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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9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안정한 처소인 예루살렘이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하나님이 왕으로 계시며 율법을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하나님 백성들이 사죄함을 받고 구원이 약속된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성경에는 두 가지 율법이 있다. 하나는 구약시대에 주신 모세의 율법이고 다른 하나는 신약시대에 주신 그리스도의 율법이다. 모세의 율법은 폐지된 율법이고 그리스도의 율법은 완성된 율법이다. 완성된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은 신약시대에 사는 우리들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율법이다.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가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고린도전서9:20~21)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그 당시 모세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들이다.  사도 바울이 자신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다고 한 것은 모세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으나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는 있다고 하였다. 신약시대에도 성도들이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음을 증거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도 신약 그리스도의 율법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모세의 율법을 폐하고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우신 까닭은 무엇인지 살펴보자.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찌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히브리서8:7~8)

이 말씀에서 첫 언약은 모세의 율법이고 새 언약은 그리스도의 율법이다.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이라고 한 것은 첫 언약에 흠이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흠이 없는 새 언약을 세워주신것이다.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 언약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한다. 그리고 새 언약이 세워진 이후에는 더 이상 첫 언약을 지킬 필요가 없다.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인니라 (히브리서8:13)

첫 언약인 모세의 율법이 흠이 있어 없어진다고 한 것은 모세의 율법으로는 우리가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모세의 율법도 율법 자체는 완전하지만 불완전한 우리는 온전히 지킬 능력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구원에 이를 수 없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모세의 율법 대신 우리가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시켜 주신 것이다.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히브리서7:11~12)

율법이 구약시대 아론의 반차에서, 신약시대 멜기세덱의 반차로 제사직분이 변역되었다. 제사 직분이 변역되었다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방법인 율법도 당연히 변역되어야 한다. 따라서 율법이 변역되었다면 신약시대에도 변역된 율법이 반드시 존재해야 하지 않는가? 사도 바울은 그 율법을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부른 것이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태복음5:17~18)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율법을 완전케 하러 오셨다. 예수님께서 완전케 한 율법이 바로 그리스도의 율법이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그리스도의 율법인 새 언약은 옛 언약의 제도를 완성시킨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무조건 율법은 다 폐지되었다고 하면서 신약시대에는 어떤 율법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임을 알 수 있다.
마지막 때까지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한다.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요한계시록12:17)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요한계시록14:12)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그리스도의 율법, 하나님의 계명은 안식일과 유월절로 3차 7개절기가 있다. 일요일,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이다.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성경 말씀대로 따르는 삶 속에서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완전케 하신 그리스도 율법인 새 언약을 지키는 교회는 세상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뿐입니다. 사단마귀에 의해 사라졌던 새 언약 진리를 이 시대에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임하신 안상홍님께서 친히 알려주시고 구원을 허락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기근 속의 생수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재림그리스도/총회장김주철목사/새언약)

기근 속의 생수

애니메이션 '이집트 왕자'를 보면 "사막에서는 황금보다 물이 더 귀하고 길 잃은 양에게는 왕보다 목자가 더 귀하다"는 대사가 있습니다. 생각할수록 옳은 말입니다. 길을 잃은 양이 있다면 그 양에게 가장 필요한 존재는 자기를 이끌어줄 목자요, 끝이 보이지 않는 사막을 방황하는 나그네에게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물일 것입니다. 가물어서 물 한 방울 없을 때 황금이 무슨 소용이 있고 권세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생명체는 물이 없으면 살 수 없습니다.  우리 영혼의 생명도 이와 같아서 하나님의 진리 말씀인 생명수를 공급받지 못하면 영적 기근에 허덕이며 영원한 멸망만을 기다릴 뿐입니다. 오늘날 온 세상이 영적인 기근에 빠져 있지만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를 영접하는 사람은 생명수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구약시대 아모스 선지자는 장차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근이 온 세계에 임하게 될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아모스8:11~13)


기근이라 하면 물이 없어 발생하는 재앙이라 하겠습니다. 물이 없으면 세상의 어떤 생물도 생명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고 구원을 베풀기 위해서  허락되는 영적인 생수입니다. 이 말씀을 듣지 못한 기근이 온 땅에 임하게 되는데 이 기근은 하나님만이 풀어주실 수 있습니다. 실제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생명수를 주러 오신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고 그분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은 연고로 영적인 기갈이 임하게 된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생수를 찾지 못하고 헤매는 것은 '생수의 근원' 되신 하나님을 몰라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깨달아 영접하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고 주리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생명수를 값없이 주고 계십니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요한계시록21:4~6)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22:17)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사도 요한이 기록한 계시록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그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로 오셔서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인류를 부르시는 장면을 보이고 있습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로 볼 때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함께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영적 기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찾는 일은 사막에서 물을 찾는 일처럼 절체절명의 과제라 하겠습니다. 





목마른 자는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셨던 예수님처럼 오늘날 어머니하나님께서 목마른 자는 내게로 와 생명수를 받으라는 동일한 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영적생명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7월 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생명주시는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정의할 때 흔히 “사랑이 많으신 화평의 하나님” 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사랑이 많으신 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한 형용사적 표현을 지양하여 “하나님은 이러한 분이시다” 라는 구체적이며, 올바른 명사적인 정의를 내려야 할 때입니다. 믿는다는 것은 신앙의 기본방향과 골격입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믿더라도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이 과연 어떤 분인지, 믿음의 대상을 정확히 파악하고 믿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많은 교회가 공존하는 현실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경해석의 대안과 그에 따른 희비가 엇갈린 현실에서 서로간의 견해의 차를 조정할 만한 장치의 부재로 혼란은 가중되어 왔었습니다. 따라서 참 하나님을 깨닫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참하나님을 깨닫는 것은 연쇄적으로 참진리를 깨닫는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자연을 창조하셨습니다. 자연을 통하여 그 순리를 배우며 창조주의 사랑과 그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하나님의 고귀하신 뜻을 담으시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배려하심은 비단 인간의 삶을 영위함에 있어서 자연과 여러 생명체가 필요하기에 주신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척도를 나타내시기 위해서 모든 자연을 창조하셨습니다. 화가의 그림을 통하여 화가의 나타내려는 심중을 짐작할 수 있듯이 하나님의 영감 속에 창조하신 창조물을 통하여 하나님의 오묘한 뜻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힘써 알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알만한 것은 성경의 말씀만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물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즉 우리주변에서 육안으로 관찰되는 생명체를 투영하여 하나님이 과연 어떠한 분이신지 대략적으로나마 가늠하고 판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성을 대변할 수 있는 살아서 움직이는 생명체가 있습니다. 새와 물고기, 들짐승, 사람 등의 이러한 모든 생명체에는 두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째, 모든 생명체는 반드시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가 있습니다. 둘째, 생명을 잉태하는 최종적인 경로는 어머니의 모체입니다. 따라서 만물의 영장인 사람도 남녀구분이 있고 생명을 출산하는 권한은 오직 여성인 존재, 즉 어머니에게만 부여되어있습니다. 이 문제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고 증거 되어있는 아담과 하와의 출현을 통해서 하나님의 신성을 직접적으로 암시하셨습니다. 우리 인간은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직시해야겠습니다. 


남성의 존재인 아담이 태어날 수 있었던 것은 아버지 하나님이 계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인 존재 하와는 어떻겠습니까? 여성으로서의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셨기에 하와가 태어났던 것 아니겠습니까? 


창세전에 계획된 창조의 섭리 속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 있습니다. 창세기에 스쳐지나갔던 아담과 하와의 존재를 통해서 예언의 시기에 등장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라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노아방주에 생물의 종류대로 암수 한 쌍씩 들어가라는 하나님의 지시는 모든 생물이 그 생명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아버지와 어머니의존재가 필요한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생명의 원리복음의 비밀성경의 말씀과 일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창조의 과정에서부터 구원의 대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의 영역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셨기에 가능한 일 인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처음부터 완전한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한 가정의 살림은 어머니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살림’의 그 근본의미는 ‘살리다’라는 근본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와의 창조적 의미는 생명입니다. 마지막 하와의 실체로 오신 하늘어머니께서 영원한 생명길로 인도해주시고 우리를 살리시고 계십니다. 만물 창조의 이치를 깨달은 우리들은 하나님에 대한 표현을 함에 있어서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명사적인 정의를 내려야하겠습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 생명과 유월절-재림그리스도,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재림그리스도/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유월절/생명과)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는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서 모든 인류가 살 수 있는 법을 알려주신 안상홍님을 믿고 그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모든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죽음의 원인을 에덴동산에서의 선악과 범죄 때문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로마서 5장 12절)

그런데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먹으면 죽는 선악과는 알아도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가 있다는 사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세기 2장 9절)

생명나무는 무슨 역할을 하며 선악과 나무는 무슨 역할을 할까요?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장 16~17절)

선악과 나무의 실과는 먹으면 죽게 됩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옛 뱀 즉, 마귀의 미혹을 받아 선악과를 먹었고 그 결과 모든 인류는 사망이라는 결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길은 없을까요?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세기 3장 22절)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생이라 할지라도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선악과의 범죄로 죽게 된 인생들이 다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생명과 뿐입니다. 그렇다면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들을 친히 드러내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마태복음 13장 34~35절)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 중에 생명과에 대한 비밀을 다음과 같이 드러내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장 53~55절)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비유였으며 그 실체는 바로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유월절포도주로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17~28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유월절 성만찬을 먹고 마시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그러나 이토록 소중한 유월절 진리가 로마 카톨릭에 의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유월절의 폐지는 생명과를 다시 잃어버렸다는 뜻이며 이로 인해 영생의 소망도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생명과를 다시 회복하여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을까요?

성경은 다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분은 두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라고 예언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2천년 전 예수님께서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마찬가지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오시는 재림 예수님도 생명과인 유월 진리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새 언약 규례에 따라 성력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는 교회는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죽게 된 원인인 선악과만 가르치는 곳은 구원의 교회가 아닙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는 참다운 구원의 소식, 생명과의 진리를 전하는 교회가 구원의 교회입니다. 생명과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영생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 성령과 함께 등장하는 "신부"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유월절)
목마른 자는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셨던 예수님처럼 오늘날 어머니하나님께서 목마른 자는 내게로 와 생명수를 받으라는 동일한 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영적생명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굳이 구분할 필요 있나? (아버지) 하나님만 믿어도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애써 성경에 기록된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하는 사람들의 주장이다. 이들은 성경에 구분하여 기록된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굳이 구분하지 않으려고 애쓴다.그러나 성경은 우리가 힘써 알아야 할 하나님은 아버지 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계신다고 구분하여 알려준다.

계 22:17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마지막 때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했다. 여기서 ‘신부’를 성령과 구분하여 기록했다는 것은 이 신부를 알아야만 생명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성령은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으로 아버지하나님이시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 

계21: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장에서 천사가 신부를 가리켜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고 했다.  신부가 하늘 예루살렘이라는 의미다. 하늘 예루살렘은 어떤 분이신가?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 하늘 예루살렘은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이처럼 성경은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시다고 알려준다. 이를 부인하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구원자를 부인하는 비성경적인 행위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




2012년 6월 22일 금요일

♠ 영혼의 이정표-13가지 어머니의 교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엘로힘하나님/어머니하나님/사랑)
어머니’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사랑입니다.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의 사랑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인류 구원을 위한 희생적인 사랑을 베푸시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보다 현명한 인생을 살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은 앞서 인생의 노정을 걸어간 선배들에게서 삶의 지혜를 배우라고 충고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본보기를 거울삼아 따르다 보면 인생 도상에서 샛길로 빠지는 일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좋은 귀감이 되어 줄 만한 이가 아주 가까이에 있는 것만큼 큰 축복은 없을 것이다. 이 복을 타고난 사람들은 대부분 훌륭한 어머니를 가진 사람들이다. 위대한 어머니가 온 삶을 바쳐 가꿔온 인생의 길을 성실하게 따라간 많은 이들은 인류사에 위대한 족적을 남겼다. 

포드 자동차 설립자 헨리 포드의 사례가 그렇다. 헨리 포드는 유년시절 집안의 농장 일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 수양과 인내심이 필요하고 가장 큰 재미는 할 일을 하고 나서야 오는 법’이라고 가르쳤다고 한다. 그녀는 37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아들의 일평생을 좌우할 가르침을 유산으로 남겼다. 


근면과 부지런함, 심지어 소박한 즐거움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까지 어머니의 모습을 많이 닮았던 포드는 훗날 회고하기를 자신은 어머니가 바라는 대로 살기 위해 노력해왔고 최선을 다해 어머니가 바라는 것을 이루었다고 말했다. 어머니와 함께한 시간은 유년시절뿐이었지만 그는 평생 동안 어머니의 지도를 따르고 실천했던 것이다. 


훌륭한 어머니의 가르침을 소중하게 여기고 실천했던 인물들의 이야기는 어머니 하나님의 교훈을 따르며 복음의 길을 걷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에게 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1985년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 하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신 가르침을 통해 영적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자녀들은 어머니께서 걸어가신 길을 걸으며 복음의 포부를 실현해 나갔다. 때때로 복음의 도상에서 갈 바를 알지 못할 때마다 이정표 역할을 해준 것이 바로 어머니께서 자녀들에게 허락하신 13가지 ‘어머니 교훈’이다.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
13가지 어머니의 교훈을 실천하며 자녀들은 섬김의 도와 겸손, 배려의 중요성을 배우게 됐다. 그 결과 1970년 4개였던 교회가 현재 국내 400개, 해외 100여 개 설립이라는 급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이 모두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온 세상의 지친 영혼들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위로를 받고 천국 길로 나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 순간도 세상 곳곳에 어머니의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