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새언약안식일 /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새언약안식일 /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

양은 시력이 나쁜 동물이다. 오직 청각에 의지해 자신의 목자를 구분한다. 겉모습이 아닌 목자의 음성을 듣고 그를 따른다는 얘기다. 성경은 하나님의 자녀를 양으로 비유했다. 양처럼, 하나님의 백성들은 목자이신 하나님의 음성을 구분할 수 있기 때문이다. 

3500년 전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양들에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 20:8)”고 말씀하셨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도 양들에게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눅 6:5)”고 말씀하셨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수천 년 전부터 동일한 음성으로 ‘안식일’을 말씀하셨다. 수많은 선지자들이 이를 기록했다. 수많은 하나님의 양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따를 수 있도록 말이다.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인 ‘안식일’에 반응한다. 
그런데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식일이 아닌 일요일 예배에 반응하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음성이 아닌 다른 음성을 따르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된 일일까.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문으로 들어가는 이가 양의 목자라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요 10:1~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5~27)

당신은 어떤 음성을 듣고 따르고 있는가.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목사)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정하신 복된 일곱째날 안식일(토요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킵니다. 2천년 전 예수님과 사도들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일요일 예배는 없습니다. 하나님을을 믿고 구원을 바라시는 분이라면 반드시 하나님 말씀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 영원한 안식의 축복을 받읍시다.

2012년 9월 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모전여전(母傳女傳)



모전여전(母傳女傳)

요한계시록 17장에는 하나님께서 가증하게 여기시는 음녀가 등장한다. 4절에 그 음행하는 여자의 특징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는데, 놀라운 것은 이와 완전히 판박이인 교회가 지구상에 실제 존재한다는 것이다. ‘혹시 이 말씀을 보고 따라한 걸까?’ 하는 착각이 들 만큼 완벽하게 이 모습을 재현(?)해냈다. 소름이 돋을 정도다. 자, 얼마나 똑같은지 한번 감상해보라.

그 여자는 자주빛과 붉은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요한계시록 17:4)

지금 당신의 머릿속에 어떤 교회가 떠오를 것이다. 바로 그 교회다. 왜? 그 교회가 뭘 어떻게 했기에 하나님께서 가증하게 여기시는 것일까? 그 교회가 지금껏 어떤 죄를 저질렀는지 알아보자. 증거는 굳이 필요없을 듯하다. 역사가 증거해주고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주신 ‘안식일’을 ‘일요일’로 바꿨다. 하나님께서 영생을 약속해주신 ‘유월절’을 없애버렸다. 성경에는 없는 ‘크리스마스’를 교회 안에 끌어들였다. 하나님께서 세우지 말라 하신 우상(십자가, 마리아상)을 세웠다. 이런 이유들 때문인지 그 교회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십계명이 성경과 다르다. 

이밖에도 그 교회가 행한 일들-면죄부 판매, 마녀 사냥, 종교재판 등-은 지탄받아 마땅한 것들이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일만 행하니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가증하겠는가? 5절을 보면 또 한번 놀랄 만한 예언이 기록돼 있다.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7:5)

앞서 말한 교회를 성경은 ‘큰 바벨론’,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고 부르고 있다. 역사적으로 큰 바벨론 교회가 싫다고 개혁을 외치며 떨어져 나간 교회가 있다. 그런데 떨어져 나간 교회는 큰 바벨론, 어미 교회가 하는 것을 면벌부, 연옥 교리 등을 빼곤 거의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 흥미롭게도 ‘억만인의 신앙’이라는 책에 보면 이를 증명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그렇지만 성서에는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 왔다고-성교회(천주교회)로부터 끌어오지 않았다고- 우기는 카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그러나 실은 프로테스탄(개신교)이 탄생된 당시에는 이것이 보편적으로 관습이 되고 있었다. 이것은 비록 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카톨릭 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 오고 있다. 이것은 카톨릭이 아닌 교파들이 갈라져 나간 자모(慈母)이신 성교회의 기념물로서 남아 있는 것이다. 마치 집을 박차고 나가긴 하였지만 호주머니 속에 어머니의 사진이나 머리카락 한줌을 늘 지니고 있는 탕자처럼….”

‘모전여전’이란 말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요한계시록 666의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