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 반석 위에 집을 지으라 / 기초공사가 확실해야....



반석 위에 집을 지으라 / 기초공사가 확실해야...

1923년 일본에 전무후무한 지진이 일어났다. 동경 인구의 절반이 죽은, 일본 역사상 최악의 지진 관동대지진이다. 인명피해만큼 재산피해도 켰다. 대부분의 건물이 무너졌다. 

그런데 유일하게 무너지지 않은 건물이 하나 있었다. 덕분에 그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 모두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지진 직후 건물은 이재민들을 위한 장소로 쓰였다. 

건물은 미국의 건축가 프랭크 라이트(Frank Lloyd Wright) 씨가 지은 임페리얼호텔(Imperial Hotel). 프랭크 씨는 이 호텔을 짓기 위해 기초공사를 하는 데만 2년이라는 시간을 매달렸다. 많은 시간을 투자한 만큼 많은 비용이 투자됐기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호텔이 지어진 지 2년 후 대지진이 일어났을 때, 대부분의 건물과 도로가 파손된 가운데서도 이 호텔만큼은 건재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었다. 

영적 공사도 마찬가지다. 예수님께서도 기초공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마 7:21~27)

기초공사를 잘 하기 위해서는 모래가 아닌,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 한다. 물론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비유의 말씀인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반석 위에 집을 지으라’는 말씀은 무슨 의미일까.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고전 10:4)

반석은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따라서 반석 위에 집을 짓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상과 가르침을 중심으로 한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럴 때 비로소 예수님과 하나가 될 수 있다.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엡 2:20~22)

온 우주 최고의 건축가이신 하나님께서, 영적 성전재료로 쓰신다는 성도들은 분명 구원받을 자들이다. 이들은 반석 곧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믿음의 생애를 산 이들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적 성전재료로 선택을 받고자 한다면, 당연히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새 언약 유월절(눅 22:15)과 주간절기인 안식일(눅 4:16), 여성도 머리수건규례(고전 11:1) 등을 지키는 것이다. 이것이 영적 기초공사를 튼튼히 하기 위한 방법이다. 



영적 기초공사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 반석 위에 집을 지으라 하신 뜻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상과 가르침을 중심으로 한 삶을 살았을 때 예수님과 하나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알려주신 생명의 진리는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3차 7개 절기로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협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에서 그대로 지키고 있다.  사람에게 났으면 무너질 것이나 하나님께 난 것은 무너지지 않는다는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는 1964년에 첫 교회가 설립되어 현재 소속 교회는 2200여개, 신자는 약 175만명에 이른다.  전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에서 영적 기초공사를 튼튼하게 하여 영원한 천국에 돌아가길 바란다.




2012년 9월 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솔로몬의 명판결 / 하늘 어머니의 참사랑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찾아야 할 구원자는 성령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해 주시고 아름다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는 어머니하나님께서 원하는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허락하십니다.  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전 세계 70억 인구를 움직이는 상위 1% 지도층은 누굴까.
놀랍게도 대다수가 유대인이라고 한다. 모 방송프로그램에서는 이들이 이처럼 최고의 위치에 오른 비결을 자녀의 양육방식과 그들의 교육 지침서인 ‘탈무드’에서 찾았다. 물론 자녀 교육에 관심이 있는 부모라면, 종교를 무론하고 성경에 뿌리를 두고 있는 이 책을 한번쯤 읽어봤을 것이다.

특히 탈무드의 내용 중 솔로몬의 명판결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 만큼 유명하다. 솔로몬은 다윗의 아들이자 이스라엘의 세 번째 왕이다. 그는 이스라엘의 어느 왕보다 지혜가 출중해, 이방나라 왕이 그 지혜를 배우기 위해 올 정도였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 같은 그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솔로몬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판결사례가 성경에 단 하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 어떤 판결보다 이 하나의 판결내용을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신 것이다. 판결 안에는 어떤 메시지가 담겨있는 것일까. 사건의 정황은 이렇다.

두 여자가 한 아이를 두고 친권을 주장한다. 이들 중 한 명의 아이는 이미 죽은 상태다. 살아있는 아이가 자신의 아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서로 자신의 아이임을 확증해 줄 만한 증인이나 증거가 없다.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모두 숨을 죽이고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솔로몬은 다소 엉뚱한 판결을 내린다.  

“칼로 아이를 둘로 공평하게 나눠 두 어머니께 주라!”

기가 막힌 판결이다. 이 판결로 솔로몬은 손쉽게 진짜 어머니를 찾아낸다. 어머니의 마음이란 어떤 것인지 그는 알았던 것이다.

거짓 어머니는 아이의 생명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누구의 아이도 되지 못하게 해달라고 했다. 그러나 진짜 어머니는 자녀의 목숨을 살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친권까지 포기했다. 이런 모습을 통해 진짜 어머니가 누구인지 쉽게 구분해낸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유독 이 판결에 집중하신 것일까.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롬 15:4)’이라고 했다. 진짜 어머니를 찾아내는 방법이 우리가 알아야 할 교훈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시다는 것을 분명하게 증거하셨다.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로 인해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셔서 희생하실 것도 말씀하셨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사 49:15~16)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 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사 50:1)

우리들의 허물로 인해 이 땅에 보냄을 입은 어머니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의 진짜 어머니처럼, 오직 자녀들의 생명을 구원해주시기 위해 “오라 생명수를 받으라”고 외치시고 계신다. 모든 죄를 사해주는 새 언약 유월절(마 26:19~28)을 지키고 영원한 생명을 받아 천국 가자고 하신다.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영원한 생명을 받자고 외치는 어머니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이러한 어머니 하나님의 마음을 자녀들이 알 수 있도록,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의 단 하나의 판결만을 성경에 기록하신 것이다.

육의 어머니는 육의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탈무드를 읽어준다.
그리고 영의 어머니는 영의 자녀들이 죄 사함을 받고 다시금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성경’을 통해 교육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