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월간중앙)

월간중앙7월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의 인터뷰 내용 中


하나님의 교회가 봉사활동에 관심을 많이 쏟는 이유는 뭔가요?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늘 성경의 가르침대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말씀으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하셨지요. 2000년 전 예수님의 모습과 이 시대 ‘어머니’의 모습이 다르지 않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시고 가장 낮은 위치에서 섬기고 봉사하셨는데 자녀들도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성경 말씀이 단순히 구호에 그쳐서는 안 됩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이루려는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우리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어머님의 사랑으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기도 잘되고 남도 잘되게 하는 승승적인 사람

인간을 연구하는 학자들에 따르면 세상에는 세 가지 유형의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 유형은 패-패(敗-敗)적인 사람인데 자기도 못되고 남도 못되게 하는 인간형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너 죽고 나 죽자' '못 먹는 밥에 재나 뿌리자'는 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입니다. 두번째는 패-승(敗-勝)적인 사람인데 남은 못되더라도 자신만 잘되면 된다는 유형입니다. 세상 사람의 상당수가 이 유형에 속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승-승(勝-勝)적인 사람으로, 자기도 잘되고 남도 잘되게 하는 인간형입니다. 비록 세상에 드물기는 하지만 세계를 움직이는 힘이 바로 이들에게서 나온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이들도 바로 이러한 승-승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자신도 복 받을 행동을 하고, 남들도 복 받도록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줍니다. 시온에 거하며 진리로 거듭난 우리들은 패-패적이거나 패-승적인 모습에서 결국은 승-승적인 모습으로 모두 변화되어야합니다. 그렇게 변화되어야 하나님의 일을 행하는 진정한 일꾼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게 되고 복을 받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패-패적 또는 패-승적인 사람이었다면 이제부터는 나도 잘되고 형제도 잘되게 하는 승-승적인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도록 합시다.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인류 구원을 위한 희생적인 사랑을 베푸시고 있습니다.  늘 주시기만 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체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2012년 7월 21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사람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새언약)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베드로전서 2장1~2절)


2000여 년의 세월 동안 기독교가 전파되면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믿는 사람은 해변가의 모래알만큼이나 많고 많지만 정작 진리의 말씀과 신령한 젖을 사모하고 추구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아직도 온기 없는 신학이론과 이해관계로 뭉쳐진 유니폼같은 교리로 무장된 기독교인들은 늘어나고 대형교회마다 장사꾼 체질을 가진 종교인들이 넘쳐나고 있다.


한없는 긍휼과 희생적 사랑을 마음속 깊이 가슴 시리도록 느끼게 해주시는 하늘 어머니를 깨닫고 영접한 것은 내가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어머니를 그리스도로 영접한 것은 내 인생에 최대 축복이요 값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감추인 보화가 아닐 수 없다. 월간중앙 7월호의 특집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를 읽어본 사람이라면 신령한 젖을 누가 주시는지 백문이불여일견(百聞而不如一見)임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천주교의 부조리를 드러내며 종교개혁을 했듯이,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재정비했듯이, 이제는 전통교리에 세뇌된, 습관적인 신앙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여 성경으로 돌아가 진리에 눈을 크게 뜨고 마음으로 깨달을 시대가 되었다. 오직 예수와 오직 아버지에서 이제는 어머니도 믿는 참된 자녀가 되었으면 좋겠다. 어머니 없는 신앙생활은 결국 행복보다는 불행의 종착점으로만 가까워질 뿐임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어머니의 사랑은 절대적이다. 범죄심리학자들은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흉악범들의 공통점에 대해 유년시절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했음을 지적한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눅 23:34)  


병아리들이 가장 행복할 때는 누구와 함께 있을 때일까? 엄마를 잃어버린 병아리가 천적들이 우글거리는 곳에서 과연 얼마나 오랫동안 평안과 자유를 누릴 수 있을까? 동물세계에도 존재하는 모성 본능을 통해 하늘의 뜻을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2천년 전, 십자가에 못박히시며 죽기까지 희생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헌신적인 사랑을 사도들이 깨달았을 때 전도의 부흥이 일어났고 복음이 전 세계에 급속도로 퍼저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이 마지막 시대에도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고 하늘 아버지지의 뜻을 올바르게 이해하였기에 신자가 급속도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