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재림그리스도/총회장김주철목사)

하나님의 이름

모든 것에는 이름이 있다. 다른 것과의 구별을 위해 붙여서 부르는 말을 이름이라 한다. 사람도 생명을 얻었을 때 제일 먼저 가지는 것이 '이름'이다. 집에 키우는 애완동물은 어떤가. 흔히 길에 피어난 들꽃을 보고 '이름 없는 들꽃'이라고는 하지만, 그것은 당신이 모를 뿐 그 이름이 있다. 게다가 세상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에도 이름이 있다. 지금 이 사이트도 '패스티브닷컴'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이쯤 되면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나 미생물, 바이러스 등에도 그 이름이 있는데 왜 하나님께는 이름이 없는걸까?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그저 하나님으로만 부르고 있다. "하나님께도 이름이 있어?"라고 반문한다면 이 또한 당신이 모르고 있을 뿐이다. 하나님께서도 '이름'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다. 성부시대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 성자시대 하나님의 이름은 예수다. 그렇다면 성령시대 하나님의 이름은 무엇일까.


이름에 대한 한 가지 일화를 소개한다. 미국에 유명한 전 복서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 그에겐 캐시어스 클레이(Cassius Clay)이라는 본명이 있다. 인종 차별이 극심했던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태어난 클레이는 세계 헤비급 챔피언이 되면서 무하마드 알리로 개명했다. 흑인의 영웅으로 부상한 알리가 한 번은 자신을 ‘클레이’라고 부르는 상대선수를 넉다운 시킨 후 “내 이름을 다시 말해봐!”라고 외쳤다고 한다. 챔피언은 흑인노예시절의 클레이를 버린 대신 자신에게 무하마드 알리라는 이름이 있음을 상대에게 각인시키고 싶어했다. 
이처럼 이름은 그 사람 혹은 대상의 존재 자체를 말한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존재는 어떤 이름으로 표현될까.

‘이름이 있다’는 것과 ‘이름을 안다’는 것은 차원이 전혀 다른 문제다. 당신의 아버지와 어머니에게도 ‘이름’이 있듯, 하나님께도 분명 ‘이름’이 존재한다. 당신은 당신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이름을 알고 있을 것이다. 자녀로서 부모님의 이름을 모를 리가 있겠는가.

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이사야 52장 6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장 12절)

이제는 성령시대 하나님의 이름을 알아야 한다. 당신이 하나님의 백성이요 자녀라면 모른 채 그냥 있을 리가 있겠는가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생명의 잔치를 베푸시는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재림그리스도/새언약유월절)

생명의 잔치를 베푸시는 안상홍님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내(예수님)가 온 것은 양(하나님의 백성)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한복음10:10)


오늘날 재림 예수님께서도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까지 오셨습니다.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9:28)


성경대로 재림 예수님께서 이미 오셔서 구원을 베풀어 주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영원한 생명을 베풀어 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것은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요한복음6:53~54)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26:17~19, 26~28)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인류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된 후 1600년 동안이나 그 누구도 지킬 수 없었습니다. 오늘날 재림 예수님께서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성경은 그분을 가리켜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이사야25:6~9)

월간중앙 7월호 139P 내용中


이 교회에서는 유월절을 두고 예수그리스도가 그랬듯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살과 피를 받아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생을 얻는다는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 김주철 목사는 "인류가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되었다는 경위는 누구나 알지만, 생명과를 먹으면 다시 영생한다는 비밀은 몰랐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그 생명과의 존재와 이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줬다. 
"안상홍님께서 1600여년 동안 지켜지지 않던 유월절을 회복해 주셔서 인류에게 생명과의 길이 다시 열렸고, 지금 세계인들이 생명의 잔치에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영생의 축복이 약속된 새 언약 유월절은 2012년 현재 전 세계적으로 150여 개국에서 
2,200여 하나님의 교회 약 175만 명의 신도들이 성경 말씀대로 지켜 행하고 있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그곳에서 구원을 베푸셨듯이,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시고 구원을 베푸셨습니다. 
성경의 기록을 통해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www.watv.org