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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3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님】성경에 어머니 하나님이 없다?




필자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이유는 성경이 증거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성경에는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얼마 전 한 기독교 잡지에서 신학대 교수가 구약 성경을 통해서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밝히겠다고 쓴 글을 봤다. 글쓴이는 성경에 ‘어린양의 아내’, ‘신부’, ‘새 예루살렘’은 어머니 하나님이 아닌 교회(성도)라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자신이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모독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듯하다. 그러니 이런 비성경적인 주장을 펼쳤으리라. 글쓴이의 주장에 대해 하나하나 살펴보자.

1.  어린양의 아내는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다?
 계 19:7~9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천국 혼인 잔치에 대한 비유다. 혼인 잔치에는 신랑인 어린양과 신부인 어린양의 아내 그리고 하객인 청함을 입은 자들이 등장한다. 신랑인 어린양은 (누구나 인정하는 것처럼)아버지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어린양의 아내와 청함은 입은 자들은 누굴까?
‘청함’을 입은 손님들이라고 했으므로 당연히 신랑과 신부는 아니다. 신부가 성도라면 ‘청함을 입은 자들’은 과연 누구란 말인가. 이들이 바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성도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어린양의 아내는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 곧 어머니 하나님이다.


2.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불성설이다.
신부가 어머니 하나님이 아닌 성도라고 한다면 성도가 생명수(영생)를 가지고 있다는 말인가! 그렇다면 생명수를 받는 사람은 누구란 말인가! 성경에서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뿐이다. 성부시대에는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 성자시대에는 성자 예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다. 그리고 성령시대인 오늘날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로 예언되어 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고(계 21:6), 이어지는 22장에서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다.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이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란 말이다.

3.   새 예루살렘은 신부 곧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다?
계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는 말씀처럼 신부로 비유된 것뿐이지 신부는 아니라는 주장이다. 인내심을 갖고 조금만 더 읽어보자. 같은 장 9절을 보면 요한이 신부 같다고 추측한 분이 누구신지 천사가 정확하게 알려준다. 신부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다. 비유가 아니다. 증거다. 그러니 의심하지 말자.

계 21:9~10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사도 바울은 요한이 본 하늘 예루살렘이 바로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했다.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여기서 ‘우리’는 바로 요한계시록의 성령과 신부로부터 생명수를 받는 성도들을 가리킨다. 이들에게는 누가 있다고 사도 바울은 말했는가. 어머니 하나님이다. 이처럼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분명,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시다고 증거한다. 그리고 그 어머니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이 땅으로 사람이 되어 오셨다고 말한다.

글쓴이는 하나님은 초월자라고 찬양했다. 이 말이 진심이라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셨다는 말도 믿어야 한다. 전지전능한 분이 아닌가. 글쓴이는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가 하나님을 인간적인 모습으로 제한한다고 비난했다. 대단히 오해했다.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는 하나님을 인간적인 모습에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육체든 영이든 어떤 모습으로도 계실 수 있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믿는다! 

필자는 하나님은 ‘사람이 아닌 신일 뿐’이므로 영으로만 존재해야 하고 육체로는 계실 수 없다는 글쓴이의 주장을 보고 답답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바로 이게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제한하는 주장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초월자라고 찬양하면서도 ‘사람으로는 올 수없다’는 모순된 거짓말에 속고 있다. 절대 속지 말자. 


성경 속에 비밀! 엘로힘하나님
WATV.ORG

사람되어 이땅까지 오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으로 영원한 천국길이 열렸습니다.
절기지키는 시온성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에서 구원을 베푸십니다.
모두 영원한 생명의 잔치에 참여하여 우리의 본향, 하늘나라로 돌아갑시다. 





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인천일보##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믿음으로 변해 가는 개인과 세계
 '천국가족'이상적 모습·사랑의 메시지 담아




새책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설교집이다.

왜 하나님은 '우리'일까. 인류를 오라고 부르시는 성령과 신부는 누구일까. 성경상 생명수를 주는 존재는 하나님인데 왜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 두 분일까.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 원전에서 '하나님'이 2500여 회나 복수형 명사 '엘로힘(하나님들)'으로 기록된 이유는 뭘까.

김주철 목사는 이런 질문에 '성령'과 '신부'는 창세기에서 당신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역설한다.

그의 다섯 번째 설교집인 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 안에 영생, 천국이 있고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있으니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먼저 발견한 자들이 이 위대한 발견을 온 세계 구원을 위해 알리고 전하자고 촉구한다.

서문에는 "이 시대를 구원하기 위해 성육신하신 성령과 신부,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일부라도 알리고자 하는 마음"이, 33편의 설교에는 성령과 신부가 전하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메시지가 차곡차곡 담겼다.

이 책은 '성경 첫 장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창세기 1장 26절). 성경 마지막 장에서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신다. "오라,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란 내용을 강조한다.

전반부는 믿음으로 변화되어 가는 개인과 세계를, 중반부는 하늘 소망 속에 더욱 진실하고 풍성해지는 삶을, 후반부는 서로 배려하고 섬겨주며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하나님을 닮아가는 '천국 가족'의 이상적인 모습을 그렸다.


인류에게 있어 가장 위대한 발견은 하나님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안에는 영생이 있고 천국이 있고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인류에게 발견된 위대하신 성령(안상홍님)과 신부(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선한 가르침과 숭고하신 뜻을 순종하여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