지해 자신의 목자를 구분한다. 겉모습이 아닌 목자의 음성을 듣고 그를 따른다는 얘기다. 성경은 하나님의 자녀를 양으로 비유했다. 양처럼, 하나님의 백성들은 목자이신 하나님의 음성을 구분할 수 있기 때문이다. 

3500년 전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양들에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 20:8)”고 말씀하셨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도 양들에게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눅 6:5)”고 말씀하셨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수천 년 전부터 동일한 음성으로 ‘안식일’을 말씀하셨다. 수많은 선지자들이 이를 기록했다. 수많은 하나님의 양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따를 수 있도록 말이다.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인 ‘안식일’에 반응한다. 
그런데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식일이 아닌 일요일 예배에 반응하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음성이 아닌 다른 음성을 따르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된 일일까.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문으로 들어가는 이가 양의 목자라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요 10:1~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5~27)

당신은 어떤 음성을 듣고 따르고 있는가.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정하신 복된 일곱째날 안식일(토요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킵니다. 2천년 전 예수님과 사도들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일요일 예배는 없습니다. 하나님을을 믿고 구원을 바라시는 분이라면 반드시 하나님 말씀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 영원한 안식의 축복을 받읍시다.

2012년 9월 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모전여전(母傳女傳)



모전여전(母傳女傳)

요한계시록 17장에는 하나님께서 가증하게 여기시는 음녀가 등장한다. 4절에 그 음행하는 여자의 특징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는데, 놀라운 것은 이와 완전히 판박이인 교회가 지구상에 실제 존재한다는 것이다. ‘혹시 이 말씀을 보고 따라한 걸까?’ 하는 착각이 들 만큼 완벽하게 이 모습을 재현(?)해냈다. 소름이 돋을 정도다. 자, 얼마나 똑같은지 한번 감상해보라.

그 여자는 자주빛과 붉은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요한계시록 17:4)

지금 당신의 머릿속에 어떤 교회가 떠오를 것이다. 바로 그 교회다. 왜? 그 교회가 뭘 어떻게 했기에 하나님께서 가증하게 여기시는 것일까? 그 교회가 지금껏 어떤 죄를 저질렀는지 알아보자. 증거는 굳이 필요없을 듯하다. 역사가 증거해주고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주신 ‘안식일’을 ‘일요일’로 바꿨다. 하나님께서 영생을 약속해주신 ‘유월절’을 없애버렸다. 성경에는 없는 ‘크리스마스’를 교회 안에 끌어들였다. 하나님께서 세우지 말라 하신 우상(십자가, 마리아상)을 세웠다. 이런 이유들 때문인지 그 교회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십계명이 성경과 다르다. 

이밖에도 그 교회가 행한 일들-면죄부 판매, 마녀 사냥, 종교재판 등-은 지탄받아 마땅한 것들이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일만 행하니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가증하겠는가? 5절을 보면 또 한번 놀랄 만한 예언이 기록돼 있다.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7:5)

앞서 말한 교회를 성경은 ‘큰 바벨론’,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고 부르고 있다. 역사적으로 큰 바벨론 교회가 싫다고 개혁을 외치며 떨어져 나간 교회가 있다. 그런데 떨어져 나간 교회는 큰 바벨론, 어미 교회가 하는 것을 면벌부, 연옥 교리 등을 빼곤 거의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 흥미롭게도 ‘억만인의 신앙’이라는 책에 보면 이를 증명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그렇지만 성서에는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 왔다고-성교회(천주교회)로부터 끌어오지 않았다고- 우기는 카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그러나 실은 프로테스탄(개신교)이 탄생된 당시에는 이것이 보편적으로 관습이 되고 있었다. 이것은 비록 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카톨릭 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 오고 있다. 이것은 카톨릭이 아닌 교파들이 갈라져 나간 자모(慈母)이신 성교회의 기념물로서 남아 있는 것이다. 마치 집을 박차고 나가긴 하였지만 호주머니 속에 어머니의 사진이나 머리카락 한줌을 늘 지니고 있는 탕자처럼….”

‘모전여전’이란 말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요한계시록 666의 정체

2012년 9월 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 반석 위에 집을 지으라 / 기초공사가 확실해야....



반석 위에 집을 지으라 / 기초공사가 확실해야...

1923년 일본에 전무후무한 지진이 일어났다. 동경 인구의 절반이 죽은, 일본 역사상 최악의 지진 관동대지진이다. 인명피해만큼 재산피해도 켰다. 대부분의 건물이 무너졌다. 

그런데 유일하게 무너지지 않은 건물이 하나 있었다. 덕분에 그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 모두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지진 직후 건물은 이재민들을 위한 장소로 쓰였다. 

건물은 미국의 건축가 프랭크 라이트(Frank Lloyd Wright) 씨가 지은 임페리얼호텔(Imperial Hotel). 프랭크 씨는 이 호텔을 짓기 위해 기초공사를 하는 데만 2년이라는 시간을 매달렸다. 많은 시간을 투자한 만큼 많은 비용이 투자됐기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호텔이 지어진 지 2년 후 대지진이 일어났을 때, 대부분의 건물과 도로가 파손된 가운데서도 이 호텔만큼은 건재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었다. 

영적 공사도 마찬가지다. 예수님께서도 기초공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마 7:21~27)

기초공사를 잘 하기 위해서는 모래가 아닌,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 한다. 물론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비유의 말씀인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반석 위에 집을 지으라’는 말씀은 무슨 의미일까.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고전 10:4)

반석은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따라서 반석 위에 집을 짓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상과 가르침을 중심으로 한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럴 때 비로소 예수님과 하나가 될 수 있다.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엡 2:20~22)

온 우주 최고의 건축가이신 하나님께서, 영적 성전재료로 쓰신다는 성도들은 분명 구원받을 자들이다. 이들은 반석 곧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믿음의 생애를 산 이들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적 성전재료로 선택을 받고자 한다면, 당연히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새 언약 유월절(눅 22:15)과 주간절기인 안식일(눅 4:16), 여성도 머리수건규례(고전 11:1) 등을 지키는 것이다. 이것이 영적 기초공사를 튼튼히 하기 위한 방법이다. 



영적 기초공사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 반석 위에 집을 지으라 하신 뜻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상과 가르침을 중심으로 한 삶을 살았을 때 예수님과 하나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알려주신 생명의 진리는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3차 7개 절기로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협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에서 그대로 지키고 있다.  사람에게 났으면 무너질 것이나 하나님께 난 것은 무너지지 않는다는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는 1964년에 첫 교회가 설립되어 현재 소속 교회는 2200여개, 신자는 약 175만명에 이른다.  전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에서 영적 기초공사를 튼튼하게 하여 영원한 천국에 돌아가길 바란다.




2012년 9월 1일 토요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 작가도 틀린 문제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 작가도 틀린 문제 

“내가 쓴 시가 나온 대입 문제를 풀어봤는데 작가인 내가 모두 틀렸다.” 

시인 최승호는 자신의 시가 출제된 수능 모의고사를 풀고 나서 한 말이다. 그는 “작가의 의도를 묻는 문제를 진짜 작가가 모른다면 누가 아는 건지 참 미스터리”라는 쓴소리도 덧붙였다. 십수 년 전 시인 신경림도 한 중학교에서 본인의 시에 관한 10개의 문제 중 겨우 세 문제밖에 맞히지 못했다. 소설가 황석영도 자신의 소설을 예제로 출제한 국어시험문제를 풀어보았던 일이 있다. 결과는 60점. 

왜 이런 웃지 못할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교육이 작가의 의도보다는 문제 출제자의 의도에 더 주력하기 때문이다. 출제자가 작가의 의도와 다르게 문제를 내더라도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출제자의 해석이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 이러니 작가가 자신의 시에 얽힌 문제를 풀지 못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에 대해 최승호 시인은 “이런 가르침은 가래침” 이라며 죽은 문학 교육에 일침을 가했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 안에서도 죽은 성경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의 의도와 상관없이 목사들이 성경을 풀이한다. 묵시록 강해, 이사야 강해, 요한복음 강해 등 강해서를 출판하며 성경을 가르친다. 이러다 보니 신도들은 하나님보다 목사에게 더 주력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진다. 

다시 말하지만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성경을 제대로 풀어주실 분도 하나님밖에 없다. 마지막 사도, 요한은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비밀을 개봉하실 것이라고 기록했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 이 책(성경)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계 5:1~5)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계 22:16)

요한계시록 5장에 기록된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이시다. 바로 이분이 성경의 저자요 우리가 찾아야 할 구원자시다. 이분을 만나야만 제대로 된 성경교육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다윗의 뿌리이신 재림 예수님께서 오늘날 기성교단이 해석해 놓은 강해서를 토대로 문제를 푸신다면 얼마나 맞히실까. 목사 자의적으로 해석한 성경 교육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실지도 의문이다.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벧후 3:16)

성경의 저자이신 다윗의 뿌리, 재림 예수님이 아닌 다른 이가 성경을 풀면 멸망에 이르고 만다(벧후 3:16). 깊고 오묘한 성경의 비밀을 알려줄 살아 있는 성경 교육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먼저 다윗의 뿌리를 만나야 할 것이다.



오늘날 지상에는 다윗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과연 새 언약의 진리로 우리를 영생의 길로 이끄시고 3차 7개의 절기로 하나님의 모든 율례와 규례를 지키도록 인도해주신 분이 누구십니까? 영원한 언약으로써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인류 인생들을 생명의 길로 나아가게 하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께서는 성경과 선지자들의 증거를 받으신 말일에 나타나신 다윗이요 두 번째 나타나신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께서 거저 주신 은혜요 거저 주신 축복입니다. 다윗의 예언 따라 임하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많은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2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안식일과 안식천년


상에도 왕과 백성 사이에 통치의 도구가 되는 법이 있듯이 시온의 왕이신 하나님께도 통치하는 법인 새 언약의 율법이 있습니다. 나라마다 법이 달라 외국인이 그 나라의 법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세우신 시온의 법은 하나님 백성이 아닌 세상 사람들은 쉽게 따를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나라 백성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안식일과 안식천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제 칠일에 안식하셨다는 말씀을 인류 역사 6천년이 끝나는 그 때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는 것으로 해석하였다.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 칠 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 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히브리서 4장 3~6절)

6일 만에 당하는 안식일이나(출 20:8), 6년 만에 당하는 안식년은(레 25:1) 모두가 다 장래 일의 예언이다. 
성경의 예언은 1일이 1년으로 성취되게 하신 일도 있지만(민 14:34, 겔 4:6), 하루가 천년의 비유도 있다.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베드로후서 3장 8절)

7일 제도의 안식일이나 7년 제도의 안식년이 있었으니 예언으로 비추어 볼 때 인류역사 6천년이 지나면 지구의 안식천년이 있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6일 창조하시고 안식하셨다는 말씀은 6천년 동안 완전한 창조를 마치시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시며, 구속함을 받은 성도들이 함께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것을 보이신 것이다. 이를 사도 요한은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한다고 예언하였다.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이는 첫째 부활이라(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요한계시록 20장 1~6절)

모든 하나님의 계명에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의 약속이 담겨 있다. 안식일은 6천년이 마치는 그 때 그리스도로 더불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축복의 약속이다. 7천년째 안식을 예표하기 때문에 안식일은 일곱째날일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안식일에 담긴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지 못한 자들이 아무 거리낌 없이 일곱째 날 안식일을 버리고, 마음대로 첫째 날인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만들어 지키고 있다.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약속인 안식일을 버린 자들은 당연히 결단코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수 없다.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사람은 왜 죽는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김주철목사님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본 보여주신 영생의 축복이 약속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는 기쁨의 장소요 진리의 처소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요, 진리가 있고 천국에 대한 약속이 있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사람은 왜 죽는가?

"죄의 삯은 사망"(로마서6:23)이라고 하였으니 즉 사망은 죄로 말미암아 왔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으로서는 사망을 당하지 않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 세상을 죄악 세상이라고 결론을 내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사망을 당하는 죄가 땅에서 짓는 죄인가? 하늘에서 지은 죄인가?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으로서는 사망을 당하지 않는 사람이 없고, 또는 출생한 지 일 년이 못되어 사망을 당하는 사람도 있으니 어찌 이 세상에서 지은 죄 때문에 사망이 생겼다고 할 수 있을까? '죄의 삯은 사망'(로마서6:23)이라는 문제에 대하여 죄와 사망에 대한 원리를 연구하기로 하자. 성경에 기록된 원리를 따지고 보면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가 사망에 이르게 된 동기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금령을 범함으로 생명과를 따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사망이 오게 된 것이다. 아담, 하와가 범죄한 후에도 생명과만 계속해서 따 먹을 수 있었다면 영생하였을 것이다. 

창세기3:22~24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고 말씀하신 것은 선악과를 먹었을지라도 생명과만 먹는다면 영생할 수 있다는 말씀이다. 결국은 이 세상에서 지은 죄 때문이 아니요, 생명과를 먹지 못하기 때문에 사망이라는 것이 모든 인생들에게 내려진 것이다. 지금 우리도 생명과를 먹는다면 영생할 수 있으나 죄인의 손으로는 생명과나무에 손을 대어 따 먹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사망에 이르게 딘 인생들을 위하여 생명과나무에 자유롭게 갈 수 있는 길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열어 주셨으니, 이는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정결함을 받은 자들만이 생명과나무에 나아갈 수 있는 특권과 거룩한 성에 들어갈 권세가 있게 하신 것이다(요한계시록7:14, 22:14 비교)
이 지상에 사는 사람으로서는 아무리 의인이라 하여도 그리스도의 보혈이 없이는 생명과나무에 나아갈 수 없는 것이며, 이 세상에서는 아무리 죄가 많은 사람일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은 사람은 생명과나무에 나아갈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이다. 
모세 율법에도 이 뜻을 보여주고 있는 바 십계명을 담아둔 법궤가 있는데 법궤 위 속죄소 양편에 두 그룹천사가 서 있는 것은(출애굽기25:18~22)  에덴동산에 생명과나무를 지키던 그룹천사와 같이 (창세기3:24) 일반 사람으로서는 법궤가 있는 지성소에는 들어오지 못하도록 화염검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택한 제사장이라도 속죄 제물의 피로 속하기 전에 들어간다면 화염검에 죽임을 당하는 것이다.(레위기10:1~2, 16:1~5 비교). 누구든지 법궤를 만지거나 법궤 곁에 가까이 간다면 사망을 당하게 되는 것은(사무엘상6:19, 사무엘하6:6~7 비교), 에덴동산 동편 생명과 지키는 그룹천사가 화염검을 가지고 있는 것같이 법궤를 지키는 두 그룹천사도 화염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자면 십계명은 생명과 대신으로 주신 것이요, 십계명을 둔 지성소에 들어가는 것은 장차 하늘 생명과나무와 거룩한 성에 들어갈 수 있는 진리를 보여주신 것이다. 그런고로 택한 대제사자이라도 속죄 제물의 피로 정결하게 한 후에야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었으니(히브리서9:1~7,19~22, 레위기16:11~12 비교), 그 피는 장차 십자가에서 흘리실 예수님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고 하늘 생명과나무와 하늘 도성에 들어가는 진리를 보여주신 것이다.

히브리서10:19~20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지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새롭고 산 길이요' 하는 말은 생명과나무와 하늘 도성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다.

요한계시록22:14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이라 한 것은 유월절 어린 양의 피,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이라는 말이다.

요한계시록7:14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누구든지 예수님과 약속한 피 외에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다. 예수님과 약속한 피라 함은 유월절  새 언약의 피를 두고 한 말이니 유월절 성만찬 예식장에서 잔을 가지시고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누가복음22:7~20) 하신 것이다.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내용 中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상대적 이단과 절대적 이단

상대적 이단과 절대적 이단

신구약 성경을 두 권으로 나누어 해석한다면 구약(舊約)이라는 말은 옛 언약이라는 뜻이고, 신약(新約)이라는 말은 새 언약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구약인 옛 언약은 십자가로 폐지되고 신약인 새 언약은 일반 기독교인들의 생각과 같이 지켜야 된다는 것은 모두의 공통된 해석이다. 그런고로 옛 언약인 구약성경의 교훈을 그대로 받아 행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은혜에서 끊어지는 행위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행하여야 할 교히는 새 언약인 신약성경에서 밝히 찾아 해하여야 할 것이다. 
교리의 기준은 예수님이시다. 우리의 선생이 되시고 구주가 되신 예수님께서 직접 교훈해 주신 실제 교훈은 다 우리의 교훈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예수님께 직접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의 가르침과 행적을 그대로 본받으면 된다. 만일에 사도들의 가르침을 무시하고 더 잘한다는 생각으로 사람의 의견을 가입시키면 그것이 바로 이단이 되는 것이다.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 지어다.....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갈라디아1:6~9)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中


새 언약 진리로 우리를 영생의 길로 이끄시고 감추어진 성경의 비밀을 알려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과 선지자들의 증거를 받으신, 
두 번째 나타나신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새 언약 진리로 영원한 축복과 구원이 
약속된 곳은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뿐입니다.
아버지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받은 김주철목사님은 3차 7개의 절기로 하나님의 모든 
율례와 규례를 지키고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에서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