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광주시 초월읍에 이어지는 사랑의 손길


광주 하나님의 교회, 백미 30포 기탁


광주시 초월읍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목사 정지현)는 8일 초월읍사무소에 
10㎏ 백미 30포(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초월읍 산이리코아루아파트 부녀회(회장 김명옥)가
 불우이웃돕기 직거래장터 운영수익금 3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기탁받은 성금과 성품은 독거노인, 국민기초 수급자등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용원 초월읍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인정을 베푸는 
주민들의 온정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강한 것이 사랑이라고 합니다. 
성경의 가르침도 그러하지만 세상 이치를 보아도 사랑으로 
해결되지 않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하신 
하나님의 새 계명을 마음에 새긴 하늘 자녀답게 
어머니하나님사랑을 전세계에 전합니다.


댓글 2개:

  1. 하나님의교회에서 베푸는 따듯한 봉사활동을 보니 제 마음이 벌써 따듯해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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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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