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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총회장김주철】마지막 당부, 그날 이후



“얘야, 가지 말아라. 오늘 밤에는 엄마랑 같이 자자”

어머니는 어린애처럼 졸랐다. 나는 그러겠노라 해놓고 고3 아들의 새벽밥과 도시락 때문에 몰래 오빠 댁을 빠져 나왔다. 며칠 후 어머니는 쓸쓸하게 숨을 거두셨다. 이제 마지막이라는 것을 예감하고 딸과 하룻밤을 지내고 싶어 했는데, 나는 어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 드리지 못한 것이었다.

1998년 5월 8일 한 일간지 독자기고란에 실린 글이다. 글쓴이는 4남매의 뒷바라지로 평생을 살아오신 어머니의 마지막 소원조차 들어드리지 못한 불효를 뉘우치며 가슴 아파하고 있다.

부모님의 마지막 소원. 아무리 철없는 자녀라도 그 말씀만큼은 꼭 지켜드리고 싶은 것이 자녀의 마음이다. 육의 부모를 향한 마음이 이런데 영의 부모님에게는 어떠하겠는가.

히 12:8~9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영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이 땅까지 오셔서 자녀들에게 남기신 마지막 당부는 무엇일까. 그 당부를 지켜드리는 것이 진짜 자녀라고 바울은 말했다.

마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승천하시기 전,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신 마지막 당부다. 바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는 것, 아버지께서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이다. 요한은 이기는 자 곧 하나님의 자녀는 아버지의 이름과 아들의 이름과 ‘성령의 이름’을 안다고 했다.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예수님의 새 이름이 바로 성령의 이름이다. 아버지 여호와와 아들 예수라는 이름은 알지만 예수님의 새 이름인 성령의 이름을 모르면 결코 하나님의 자녀라고 할 수 없다. 성경이 이를 증거하고 있다. 성령의 이름을 아는 자가 하나님의 마지막 당부를 지킬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침례는 우리 죄를 사하는 의식으로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겠다는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고 침례받는 자에게 죄 사함과 구원의 은혜를 허락하십니다.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오신 분이 성경의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려 죄인의 고통과 고난을 당하셔서 우리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시는 구원의 은혜가 모든 인류에게 임하길 바랍니다.^^

2012년 9월 2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세상에서 가장 큰 집



♡세상에서 가장 큰 집/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거대한 집 우주♡

우주는 한자로 풀이하면 집 우(宇)와 집 주(宙)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공간, 시간을 포괄하는 거대한 집이, 바로 우주인 것이다. 이 우주 안에서 우리는 또다시 작은 단위의 수많은 집 곧 가정을 구성해 살아가고 있다. 

작은 미생물에서부터 만물의 영장인 사람에 이르기까지 가정 즉 아버지와 어머니, 그 자녀로 이뤄지지 않은 생명체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 세상 모든 생명체를 가정이라는 단위 속에 두신 것일까.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계 4:11)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롬 1:20)

우주 만물에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다. 그 뜻은 ‘만물을 보면 하나님의 신성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죄악으로 인해 영적 세계를 바라볼 수 없는 우리들이, 당신의 신성을 깨닫기를 바라셨다. 

만물의 모든 생명체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우리가 깨닫지 못했던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어머니를 깨닫길 원하고 원하셨기 때문에 온 우주 만물을 통해 어머니를 증거한 것이 아니겠는가. 

거대한 집 우주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자녀를 부르신다. 

“오너라, 와서 생명수를 마시고 사망도 고통도 없는 우리 집 천국 본향으로 돌아가자!(계 22:17, 계 21:1~7)”
 출처 : pasteve.com/371270

하늘의 죄로 인해 죽음의 땅으로 내려오게 된 우리를 찾아 하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까지 오셨습니다. 사람들은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영혼이 돌아갈 곳은 바로 하늘 본향입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그리운 하늘 본향으로 돌아갑시다. 


2012년 9월 1일 토요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 침례를 즉시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는가 ?


침례를 즉시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는가?

예루살렘을 떠난 마차가 가사를 지나고 있다. 2,000km를 마차로 달려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 길은 한 달하고도 보름이 넘는 여정이다. 마차에는 한 남자가 성경을 읽고 있다. 차림새부터 꽤 부유해 보이는 이 남자는 에디오피아의 고위 관료다. 그는 예수님에 대해 잘 몰랐지만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퍼져나간 이 복음이 진리임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한 달이 넘는 길을 달려 예루살렘까지 예배를 드리러 온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그의 심중은 확실한 말씀을 갈망하고 있었다. 

그때 누군가 나타났다. 빌립이다. 고위 관료는 마차를 세웠다.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이곳에 온 빌립은 마차 가까이 다가왔다. 

“지금 읽고 있는 말씀을 깨닫습니까?”

사실 답답했었다. 진리에 대한 갈망으로 그 먼 길을 달려왔지만 말씀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은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빌립이 광야 길에 나타난 것이다. 그는 빌립만이 하나님의 말씀을 알려줄 수 있으리라 판단했다. 

“말씀에 대해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깨달을 수 있겠소. 이리 마차로 올라와 알려주시겠소?”

빌립은 그리스도를 증거했다. 이사야서 53장이 바로 예수님에 대한 예언임을 말했다.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고 있는 고위 관료. 그의 마음은 구원자에 대한 확신으로 가득했다. 그때 그가 말했다. 

“보시오! 저기 강물이 있소. 내가 구원자의 이름으로 침례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겠소!”

그는 즉시 마차를 세우고 강물로 내려가 침례를 받았다. 이상은 성경 사도행전 8장 26절부터 38절까지의 내용이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생긴다. 왜 그랬을까? 에디오피아의 고위 관료는 왜 굳이 그때 침례를 받으려 했을까. 여기에서 우리는 침례에 대한 의미를 살펴볼 수 있다.

침례는 깨달은 즉시 받아야 하는 것이다. 장소나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구원자에 대한 깨달음이 있다면 그 즉시 행해야 하는 것이다. 6개월의 학습세례 후 교회를 잘 다니는지 안다니는지를 확인하고 주는 것이 침례가 아니다. 에디오피아로 가던 고위관료도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았다. 만약 즉시 침례를 받지 않아도 된다면 나중에 에디오피아에 도착 후 받거나 예루살렘에 가서 받지 않았을까. 그리고 좀 더 좋은 장소에서 깨끗한 물로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침례라는 예식은 그렇게 느긋하지 못하다. 그 이유는 하나님 말씀 속에 있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잠언 27장 1절)

영혼이 구원의 길로 가는 길목에서 첫 걸음을 내딛는 예식이 침례다.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인생이 어찌 영혼 구원의 시급함을 미룰 수 있을까. 그래서 에디오피아의 고위관료도 그렇게 침례식을 행한 것이다. 구원의 첫 걸음 침례. 망설이지 마라. 즉시 받아야 하는 것, 이 또한 하나님의 뜻이다.


2012년 6월 24일 일요일

♠ 인류는 집단 기억상실증에 빠졌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유월절/영혼)
시대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허락하셨습니다. 안상홍님(안증회)은 이 시대에 유월절을 허락하셨습니다. 
인류의 죄사함구원을 위해 유월절을 알려주신 안상홍님(안증회)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성경에 보면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영혼들이라고 알려준다. 하지만 69억 인구 가운데 이를 기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다보니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시 53편 1절)” 하신 바와 같이 거리낌 없이 하나님을 부인하기도 한다.

어째서 천상의 기억을 잊어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하기에 이른 것일까?
그이유에 대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영혼이 죄로인해 육신을 쓰게 될 때 천상의 기억은 완전히 끊어지고 육신면에서 새로 지능이 발달됐기 때문”이라고 알려주셨다. 이사야서 59장에서도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했다. 죄로인해 우리는 천상의 모든 기억을 잊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선 이 죄로 인해 우리들이 죽게됐다고 하셨다.

의 삯은 사망(롬 6:23)

하늘에서 지은 죄로 인해, 우리는 천상의 모든 기억을 잊고 이 땅에 육체의 모습으로 쫓겨내려와 영원한 사망에 들어갈 날만을 기다리며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자신의 본래 모습조차
기억하지 못한 채 현재의 모습이 전부인양 살아가는 사람들. 어떻게 해야 천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우리는 죄로 인해 하늘에서 쫓겨났다. 그러므로 죄 사함을 받아야만 하늘로 돌아갈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죄로 인해 기억도 잊어버리고 사망을 당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죄 사함을 주시기 위해 친히 이 땅에 오셔서 그 방법을 알려주셨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엡 1:7), 하였다. 

영혼의 죄는 오직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서만 사해질 수 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피를 말미암는 방법은 무엇이겠는가. 바로 유월절이다. 하나님의 절기 가운데 피로 세워진 절기는 오직 유월절뿐이다.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노라 하시고··· 또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눅 22:19)

유월절이야말로 우리가 하나님 계신 천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구원의 길을 주셔도 멸망의 길로 간다면 참으로 어리석다 하겠다.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유월절을 반드시 지켜 본향으로 돌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