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19일 화요일

♠ 전 세계가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매년 1000여 명의 세계인이 애써 이곳을 찾고 있다. 이곳은 어딜까???  바로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 본당 새예루살렘 성전"이다. 도대체 어떤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이 매년 이곳을 찾아오는 것일까?

전 세계인의 행렬이 새예루살렘 성전으로 이어지기 시작한 때는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01년 6월이다. 현재까지 총 57차 해외 방문단이 이곳을 찾았다. 방문자들의 국적도 다양하다. 기독교의 종주국을 자처하는 유럽이나 미주 대륙은 물론이요, 비기독교 국가까지 가히 '전 세계인의 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라는 말이 실감이 간다.


어떤 매력이 있는 것일까? 자신의 조상이 수백 년 동안 믿어온 종료를 떠나서 동방의 작은 나라 한국에서 출범한 교회를 선택하게 한, 그 매력이 궁금하다. 새 예루살렘 성전을 찾은 해외 성도를 통해 그 답을 찾아보자.


프랑스에서 온 질(42)씨 "저는 대학에 진학하기까지 12년 동안 카톨릭 재단의 학교를 다녔습니다. 성장기 내내 성경공부를 했지만 이렇다 할 감흥이 없었죠. 그런데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딱 1시간 동안 공부했는데 지난 12년 동안 공부한 것보다 더 많은 깨달음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내 인생에 가장 중요한 분, 바로 어머니하나님을 알게 됐으니깐요."


독일에서 온 니콜라스(25)씨 "성경에서 아버지하나님의 존재만 알았을 때 저는 신과 인간의 관계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인간은 누구에게나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는데 신은 왜 아버지만 있는지 늘 궁금했죠. 부모님을 따라 어린 시절부터 다닌 교회에서는 이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지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를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확인하면서 비로소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자녀요 형제라는 진리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세계인이 하나님의교회를 찾는 이유, 바로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 (하늘 어머니)께서 계신 곳이기 때문이다. 해외 성도들은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알고서야 비로소 자신의 존재 이유를 깨달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어머니가 없어 겪었던 영적 방황을 이곳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에서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해외 성도들에게 어머니하나님 계신 한국은 가장 그리운 나라요, 가장 가고 싶은 나라인 것이다.!!!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결혼식이나 여행 등 일요일에 날을 잡으면 반가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교회에 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주일성수(主日聖守)를 신앙의 첫번째 덕목으로 삼으며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지킨다.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가상하다. 하지만 뭔가 잘못했다. 성경대로라면 예배의 날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이어야 한다. '주일'을 운운하는 그들이 인용하는 말씀이 있다.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요한계시록1:10)

그들은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한 구절도 없다는 걸 알면서도 그날을 '주일'이라고 우긴다. 과연 '주의 날'은 언제일까??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마태복음12:8 마가복음2:20 누가복음6:5)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안식일'이 주의 날(主日)이 되는 것이다.안식일은 만인이 아시다시피 토요일이다. 아주 단순한 문제다.하나님께서 토요일 예배하라고 하셨으면 토요일에 예배드리면 되는 것이다.왜 굳이 일요일을 따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행위를 서슴지 않는가 말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애굽기20:8)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다. 단 한번도 일요일을 가리켜 '나의 날'이라고 하신 적이 없다. 똑바로 기억하라.! '안식일'이 주의 날이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요한복음13:15)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ww.watv.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