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구약의 유월절과 신약의 유월절

구약의 유월절과 신약의 유월절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간 노예생활했던 이집트에서 해방된 결정적 계기가 있었다. 바로 ‘유월절’이다. 출애굽하기 직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명하신 유월절 규례는 대략적으로 이러했다(출애굽기 12:1~14, 43~46). 

1. 성력 정월 14일 해질 때 지킨다.
2. 어린양의 피는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는 구워서 먹는다. 
3. 어린양의 뼈는 꺾지 않는다. 
4. 할례를 행한 후에 먹는다.
이것이 구약의 유월절이다. 말씀하신 대로 지켰을 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였다. 신약시대에 와서는 어떨까? 

우리의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고린도전서 5:7~8)
구약의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가 되셔서 십자가에 피를 흘리셨다. 그리고 유월절 양이 그러했듯 예수님의 뼈는 꺾이지 않았다.

군병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요한복음 9:32~33)
유월절 양의 실체이시며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고난받으시기 전, 유월절에 새로운 약속(신약)을 하셨다.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누가복음 22:7~20)
지나간 옛 약속(구약)의 시대에는 유월절에 양을 먹었으나 예수님께서 새로운 약속을 세워주셨으니 이제는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유월절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단, 구약시대에 유월절 양을 먹기 위해서는 할례를 행했다. 신약시대에는 어떻게 하면 될까?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세례(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골로새서 2:11~12)
신약시대에는 유월절의 축복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침례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신약의 유월절을 대략적으로 정리하면 이렇다.

1. 성력 정월 14일 해질 때 지킨다.
2.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다.  
3. 침례를 행한 후에 먹는다.


예수님도 사도들도 분명히 유월절을 지켰다. 유월절은 십자가 이후로 폐지된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새롭게 세워주신 약속대로 지켜야 하는 것이다.


이천년 전 예수님께서 친히 오셔서 십자가에 희생하심으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의 의미는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뿐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귀한 진리입니다. 
누구나 지키면 하나님의 자녀로 영원한 생명을 얻어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귀한 
생명의 진리입니다.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사라졌던 새언약 유월절이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1600년 가까이 지키지 못했던
새언약 유월절을 되찾아 주셨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이 없다면 그 누구도 영원한 생명
을 얻지 못하여 천국으로 돌아갈수 없기에 안상홍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구원하시려
 친히 이땅까지 두번째 오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초대교회의 진리로 우리를 
사망에서 건져내셨습니다. 사망을 없이하시는 새언약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을 
믿어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진정한 멘토 '어머니하나님'



'어머니'라는 단어를 부르기만 해도 코끝이 찡해 오고 가슴이 물클해지며 눈가에 이슬이 맺히는 이유가 어머니의 희생적인 사랑때문일 것이다. 모든 인류가 어머니라는 존재를 좋아하고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것은어머니를 통해서 사랑을 배웠고 사랑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성령시대 구원자는 성령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해 주시고 아름다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진정한 멘토 '어머니 하나님'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영국의 총리이자 유명한 정치가 윈스턴 처칠. 그는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스승으로 자신을 낳아준 어머니를 꼽았다. 

영국의 한 신문사에서는 처칠이 훌륭한 총리가 되기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친 스승들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처칠의 유년시절부터 장성하기까지의 스승들을 신문에 게재했다. 그 기사를 본 처칠은 신문사에 전화를 해 이렇게 말했다. “감사하지만 한 분이 빠졌다. 그분은 유년시절부터 나를 교육하시고 정신적으로 가장 큰 가르침을 준 나의 ‘어머니’다.” 

처칠뿐 아니라 실제 교육전문가들도 같은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아버지는 대개 옳고 그름, 참과 거짓, 어떤 일을 진행함에 있어 맺고 끊는 결단력, 사리분별력 등을 가르친다고 한다. 반면, 어머니에게서는 포용과 관용, 배려, 사랑을 배운다는 것이다. 게다가 아버지의 교육은 공교육에서도 배울 수 있지만, 어머니로부터 배우는 교육은 세상 어디에서도 대체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만큼 가정교육 특히 ‘어머니의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비단 이 세상 이야기만이 아니다. 하늘나라 가정교육 또한 다르지 않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랑의 대명사요 실체시다.

요일 4:7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하면 누가 먼저 떠오르는가. 당연히 어머니다. 그래서 “어머니라 쓰고 사랑이라고 읽는다”는 말이 생겨나지 않았을까.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의 사랑을 무게나 크기로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아버지의 사랑이 탄생 이후부터라면, 어머니의 사랑은 모태에서 시작된다는 것은 진리다. 그 사랑의 근원지가 다름 아닌 ‘어머니 하나님’이다.

사 49: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사 66:10~13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 너희가 젖을 빠는 것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을 인하여 즐거워하리라 … 너희가 그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이 땅의 어머니가 그 아들의 인생에 큰 영향을 주듯, 하늘 자녀들에게는 어머니 하나님이 가장 위대한 스승이요 멘토이시다. 그 위대한 스승을 찾아 지금 세상 열방에서 날아오고 있다. 

사 60:4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 것이라




아버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시온에서 사랑으로 자녀들을 가르치고 계시는 분이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당신을 천국으로 인도할 진정한 멘토는 누구인가 생각해 볼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