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무너지는 카톨릭의 정체



철옹성 같았던 바티칸 교황청이 내부에서부터 균열이 나기 시작했다.
교황청의 내부 권력투쟁과 돈세탁 등의 내용이 담긴 일명 ‘바티리크스(바티칸+내부고발 전문 인터넷 언론매체 위키리크스의 합성어)’ 파문이 그 시작이다.

교황청 비밀문서 소지 혐의로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수행 비서 가브리엘레가 체포된 이후에도 추가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익명의 제보자는 “베르토네 추기경이 진실(?)을 은폐하려 한다면 우리는 전체 내용(100여 건의 비밀문서)을 공개할 권리가 있다”며 차기 교황 후보이자 바티칸 서열 2위인 타르시시오 베르토네 추기경을 압박하고 있다.

현재 공개된 비밀문서의 내용은 1978년 교황 요한 바오로 1세의 의문사와 더불어 현 교황에 대한 암살 기도 내용이다. 또한 바티칸 최대추문인 1970~80년대 마피아 관련 돈세탁 스캔들과 바티칸 자금의 부적절한 투자관리 의혹 등도 포함돼 있다.

세상에서 가장 성스러운 도시를 자처하는 교황청이 결국, 오랫동안 감춰왔던 추악한 모습을 스스로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자신들의 이해관계를 위해 상대편의 치부를 드러내는 것이니 그 속내 또한 알 만하지 않은가.

카톨릭의 중심부가 이러한데 그 아래야 물어 뭣하겠는가. 입만 더러워진다.
그런데도 상당수 사람들은 카톨릭 하면 성스러운 곳, 즉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장소라고 착각한다. 각종 범죄행위가 난무하는 곳이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코웃음밖에 나지 않는다.

카톨릭에 뿌리를 둔 개신교의 붕괴도 머지않은 듯하다. 사도시대 이후 교회들은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를 애써 고집해왔다. 일요일 예배를 지키지 않으면 이단시할 정도로 그들에게는 절대적인 계명이다.

그런데 최근 장로교 신학과 성결교 신학을 전공한 전형적인 개신교 목사가 수차례 언론을 통해 일요일 예배를 배척하고 안식일 예배를 옹호하는 내용의 광고를 내 파장이 일고 있다. 균열이 시작된 것이다.

그는 “더 이상 ‘예수님이 일요일에 부활했으니까’ 등의 억지 논리로 일요일 예배의 불법성을 계속 감싸고 도는 것은 순진한 교인들을 기만하는 교황청 하수인의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맹비난했다.

그 주장의 근거는 이미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한 (역사적으로 본)안식일 진리 내용을 벗어나지 않는다. 주후 321년 콘스탄틴 로마황제의 안식일(토요일) 말살 계획이 성공한 것과 이후 니케아종교회의를 거쳐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거룩한 날로 성별하자는 악법이 제정된 것 등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전혀 새로울 것 없는 내용이다.

그러나 이런 주장을 한 사람이 일요일 예배를 목숨처럼 지켜왔던 개신교 목사라는 점에서 동급 목사 및 교회들이 긴장을 하고 있다. 일요일 예배 이후 성경에 기록돼 있지 않은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가짜 부활절 등에 대한 비판도 이어질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전통이요, 신념으로 삼아왔던 이들. 그 전통이자 신념이 내부에서부터 금이 가기 시작한 것이다.

어미를 자처하는 카톨릭과 그 자녀인 개신교1의 분열. 신기하게도 이들의 분열은 이미 신·구약에 걸쳐 예언돼 있었다. 주후 96년경 기록된 요한계시록은 장차 등장할 카톨릭의 외형을 정확히 묘사하고 있다.




계 17:4 그 여자(벧전 5:13, 교회를 의미)는 자주빛과 붉은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자주빛과 붉은빛 옷은 교황이나 추기경이 애용하는 복장이다. 금과 보석과 진주로 내부를 호화롭게 꾸민 교회가 어디겠는가. 카톨릭이다. 또한 예배 때마다 금잔을 사용하는 교회 역시 카톨릭 밖에는 없다. 성경은 그곳을 ‘바벨론’이라고 칭한다.

다니엘서의 예언도 보자. 요한계시록에 바벨론이라고 칭한 카톨릭이 어떻게 하나님을 대적하는지 기록하고 있다.

단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지극히 높으신 자 곧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한 ‘그’는 누구겠는가. 하나님의 때와 법인 안식일과 유월절, 무교절 등 3차의 7개 절기를 없애고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등을 만들어낸, 바로 카톨릭이다.

레 23:2~6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
          이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

그렇다면 하나님의 법을 변개하고 그의 성도를 괴롭게 한 바벨론, 곧 카톨릭의 말로는 어떻게 될까. 성경은 이렇게 예언하고 있다. 그리고 그 예언은 현재 우리 눈앞에서 성취되고 있다.

계 18:2~3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부디 바벨론이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고 그곳에서 나와라(계 18:4~6). 하나님의 말씀이다.


1. “가톨릭 교회야말로 강생의 계속이며, 시간과 공간 안에 있는 구속의 영속입니다. 이것이 온 그리스도교 세계의 어머니 교회이며” (억만인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요한계시록 666의 정체는??
로마카톨릭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구름타고 오시는 하나님



BC 536년경 하나님께서는 다니엘 선지자를 통해 자신이 ‘하늘 구름’을 타고 이 땅에 오겠다고 알리셨다.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단 7:13~14)

그러나 예언 따라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은 하늘 구름을 타고 오지 않으셨다. 마리아라는 여인의 몸을 택하여 평범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어떻게 된 일일까.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재림에 대해 알리실 때에도 동일한 말씀을 하셨다.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마 24:30~31)

재림 예수님은 정말 하늘에 있는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일까. 아니면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는 것일까.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주셨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마 13:10~11)

하늘 구름을 타고 오리라 하신 말씀은 비유인 것이다. 허락된 자들만이 그 비밀을 알 수 있도록 비유로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구름’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성경은 육체를 가진 사람을 가리켜 구름이라고 비유했다.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나무요(유 1:11~12)

발람과 같은 거짓 선지자를 ‘물 없는 구름’이라고 했다. 성경에서 ‘물’은 하나님의 말씀을 뜻한다(암 8:11). 물 없는 구름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다. 따라서 구름 타고 오시겠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영생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이 되어 오신다는 의미다. 실제로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온 이유가 생수를 주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셨다. 영생의 말씀을 그렇게 표현하신 것이다.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 7:37~39)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물을 품은 구름,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으로 오신 것처럼 이 시대 재림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으로 오셨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마시라고 외치시고 계신다. 

성령(재림 예수님)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 22:17)






하늘에서 사망 죄를 짓고 이땅에 쫓겨 온 자녀들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이라는 방법을 통해 우리 죄를 사면하시고 영원한 천국에 이를 수 있는 구원의 길을 열어놓으셨습니다. 그것을 가르쳐주시고 깨우쳐주시기 위해서 초림과 재림 때 육체의 옷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구원은 하나님을 아는 데서 비롯됩니다. 구원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오셔서 알려주신 구원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라가는 지혜로운 하늘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